-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최하고, 전북환경교육포럼이 주관하며, 전북발전협회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후원한다.
■수소경제의 중심지, 전북에서 열린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축임을 알리고,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지역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지역 대학과 산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소행사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행사로 구성된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이해 교육 세션’,
‘탄소중립 실천 서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수소버스·수소충전소·수소산업 클러스터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수소 인프라 구축 현황도 함께 소개되어 지자체·산업계·교육계의 협력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 송승룡 이사장 “전북, 수소경제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것”
주최기관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단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14:00~16:00
장소: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주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주관: 전북환경교육포럼
후원: (사)전북발전협회, 한국수소환경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