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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수소환경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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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국수소환경신문 – 한국수소환경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문화예술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진실된 가치를 담아내는 언론미디어 창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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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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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amp;#038;nbsp;18일(토)&amp;#038;nbsp;보도자료를 내고&amp;#038;nbs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전주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력한 바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바람&amp;#038;nbsp;·&amp;#038;nbsp;새로운 전주로 화답할 것을 약속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13개 시군을 잇고&amp;#038;nbsp;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으로&amp;#038;nbsp;전력 질주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는 4월&amp;#038;nbsp;16일(목) 14시,&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amp;#038;nbsp;‘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를 준비하는 비전 논의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김희수 상임고문&amp;#038;nbsp;·&amp;#038;nbsp;정정일 총괄본부장을 포함한 고문단과 분야별 본부장이 참석했다.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정정일 총괄본부장은 전주시장으로 조지훈 예비후보를 택한 지지의 발표문을 통해 깊은 숙고 끝에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기에 조지훈 예비후보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에 이은&amp;#038;nbs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와 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전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의 결선투표가 새로운 바람&amp;#038;nbsp;·&amp;#038;nbsp;새로운 전주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전주시민의 단호한 심판과 새로운 선택이 절실하다며,&amp;#038;nbsp;다시 한번&amp;#038;nbsp;‘이재명처럼 준비된 전주시장’&amp;#038;nbsp;조지훈 지지를 호소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8092422_vklncsnp.jpg" alt="조지훈11.jpg" style="width: 320px; height: 467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nbsp;18일(토)&nbsp;보도자료를 내고&nbs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전주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력한 바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바람&nbsp;·&nbsp;새로운 전주로 화답할 것을 약속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13개 시군을 잇고&nbsp;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으로&nbsp;전력 질주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p>
<p>&nbsp;</p>
<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는 4월&nbsp;16일(목) 14시,&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nbsp;‘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를 준비하는 비전 논의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김희수 상임고문&nbsp;·&nbsp;정정일 총괄본부장을 포함한 고문단과 분야별 본부장이 참석했다.</p>
<p>&nbsp;</p>
<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정정일 총괄본부장은 전주시장으로 조지훈 예비후보를 택한 지지의 발표문을 통해 깊은 숙고 끝에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기에 조지훈 예비후보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에 이은&nbsp;「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와 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전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의 결선투표가 새로운 바람&nbsp;·&nbsp;새로운 전주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전주시민의 단호한 심판과 새로운 선택이 절실하다며,&nbsp;다시 한번&nbsp;‘이재명처럼 준비된 전주시장’&nbsp;조지훈 지지를 호소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VM5JEWOsBoDGAWozXEQhT5ef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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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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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17일(금)&amp;#038;nbsp;보도자료를 내고, ▲팔복동&amp;#038;nbsp;SRF&amp;#038;nbsp;설치 불허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 공개와&amp;#038;nbsp;‘공론화 위원회’&amp;#038;nbsp;운영 ▲전주형&amp;#038;nbsp;‘제로 웨이스트’&amp;#038;nbsp;실현 등 국주영은 후보와의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amp;#038;nbsp;“SRF&amp;#038;nbsp;완전 퇴출”을 약속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에 대한 응답이고,&amp;#038;nbsp;
최근&amp;#038;nbsp;「SRF&amp;#038;nbsp;반대 시민대책위원회」에 답변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amp;#038;nbsp;SRF&amp;#038;nbsp;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환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SRF&amp;#038;nbsp;불허와 함께 오늘의 갈등과 결과를 초래한 불투명한 행정을 바꾸겠다며,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건강과 안전 정보는 완전히 공개하고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추진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지적했듯이, 현재와 같은 쓰레기 소각과 매립 체계로는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없다며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전주의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의 ‘제로 웨이스트 시티’는 소각과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방식에서 탈피해 매각 의존도를 줄이고 맞춤형 분리배출과 감량을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위한 종합적 정책 설계를 약속하며, ▲시민&amp;#038;nbsp;1인당 배출량 감축 제도화 ▲혼합폐기물 선별 등 기술혁신 ▲쓰레기 배출 줄이는&amp;#038;nbsp;‘리필 스테이션’&amp;#038;nbsp;창업과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역설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7133811_bypvmfms.jpg" alt="조지훈10.jpg" style="width: 837px; height: 653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nbsp;4월&nbsp;17일(금)&nbsp;보도자료를 내고, ▲팔복동&nbsp;SRF&nbsp;설치 불허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 공개와&nbsp;‘공론화 위원회’&nbsp;운영 ▲전주형&nbsp;‘제로 웨이스트’&nbsp;실현 등 국주영은 후보와의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nbsp;“SRF&nbsp;완전 퇴출”을 약속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에 대한 응답이고,&nbsp;</p>
<p>최근&nbsp;「SRF&nbsp;반대 시민대책위원회」에 답변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nbsp;SRF&nbsp;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환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SRF&nbsp;불허와 함께 오늘의 갈등과 결과를 초래한 불투명한 행정을 바꾸겠다며,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건강과 안전 정보는 완전히 공개하고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추진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지적했듯이, 현재와 같은 쓰레기 소각과 매립 체계로는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없다며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전주의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의 ‘제로 웨이스트 시티’는 소각과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방식에서 탈피해 매각 의존도를 줄이고 맞춤형 분리배출과 감량을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위한 종합적 정책 설계를 약속하며, ▲시민&nbsp;1인당 배출량 감축 제도화 ▲혼합폐기물 선별 등 기술혁신 ▲쓰레기 배출 줄이는&nbsp;‘리필 스테이션’&nbsp;창업과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역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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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6AfGf87CfusMNEYmVgAstIIMU8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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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영석 후보의 지지 선언에 "감사의 뜻을 완주 군민에게 펼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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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수 예비후보 였던 국영석 후보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군수 민주당 경선에서 이돈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 완주의 자존심을 지켜낼 대안으로 임상규 후보를 지지했고, 임상규 후보 역시 저의 ‘자주 독립체로서의 완주’라는 신념에 깊이 공감하며 완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제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서남용, 임상규 두 후보는 ‘정책연대’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과감히 내려놓고, 결선에 진출한 이돈승 후보를 단일후보로 전폭 지지하는 참으로 훌륭한 결단을 내린 부분데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완주 구석구석을 지켜온 그 단단한 초심으로, 완주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 연대의 길에 기꺼이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확고히 했다.
&amp;#038;nbsp;
한편 소식을 접한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위해서 앞장섰던 국영석 후보가 뜻을 함께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 남은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준 후보들의 뜻을 완주군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6161836_fyqcsrth.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697px; height: 521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수 예비후보 였던 국영석 후보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군수 민주당 경선에서 이돈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p>
<p>&nbsp;</p>
<p>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 완주의 자존심을 지켜낼 대안으로 임상규 후보를 지지했고, 임상규 후보 역시 저의 ‘자주 독립체로서의 완주’라는 신념에 깊이 공감하며 완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제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서남용, 임상규 두 후보는 ‘정책연대’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과감히 내려놓고, 결선에 진출한 이돈승 후보를 단일후보로 전폭 지지하는 참으로 훌륭한 결단을 내린 부분데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이어 "완주 구석구석을 지켜온 그 단단한 초심으로, 완주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 연대의 길에 기꺼이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확고히 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 ">한편 소식을 접한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위해서 앞장섰던 국영석 후보가 뜻을 함께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 남은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준 후보들의 뜻을 완주군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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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yw2OcvSaBPHjUhe2FauhoOD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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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4-16T16:19:0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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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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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amp;#038;nbsp;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amp;#038;nbsp;조지훈 경선후보는&amp;#038;nbsp;“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amp;#038;nbsp;시민을 살기좋게’&amp;#038;nbsp;만들고&amp;#038;nbsp;‘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조 경선후보는&amp;#038;nbsp;“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amp;#038;nbsp;“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6155633_yvlbkuoq.jpg" alt="조지훈9.jpg" style="width: 770px; height: 648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p>
<p>
   <br />
</p>
<p>국주영은 예비후보는&nbsp;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div>&nbsp;</div>
<p>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nbsp;조지훈 경선후보는&nbsp;“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nbsp;시민을 살기좋게’&nbsp;만들고&nbsp;‘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조 경선후보는&nbsp;“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nbsp;“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rV96R8y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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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6T15:56: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5:56:59+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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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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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amp;#038;nbsp;  
두 후보는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amp;#038;nbsp;  
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amp;#039;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amp;#039;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amp;#039;완주대전환&amp;#039;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amp;#038;nbsp;  
또한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amp;#038;nbsp;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amp;#038;nbsp;  
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5140454_dskuflun.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700px; height: 361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p>
<p>  &nbsp;  </p>
<p>두 후보는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p>
<p>  &nbsp;  </p>
<p>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p>
<p>  &nbsp;  </p>
<p>또한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p>
<p>  &nbsp;  </p>
<p>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p>
<p>  &nbsp;  </p>
<p>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1hheXHX73ejcsxhpB4cofigDGyiKE9OM.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5T14:05: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4:05: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9</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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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15일(수)&amp;#038;nbsp;보도자료를 내고,&amp;#038;nbsp;장애인 활동과 건강,&amp;#038;nbsp;돌봄을 바탕에 둔&amp;#038;nbsp;▲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amp;#038;nbsp;▲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amp;#038;nbsp;▲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amp;#038;nbsp;▲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amp;#038;nbsp;▲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amp;#038;nbsp;‘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amp;#038;nbsp;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amp;#038;nbsp;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amp;#038;nbsp;·&amp;#038;nbsp;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amp;#038;nbsp;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amp;#038;nbsp;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amp;#038;nbsp;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5101713_acgygqtw.jpg" alt="조지훈9.jpg" style="width: 770px; height: 648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2026년&nbsp;4월&nbsp;15일(수)&nbsp;보도자료를 내고,&nbsp;장애인 활동과 건강,&nbsp;돌봄을 바탕에 둔&nbsp;▲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nbsp;▲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nbsp;▲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nbsp;▲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nbsp;▲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nbsp;‘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nbsp;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nbsp;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nbsp;·&nbsp;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nbsp;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nbsp;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nbsp;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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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lWmR3ijk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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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5T10:17: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17: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8</guid>
<title><![CDATA[부안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 폐농약병 등 집중 수거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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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는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해 폐농약병·재활용품용 수거 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실제 14일 오전 7시 부안스포츠파크 현장에는 14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을 곳곳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재활용품 등을 실은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섰으며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청정 부안을 지키려는 지도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활동은 부안군 고향사랑기금 사업인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의 일환으로 지원된 전용 수거 마대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농촌에 방치된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야생벌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농촌 환경 오염을 막는 실질적인 자원으로 기부금을 사용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봉사와 맞물려 상생하는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amp;#038;nbsp;  
이날 현장에 투입된 30여명의 지도자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폐자원을 품목별로 신속하게 분류하고 상차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amp;#038;nbsp;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은 전문 업체에 매각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부안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연말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 등 새마을회의 연중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권명식 지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정 부안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지도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원된 마대에 폐농약병을 담는 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운동이자 이웃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앞으로도 자원 순환 체계를 공고히 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한편 부안군지회는 매년 정기적인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와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5094014_ebutoihz.jpg" alt="photo_2026-04-15_09-36-50.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1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는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해 폐농약병·재활용품용 수거 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실제 14일 오전 7시 부안스포츠파크 현장에는 14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을 곳곳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재활용품 등을 실은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섰으며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청정 부안을 지키려는 지도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활동은 부안군 고향사랑기금 사업인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의 일환으로 지원된 전용 수거 마대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p>
<p>  &nbsp;  </p>
<p>농촌에 방치된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야생벌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농촌 환경 오염을 막는 실질적인 자원으로 기부금을 사용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봉사와 맞물려 상생하는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p>
<p>  &nbsp;  </p>
<p>이날 현장에 투입된 30여명의 지도자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폐자원을 품목별로 신속하게 분류하고 상차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p>
<p>  &nbsp;  </p>
<p>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은 전문 업체에 매각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부안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연말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 등 새마을회의 연중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nbsp;  </p>
<p>권명식 지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정 부안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지도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원된 마대에 폐농약병을 담는 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운동이자 이웃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자원 순환 체계를 공고히 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 &nbsp;&nbsp;</p>
<p>한편 부안군지회는 매년 정기적인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와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수소환경"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24_6177"/>
<author>juhyeonsong4@naver.com 송주현</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2LzxsZAhb.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5T09:4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09:40:0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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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57</guid>
<title><![CDATA[전주시, 여름철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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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예·경보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대책기간에 앞서 시설 운영 실태와 사전 정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점검 대상은 전주지역 15개 배수펌프장과 6개 유수·저류시설, 예·경보시설 등으로, 특히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금학천 배수펌프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amp;#038;nbsp;  
주요 점검 내용은 △유수지 준설 및 수초 제거 등 사전 정비 추진상황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운영 상태 △강우계 및 도로수위계 등 예·경보시설 운영 실태 등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 조치하고,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중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방재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4143647_nzozdfgp.jpg" alt="photo_2026-04-14_14-35-26.jpg" style="width: 875px; height: 385px;" /></p>
<p style="text-align: center;"><br /></p>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p>
<p>  &nbsp;  </p>
<p>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예·경보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대책기간에 앞서 시설 운영 실태와 사전 정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점검 대상은 전주지역 15개 배수펌프장과 6개 유수·저류시설, 예·경보시설 등으로, 특히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금학천 배수펌프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p>
<p>  &nbsp;  </p>
<p>주요 점검 내용은 △유수지 준설 및 수초 제거 등 사전 정비 추진상황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운영 상태 △강우계 및 도로수위계 등 예·경보시설 운영 실태 등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 조치하고,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중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nbsp; &nbsp;&nbsp;</p>
<p>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방재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h2korea.co.kr/data/tmp/2604/20260414142513_roaikbps.jpg" alt="KakaoTalk_20260414_141528332_0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0px;"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사회"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11_1972"/>
<author>1058sss@naver.com 소중섭</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6GSeRUWyRJn4HHnphM7ir3VNSA5RGF.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4T14:37: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4:25: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6</guid>
<title><![CDATA[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황호진 예비후보와 단일화]]></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56</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56</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중단 없는 전진과 ‘학력신장 3.0 시대’ 실현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날 두 예비후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바로잡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 학력신장 3.0시대 ▲도덕성 결여 후보 저지 ▲검증된 성과는 고도화 계승 ▲학력 중심 교육 강화 ▲현장 중심 교육행정 구축 등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결합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두 예비후보는 “전임 교육감 체제에서 이뤄낸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성과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력신장 3.0 시대’를 열어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두 예비후보는 “학력 저하와 교권 약화, 교실 혼란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문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북교육을 이념 싸움의 장이 아닌,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amp;#038;nbsp;
두 예비후보는 특정 이념에 매몰된 불통 행정으로 학력 저하와 교실 붕괴를 초래했던 과거 12년간의 ‘잃어버린 학력’을 정조준하며, 퇴행적 교육 체제로의 회귀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천호성 예비후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두 예비후보는 천호성 예비후보를 둘러싼 상습표절 논란과 허위이력 기재, 교수 연구년 선거 운동 논란 등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mp;#038;nbsp;  
이어 “교육감은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자리로 반복되는 논란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덕적 파산에 직면한 후보에게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를 단 1초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전북대 총장과 전북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거시적 안목을 증명한 ‘큰일을 해본 리더’ 이남호와 교육 현장의 전반을 꿰뚫는 ‘교육행정 전문가’ 황호진의 강점을 결합해 전북교육의 판을 바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amp;#038;nbsp;  
두 예비후보는 ▲학력 신장 3.0 시대 개막 ▲AI 대전환 미래 교육 선도 ▲학생 경험 복지 강화를 ‘전북교육 성공 3대 전략’으로 삼아,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확고한 청사진을 밝혔다.
  &amp;#038;nbsp;  
두 예비후보는 “이제는 전북을 떠나는 교육이 아니라, 전북에서 배우고 전북에서 성공하는 ‘찾아오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정직과 실력으로 전북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4133033_xdddqopv.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9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중단 없는 전진과 ‘학력신장 3.0 시대’ 실현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두 예비후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바로잡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 학력신장 3.0시대 ▲도덕성 결여 후보 저지 ▲검증된 성과는 고도화 계승 ▲학력 중심 교육 강화 ▲현장 중심 교육행정 구축 등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결합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두 예비후보는 “전임 교육감 체제에서 이뤄낸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성과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력신장 3.0 시대’를 열어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두 예비후보는 “학력 저하와 교권 약화, 교실 혼란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문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북교육을 이념 싸움의 장이 아닌,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p>
<p>&nbsp;</p>
<p>두 예비후보는 특정 이념에 매몰된 불통 행정으로 학력 저하와 교실 붕괴를 초래했던 과거 12년간의 ‘잃어버린 학력’을 정조준하며, 퇴행적 교육 체제로의 회귀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p>
<p>&nbsp; &nbsp;</p>
<p>천호성 예비후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두 예비후보는 천호성 예비후보를 둘러싼 상습표절 논란과 허위이력 기재, 교수 연구년 선거 운동 논란 등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  &nbsp;  </p>
<p>이어 “교육감은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자리로 반복되는 논란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덕적 파산에 직면한 후보에게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를 단 1초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p>
<p>&nbsp; &nbsp;</p>
<p>전북대 총장과 전북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거시적 안목을 증명한 ‘큰일을 해본 리더’ 이남호와 교육 현장의 전반을 꿰뚫는 ‘교육행정 전문가’ 황호진의 강점을 결합해 전북교육의 판을 바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p>
<p>  &nbsp;  </p>
<p>두 예비후보는 ▲학력 신장 3.0 시대 개막 ▲AI 대전환 미래 교육 선도 ▲학생 경험 복지 강화를 ‘전북교육 성공 3대 전략’으로 삼아,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확고한 청사진을 밝혔다.</p>
<p>  &nbsp;  </p>
<p>두 예비후보는 “이제는 전북을 떠나는 교육이 아니라, 전북에서 배우고 전북에서 성공하는 ‘찾아오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정직과 실력으로 전북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DLgUpgKinw41mjg2QF5.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4T13:30: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3:30:4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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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55</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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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14일(화)&amp;#038;nbsp;오전&amp;#038;nbsp;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반복되는 산업 재해를 철저히 예방,&amp;#038;nbsp;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를 만드는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amp;#038;nbsp;4월&amp;#038;nbsp;12일(일)&amp;#038;nbsp;발생한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하며,&amp;#038;nbsp;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여러분께 위로를 표명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산업 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을 선포하면서 정부의 역할을&amp;#038;nbsp;“사람 목숨을 지키는 특공대”라고 규정한 것을 상기하며,&amp;#038;nbsp;작업장 사고 예방과 관련한 준비와 사업을 기업과 정부에 미루지 않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예방이 최선이고,&amp;#038;nbsp;대응은 차선”이라는 기조 아래 전주의 산업 안전 주요 정책으로&amp;#038;nbsp;▲시장 직속의 전주시 안전 어사대 편성&amp;#038;nbsp;▲특수 가연물&amp;#038;nbsp;DB&amp;#038;nbsp;구축&amp;#038;nbsp;▲스마트 화재 감지&amp;#038;nbsp;·&amp;#038;nbsp;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확대&amp;#038;nbsp;▲35도 이상 폭염 시 공공 발주 사업장에 대한 야외 작업 중지 명령 발동&amp;#038;nbsp;▲산업 재해 전문 공공병원 유치·건립을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리사이클링 타운 폭발 사고 등 전주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를 거론하며 전주 역시 산업 재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위험 지역임을 지적했다.&amp;#038;nbsp;조지훈 예비후보는 안전문제를 준비하는 부분에는 무리하고 과도한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amp;#038;nbsp;작업장별로 분산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화재와 폭염 등 작업 환경과 기후 요인에 맞는 안전 관리 정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4131817_adhzihws.jpg" alt="조지훈8.jpg" style="width: 320px; height: 482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2026년&nbsp;4월&nbsp;14일(화)&nbsp;오전&nbsp;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반복되는 산업 재해를 철저히 예방,&nbsp;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를 만드는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nbsp;4월&nbsp;12일(일)&nbsp;발생한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하며,&nbsp;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여러분께 위로를 표명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산업 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을 선포하면서 정부의 역할을&nbsp;“사람 목숨을 지키는 특공대”라고 규정한 것을 상기하며,&nbsp;작업장 사고 예방과 관련한 준비와 사업을 기업과 정부에 미루지 않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예방이 최선이고,&nbsp;대응은 차선”이라는 기조 아래 전주의 산업 안전 주요 정책으로&nbsp;▲시장 직속의 전주시 안전 어사대 편성&nbsp;▲특수 가연물&nbsp;DB&nbsp;구축&nbsp;▲스마트 화재 감지&nbsp;·&nbsp;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확대&nbsp;▲35도 이상 폭염 시 공공 발주 사업장에 대한 야외 작업 중지 명령 발동&nbsp;▲산업 재해 전문 공공병원 유치·건립을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리사이클링 타운 폭발 사고 등 전주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를 거론하며 전주 역시 산업 재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위험 지역임을 지적했다.&nbsp;조지훈 예비후보는 안전문제를 준비하는 부분에는 무리하고 과도한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nbsp;작업장별로 분산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화재와 폭염 등 작업 환경과 기후 요인에 맞는 안전 관리 정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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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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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4T13:19:0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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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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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54</guid>
<title><![CDATA[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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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전북도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장학관·장학사·교육연구사)’을 행정 중심 조직에서 벗어나 공교육 혁신의 핵심 주체로 전환하는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의 기능과 역할을 수업·생활 교육 컨설팅 중심의 학교 지원형 조직으로 전환하겠다”면서 “전문성을 보장하면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현장 중심으로 반드시 재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교육 전문직원의 정기 방문 점검과 실적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를 직접 찾아 수업을 함께 설계하고 학생 지도를 지원하는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모든 공문과 신규 사업에 ‘학교 업무영향 분석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불필요한 행정을 사전에 차단하는 ‘업무 막기 책임제’를 도입한다. 또한 성과평가는 문서 생산량이 아니라 학교 만족도, 학력 개선, 교육복지 성과 중심으로 전환한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전문직원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격상시키기 위해 교육감 직속 ‘전문직원 정책협의회’를 상설 기구로 설치하고, 협의회에서 제안된 정책은 교육청이 반드시 반영 여부를 공식 회신하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주요 사안은 교육감이 직접 검토하고 답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 전문직원이 정책 전달자가 머물지 않고,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할 방침이다. 앞으로 전문직은 교육감과 함께 설계하는 ‘교육 동반자’로 격상된다. 

&amp;#038;nbsp;
또한 교육 전문직원의 정책 연구 기능은 대폭 강화해 국내외 교육혁신 연구 기회를 확대하고, 장기근속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 안식년제’ 등 실질적인 보상제도 마련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인사 시스템 또한 전문성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다. 선발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은 물론, 교육과정·디지털·행정 등 분야별 전문 트랙을 도입해 본인의 전공 역량이 인사에 직결되도록 한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의 입직부터 퇴직이나 현장 복귀까지의 ‘중장기 경력 개발 로드맵’을 제공해 인사상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정책 연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을 공교육 혁신의 실행 중심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학교별 학습 위험군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이터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직원과 학교가 함께 학습 회복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도록 한다.
  &amp;#038;nbsp;  
AI·디지털 교육의 허브 역할도 수행하고, 교사 대상 수업 코칭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전문직원이 학교와 지자체, 복지기관을 연결하는 ‘케이스 매니저’로서 다문화·특수·위기 학생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청이 바뀌어야 교실이 바뀐다”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전북교육의 변화를 반드시 교실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3155311_bopoaumz.jpg" alt="이남호5.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2px;" /></p>
<p><br /></p>
<p>[한국수소환경신문]&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전북도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장학관·장학사·교육연구사)’을 행정 중심 조직에서 벗어나 공교육 혁신의 핵심 주체로 전환하는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의 기능과 역할을 수업·생활 교육 컨설팅 중심의 학교 지원형 조직으로 전환하겠다”면서 “전문성을 보장하면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현장 중심으로 반드시 재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특히 교육 전문직원의 정기 방문 점검과 실적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를 직접 찾아 수업을 함께 설계하고 학생 지도를 지원하는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모든 공문과 신규 사업에 ‘학교 업무영향 분석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불필요한 행정을 사전에 차단하는 ‘업무 막기 책임제’를 도입한다. 또한 성과평가는 문서 생산량이 아니라 학교 만족도, 학력 개선, 교육복지 성과 중심으로 전환한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교육전문직원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격상시키기 위해 교육감 직속 ‘전문직원 정책협의회’를 상설 기구로 설치하고, 협의회에서 제안된 정책은 교육청이 반드시 반영 여부를 공식 회신하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주요 사안은 교육감이 직접 검토하고 답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 전문직원이 정책 전달자가 머물지 않고,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할 방침이다. 앞으로 전문직은 교육감과 함께 설계하는 ‘교육 동반자’로 격상된다. </p>
<p><br /></p>
<p>&nbsp;</p>
<p>또한 교육 전문직원의 정책 연구 기능은 대폭 강화해 국내외 교육혁신 연구 기회를 확대하고, 장기근속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 안식년제’ 등 실질적인 보상제도 마련할 계획이다. </p>
<p>  &nbsp;  </p>
<p>&nbsp;</p>
<p>인사 시스템 또한 전문성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다. 선발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은 물론, 교육과정·디지털·행정 등 분야별 전문 트랙을 도입해 본인의 전공 역량이 인사에 직결되도록 한다. </p>
<div>&nbsp; &nbsp;&nbsp;</div>
<p>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의 입직부터 퇴직이나 현장 복귀까지의 ‘중장기 경력 개발 로드맵’을 제공해 인사상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정책 연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p>
<p>&nbsp; &nbsp;</p>
<p>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을 공교육 혁신의 실행 중심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학교별 학습 위험군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이터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직원과 학교가 함께 학습 회복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도록 한다.</p>
<p>  &nbsp;  </p>
<p>AI·디지털 교육의 허브 역할도 수행하고, 교사 대상 수업 코칭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전문직원이 학교와 지자체, 복지기관을 연결하는 ‘케이스 매니저’로서 다문화·특수·위기 학생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교육청이 바뀌어야 교실이 바뀐다”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전북교육의 변화를 반드시 교실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BsBWWly2oiLMtwlGfb5OhwMSgcA1aM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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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3T15:54: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53: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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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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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4월11일 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치뤄진 전주시장 민주당 경선에서&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우범기 전주시장이 결선에 진출했다.&amp;#038;nbsp;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13일(월)&amp;#038;nbsp;입장문을 통해 결선에 돌입한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조후보는 "이번 결선을 무능과 거짓으로 점철한 지난&amp;#038;nbsp;4년을 심판하고 새로운 바람의 새로운 전주를 여는 시작으로 규정하고,&amp;#038;nbsp;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시정으로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을 이룰 것" 이라고 강조하며 "조지훈은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전주시민의 바람을 듣고 전주 발전의 방향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또한 "전주를 아시아&amp;#038;nbsp;5대 문화산업 도시와 피지컬&amp;#038;nbsp;AI&amp;#038;nbsp;특별도시로 만들어&amp;#038;nbsp;500만 전북인의 플랫폼 도시로 나아가고&amp;#038;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amp;#038;nbsp;전주시가 어떻게 바뀌는지 반드시 증명하겠다"며 "다가오는&amp;#038;nbsp;20일부터&amp;#038;nbsp;21일까지의 결선 투표에서&amp;#038;nbsp;전주시민의 자존과 더불어민주당의 자부를 압도적인 승리로 확인해주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위기의 전주를 구하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정을 이루겠다"며 입장문을 마무리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3154141_wgitcxmx.jpg" alt="조지훈8.jpg" style="width: 430px; height: 648px;" />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4월11일 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치뤄진 전주시장 민주당 경선에서&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우범기 전주시장이 결선에 진출했다.&nbsp;</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2026년&nbsp;4월&nbsp;13일(월)&nbsp;입장문을 통해 결선에 돌입한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p>
<p>
   <br />
</p>
<p>조후보는 "이번 결선을 무능과 거짓으로 점철한 지난&nbsp;4년을 심판하고 새로운 바람의 새로운 전주를 여는 시작으로 규정하고,&nbsp;</p>
<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시정으로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을 이룰 것" 이라고 강조하며 "조지훈은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전주시민의 바람을 듣고 전주 발전의 방향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nbsp;</p>
<p>
   <br />
</p>
<p>또한 "전주를 아시아&nbsp;5대 문화산업 도시와 피지컬&nbsp;AI&nbsp;특별도시로 만들어&nbsp;500만 전북인의 플랫폼 도시로 나아가고&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nbsp;전주시가 어떻게 바뀌는지 반드시 증명하겠다"며 "다가오는&nbsp;20일부터&nbsp;21일까지의 결선 투표에서&nbsp;전주시민의 자존과 더불어민주당의 자부를 압도적인 승리로 확인해주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위기의 전주를 구하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정을 이루겠다"며 입장문을 마무리 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b1Y4xIoS.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3T15:4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41:5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2</guid>
<title><![CDATA[고준식 진안군수 예비후보, 공무직 노조 특정 후보 지지선언에 “강한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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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 진안군수 예비후보 고준식이 지난 8일 진안군 공무직 노조의 특정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공부문 노동조직의 정치활동이 행정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고 예비후보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공공 일자리는 권력으로부터 독립되어야 하며, 종사자들의 정치적 선택 또한 어떠한 의심도 받지 않을 만큼 공정성과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무직이 법적으로 노동자로서 정치활동과 단체활동의 권리를 보장받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지방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며 지자체장의 지휘와 인사권 구조 안에 놓여 있는 만큼, 특정 후보 지지행위는 군민들에게 행정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 지지선언이 노조위원장과 일부 집행부의 독단적 판단으로 진행됐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고 후보는 “대의원회의 등 공식적인 내부 의사결정 절차 없이 노조 명의로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은 전체 공무직의 뜻을 대변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는 조직의 위상을 흔들고 내부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고 후보는 공무직 노조 집행부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성을 제기하며, 복무기강 확립과 함께 노조 운영의 적법성 여부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 이상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한편 인근 장수군에서도 공무직 노조가 임금 교섭과 맞물려 군수 지지를 만장일치로 결정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공공부문 노조의 정치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진안지역에서도 유사한 논란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3152908_rvqgwqun.jpg" alt="고준식.jpg" style="width: 320px; height: 444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 진안군수 예비후보 고준식이 지난 8일 진안군 공무직 노조의 특정 예비후보 지지선언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공공부문 노동조직의 정치활동이 행정의 중립성과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p>
<p><br /></p>
<p>고 예비후보는 10일 입장문을 통해 “공공 일자리는 권력으로부터 독립되어야 하며, 종사자들의 정치적 선택 또한 어떠한 의심도 받지 않을 만큼 공정성과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그는 공무직이 법적으로 노동자로서 정치활동과 단체활동의 권리를 보장받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지방행정의 한 축을 담당하며 지자체장의 지휘와 인사권 구조 안에 놓여 있는 만큼, 특정 후보 지지행위는 군민들에게 행정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br /></p>
<p>특히 이번 지지선언이 노조위원장과 일부 집행부의 독단적 판단으로 진행됐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고 후보는 “대의원회의 등 공식적인 내부 의사결정 절차 없이 노조 명의로 특정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은 전체 공무직의 뜻을 대변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는 조직의 위상을 흔들고 내부 갈등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p>
<p><br /></p>
<p>이어 고 후보는 공무직 노조 집행부 운영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필요성을 제기하며, 복무기강 확립과 함께 노조 운영의 적법성 여부를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 이상 이러한 행위가 반복되는 것을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br /></p>
<p>한편 인근 장수군에서도 공무직 노조가 임금 교섭과 맞물려 군수 지지를 만장일치로 결정한 사례가 알려지면서, 공공부문 노조의 정치활동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진안지역에서도 유사한 논란이 선거 쟁점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w2B6UO8dNVZ98TeT3V7HCuolO9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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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3T15:29: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28: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1</guid>
<title><![CDATA[[칼럼] 내로남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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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한국수소환경신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민주당 도지사경선 열기가 뜨겁다 못해 따갑다.&amp;#038;nbsp;

   

민주당 경선은 사실상 &amp;#039;본선&amp;#039;이나 다름없어 지역 정서상, 후보 간의 경쟁이 총선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전북도민들의 마음은 시끄러움을 넘어 씁쓸함으로 가득 차 있을것 같다.

   

정치란 진보와 보수, 혁신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결국 &amp;#039;국민을 위한다&amp;#039;는 하나의 큰 줄기로 모여야 하는 길이다.&amp;#038;nbsp;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당을 만들고 동지라 부르며 미래를 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작금의 정치판은 &amp;#039;국민&amp;#039;이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amp;#039;누가 하느냐&amp;#039;는 식의 진영 논리만 남아 있는것처럼 보인다.
&amp;#038;nbsp;
여당일 때 추진하던 정책을 야당이 되면 반대하고, 반대로 야당 시절 그토록 비판하던 현안을 여당이되자 숙원 사업이라며 밀어붙이는 광경을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변명도 이제는 구차하게 느껴진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9;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amp;#039;이라는 뜻의 내로남불은 어느새 대한민국 정치를 관통하는 서글픈 키워드가 된것같다.
&amp;#038;nbsp;
이러한 행태는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아 서글프다. 후보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당과 지지자들이 보여주는 잣대는 지극히 주관적이다.&amp;#038;nbsp;
&amp;#038;nbsp;
만약 똑같은 사안이 상대 진영에서 발생했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불 보듯 뻔하다. 사건의 본질보다 &amp;#039;내 편인가 아닌가&amp;#039;가 더 중요한것 같다. 이러한 가치관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순간, 도덕성과 원칙은 설 자리를 잃는다.
&amp;#038;nbsp;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특정 정당의 공천이 당선으로 직결되는 구조는 후보들로 하여금 도민의 삶보다 당내 권력 투쟁에 더 몰두하게 만든다. 이에 가장 피해를 보는건 결국 도민이 아닐까 싶다.&amp;#038;nbsp;
&amp;#038;nbsp;
하지만 이제 도민의 안목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된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누가 정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혜안을 가졌는지, 누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냉철하게 지켜보고 있을것이다.
&amp;#038;nbsp;
가족들이 싸울 때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누워서 침 뱉기냐"라고...집안싸움이 격해질수록 그 집안은 무너지고 웃는 것은 아마도 그 집을 시기하던 이웃집이지 않겠는가 말이다.&amp;#038;nbsp;
&amp;#038;nbsp;
이제 &amp;#039;자업자득&amp;#039;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정당이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에 매몰되어 있을 때, 정작 소외되는 것은 당을 믿고 있는 전북의 경제와 도민의 복지라고 생각된다.
&amp;#038;nbsp;
도민은 누가 도지사가 되고 어느 당이 승리하느냐보다, 선거가 끝난 뒤 임기동안 우리에게 어떤 발전이 생기고 어떤 변화가 생길지의 기대감일 것이다. 민주당은 진영 논리의 늪에서 벗어나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일꾼 선정에 뜻을 모아야 한다.&amp;#038;nbsp;
&amp;#038;nbsp;
전북도민은 승자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를 위한 일꾼의 승리가 되는 선거를 기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민주당 도지사경선 열기가 뜨겁다 못해 따갑다.&nbsp;</p>
<p>
   <br />
</p>
<p>민주당 경선은 사실상 '본선'이나 다름없어 지역 정서상, 후보 간의 경쟁이 총선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전북도민들의 마음은 시끄러움을 넘어 씁쓸함으로 가득 차 있을것 같다.</p>
<p>
   <br />
</p>
<p>정치란 진보와 보수, 혁신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결국 '국민을 위한다'는 하나의 큰 줄기로 모여야 하는 길이다.&nbsp;</p>
<p>
   <br />
</p>
<p>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당을 만들고 동지라 부르며 미래를 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작금의 정치판은 '국민'이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누가 하느냐'는 식의 진영 논리만 남아 있는것처럼 보인다.</p>
<p>&nbsp;</p>
<p>여당일 때 추진하던 정책을 야당이 되면 반대하고, 반대로 야당 시절 그토록 비판하던 현안을 여당이되자 숙원 사업이라며 밀어붙이는 광경을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변명도 이제는 구차하게 느껴진다.&nbsp;</p>
<p>&nbsp;</p>
<p>'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뜻의 내로남불은 어느새 대한민국 정치를 관통하는 서글픈 키워드가 된것같다.</p>
<p>&nbsp;</p>
<p>이러한 행태는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아 서글프다. 후보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당과 지지자들이 보여주는 잣대는 지극히 주관적이다.&nbsp;</p>
<p>&nbsp;</p>
<p>만약 똑같은 사안이 상대 진영에서 발생했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불 보듯 뻔하다. 사건의 본질보다 '내 편인가 아닌가'가 더 중요한것 같다. 이러한 가치관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순간, 도덕성과 원칙은 설 자리를 잃는다.</p>
<p>&nbsp;</p>
<p>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특정 정당의 공천이 당선으로 직결되는 구조는 후보들로 하여금 도민의 삶보다 당내 권력 투쟁에 더 몰두하게 만든다. 이에 가장 피해를 보는건 결국 도민이 아닐까 싶다.&nbsp;</p>
<p>&nbsp;</p>
<p>하지만 이제 도민의 안목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된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누가 정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혜안을 가졌는지, 누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냉철하게 지켜보고 있을것이다.</p>
<p>&nbsp;</p>
<p>가족들이 싸울 때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누워서 침 뱉기냐"라고...집안싸움이 격해질수록 그 집안은 무너지고 웃는 것은 아마도 그 집을 시기하던 이웃집이지 않겠는가 말이다.&nbsp;</p>
<p>&nbsp;</p>
<p>이제 '자업자득'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정당이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에 매몰되어 있을 때, 정작 소외되는 것은 당을 믿고 있는 전북의 경제와 도민의 복지라고 생각된다.</p>
<p>&nbsp;</p>
<p>도민은 누가 도지사가 되고 어느 당이 승리하느냐보다, 선거가 끝난 뒤 임기동안 우리에게 어떤 발전이 생기고 어떤 변화가 생길지의 기대감일 것이다. 민주당은 진영 논리의 늪에서 벗어나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일꾼 선정에 뜻을 모아야 한다.&nbsp;</p>
<p>&nbsp;</p>
<p>전북도민은 승자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를 위한 일꾼의 승리가 되는 선거를 기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정치" term="20250615175950_2626"/>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eBC6kK1md1EgDom1x9ZVHrXIuYyE.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2T12:31: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2T12:09: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0</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노동 공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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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10일(금)&amp;#038;nbsp;보도자료를 통해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전주”를 만드는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amp;#038;nbsp;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임금체계와 관련해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amp;#038;nbsp;현실은 정반대”라는 의견을 인용하며,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대통령이 선구적으로 이룬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우선하는 사회를 전주시에서 이루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노동 존중을 이루는 전주시의 핵심 사업으로 ▲비정규직 공정 수당&amp;#038;nbsp;▲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과&amp;#038;nbsp;▲권익 보호 프로그램 확대를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점 사업을 전주시부터 실시하겠다며, 전주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해 기본급의&amp;#038;nbsp;5%~10%를 지급하는&amp;#038;nbsp;‘비정규직 공정 수당’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비정규직 공정 수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실시한 제도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완화하기 위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본급&amp;#038;nbsp;5%를 기준으로 최대&amp;#038;nbsp;10%를 계약 만료 후에 일시 지급하는 사업이다.
&amp;#038;nbsp;
&amp;#038;nbsp;

   
      
         
            
               근무 기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보상 지급률
            
         
         
            
               10%
            
         
         
            
               9%
            
         
         
            
               8%
            
         
         
            
               7%
            
         
         
            
               6%
            
         
         
            
               5%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16년 서울시에서 처음 실행했고, 2022년&amp;#038;nbsp;‘공공기관 운영법’&amp;#038;nbsp;개정으로 확산한 노동이사제 시행도 공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를 노동의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보장하는 상징적인 제도로 설명하고,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는 공공부문의 선구적 노력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노동 환경의 변화로&amp;#038;nbsp;‘취약 노동’의 대상과 범위가 달라졌음을 지적하며, 1인 자영업자&amp;#038;nbsp;·&amp;#038;nbsp;프리랜서&amp;#038;nbsp;·&amp;#038;nbsp;플랫폼 노동자&amp;#038;nbsp;·&amp;#038;nbsp;감정 노동자 등의 권익 보호와 권리 구제를 담당하는&amp;#038;nbsp;‘노동 보호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주시가 취약·소외 노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0151341_gtipdqcu.jpg" alt="조지훈8.jpg" style="width: 430px; height: 648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nbsp;4월&nbsp;10일(금)&nbsp;보도자료를 통해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전주”를 만드는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nbsp;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임금체계와 관련해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nbsp;현실은 정반대”라는 의견을 인용하며,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대통령이 선구적으로 이룬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우선하는 사회를 전주시에서 이루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노동 존중을 이루는 전주시의 핵심 사업으로 ▲비정규직 공정 수당&nbsp;▲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과&nbsp;▲권익 보호 프로그램 확대를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점 사업을 전주시부터 실시하겠다며, 전주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해 기본급의&nbsp;5%~10%를 지급하는&nbsp;‘비정규직 공정 수당’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비정규직 공정 수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실시한 제도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완화하기 위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본급&nbsp;5%를 기준으로 최대&nbsp;10%를 계약 만료 후에 일시 지급하는 사업이다.</p>
<p>&nbsp;</p>
<p>&nbsp;</p>
<table data-workseditor="Table" style="font-size: 14px;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 table-layout: fixed; border-width: initial; border-style: none; border-color: initial;">
   <tbody>
      <tr>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70.45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1.7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근무 기간</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1~2</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3~4</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5~6</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7~8</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0.28pt 1.9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9~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4.31pt; border-width: 1.7pt 1.7pt 1.98pt 0.28pt; border-style: solid solid double;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11~12</span><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개월</span>
            </p>
         </td>
      </tr>
      <tr>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70.45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5pt;">보상 지급률</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10%</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9%</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8%</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7%</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0.28pt 1.7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6%</span>
            </p>
         </td>
         <td style="margin: 0px; padding: 1.41pt 5.1pt; font-size: inherit; line-height: 1.5;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61.96pt; height: 27.14pt; border-width: 1.98pt 1.7pt 1.7pt 0.28pt; border-style: double solid solid; border-color: #000000;">
            <p style="margin: 0pt 0pt 0pt 17.5pt; padding: 0px; font-size: 10pt;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break-word; line-height: 1.8; text-align: center; vertical-align: baseline;">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5%</span>
            </p>
            <p>
               <span style="font-size: 12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letter-spacing: -0.5pt; font-family: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sans-serif;"><br /></span>
            </p>
         </td>
      </tr>
   </tbody>
</table>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16년 서울시에서 처음 실행했고, 2022년&nbsp;‘공공기관 운영법’&nbsp;개정으로 확산한 노동이사제 시행도 공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를 노동의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보장하는 상징적인 제도로 설명하고,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는 공공부문의 선구적 노력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노동 환경의 변화로&nbsp;‘취약 노동’의 대상과 범위가 달라졌음을 지적하며, 1인 자영업자&nbsp;·&nbsp;프리랜서&nbsp;·&nbsp;플랫폼 노동자&nbsp;·&nbsp;감정 노동자 등의 권익 보호와 권리 구제를 담당하는&nbsp;‘노동 보호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주시가 취약·소외 노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KrnBl193Wfai5wJGghHeIjx15QLq5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10T15:13: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5:13: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9</guid>
<title><![CDATA[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재감찰 없이 공정 없다”‘반드시  승리로 바로 잡겠다.”]]></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9</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49</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후보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감찰 없이 공정은 없다”며 “반드시 승리로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안 후보는 이번 경선과 관련해 “공정성에 대한 도민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의 기준이 누구에게는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 도민들의 판단”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특히 그는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한 비상 징계와 이원택 후보에 대한 ‘혐의 없음’ 결정을 비교하며 강하게 비판하며 중앙당의 재감찰을 강하게 촉구했다.
  &amp;#038;nbsp;  
안 후보는 “김관영 지사에 대한 잣대와 이원택에 대한 잣대가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느냐”며 “8시간 만에 제명, 전화로 감찰이 과연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같은 당 안에서 누구에게는 칼 같은 기준을 들이대고, 누구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정치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안 후보는 지난 감찰 이후 제기되고 있는 식사비 대납 추가 정황과 새로운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정읍 청년 모임의 대납 의혹에 대해 모임의 개최 배경과 과정, 관계와 역할이 새롭게 드러나고 있고, 이어 전주 아중리 식대 대납 의혹까지 추가로 불거지는 등 새로운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기존 해명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또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시민단체에서도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전화 확인 수준의 감찰로 사안을 정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amp;#038;nbsp;  
안 후보는 중앙당의 즉각적인 조치를 거듭 요구했다. 그는 “경선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재감찰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지금 즉시 재감찰에 착수해 새롭게 드러난 사실과 정황까지 포함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아울러 “그 결과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최고위원회의 비상징계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안 후보는 이번 경선을 두고 “단순한 후보 경쟁을 넘어 공정을 바로 세우는 투표”이라고 규정했다.
  &amp;#038;nbsp;  
이어 “도민들이 공정 회복을 위해 투표로 행동하고 있다”며 “누군가를 위해 정해진 것처럼 보였던 흐름을 도민들이 투표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그러면서 “이미 도민은 투표로 움직이고 있다”며 “여러분의 한 표로 무너진 기준을 승리로 바로 세워 달라”고 호소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기자회견문]
&amp;#038;nbsp;
재감찰 없이 공정 없다. 반드시 승리로 바로 세우겠다. 
  &amp;#038;nbsp;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amp;#038;nbsp;  
전북도지사 경선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이번 경선에서 제기된 공정성 문제와 이를 바로잡기 투표에 나서고 있는 도민의 의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을 지켜보며 많은 도민들께서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 경선, 과연 공정한가.”
“처음부터 누구에게는 길이 열려 있고, 누구에게는 닫혀 있었던 것 아닌가.”
  &amp;#038;nbsp;  
지금 전북 정치가 마주한 문제는 단순한 의혹이 아닙니다.
정치의 기준이 누구에게는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도민의 판단입니다.
공정이 흔들리는 순간, 정치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amp;#038;nbsp;  
더 큰 문제는, 이미 내려진 결론 이후에도
문제가 된 모임의 개최 배경과 과정, 관계와 역할,
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새로운 사실과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amp;#038;nbsp;  
정읍 청년 모임 식비 대납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당시 참석자들의 인터뷰가 보도된 데 이어, 어제는 전주 아중리 한정식집 식대 대납 의혹까지 추가로 불거졌습니다.
기존 해명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 만큼, 이 사안을 전화 확인 수준의 조사로 서둘러 정리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경찰이 수사 중이고, 시민단체는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amp;#038;nbsp;  
지난 감찰 과정에서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재조사가 가능하다는 입장이 있었던 만큼,
‘혐의 없음’이라는 결론으로 이 사안을 덮으려 한다면,
도민 누구도 이를 납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amp;#038;nbsp;  
중앙당은 경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재감찰을 미뤄서는 안 됩니다.
지금 즉시 재감찰에 착수해, 
새롭게 드러난 사실과 정황을 포함해,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최고위원회의 비상 징계가 뒤따라야 합니다.
  &amp;#038;nbsp;  
같은 당 안에서
누구에게는 칼 같은 기준을 들이대고,
누구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정치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
  &amp;#038;nbsp;  
재감찰 없이 공정은 없습니다.
중앙당은 즉각적인 재감찰로 바닥에 떨어진 도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amp;#038;nbsp;  
그럼에도 저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민들이 공정 회복을 위해 투표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amp;#038;nbsp;  
누군가를 위해 정해진 것처럼 보였던 흐름을,
도민들이 투표로 바꿔내고 있습니다. 
  &amp;#038;nbsp;  
“이대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투표에 나서는
도민들의 결집된 의지는 투표가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amp;#038;nbsp;  
저는 그 도민들과 함께
무너진 공정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
반드시 이겨, 승리로 바로잡겠습니다.
  &amp;#038;nbsp;  
오늘은 마지막 투표입니다.
전화가 오면 반드시 받아주십시오.
여러분의 한 표가, 이 무너진 기준을 바로 세웁니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은 억울함을 바로잡고, 전북의 자존심을 지키는 선택입니다.
공정을 다시 세우는 투표입니다.
  &amp;#038;nbsp;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amp;#038;nbsp;  
이미 도민은 투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나서서 그 투표를 승리로 완성해 주십시오.
  &amp;#038;nbsp;  
2026년 4월 10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0113133_zsmsovkh.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65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후보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재감찰 없이 공정은 없다”며 “반드시 승리로 무너진 공정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안 후보는 이번 경선과 관련해 “공정성에 대한 도민들의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의 기준이 누구에게는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이 도민들의 판단”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특히 그는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한 비상 징계와 이원택 후보에 대한 ‘혐의 없음’ 결정을 비교하며 강하게 비판하며 중앙당의 재감찰을 강하게 촉구했다.</p>
<p>  &nbsp;  </p>
<p>안 후보는 “김관영 지사에 대한 잣대와 이원택에 대한 잣대가 어찌 이리 다를 수 있느냐”며 “8시간 만에 제명, 전화로 감찰이 과연 말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같은 당 안에서 누구에게는 칼 같은 기준을 들이대고, 누구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정치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안 후보는 지난 감찰 이후 제기되고 있는 식사비 대납 추가 정황과 새로운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정읍 청년 모임의 대납 의혹에 대해 모임의 개최 배경과 과정, 관계와 역할이 새롭게 드러나고 있고, 이어 전주 아중리 식대 대납 의혹까지 추가로 불거지는 등 새로운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기존 해명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또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시민단체에서도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단순한 전화 확인 수준의 감찰로 사안을 정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p>
<p>  &nbsp;  </p>
<p>안 후보는 중앙당의 즉각적인 조치를 거듭 요구했다. 그는 “경선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재감찰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지금 즉시 재감찰에 착수해 새롭게 드러난 사실과 정황까지 포함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울러 “그 결과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최고위원회의 비상징계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안 후보는 이번 경선을 두고 “단순한 후보 경쟁을 넘어 공정을 바로 세우는 투표”이라고 규정했다.</p>
<p>  &nbsp;  </p>
<p>이어 “도민들이 공정 회복을 위해 투표로 행동하고 있다”며 “누군가를 위해 정해진 것처럼 보였던 흐름을 도민들이 투표로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그러면서 “이미 도민은 투표로 움직이고 있다”며 “여러분의 한 표로 무너진 기준을 승리로 바로 세워 달라”고 호소했다.&nbsp;</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0113307_czgzyyrz.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4px;" /></p>
<p>&nbsp;</p>
<p>&nbsp;</p>
<p>[기자회견문]</p>
<p>&nbsp;</p>
<p>재감찰 없이 공정 없다. 반드시 승리로 바로 세우겠다. </p>
<p>  &nbsp;  </p>
<p>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p>
<p>  &nbsp;  </p>
<p>전북도지사 경선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p>
<p>저는 오늘, 이번 경선에서 제기된 공정성 문제와 이를 바로잡기 투표에 나서고 있는 도민의 의지를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p>
<p>  &nbsp;  </p>
<p>이번 경선을 지켜보며 많은 도민들께서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p>
<p>“이 경선, 과연 공정한가.”</p>
<p>“처음부터 누구에게는 길이 열려 있고, 누구에게는 닫혀 있었던 것 아닌가.”</p>
<p>  &nbsp;  </p>
<p>지금 전북 정치가 마주한 문제는 단순한 의혹이 아닙니다.</p>
<p>정치의 기준이 누구에게는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도민의 판단입니다.</p>
<p>공정이 흔들리는 순간, 정치에 대한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p>
<p>  &nbsp;  </p>
<p>더 큰 문제는, 이미 내려진 결론 이후에도</p>
<p>문제가 된 모임의 개최 배경과 과정, 관계와 역할,</p>
<p>식사비 대납 의혹을 둘러싼 새로운 사실과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입니다.</p>
<p>  &nbsp;  </p>
<p>정읍 청년 모임 식비 대납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당시 참석자들의 인터뷰가 보도된 데 이어, 어제는 전주 아중리 한정식집 식대 대납 의혹까지 추가로 불거졌습니다.</p>
<p>기존 해명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는 만큼, 이 사안을 전화 확인 수준의 조사로 서둘러 정리해서는 안 됩니다.</p>
<p>이미 경찰이 수사 중이고, 시민단체는 후보 자격 박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p>
<p>  &nbsp;  </p>
<p>지난 감찰 과정에서도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면 재조사가 가능하다는 입장이 있었던 만큼,</p>
<p>‘혐의 없음’이라는 결론으로 이 사안을 덮으려 한다면,</p>
<p>도민 누구도 이를 납득하기 어려울 것입니다.</p>
<p>  &nbsp;  </p>
<p>중앙당은 경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로 재감찰을 미뤄서는 안 됩니다.</p>
<p>지금 즉시 재감찰에 착수해, </p>
<p>새롭게 드러난 사실과 정황을 포함해, 한 점 의혹 없이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p>
<p>그리고 그 결과가 사실로 확인된다면,</p>
<p>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최고위원회의 비상 징계가 뒤따라야 합니다.</p>
<p>  &nbsp;  </p>
<p>같은 당 안에서</p>
<p>누구에게는 칼 같은 기준을 들이대고,</p>
<p>누구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정치는</p>
<p>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p>
<p>  &nbsp;  </p>
<p>재감찰 없이 공정은 없습니다.</p>
<p>중앙당은 즉각적인 재감찰로 바닥에 떨어진 도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p>
<p>  &nbsp;  </p>
<p>그럼에도 저는 멈추지 않겠습니다.</p>
<p>도민들이 공정 회복을 위해 투표로 행동하고 있습니다.</p>
<p>  &nbsp;  </p>
<p>누군가를 위해 정해진 것처럼 보였던 흐름을,</p>
<p>도민들이 투표로 바꿔내고 있습니다. </p>
<p>  &nbsp;  </p>
<p>“이대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투표에 나서는</p>
<p>도민들의 결집된 의지는 투표가 끝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p>
<p>  &nbsp;  </p>
<p>저는 그 도민들과 함께</p>
<p>무너진 공정을 반드시 바로 세우겠습니다.</p>
<p>반드시 이겨, 승리로 바로잡겠습니다.</p>
<p>  &nbsp;  </p>
<p>오늘은 마지막 투표입니다.</p>
<p>전화가 오면 반드시 받아주십시오.</p>
<p>여러분의 한 표가, 이 무너진 기준을 바로 세웁니다.</p>
<p>  &nbsp;  </p>
<p>이번 경선은 억울함을 바로잡고, 전북의 자존심을 지키는 선택입니다.</p>
<p>공정을 다시 세우는 투표입니다.</p>
<p>  &nbsp;  </p>
<p>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p>
<p>  &nbsp;  </p>
<p>이미 도민은 투표로 움직이고 있습니다.</p>
<p>이제 여러분이 나서서 그 투표를 승리로 완성해 주십시오.</p>
<p>  &nbsp;  </p>
<p>2026년 4월 10일</p>
<p>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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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정치"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3911_6540"/>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yNcPt6by2AqjoBLX6rEjSL.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11:34: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11:33:5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6</guid>
<title><![CDATA[안호영 전북지사 경선후보, 체육회 예산 독립.. 전북체육 위상 제고 밝혔다]]></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6</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46</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민주당 안호영 전북지사 경선후보는 9일 체육회 예산 독립을 지원해 전북체육의 위상을 확실히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안호영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현재 전북체육은 열악한 재정난과 학생선수 감소 및 엘리트체육 약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갈수록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amp;#038;nbsp;  
그러면서 안 후보는 “체육인들의 오랜 숙원은 예산의 독립이었다”고 전제하고, “현재 전라북도가 국민체육진흥법 및 체육진흥조례에 의거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지원규모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점이 거론되어 왔다”면서 도 전체 예산의 1%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안 후보는 또한 “전북체육인과 전라북도가 힘을 합쳐 전주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역대적인 쾌거였다 ”며 “이 성과를 이어가고 올림픽 개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전북종합스포츠 타운 조성과 같은 체육인프라 조설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특히 안 후보는 “전북지역 생활체육동호인은 무려 60만명에 육박한다”면서 생활체육 지도자 육성 및 처우개선과 동호회 및 클럽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와 함께 안 후보는 △체육박물관 조성 △생활주기별 및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시군별 스포츠 인프라의 균형발전 및 스마트화 △생활체육 동호회 및 클럽지원 강화 △지역축제와 연계 방안 강구 △체육 전문인력 양성 및 처우개선 등의 실현을 약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0092534_lxbniqzi.jpg" alt="20260105055010_liyhiatp.jpg" style="width: 875px; height: 834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민주당 안호영 전북지사 경선후보는 9일 체육회 예산 독립을 지원해 전북체육의 위상을 확실히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안호영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현재 전북체육은 열악한 재정난과 학생선수 감소 및 엘리트체육 약화, 시설 노후화 등으로 갈수록 어려운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p>
<p>  &nbsp;  </p>
<p>그러면서 안 후보는 “체육인들의 오랜 숙원은 예산의 독립이었다”고 전제하고, “현재 전라북도가 국민체육진흥법 및 체육진흥조례에 의거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지만 지원규모가 명확하지 않은 문제점이 거론되어 왔다”면서 도 전체 예산의 1%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안 후보는 또한 “전북체육인과 전라북도가 힘을 합쳐 전주가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후보지로 선정된 것은 역대적인 쾌거였다 ”며 “이 성과를 이어가고 올림픽 개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전북종합스포츠 타운 조성과 같은 체육인프라 조설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p>
<p>&nbsp; &nbsp;&nbsp;</p>
<p>특히 안 후보는 “전북지역 생활체육동호인은 무려 60만명에 육박한다”면서 생활체육 지도자 육성 및 처우개선과 동호회 및 클럽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 &nbsp;</p>
<p>이와 함께 안 후보는 △체육박물관 조성 △생활주기별 및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시군별 스포츠 인프라의 균형발전 및 스마트화 △생활체육 동호회 및 클럽지원 강화 △지역축제와 연계 방안 강구 △체육 전문인력 양성 및 처우개선 등의 실현을 약속했다. <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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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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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10T09:27: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9:25: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7</guid>
<title><![CDATA[안호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추가 사실 드러나는 대납 의혹 즉각적인 재감찰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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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47</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안호영 후보측은 추가사실이 드러나는 대납의혹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재감찰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안의원 후보측은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중앙당의 졸속 감찰 결과가 당과 도민 사회에 심각한 불신을 낳고 있다"며 "현장에서는 공정이 무너졌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또한 이번 결정에 대하여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언론을 통해 속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명 기회도 없이 비상징계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이원택 후보에 대해서는 의혹 당사자인 두 사람에 대한 전화조사가 전부인 감찰로 ‘혐의 없음’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amp;#038;nbsp;  
안호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런 결정에 도민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 “왜 누구에게는 가혹하고 누구에게는 관대한가”라는 질문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더 큰 문제는 감찰 이후에도 새로운 정황과 의혹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인데 도민들은 기존 &amp;#039;혐의 없음&amp;#039; 결론이 충분한 조사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후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어 "김관영 전 지사에게 적용된 기준이 이원택 후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 중앙당은 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즉각 재감찰에 착수하라.
▲ 기존 감찰과 분리된 독립적 기구를 구성해 공정하게 조사하라.
▲ 조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과 당원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 위법 또는 중대한 문제가 확인될 경우, 김관영 지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조치하라.
  &amp;#038;nbsp;  
전북도지사 경선은 특정 후보를 위한 자리가 아닌만큼 도민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중앙당이 어떤 행보를 결정할지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10093454_ztwqgzoq.jpg" alt="안호영2.jpg" style="width: 599px; height: 721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진행되는 가운데, 안호영 후보측은 추가사실이 드러나는 대납의혹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재감찰을 촉구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안의원 후보측은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중앙당의 졸속 감찰 결과가 당과 도민 사회에 심각한 불신을 낳고 있다"며 "현장에서는 공정이 무너졌다는 분노가 터져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또한 이번 결정에 대하여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언론을 통해 속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관영 전 지사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명 기회도 없이 비상징계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이원택 후보에 대해서는 의혹 당사자인 두 사람에 대한 전화조사가 전부인 감찰로 ‘혐의 없음’을 내린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p>
<p>  &nbsp;  </p>
<p>안호영 도지사 예비후보는 "이런 결정에 도민이 느끼는 분노와 상실감, “왜 누구에게는 가혹하고 누구에게는 관대한가”라는 질문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더 큰 문제는 감찰 이후에도 새로운 정황과 의혹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는 점인데 도민들은 기존 '혐의 없음' 결론이 충분한 조사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특정 후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김관영 전 지사에게 적용된 기준이 이원택 후보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에 어떤 정치적 고려도 없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p>
<p>▲ 중앙당은 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에 대해 즉각 재감찰에 착수하라.</p>
<p>▲ 기존 감찰과 분리된 독립적 기구를 구성해 공정하게 조사하라.</p>
<p>▲ 조사 과정과 결과를 도민과 당원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p>
<p>▲ 위법 또는 중대한 문제가 확인될 경우, 김관영 지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조치하라.</p>
<p>  &nbsp;  </p>
<p>전북도지사 경선은 특정 후보를 위한 자리가 아닌만큼 도민들은 이 사태에 대하여 중앙당이 어떤 행보를 결정할지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IXQb3AF4A2R68UD2ebpagx7dr8o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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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15:23: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0T09:35: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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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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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amp;#038;nbsp;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amp;#038;nbsp;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amp;#038;nbsp;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amp;#038;nbsp;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amp;#038;nbsp;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9154311_xwmctrnn.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557px; height: 368px;"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p>
<p>  &nbsp;  </p>
<p>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p>
<p>  &nbsp;  </p>
<p>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p>
<p>  &nbsp;  </p>
<p>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p>
<p>  &nbsp;  </p>
<p>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nbsp;  </p>
<p>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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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aPNWv2z2kwP45KZkLWurnaCydgo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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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법무보호공단-한기대, 비대면 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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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4월 7일(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이하 한기대)와 ‘법무보호사업 온라인 교육체계 구축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공단 최영승 이사장과 한기대 유길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공단 기술교육원의 지리적 접근성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기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을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STEP 학습관리시스템(LMS) 도입을 완료하고 관리자 교육을 마치는 등 실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교육훈련 콘텐츠 개발 시 공단 수요 반영 △AI 기반 등 온라인 교육체계의 안정적 정착 지원 △보호대상자·직원·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상호 사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 직후 참석자들은 한기대 내 스마트 스튜디오를 방문해 크로마키 스튜디오 및 가상훈련(VR) 랩실 시연을 참관했으며, 다담 미래학습관 투어를 통해 최첨단 에듀테크 기술의 법무보호사업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출소자 등에 대한 취업, 주거 지원 등 현장 중심 범죄예방 가치가 한기대의 실사구시 이념과 닿아 있다”며 “서로 간의 이념적 근접성에 기반한 업무협약이 두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공단의 교육 대상자들이 STEP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준별 직무교육과 안정적 사회 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고품질 콘텐츠, 체계적 학습관리, 교육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직무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공단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정기적인 실무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9153316_bfnzldys.jpg" alt="기사사진1.jpg" style="width: 472px; height: 215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4월 7일(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이하 한기대)와 ‘법무보호사업 온라인 교육체계 구축 및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
   <br />충남 천안시 소재 한기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공단 최영승 이사장과 한기대 유길상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br /><br />이번 협약은 공단 기술교육원의 지리적 접근성 한계를 극복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기대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을 도입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난해 12월 STEP 학습관리시스템(LMS) 도입을 완료하고 관리자 교육을 마치는 등 실무적인 준비 과정을 거쳐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br /><br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온라인 교육훈련 콘텐츠 개발 시 공단 수요 반영 △AI 기반 등 온라인 교육체계의 안정적 정착 지원 △보호대상자·직원·자원봉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상호 사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br />이날 협약식 직후 참석자들은 한기대 내 스마트 스튜디오를 방문해 크로마키 스튜디오 및 가상훈련(VR) 랩실 시연을 참관했으며, 다담 미래학습관 투어를 통해 최첨단 에듀테크 기술의 법무보호사업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최영승 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출소자 등에 대한 취업, 주거 지원 등 현장 중심 범죄예방 가치가 한기대의 실사구시 이념과 닿아 있다”며 “서로 간의 이념적 근접성에 기반한 업무협약이 두 기관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공단의 교육 대상자들이 STEP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준별 직무교육과 안정적 사회 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고품질 콘텐츠, 체계적 학습관리, 교육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직무 역량 강화와 평생교육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br /><br />공단은 이번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향후 정기적인 실무간담회를 개최하고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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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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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빈센,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 한국선급 AIP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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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 추진 시스템 전문기업 빈센(대표 이칠환)은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개념 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AIP는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친환경 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작업선(하버 크래프트, Harbour Craft)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설계 적합성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예인선은 고출력과 급가감속 운항이 반복되는 대표적인 선종으로 친환경 추진 시스템 적용 난도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이번 성과는 빈센이 기존 중소형 전기추진 선박 중심의 적용 범위를 넘어 고출력 작업선 시장까지 기술 적용 영역을 확장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예인선은 총 3MW급 출력(1.5MW × 2)의 전기추진 체계를 기반으로 250kW급 수소연료전지 8기와 100kWh급 배터리 10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전력 시스템이 적용됐다. 연료전지는 안정적인 기저 출력을 담당하고, 배터리는 급격한 부하 변동에 대응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고방전율(High C-rate) 배터리를 적용해 고부하 대응 성능과 운항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연료전지–배터리–전력관리시스템(PMS)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통해 에너지 효율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1.5MW급 림 구동 추진장치(Rim-Driven Thruster, RDT)가 적용돼 기계식 축계 없이 추진 효율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항만 내 작업선에 대한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 등 주요 항만에서는 친환경 선박 전환이 의무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전기추진 기술 확보는 향후 시장 선점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대외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측면에서도 이번 AIP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선급 AIP는 고출력 전기추진 시스템에 대한 설계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술 검증 단계로, 해외 시장에서는 실제 발주 및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빈센은 현재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항만 국가를 중심으로 관련 프로젝트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번 AIP 획득을 통해 글로벌 항만 작업선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AIP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에서 수행 중인 ‘친환경선박 보급 확산을 위한 한국형 친환경선박(그린쉽-K) 해상실증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빈센 이칠환 대표이사는 “이번 3MW급 예인선 AIP 획득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전기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박에도 적용 가능함을 선급 기준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향후 본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 적용을 통한 실증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 신뢰도 확보와 인증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9151918_ebqubfmp.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446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 추진 시스템 전문기업 빈센(대표 이칠환)은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개념 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p>
<br />이번 AIP는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친환경 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작업선(하버 크래프트, Harbour Craft)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설계 적합성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예인선은 고출력과 급가감속 운항이 반복되는 대표적인 선종으로 친환경 추진 시스템 적용 난도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이번 성과는 빈센이 기존 중소형 전기추진 선박 중심의 적용 범위를 넘어 고출력 작업선 시장까지 기술 적용 영역을 확장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 />예인선은 총 3MW급 출력(1.5MW × 2)의 전기추진 체계를 기반으로 250kW급 수소연료전지 8기와 100kWh급 배터리 10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전력 시스템이 적용됐다. 연료전지는 안정적인 기저 출력을 담당하고, 배터리는 급격한 부하 변동에 대응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고방전율(High C-rate) 배터리를 적용해 고부하 대응 성능과 운항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연료전지–배터리–전력관리시스템(PMS)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통해 에너지 효율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1.5MW급 림 구동 추진장치(Rim-Driven Thruster, RDT)가 적용돼 기계식 축계 없이 추진 효율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br />최근 전 세계적으로 항만 내 작업선에 대한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 등 주요 항만에서는 친환경 선박 전환이 의무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전기추진 기술 확보는 향후 시장 선점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br /><br />대외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측면에서도 이번 AIP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선급 AIP는 고출력 전기추진 시스템에 대한 설계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술 검증 단계로, 해외 시장에서는 실제 발주 및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빈센은 현재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항만 국가를 중심으로 관련 프로젝트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번 AIP 획득을 통해 글로벌 항만 작업선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이번 AIP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에서 수행 중인 ‘친환경선박 보급 확산을 위한 한국형 친환경선박(그린쉽-K) 해상실증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br /><br />빈센 이칠환 대표이사는 “이번 3MW급 예인선 AIP 획득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전기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박에도 적용 가능함을 선급 기준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향후 본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 적용을 통한 실증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 신뢰도 확보와 인증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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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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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9T15:19: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5:19:34+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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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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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4월&amp;#038;nbsp;9일 목요일 오전&amp;#038;nbsp;10시&amp;#038;nbsp;30분,&amp;#038;nbsp;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하는&amp;#038;nbsp;‘시민주권 전주’&amp;#038;nbsp;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를&amp;#038;nbsp;“전주를 잘 아는 것”으로 규정하고,&amp;#038;nbsp;전주시민의 바람과 요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을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인 전주를 잘 아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amp;#038;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민주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설 것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시민주권 전주를 이루는&amp;#038;nbsp;▲시민청 설립&amp;#038;nbsp;▲전주시청 개편&amp;#038;nbsp;▲소통 체계 혁신을 제시하고,&amp;#038;nbsp;전주시민의 존엄과 자부 회복을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개편해 시민의 직접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시민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만들고,&amp;#038;nbsp;전주시청&amp;#038;nbsp;1층에 설치된 차단기는 즉시 철거하며,&amp;#038;nbsp;시장 직통 번호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amp;#038;nbsp;AI&amp;#038;nbsp;기반 서비스로 즉각 화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장 비서실을&amp;#038;nbsp;‘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민을 연결하는 부서로 꾸리고,&amp;#038;nbsp;권위주의 군사정권을 연상케 하는 주민 동원의 연두 순방은 시장이 지역을 찾아가는&amp;#038;nbsp;‘현장 간부회의’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주권자 시민을 향한 시장의 태도에서 비전과 전략의 성공도 결정된다면서,&amp;#038;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으로 전주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9112944_hossvlxh.jpg" alt="조지훈8.jpg" style="width: 430px; height: 648px;" /></p>
<p><br /></p>
<p>[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2026년&nbsp;4월&nbsp;9일 목요일 오전&nbsp;10시&nbsp;30분,&nbsp;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하는&nbsp;‘시민주권 전주’&nbsp;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를&nbsp;“전주를 잘 아는 것”으로 규정하고,&nbsp;전주시민의 바람과 요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을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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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인 전주를 잘 아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민주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설 것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시민주권 전주를 이루는&nbsp;▲시민청 설립&nbsp;▲전주시청 개편&nbsp;▲소통 체계 혁신을 제시하고,&nbsp;전주시민의 존엄과 자부 회복을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개편해 시민의 직접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시민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만들고,&nbsp;전주시청&nbsp;1층에 설치된 차단기는 즉시 철거하며,&nbsp;시장 직통 번호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nbsp;AI&nbsp;기반 서비스로 즉각 화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장 비서실을&nbsp;‘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민을 연결하는 부서로 꾸리고,&nbsp;권위주의 군사정권을 연상케 하는 주민 동원의 연두 순방은 시장이 지역을 찾아가는&nbsp;‘현장 간부회의’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주권자 시민을 향한 시장의 태도에서 비전과 전략의 성공도 결정된다면서,&nbsp;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으로 전주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역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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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OlbxFs1PPYlYx9OMjp3yKNSaCsOO1Z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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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10T09:59: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1:30:0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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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안호영 국회의원,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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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경선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amp;#038;nbsp;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그간 준비해 온 8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을 전면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정점을 찍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을 앞으로 보낼 것인가, 정치에 묶어둘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김관영 도정 성과와 이재명 정부 정책에 더해 안호영이 준비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에 발표된 8대 비전은 ▲반도체 전북 ▲전북형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중부권 시대 도약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AI·기본사회 선도 도시 ▲한류특별시 전북 ▲농생명산업경제 구축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 구축이다.
  &amp;#038;nbsp;  
각 비전별로 총 48개의 대표 공약이 제시됐다.
  &amp;#038;nbsp;  
먼저 ‘반도체 전북’을 위해 ①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배치 ②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③새만금 AI·반도체 수변도시 ④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3GW신설 ⑤새만금 재생에너지(풍력·조력·수상태양광) 12GW 추가 확대 ⑥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전주(전력반도체) 포함을 추진한다.
  &amp;#038;nbsp;  
‘재생에너지 순환경제’는 ①에너지 자립률 200% ②가정용·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③분산에너지 특구(새만금·내륙· ④재생에너지 투자 도민성장펀드 조성 ⑤햇빛연금마을 1,000개 조성 ⑥RE100 산단·농공단지 조성 ⑦전북재생에너지공사 설립으로 구현한다.
  &amp;#038;nbsp;  
‘중부권 시대’는 ①호남선(익산~세종) 직선화 ②익산 연계 서해안 철도 ③완주-세종·군산-논산 고속도로로 연결하고,
  &amp;#038;nbsp;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은 ①수도권 GTX급 JBX 광역급행철도(새만금~전주~남원) ②BRT ③DRT로 완성한다.
  &amp;#038;nbsp;  
또한 ‘AI·기본사회’ 선도를 위해 ①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조성 ②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로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③농기계·자동차·조선 산업의 AX ④전북 아이 미래 기본펀드 조성 ⑤청년 창업 1,000개 프로젝트 추진 ⑥전북형 공공배달앱으로 추진하고,
  &amp;#038;nbsp;  
‘한류특별시 전북’을 실현하기 위해 ①국립 K-전통문화 디자인 센터 ②전북 K-라이프스타일 3대(Living·Food Kit·Style) 명품화 사업 ③14개 시군 연계 K-푸드·장류, K-소리·공예-, K웰니스·힐링 벨트 구축 ④K-컬처 벤처기업 및 투자 펀드 조성 ⑤한옥·구도심 K-레지던시 ⑥월드 뮤직 어워드(WMA) 전용 아레나 건설로 추진한다.
  &amp;#038;nbsp;  
‘농생명산업경제’는 ①농생명 4차 산업혁명 단지 조성 ②농생명 AI·데이터센터 설립 ③농생명 산업 특화 밸리(금융·벤처기업) 조성 ④AI농기계·농업로봇 실증단지 운영 ⑤K-농업 시스템(농기계·농업로봇·스마트팜) 수출 ⑥마을 공유형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조성 ⑦영농형 태양광 확대 ⑧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⑨AI 농부 양성을,
  &amp;#038;nbsp;  
마지막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는 ①14개 시군 권역별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②중추도시권(전주·완주·익산): 피지컬AI·금융·행정·연구 ③새만금권(군산·김제·부안): 재생에너지·반도체·AI·물류·첨단산업 ④동부권(무주·진안·장수): 휴양·치유·건강·산악·관광 ⑤서남권(정읍·고창·임실·순창·남원): 그린바이오·미생물·전력산업·식품·치즈·K-푸드(장류) ⑥초광역협력(지리산권·덕유산권·대둔산권) 특별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amp;#038;nbsp;  
8가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 외에 ‘작지만 중요한 공약’으로 ①개방형 공공 예술수장고 조성 ②반려동물 도립·군립공원 동반 출입도 포함되어 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설계한 공약은 오랜 시간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한 실행 가능한 설계”라며 “김관영 도정의 성과 위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더하면 완전히 새로운 전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새로운 전북은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8094208_pghwroey.jpg" alt="20260105055010_liyhiatp.jpg" style="width: 875px; height: 834px;" />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경선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p>
<p>  &nbsp;  </p>
<p>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그간 준비해 온 8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을 전면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정점을 찍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을 앞으로 보낼 것인가, 정치에 묶어둘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김관영 도정 성과와 이재명 정부 정책에 더해 안호영이 준비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에 발표된 8대 비전은 ▲반도체 전북 ▲전북형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중부권 시대 도약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AI·기본사회 선도 도시 ▲한류특별시 전북 ▲농생명산업경제 구축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 구축이다.</p>
<p>  &nbsp;  </p>
<p>각 비전별로 총 48개의 대표 공약이 제시됐다.</p>
<p>  &nbsp;  </p>
<p>먼저 ‘반도체 전북’을 위해 ①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배치 ②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③새만금 AI·반도체 수변도시 ④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3GW신설 ⑤새만금 재생에너지(풍력·조력·수상태양광) 12GW 추가 확대 ⑥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전주(전력반도체) 포함을 추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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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재생에너지 순환경제’는 ①에너지 자립률 200% ②가정용·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③분산에너지 특구(새만금·내륙· ④재생에너지 투자 도민성장펀드 조성 ⑤햇빛연금마을 1,000개 조성 ⑥RE100 산단·농공단지 조성 ⑦전북재생에너지공사 설립으로 구현한다.</p>
<p>  &nbsp;  </p>
<p>‘중부권 시대’는 ①호남선(익산~세종) 직선화 ②익산 연계 서해안 철도 ③완주-세종·군산-논산 고속도로로 연결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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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은 ①수도권 GTX급 JBX 광역급행철도(새만금~전주~남원) ②BRT ③DRT로 완성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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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AI·기본사회’ 선도를 위해 ①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조성 ②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로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③농기계·자동차·조선 산업의 AX ④전북 아이 미래 기본펀드 조성 ⑤청년 창업 1,000개 프로젝트 추진 ⑥전북형 공공배달앱으로 추진하고,</p>
<p>  &nbsp;  </p>
<p>‘한류특별시 전북’을 실현하기 위해 ①국립 K-전통문화 디자인 센터 ②전북 K-라이프스타일 3대(Living·Food Kit·Style) 명품화 사업 ③14개 시군 연계 K-푸드·장류, K-소리·공예-, K웰니스·힐링 벨트 구축 ④K-컬처 벤처기업 및 투자 펀드 조성 ⑤한옥·구도심 K-레지던시 ⑥월드 뮤직 어워드(WMA) 전용 아레나 건설로 추진한다.</p>
<p>  &nbsp;  </p>
<p>‘농생명산업경제’는 ①농생명 4차 산업혁명 단지 조성 ②농생명 AI·데이터센터 설립 ③농생명 산업 특화 밸리(금융·벤처기업) 조성 ④AI농기계·농업로봇 실증단지 운영 ⑤K-농업 시스템(농기계·농업로봇·스마트팜) 수출 ⑥마을 공유형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조성 ⑦영농형 태양광 확대 ⑧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⑨AI 농부 양성을,</p>
<p>  &nbsp;  </p>
<p>마지막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는 ①14개 시군 권역별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②중추도시권(전주·완주·익산): 피지컬AI·금융·행정·연구 ③새만금권(군산·김제·부안): 재생에너지·반도체·AI·물류·첨단산업 ④동부권(무주·진안·장수): 휴양·치유·건강·산악·관광 ⑤서남권(정읍·고창·임실·순창·남원): 그린바이오·미생물·전력산업·식품·치즈·K-푸드(장류) ⑥초광역협력(지리산권·덕유산권·대둔산권) 특별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  &nbsp;  </p>
<p>8가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 외에 ‘작지만 중요한 공약’으로 ①개방형 공공 예술수장고 조성 ②반려동물 도립·군립공원 동반 출입도 포함되어 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설계한 공약은 오랜 시간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한 실행 가능한 설계”라며 “김관영 도정의 성과 위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더하면 완전히 새로운 전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새로운 전북은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p>
<p>&nbsp; &nbsp;</p>
<p>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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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정치"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3911_6540"/>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OItrSNhoMjcbOvCrO1dH.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14:27: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9:43: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0</guid>
<title><![CDATA[[긴급속보] 국영석 전) 완주사랑지킴이 운동본부장, “완주를 지켜낼 단 한 사람, 임상규 예비후보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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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그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위기 앞에서 평생 완주를 지켜온 사람으로서 방관자로 남을 수 없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완주의 미래를 지켜낼 최선의 선택이자 적임자로 임상규 예비후보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특히, 국 전 본부장은 “지금 완주에는 얽히고설킨 난제를 직접 풀어낼 압도적인 행정 실력을 갖춘 인물이 절실하다”며 “임상규 예비후보만이 완주를 지키고 독립체로서의 완주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국 전 본부장은 “완주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완주지킴이로서의 현장 경험을 임상규 후보의 역량에 온전히 쏟아붙겠다”라며 “임상규 후보의 넓고 유능한 시야와 저의 깊고 단단한 뿌리가 하나로 결합한다면 완주는 누구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당당한 자족도시로 우뚝 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그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청와대, 중앙부처,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등 국정 최고의 컨트롤타워와 지방행정을 두루 꿰뚫고 있는 임상규 예비후보의 전문성과 강한 신념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마지막으로 국 전 본부장은 “오직 완주의 내일만을 보고 내린 저의 이 간절한 결단을 부디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며 “위기의 완주를 지켜낼 단 한 사람, 임상규 후보에게 힘과 용기를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8093456_mviubrqf.jpg" alt="KakaoTalk_20260408_090659325_08.jpg" style="width: 875px; height: 359px;" />
</p>
<p>&nbsp;</p>
<p>그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위기 앞에서 평생 완주를 지켜온 사람으로서 방관자로 남을 수 없었다”며 “오랜 고민 끝에 완주의 미래를 지켜낼 최선의 선택이자 적임자로 임상규 예비후보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특히, 국 전 본부장은 “지금 완주에는 얽히고설킨 난제를 직접 풀어낼 압도적인 행정 실력을 갖춘 인물이 절실하다”며 “임상규 예비후보만이 완주를 지키고 독립체로서의 완주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국 전 본부장은 “완주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과 함께 울고 웃었던 완주지킴이로서의 현장 경험을 임상규 후보의 역량에 온전히 쏟아붙겠다”라며 “임상규 후보의 넓고 유능한 시야와 저의 깊고 단단한 뿌리가 하나로 결합한다면 완주는 누구도 함부로 넘볼 수 없는 당당한 자족도시로 우뚝 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그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청와대, 중앙부처,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등 국정 최고의 컨트롤타워와 지방행정을 두루 꿰뚫고 있는 임상규 예비후보의 전문성과 강한 신념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마지막으로 국 전 본부장은 “오직 완주의 내일만을 보고 내린 저의 이 간절한 결단을 부디 넓은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바란다”며 “위기의 완주를 지켜낼 단 한 사람, 임상규 후보에게 힘과 용기를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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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정치"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3911_6540"/>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bc58550793c163268bff482042428d5f_FgT3TuDD1YNn.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8T20:03: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09:32:4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9</guid>
<title><![CDATA[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9</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39</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amp;#038;nbsp;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amp;#038;nbsp;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amp;#038;nbsp;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amp;#038;nbsp;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amp;#038;nbsp;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amp;#038;nbsp;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amp;#038;nbsp;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amp;#038;nbsp;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amp;#038;nbsp;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amp;#038;nbsp;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amp;#038;nbsp;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amp;#038;nbsp;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amp;#038;nbsp;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amp;#038;nbsp;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amp;#038;nbsp;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amp;#038;nbsp;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amp;#038;nbsp;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amp;#038;nbsp;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amp;#038;nbsp;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amp;#038;nbsp;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amp;#038;nbsp;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amp;#038;nbsp;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amp;#038;nbsp;  
감사합니다.
  &amp;#038;nbsp;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14326_owrlddkp.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6px;" />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p>
<p>  &nbsp;  </p>
<p>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p>
<p>  &nbsp;  </p>
<p>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p>
<p>&nbsp; &nbsp;</p>
<p>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14359_ntivzahy.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06px;" />
</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기자회견문] </p>
<p>  &nbsp;  </p>
<p>“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p>
<p>  &nbsp;  </p>
<p>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p>
<p>  &nbsp;  </p>
<p>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p>
<p>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p>
<p>  &nbsp;  </p>
<p>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p>
<p>  &nbsp;  </p>
<p>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p>
<p>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p>
<p>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p>
<p>  &nbsp;  </p>
<p>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p>
<p>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p>
<p>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p>
<p>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p>
<p>  &nbsp;  </p>
<p>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p>
<p>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p>
<p>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p>
<p>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p>
<p>  &nbsp;  </p>
<p>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p>
<p>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p>
<p>  &nbsp;  </p>
<p>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p>
<p>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p>
<p>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p>
<p>  &nbsp;  </p>
<p>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p>
<p>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p>
<p>  &nbsp;  </p>
<p>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p>
<p>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p>
<p>  &nbsp;  </p>
<p>3선 국회의원으로서,</p>
<p>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p>
<p>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p>
<p>  &nbsp;  </p>
<p>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p>
<p>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p>
<p>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p>
<p>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p>
<p>  &nbsp;  </p>
<p>민선 9기 전북도정은</p>
<p>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p>
<p>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p>
<p>  &nbsp;  </p>
<p>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p>
<p>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p>
<p>  &nbsp;  </p>
<p>존경하는 도민 여러분,</p>
<p>  &nbsp;  </p>
<p>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p>
<p>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p>
<p>  &nbsp;  </p>
<p>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p>
<p>  &nbsp;  </p>
<p>투표해 주십시오.</p>
<p>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p>
<p>잘하겠습니다.</p>
<p>  &nbsp;  </p>
<p>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p>
<p>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p>
<p>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p>
<p>  &nbsp;  </p>
<p>이제,</p>
<p>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p>
<p>  &nbsp;  </p>
<p>감사합니다.</p>
<p>  &nbsp;  </p>
<p>2026년 4월 7일</p>
<p>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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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IB5BMwuxh.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5:2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1:46:4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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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38</guid>
<title><![CDATA[익산시,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접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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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익산시가 6일부터 &amp;#039;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amp;#039; 프로그램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amp;#038;nbsp;  
 이번 야행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amp;#039;달빛 아래 깨어나는 백제왕궁의 밤&amp;#039;을 주제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백제왕궁(왕궁리유적) 전역을 무대로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amp;#039;8야(夜)&amp;#039; 테마를 선보이며, 금마 지역 상권과 연계해 &amp;#039;머무는 야행&amp;#039;으로 외연을 확장했다.
  &amp;#038;nbsp;  
 국가유산 야행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밤거리로 소풍을 떠나는 듯 문화유산 사이를 거닐며 역사를 체험하는 축제다. 익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amp;#039;3년 연속 최우수 야행&amp;#039; 선정과 &amp;#039;피너클 어워드&amp;#039; 3년 연속 수상 등 독보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왔다.
  &amp;#038;nbsp;  
 시는 축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핵심 프로그램에 대해 오는 21일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접수가 가능한 프로그램은 △백제왕궁 달빛기원 △익산백제 보물찾기(세계유산센터) △익산백제 골든벨(세계유산센터) △야(夜)심한 밤별여행 △백제왕궁 감성텐트 △왕궁을 거닐다 △천년기원을 담은 탑돌이 등이다.
  &amp;#038;nbsp;  
 풍등과 함께 소원을 비는 &amp;#039;백제왕궁 달빛기원&amp;#039;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보 투어 &amp;#039;왕궁을 거닐다&amp;#039;, 천체망원경으로 백제왕궁의 밤하늘을 관측하는 &amp;#039;야(夜)심한 밤별여행&amp;#039; 등이 준비돼 있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사리장엄구 스트링아트 등 10여 종의 신규 &amp;#039;야사(夜史)&amp;#039; 콘텐츠를 보강했다. 일부 프로그램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선택형 유료로 운영되며, 신청은 공식 누리집(iksan-night.kr)을 통해 가능하고 일부는 현장에서도 접수 할 수 있다.
  &amp;#038;nbsp;  
 시는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행사장 내 주차장을 없애는 대신 미륵사지, 팔봉공설운동장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시내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amp;#039;직통 셔틀버스&amp;#039;를 운행해 혼잡을 최소화한다.
  &amp;#038;nbsp;  
 6만여 평의 왕궁 일원을 수놓을 경관 조명과 한지등은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밤 풍경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타 강사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와 천년 기원 탑돌이 등 품격 있는 인문학 콘텐츠도 준비됐다.


&amp;#038;nbsp; &amp;#038;nbsp;
 시 관계자는 "달빛 아래 펼쳐지는 백제왕궁의 밤이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는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비한 이번 야행에서 익산만의 아름다운 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3947_maskqvws.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10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익산시가 6일부터 '2026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p>
<p>  &nbsp;  </p>
<p> 이번 야행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달빛 아래 깨어나는 백제왕궁의 밤'을 주제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백제왕궁(왕궁리유적) 전역을 무대로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8야(夜)' 테마를 선보이며, 금마 지역 상권과 연계해 '머무는 야행'으로 외연을 확장했다.</p>
<p>  &nbsp;  </p>
<p> 국가유산 야행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밤거리로 소풍을 떠나는 듯 문화유산 사이를 거닐며 역사를 체험하는 축제다. 익산 야행은 국가유산청 '3년 연속 최우수 야행' 선정과 '피너클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등 독보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왔다.</p>
<p>  &nbsp;  </p>
<p> 시는 축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핵심 프로그램에 대해 오는 21일까지 사전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접수가 가능한 프로그램은 △백제왕궁 달빛기원 △익산백제 보물찾기(세계유산센터) △익산백제 골든벨(세계유산센터) △야(夜)심한 밤별여행 △백제왕궁 감성텐트 △왕궁을 거닐다 △천년기원을 담은 탑돌이 등이다.</p>
<p>  &nbsp;  </p>
<p> 풍등과 함께 소원을 비는 '백제왕궁 달빛기원'부터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보 투어 '왕궁을 거닐다', 천체망원경으로 백제왕궁의 밤하늘을 관측하는 '야(夜)심한 밤별여행' 등이 준비돼 있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사리장엄구 스트링아트 등 10여 종의 신규 '야사(夜史)' 콘텐츠를 보강했다. 일부 프로그램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선택형 유료로 운영되며, 신청은 공식 누리집(iksan-night.kr)을 통해 가능하고 일부는 현장에서도 접수 할 수 있다.</p>
<p>  &nbsp;  </p>
<p> 시는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행사장 내 주차장을 없애는 대신 미륵사지, 팔봉공설운동장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시내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직통 셔틀버스'를 운행해 혼잡을 최소화한다.</p>
<p>  &nbsp;  </p>
<p> 6만여 평의 왕궁 일원을 수놓을 경관 조명과 한지등은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밤 풍경을 선사할 전망이다. 스타 강사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와 천년 기원 탑돌이 등 품격 있는 인문학 콘텐츠도 준비됐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4015_fhutbiic.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7px;" /></p>
<p>&nbsp; &nbsp;</p>
<p> 시 관계자는 "달빛 아래 펼쳐지는 백제왕궁의 밤이 일상의 속도를 잠시 내려놓는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준비한 이번 야행에서 익산만의 아름다운 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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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jeHpVRN63r.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0:4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40: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7</guid>
<title><![CDATA[완주군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소방안전교육’ 실시]]></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7</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37</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청소년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연계 활동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amp;#038;nbsp;  
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청소년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자 기획했다. 
  &amp;#038;nbsp;  
교육은 완주소방서 소속 설수경 소방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amp;#038;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수련관 내에 비치된 소화기와 완강기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각 장비의 정확한 사용 순서와 작동 원리를 몸소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amp;#038;nbsp;  
또한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련관의 화재 대피도를 숙지하고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보하는 요령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가 이뤄졌다. 
  &amp;#038;nbsp;  
교육에 참여한 김민재(삼례중 2학년) 학생은 “수련관 곳곳에 설치된 소화기와 완강기를 보기만 했을 뿐 구체적인 사용법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들이 생활 공간 속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스스로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3245_gqutwohr.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1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청소년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연계 활동인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청소년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초기 대응 능력을 기르고자 기획했다. </p>
<p>  &nbsp;  </p>
<p>교육은 완주소방서 소속 설수경 소방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주요 교육 내용은 수련관 내에 비치된 소화기와 완강기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각 장비의 정확한 사용 순서와 작동 원리를 몸소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p>
<p>  &nbsp;  </p>
<p>또한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련관의 화재 대피도를 숙지하고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보하는 요령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가 이뤄졌다. </p>
<p>  &nbsp;  </p>
<p>교육에 참여한 김민재(삼례중 2학년) 학생은 “수련관 곳곳에 설치된 소화기와 완강기를 보기만 했을 뿐 구체적인 사용법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nbsp; &nbsp;</p>
<p>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들이 생활 공간 속 위험 요소를 인지하고 스스로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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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lk185711@naver.com 정연희</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Uy2cfAkqHfD7Rzw8nps1Pv.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0:33: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32: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6</guid>
<title><![CDATA[완주군,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첫 기수 33명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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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2026 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의 첫 번째 기수로 33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amp;#038;nbsp;  
첫 기수 모집은 올해 전체 목표 인원인 104명 대비 약 31%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amp;#038;nbsp;  
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기 분석과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취업 준비와 진로 불안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 과정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욕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amp;#038;nbsp;  
참여자에게는 활동 이수 결과에 따라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과정을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장려금도 제공한다.
  &amp;#038;nbsp;  
완주군은 현재 4월 개강하는 과정을 위해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18~39세(완주군민은 45세까지 가능)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참여 이력이 없는 이들이다. 
  &amp;#038;nbsp;  
신청은 완주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접수 후 개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
  &amp;#038;nbsp;  
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사업 초기에 많은 지역 청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어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담당자(219-0412/041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2625_vsfgriqi.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9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이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자립을 돕는 ‘2026 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의 첫 번째 기수로 33명을 발굴하며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p>
<p>  &nbsp;  </p>
<p>첫 기수 모집은 올해 전체 목표 인원인 104명 대비 약 31%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안정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이번 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자기 분석과 진로 탐색,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취업 준비와 진로 불안으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활동과 소통 과정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욕을 동시에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p>
<p>  &nbsp;  </p>
<p>참여자에게는 활동 이수 결과에 따라 최대 2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하며, 과정을 마친 후 취업에 성공할 경우 추가 장려금도 제공한다.</p>
<p>  &nbsp;  </p>
<p>완주군은 현재 4월 개강하는 과정을 위해 추가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18~39세(완주군민은 45세까지 가능)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참여 이력이 없는 이들이다. </p>
<p>  &nbsp;  </p>
<p>신청은 완주군 누리집이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접수 후 개별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p>
<p>  &nbsp;  </p>
<p>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사업 초기에 많은 지역 청년이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어 목표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청년들이 이 프로그램을 발판 삼아 자신감을 얻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 &nbsp;</p>
<p>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청년도전 지원사업 담당자(219-0412/0413)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경제"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3948_6059"/>
<author>juhyeonsong4@naver.com 송주현</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UyYB9fRbbtLcHjRyKAXAnDDGSi3a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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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7T10:26: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26:3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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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35</guid>
<title><![CDATA[‘전주미래도시포럼’ 인연,  싱가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단 전주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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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들이 전주를 찾아 전주의 산업과 문화를 배웠다.
  &amp;#038;nbsp;  
전주시는 싱가포르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폴리테크닉(이하 테마섹) 대학생 20여 명이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amp;#038;nbsp;  
싱가포르 대표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대학은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내에서 우수한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으로,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전주미래도시포럼에 연사로 참여한 우탄키 테마섹 부총장과 전주시의 우호적 관계를 계기로 추진됐다.
  &amp;#038;nbsp;  
특히 테마섹 학생단은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지역 내 유관 시설들을 둘러보고,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간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
  &amp;#038;nbsp;  
먼저 테마섹 방문단은 지난 5일 전주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일대를 둘러보며 전주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amp;#038;nbsp;  
이어 6일에는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찾아 ICT·문화콘텐츠 시설을 견학하고, 입주기업 방문을 통해 지역 기반 스타트업 사례를 배웠다.
  &amp;#038;nbsp;  
이들은 오는 7일에는 전주첨단벤처단지를 견학한 뒤 전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는 이번 테마섹 학생단의 방문 프로그램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전주의 ICT·콘텐츠 산업 현황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김수미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이어준 테마섹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전주시의 산업 현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러한 국제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전주시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2043_nhpytues.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02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들이 전주를 찾아 전주의 산업과 문화를 배웠다.</p>
<p>  &nbsp;  </p>
<p>전주시는 싱가포르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폴리테크닉(이하 테마섹) 대학생 20여 명이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싱가포르 대표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대학은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내에서 우수한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으로,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전주미래도시포럼에 연사로 참여한 우탄키 테마섹 부총장과 전주시의 우호적 관계를 계기로 추진됐다.</p>
<p>  &nbsp;  </p>
<p>특히 테마섹 학생단은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지역 내 유관 시설들을 둘러보고,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간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p>
<p>  &nbsp;  </p>
<p>먼저 테마섹 방문단은 지난 5일 전주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일대를 둘러보며 전주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이어 6일에는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찾아 ICT·문화콘텐츠 시설을 견학하고, 입주기업 방문을 통해 지역 기반 스타트업 사례를 배웠다.</p>
<p>  &nbsp;  </p>
<p>이들은 오는 7일에는 전주첨단벤처단지를 견학한 뒤 전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테마섹 학생단의 방문 프로그램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전주의 ICT·콘텐츠 산업 현황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김수미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이어준 테마섹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전주시의 산업 현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러한 국제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전주시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7102110_kahsuxuq.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9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문화예술"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111_9931"/>
<author>juhyeonsong4@naver.com 송주현</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0904cf2bfd86adb2e8f9d474dfc213de_wP1f5LQfVBwh2eyXd.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0:21: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0:21: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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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완주군수 경선후보, 임상규∙이돈승∙서남용 3인 정책연대 선언 “분열이 아닌 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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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출마한 임상규·이돈승·서남용 예비후보가 완주의&amp;#038;nbsp;미래를 위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
  &amp;#038;nbsp;  
세 후보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쟁을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공동의 책임을 선언한다”며 “경선 이후에도 정책 개발과 검증을 위한 공동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들은 특히 완주∙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유희태 예비후보의 입장 변화를 강하게 비판했다.
  &amp;#038;nbsp;  
세 후보는 “재임 기간 내내 모호한 태도를 유지하다가 사직 이후 통합 반대로 선회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과거와 현재의 입장 변화에 대해 군민 앞에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amp;#038;nbsp;  
또한 “군민이 반대하는 통합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상황 당시 완주군정 대응에 대해서도 “군민 불안을 해소하기보다 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있다”며 “청사 운영 과정에서 군민 접근 제한 등 폐쇄적 대응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공개 해명을 촉구했다.
&amp;#038;nbsp;
세 후보는 “특정 지역 토지 매입과 특수관계 법인 거래 구조 등에 대한 의혹으로 군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스스로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와 함께 현 군정에 대해 “보여주기식 행정과 성과 없는 정책으로 군민의 기대가 무너졌다”며 “책임 없는 정치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세 후보는 공동 입장문에서 “경쟁은 하되 분열하지 않고, 비판은 하되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군민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완주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또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정책은 이어져야 한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정치의 출발점이 바로 이번 정책연대”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6180955_cxgcrrmd.jpg" alt="[크기변환][크기변환][크기변환]KakaoTalk_20260406_164712536_07.jpg" style="width: 300px; height: 400px;" /></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 style="text-align: left;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출마한 임상규·이돈승·서남용 예비후보가 완주의&nbsp;<span style="text-align: center;">미래를 위한 ‘정책연대’를 공식 선언했다.</span></p>
<p>  &nbsp;  </p>
<p>세 후보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쟁을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공동의 책임을 선언한다”며 “경선 이후에도 정책 개발과 검증을 위한 공동기구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들은 특히 완주∙전주 통합 문제와 관련해 유희태 예비후보의 입장 변화를 강하게 비판했다.</p>
<p>  &nbsp;  </p>
<p>세 후보는 “재임 기간 내내 모호한 태도를 유지하다가 사직 이후 통합 반대로 선회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과거와 현재의 입장 변화에 대해 군민 앞에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p>
<p>  &nbsp;  </p>
<p>또한 “군민이 반대하는 통합은 결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아울러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상황 당시 완주군정 대응에 대해서도 “군민 불안을 해소하기보다 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있다”며 “청사 운영 과정에서 군민 접근 제한 등 폐쇄적 대응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부동산 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공개 해명을 촉구했다.</p>
<p>&nbsp;</p>
<p>세 후보는 “특정 지역 토지 매입과 특수관계 법인 거래 구조 등에 대한 의혹으로 군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관련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스스로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와 함께 현 군정에 대해 “보여주기식 행정과 성과 없는 정책으로 군민의 기대가 무너졌다”며 “책임 없는 정치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세 후보는 공동 입장문에서 “경쟁은 하되 분열하지 않고, 비판은 하되 반드시 대안을 제시하겠다”며 “군민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완주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6181108_qnlftxrc.jpg" alt="[크기변환]KakaoTalk_20260406_164712536_05.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또 “누가 후보가 되더라도 정책은 이어져야 한다”며 “완주의 미래를 위한 책임 정치의 출발점이 바로 이번 정책연대”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정치"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3911_6540"/>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bc58550793c163268bff482042428d5f_fvoQMUbRasnfsfuwReIeC8ZU1oqhEX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7T15:20: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8:11: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3</guid>
<title><![CDATA[이돈승, 산업단지 노동자 복지 향상에 ‘잰걸음’]]></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3</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33</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완주산업단지 및 완주테크노밸리 1~2단지 노동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amp;#038;nbsp;  
이돈승 예비후보는 최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원회(의장 박정진, 이하 현대차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현대차 전주공장의 경쟁력 제고, 완주산단 등 공단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7일 밝혔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산단 내 작업복 세탁 지원을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구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현재 완주군 내 공단에서는 수백개의 영세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있지만, 작업복 세탁이 큰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amp;#038;nbsp;  
이미 여수산단 등에서는 이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세탁지원금을 통해 노동자의 복지향상 및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선8기 들어 침체된 사회적경제도 되살리겠다는 것이 이 예비후보이 설명이다.
  &amp;#038;nbsp;  
또한 이 예비후보는 현대차를 비롯한 산단 내 노동자를 위한 ‘천원의 아침식사’를 추가 지원하는 것을 넘어, 현대차 구내 식당에 완주 로컬푸드 농가의 생산품도 매입하는 방안을 노조 측에 요청했다.
  &amp;#038;nbsp;  
특히 이 예비후보와 노조는 현재 완주에는 수소충전소가 1개 밖에 없어 현대자동차이 수소상용차 생산 거점으로의 도약에 부족함이 많은 만큼, 수소충전소 추가 조성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amp;#038;nbsp;  
이밖에 이 예비후보는 산단 출퇴근길 교통정체 문제가 심각하므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노조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하며, 셔틀버스 운행 등 구체적인 방안마련에 착수하겠다고 답변했다.&amp;#038;nbsp;
&amp;#038;nbsp;
부산, 진주 등에서는 이미 산단노동자를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amp;#038;nbsp;  
한편, 이 예비후보는 이번 간담회에서 현대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중심지로의 발전을 부각했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국내 유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테크노밸리 제2산단)를 중심으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며 “현대차 전주공장이 수소 상용차 생산기지로 자리하고 있어, 새만금 수전해 설비와 연계한 수소 공급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이어 “현대차 전주공장의 정밀 자동차 제조 역량과 지역 내 방위산업 기업(다산기공·동양정공 등)의 기술력을 결합하면 로봇 산업에서도 충분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완주에 국방 로봇과 산업 로봇을 함께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새만금 로봇 공장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6175147_wzifbcpf.jpg" alt="[크기변환]KakaoTalk_20260406_17111629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완주산업단지 및 완주테크노밸리 1~2단지 노동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p>
<p>  &nbsp;  </p>
<p>이돈승 예비후보는 최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원회(의장 박정진, 이하 현대차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현대차 전주공장의 경쟁력 제고, 완주산단 등 공단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산단 내 작업복 세탁 지원을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구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현재 완주군 내 공단에서는 수백개의 영세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있지만, 작업복 세탁이 큰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p>
<p>  &nbsp;  </p>
<p>이미 여수산단 등에서는 이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세탁지원금을 통해 노동자의 복지향상 및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선8기 들어 침체된 사회적경제도 되살리겠다는 것이 이 예비후보이 설명이다.</p>
<p>  &nbsp;  </p>
<p>또한 이 예비후보는 현대차를 비롯한 산단 내 노동자를 위한 ‘천원의 아침식사’를 추가 지원하는 것을 넘어, 현대차 구내 식당에 완주 로컬푸드 농가의 생산품도 매입하는 방안을 노조 측에 요청했다.</p>
<p>  &nbsp;  </p>
<p>특히 이 예비후보와 노조는 현재 완주에는 수소충전소가 1개 밖에 없어 현대자동차이 수소상용차 생산 거점으로의 도약에 부족함이 많은 만큼, 수소충전소 추가 조성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이밖에 이 예비후보는 산단 출퇴근길 교통정체 문제가 심각하므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노조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하며, 셔틀버스 운행 등 구체적인 방안마련에 착수하겠다고 답변했다.&nbsp;</p>
<p>&nbsp;</p>
<p>부산, 진주 등에서는 이미 산단노동자를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p>
<p>  &nbsp;  </p>
<p>한편, 이 예비후보는 이번 간담회에서 현대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중심지로의 발전을 부각했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국내 유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테크노밸리 제2산단)를 중심으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며 “현대차 전주공장이 수소 상용차 생산기지로 자리하고 있어, 새만금 수전해 설비와 연계한 수소 공급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이어 “현대차 전주공장의 정밀 자동차 제조 역량과 지역 내 방위산업 기업(다산기공·동양정공 등)의 기술력을 결합하면 로봇 산업에서도 충분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완주에 국방 로봇과 산업 로봇을 함께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새만금 로봇 공장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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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bc58550793c163268bff482042428d5f_A5nhpcm2Sa4a4Y1auTzdEQvy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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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6T17:52: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7:52: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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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30</guid>
<title><![CDATA[안호영 “네거티브 중단하고 대통령 중심 선거 치러야…전북 미래 걸린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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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북도지사 선거는 대통령과 함께 전북을 움직일 도지사를 뽑는 선거”라며 네거티브 중단과 정책 중심 선거를 촉구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며 “전북이 국가 전략 속에서 중심으로 도약할지, 다시 주변으로 밀릴지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등 국가 성장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겠다는 분명한 방향을 갖고 있다”며 “에너지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 도지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최근 선거 흐름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amp;#038;nbsp;
&amp;#038;nbsp;
안 의원은 “전북도지사 선거가 대통령 중심이 아니라 차기 전당대회를 위한 발판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전북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선거가 정치적 계산에 활용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정책 경쟁 필요성도 강조했다. 안 의원은 “저는 그동안 정책으로 승부해왔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문제를 제기해 전국적 의제로 만들었고, 에너지 대전환과 AI, 교통망 혁신까지 전북의 미래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정책 경쟁이 중심이 되어야 할 선거가 흠집 내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고 있다”며 “전북의 선거는 정책으로 평가하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음해에 대해서도 반박했다.&amp;#038;nbsp;
&amp;#038;nbsp;
그는 “김관영 지사의 비상징계와 관련해 자신이 투서했다고 책임을 떠넘기는 네거티브 구전이 돌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네거티브는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정의 성과와 한계 위에서 출발하는 만큼 정책에 대한 평가는 필요하지만, 정책과 무관한 흠집 내기 공격은 전북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의 미래를 위한 선택인지, 다른 정치의 출발점으로 소비되는 선택인지 도민들이 판단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김관영 도정과 함께 팀을 이뤄 전북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6152914_vmaiyqso.jpg" alt="[크기변환]P1176587.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nbsp;</p>
<p>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전북도지사 선거는 대통령과 함께 전북을 움직일 도지사를 뽑는 선거”라며 네거티브 중단과 정책 중심 선거를 촉구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라며 “전북이 국가 전략 속에서 중심으로 도약할지, 다시 주변으로 밀릴지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등 국가 성장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겠다는 분명한 방향을 갖고 있다”며 “에너지에 대한 풍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는 도지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최근 선거 흐름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nbsp;</p>
<p>&nbsp;</p>
<p>안 의원은 “전북도지사 선거가 대통령 중심이 아니라 차기 전당대회를 위한 발판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전북의 미래를 결정해야 할 선거가 정치적 계산에 활용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정책 경쟁 필요성도 강조했다. 안 의원은 “저는 그동안 정책으로 승부해왔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문제를 제기해 전국적 의제로 만들었고, 에너지 대전환과 AI, 교통망 혁신까지 전북의 미래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정책 경쟁이 중심이 되어야 할 선거가 흠집 내기와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고 있다”며 “전북의 선거는 정책으로 평가하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안 의원은 자신을 둘러싼 음해에 대해서도 반박했다.&nbsp;</p>
<p>&nbsp;</p>
<p>그는 “김관영 지사의 비상징계와 관련해 자신이 투서했다고 책임을 떠넘기는 네거티브 구전이 돌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네거티브는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정의 성과와 한계 위에서 출발하는 만큼 정책에 대한 평가는 필요하지만, 정책과 무관한 흠집 내기 공격은 전북의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의 미래를 위한 선택인지, 다른 정치의 출발점으로 소비되는 선택인지 도민들이 판단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 김관영 도정과 함께 팀을 이뤄 전북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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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bc58550793c163268bff482042428d5f_sfoDv3t9fo46IRI94JILpQIJOLgdQgl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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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7T10:15: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5:29:3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7</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책마루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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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4월&amp;#038;nbsp;3일(금)&amp;#038;nbsp;오전&amp;#038;nbsp;10시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열어 롯데마트맥스 송천점 매각 계획에 따른 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롯데마트맥스 송천점의 별관에 있는&amp;#038;nbsp;‘책마루도서관’은 지난&amp;#038;nbsp;2009년&amp;#038;nbsp;7월 롯데마트와 전주시의 협약을 통해 개관한 어린이 중심 문화 공간으로 시민·행정·기업의 협력 모델이자 대형마트의 사회공헌을 위한 좋은 예시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amp;#038;nbsp;
그러나,&amp;#038;nbsp;온라인 소비를 중심으로 전면 재편 중인 시장 상황은 대형마트의 실적 부진을 불러왔고 롯데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맞물리며,&amp;#038;nbsp;롯데쇼핑은 롯데마트맥스 지점을 매각하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amp;#038;nbsp;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는 2025년 롯데쇼핑 본사의 매각 추진 통보 이후 냉난방기 교체 등 책마루도서관의 일부 리모델링 사업이 중단되었고, 지난&amp;#038;nbsp;2월 언론 보도로 매각 계획을 거듭 확인했다며 17년을 가꿔온 책마루도서관이 존폐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음을 호소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책마루도서관을&amp;#038;nbsp;“대형마트와 지역사회 상생의 상징이자&amp;#038;nbsp;전주시민 공동의 공공문화 자산”으로 규정했다.&amp;#038;nbsp;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간을 제공한 곳은 기업이고 운영을 지원한 곳은 행정이지만, 책마루도서관을 만들고 키워온 것은 송천동 주민과 전주시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시민의 정성과 추억이 담긴 책마루도서관이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말로 단호한 대응을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 계획이 불러온 책마루도서관의 위기를 책마루 모델의 성장과 확대를 끌어내는 기회로 만들자며 ▲책마루도서관의 공백 없는 운영 ▲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시민참여형 운영체계 확대 ▲전주시 곳곳에&amp;#038;nbsp;‘책마루도서관’&amp;#038;nbsp;모델 확산을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과 관련한 계획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주시는 신규 매입자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과 매각도 되기 전에 롯데마트맥스가 문을 닫는 경우까지 고려해 책마루도서관을 가꾸고 지키는 방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3154155_hxbafefk.jpg" alt="조지훈8.jpg" style="width: 430px; height: 648px; float: left; margin-right: 1em;" />
</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4월&nbsp;3일(금)&nbsp;오전&nbsp;10시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열어 롯데마트맥스 송천점 매각 계획에 따른 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롯데마트맥스 송천점의 별관에 있는&nbsp;‘책마루도서관’은 지난&nbsp;2009년&nbsp;7월 롯데마트와 전주시의 협약을 통해 개관한 어린이 중심 문화 공간으로 시민·행정·기업의 협력 모델이자 대형마트의 사회공헌을 위한 좋은 예시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왔다.</p>
<p>&nbsp;</p>
<p>그러나,&nbsp;온라인 소비를 중심으로 전면 재편 중인 시장 상황은 대형마트의 실적 부진을 불러왔고 롯데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맞물리며,&nbsp;롯데쇼핑은 롯데마트맥스 지점을 매각하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는 2025년 롯데쇼핑 본사의 매각 추진 통보 이후 냉난방기 교체 등 책마루도서관의 일부 리모델링 사업이 중단되었고, 지난&nbsp;2월 언론 보도로 매각 계획을 거듭 확인했다며 17년을 가꿔온 책마루도서관이 존폐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음을 호소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책마루도서관을&nbsp;“대형마트와 지역사회 상생의 상징이자&nbsp;전주시민 공동의 공공문화 자산”으로 규정했다.&nbsp;</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간을 제공한 곳은 기업이고 운영을 지원한 곳은 행정이지만, 책마루도서관을 만들고 키워온 것은 송천동 주민과 전주시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시민의 정성과 추억이 담긴 책마루도서관이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말로 단호한 대응을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 계획이 불러온 책마루도서관의 위기를 책마루 모델의 성장과 확대를 끌어내는 기회로 만들자며 ▲책마루도서관의 공백 없는 운영 ▲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시민참여형 운영체계 확대 ▲전주시 곳곳에&nbsp;‘책마루도서관’&nbsp;모델 확산을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과 관련한 계획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주시는 신규 매입자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과 매각도 되기 전에 롯데마트맥스가 문을 닫는 경우까지 고려해 책마루도서관을 가꾸고 지키는 방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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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ODMn59H6DsLIHQZr5aTo2iiZlugI856.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3T15:44: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5:44: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6</guid>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 ‘전북생생장터‧전북사랑도민증’연계 가입 행사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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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연계한 동시 가입 행사가 추진된다.
  &amp;#038;nbsp;  
2일 이번 행사는 두 플랫폼을 함께 가입할 경우 1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배송비 포함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가입 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자동 선정·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amp;#038;nbsp;  
대상은 전북생생장터 기존 회원 중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 또는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중 전북생생장터 신규 회원이다.
  &amp;#038;nbsp;  
특히 이용자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분기별로 제공 품목을 달리해 다양한 전북 농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amp;#038;nbsp;  
2분기(4~6월) 제공 품목은 ▲대추방울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천연한끼 콩나물해물 육수팩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amp;#038;nbsp;  
다만 혜택은 2026년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에 한해 제공되며, 2025년 이전 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amp;#038;nbsp;  
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의 연계 가입을 확대하고, 도민과 출향민이 전북 농특산물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소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정재관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동시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향후에도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3082024_oafoppig.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949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연계한 동시 가입 행사가 추진된다.</p>
<p>  &nbsp;  </p>
<p>2일 이번 행사는 두 플랫폼을 함께 가입할 경우 1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배송비 포함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가입 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자동 선정·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대상은 전북생생장터 기존 회원 중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 또는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중 전북생생장터 신규 회원이다.</p>
<p>  &nbsp;  </p>
<p>특히 이용자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분기별로 제공 품목을 달리해 다양한 전북 농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2분기(4~6월) 제공 품목은 ▲대추방울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천연한끼 콩나물해물 육수팩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  &nbsp;  </p>
<p>다만 혜택은 2026년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에 한해 제공되며, 2025년 이전 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의 연계 가입을 확대하고, 도민과 출향민이 전북 농특산물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소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정재관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동시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향후에도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사회"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11_1972"/>
<author>lk185711@naver.com 정연희</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BueQWv9sy5FT3qrDbH9TdMXG2lfmn8Oa.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3T08:21: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08:20: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5</guid>
<title><![CDATA[전북국제협력진흥원, 미국 청소년 대사단‘K-문화의 심장’ 전북서 한국 탐방 첫발 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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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미국 각 지역을 대표해 선발된 청소년 대사들이 한국 탐방의 첫 관문으로 전북을 방문, 전통문화와 대자연을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의 글로벌 가치를 체감했다.
  &amp;#038;nbsp;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기수)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년 코리아 소사이어티 미국 청소년 대사 전북 탐방 프로그램」을 전주, 군산, 부안 일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대사들은 미국 뉴욕, LA, 몬타나 등 3개 지역에서 각 6명씩, 총 24명이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재들로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다.


&amp;#038;nbsp;
특히 이들은 10일간의 전체 방한 일정 중 포항, 울산, 서울 등에 앞서 전북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 측은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북 지역이 ‘K-전통문화의 정수’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요충지라는 점을 고려해 매년 탐방의 시작점으로 전북으로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주에서 자신의 한글 이름을 새긴 도장 만들기와 비빔밥 체험을 통해 한국의 언어와 음식문화를 경험했으며, 한옥마을과 경기전을 거닐며 역사적 깊이를 체감했다. 이어 군산 고군산군도 유람선 투어와 부안 내소사 사찰 체험, 채석강 탐방 등을 통해 전북 서해안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불교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직접 확인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올해는 변산반도생태탐방원과의 협력을 통해 자연·생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 전통과 자연이 결합한 다각적인 체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amp;#038;nbsp;  
LA에서 온 김 크리스틴 수빈(Kim Kristin Subin)은 “한국 일정의 시작을 왜 전북에서 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전북에서의 경험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amp;#038;nbsp;  
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기수 원장은 “미국 청소년 대사들이 한국을 이해하는 첫 단추를 전북에서 끼운다는 것은 우리 지역이 지닌 문화적 브랜드 파워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전북의 미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이번 탐방은 진흥원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젝트 브릿지(Project Bridg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6·25전쟁 참전용사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이 1957년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한미 양국 간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3080349_tkmznzye.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38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미국 각 지역을 대표해 선발된 청소년 대사들이 한국 탐방의 첫 관문으로 전북을 방문, 전통문화와 대자연을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의 글로벌 가치를 체감했다.</p>
<p>  &nbsp;  </p>
<p>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기수)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2026년 코리아 소사이어티 미국 청소년 대사 전북 탐방 프로그램」을 전주, 군산, 부안 일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대사들은 미국 뉴욕, LA, 몬타나 등 3개 지역에서 각 6명씩, 총 24명이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재들로 한국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3080545_ddgrgqnz.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3px;" /></p>
<p>&nbsp;</p>
<p>특히 이들은 10일간의 전체 방한 일정 중 포항, 울산, 서울 등에 앞서 전북을 가장 먼저 방문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 측은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북 지역이 ‘K-전통문화의 정수’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에 최적의 지리적 요충지라는 점을 고려해 매년 탐방의 시작점으로 전북으로 하고 있다.</p>
<p>참가자들은 전주에서 자신의 한글 이름을 새긴 도장 만들기와 비빔밥 체험을 통해 한국의 언어와 음식문화를 경험했으며, 한옥마을과 경기전을 거닐며 역사적 깊이를 체감했다. 이어 군산 고군산군도 유람선 투어와 부안 내소사 사찰 체험, 채석강 탐방 등을 통해 전북 서해안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불교문화의 고유한 가치를 직접 확인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3080432_wmatvwbe.jpg" alt="3.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0px;" /></p>
<p>&nbsp;</p>
<p>올해는 변산반도생태탐방원과의 협력을 통해 자연·생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 전통과 자연이 결합한 다각적인 체험을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p>
<p>  &nbsp;  </p>
<p>LA에서 온 김 크리스틴 수빈(Kim Kristin Subin)은 “한국 일정의 시작을 왜 전북에서 해야 하는지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전북에서의 경험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전북국제협력진흥원 김기수 원장은 “미국 청소년 대사들이 한국을 이해하는 첫 단추를 전북에서 끼운다는 것은 우리 지역이 지닌 문화적 브랜드 파워를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통해 전북의 미래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p>
<p>&nbsp; &nbsp;</p>
<p>한편, 이번 탐방은 진흥원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프로젝트 브릿지(Project Bridg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6·25전쟁 참전용사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이 1957년 설립한 비영리기관으로 한미 양국 간 교류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민간 외교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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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YpijzyIw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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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3T08:06: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08:06: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4</guid>
<title><![CDATA[김성규 전주시의원, 전주시 효자4동 꼬마린 어린이집 ‘착한가게’ 현판식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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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 좌측부터 김성규 전주시의원, 송화영 꼬마린어린이집 원장, 유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가영 효자4동주민센터 동장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효자4동 주민센터(박가영 동장)는 4월 2일 오전 10시경 효자4동 우미린2차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꼬마린 어린이집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amp;#038;nbsp;
이 행사는 꼬마린 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에 동참함에 따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착한가게로 선정 하는 현판을 전달하게 되었다.&amp;#038;nbsp;
&amp;#038;nbsp;
꼬마린 어린이집에서 기부하는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되며, 효자4동 주민센터의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착한가게 사업은 지역 내 사업체와 기관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추약계층을 도우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amp;#038;nbsp;
특히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이번 &amp;#039;꼬마린 어린이집&amp;#039; 사례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효자4동 박가영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미경 위원장, 꼬마린 어린이집 송화영 원장, 김성규 전주시의원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나눔 실천을 축하했다.

&amp;#038;nbsp;

   

&amp;#038;nbsp;
김성규 의원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송화영 원장도 "작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나는 교육현장에서 시작된 따듯한 나눔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유가영 동장은 “꼬마린 어린이집의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기관과 주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61800_mymlechz.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좌측부터 김성규 전주시의원, 송화영 꼬마린어린이집 원장, 유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박가영 효자4동주민센터 동장</figcaption>
      </figure>
   </div>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효자4동 주민센터(박가영 동장)는 4월 2일 오전 10시경 효자4동 우미린2차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꼬마린 어린이집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이 행사는 꼬마린 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에 동참함에 따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착한가게로 선정 하는 현판을 전달하게 되었다.&nbsp;</p>
<p>&nbsp;</p>
<p>꼬마린 어린이집에서 기부하는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되며, 효자4동 주민센터의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
<p>&nbsp;</p>
<p>착한가게 사업은 지역 내 사업체와 기관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추약계층을 도우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p>
<p>&nbsp;</p>
<p>특히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이번 '꼬마린 어린이집' 사례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효자4동 박가영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미경 위원장, 꼬마린 어린이집 송화영 원장, 김성규 전주시의원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나눔 실천을 축하했다.</p>
<p><br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62540_umpffwmn.jpg" alt="기사사진1.jpg" style="width: 463px; height: 343px;" />
</p>
<p>&nbsp;</p>
<p>김성규 의원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송화영 원장도 "작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나는 교육현장에서 시작된 따듯한 나눔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유가영 동장은 “꼬마린 어린이집의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기관과 주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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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Z6Xmwh2EP8L3cc6vmOg7mexAJkzoJ.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2T16:42: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6:22: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3</guid>
<title><![CDATA[폴란드 제슈프시 대표단, 국제 우호 교류 및 산업 시찰 위해 전주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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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깊이 있는 협력이 이어지길폴란드의 항공우주 산업 중심도시인 제슈프시(Rzeszów) 대표단이 전주시와의 국제 우호 협력과 경제 교류를 위해 전주를 찾았다.
  &amp;#038;nbsp;  
전주시는 콘라드 피요엑(Konrad Fijołek) 시장을 비롯한 제슈프시 대표단 5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amp;#038;nbsp;  
폴란드 제슈프시는 유럽 최대 항공 산업 클러스터인 ‘항공 밸리(Aviation Valley)’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와는 지난해 6월 탄소복합재·항공우주 분야의 상호 경제발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amp;#038;nbsp;  
양 도시는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주에서 열린 한·독·폴 ‘탄소복합재 테크브리지 국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간 이루어진 지속된 교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제슈프시 대표단의 방문이 성사됐다.
  &amp;#038;nbsp;  
제슈프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일정 중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아 전주의 주력 산업인 탄소 산업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질적인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
  &amp;#038;nbsp;  
또한 대표단은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장 등을 방문해 전주의 독창적인 문화 자산을 체험했으며,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들과 양 도시 간 문화 교류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양 도시는 공식 면담을 통해 각기 특화된 산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앞서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항공우주와 탄소복합재 등 공통 관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기업 중심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amp;#038;nbsp;  
시는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핵심 소재인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전주의 뛰어난 탄소 산업 기술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항공 산업에 진출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방문이 제슈프시 대표단에게 전주의 다채로운 문화 자산뿐만 아니라 탄소 산업의 잠재력과 확장성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면서 “양 도시가 경제를 넘어 문화,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24925_xubzlwqo.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05px;" />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깊이 있는 협력이 이어지길폴란드의 항공우주 산업 중심도시인 제슈프시(Rzeszów) 대표단이 전주시와의 국제 우호 협력과 경제 교류를 위해 전주를 찾았다.</p>
<p>  &nbsp;  </p>
<p>전주시는 콘라드 피요엑(Konrad Fijołek) 시장을 비롯한 제슈프시 대표단 5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폴란드 제슈프시는 유럽 최대 항공 산업 클러스터인 ‘항공 밸리(Aviation Valley)’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와는 지난해 6월 탄소복합재·항공우주 분야의 상호 경제발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p>
<p>  &nbsp;  </p>
<p>양 도시는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주에서 열린 한·독·폴 ‘탄소복합재 테크브리지 국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간 이루어진 지속된 교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제슈프시 대표단의 방문이 성사됐다.</p>
<p>  &nbsp;  </p>
<p>제슈프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일정 중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아 전주의 주력 산업인 탄소 산업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질적인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p>
<p>  &nbsp;  </p>
<p>또한 대표단은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장 등을 방문해 전주의 독창적인 문화 자산을 체험했으며,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들과 양 도시 간 문화 교류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25006_oigdsxnz.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386px;" />
</p>
<p>&nbsp;</p>
<p>특히 양 도시는 공식 면담을 통해 각기 특화된 산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앞서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항공우주와 탄소복합재 등 공통 관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기업 중심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시는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핵심 소재인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전주의 뛰어난 탄소 산업 기술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항공 산업에 진출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25026_mrctbwhy.jpg" alt="3.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3px;" />&nbsp;
</p>
<p>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방문이 제슈프시 대표단에게 전주의 다채로운 문화 자산뿐만 아니라 탄소 산업의 잠재력과 확장성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면서 “양 도시가 경제를 넘어 문화,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사회"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11_1972"/>
<author>juhyeonsong4@naver.com 송주현</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bHritn4GBT34hY.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4-02T12:54: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2:32:5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2</guid>
<title><![CDATA[완주군 테크노밸리 로젠(주) 물류터미널 착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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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로젠(주) 물류터미널 건립을 알리는 기공식이 4월 1일 열렸다.
  &amp;#038;nbsp;  
이날 기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로젠(주) 김동주 대표이사,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로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2023년 4월 전북자치도와 완주군, 로젠(주)이 체결한 투자협약의 후속 조치로, 로젠은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145,816㎡ 부지에 총 1,083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물류터미널을 구축한다.
  &amp;#038;nbsp;  
해당 터미널은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 분류 시스템을 도입한 첨단 스마트 물류시설로 조성되며, 하루 최대 80만 건 이상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핵심 물류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같은 해 가동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로젠의 투자와 더불어 세방, BYC, 진로지스틱, 동원로엑스 등 4개 물류기업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물류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집적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이번 본사 이전 및 물류터미널 시설 투자는 직접 고용 32명, 간접 고용 약 900명의 유입 효과, 연관 물류산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전북의 사통팔달 교통망과 연계해 전국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적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amp;#038;nbsp;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투자협약이 기공식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로젠이 완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로젠(주)은 1999년 설립된 국내 대표 택배·물류 기업으로,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최근에는 패션 유통과의 융합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22322_qgtpzlio.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9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로젠(주) 물류터미널 건립을 알리는 기공식이 4월 1일 열렸다.</p>
<p>  &nbsp;  </p>
<p>이날 기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로젠(주) 김동주 대표이사,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등 주요 관계자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로젠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2023년 4월 전북자치도와 완주군, 로젠(주)이 체결한 투자협약의 후속 조치로, 로젠은 완주 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145,816㎡ 부지에 총 1,083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물류터미널을 구축한다.</p>
<p>  &nbsp;  </p>
<p>해당 터미널은 단순 보관 기능을 넘어 AI 기반 자동화 분류 시스템을 도입한 첨단 스마트 물류시설로 조성되며, 하루 최대 80만 건 이상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전국 단위 핵심 물류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사는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같은 해 가동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이번 로젠의 투자와 더불어 세방, BYC, 진로지스틱, 동원로엑스 등 4개 물류기업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테크노밸리 제2산단 내 물류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집적 효과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p>
<p>  &nbsp;  </p>
<p>이번 본사 이전 및 물류터미널 시설 투자는 직접 고용 32명, 간접 고용 약 900명의 유입 효과, 연관 물류산업 활성화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전북의 사통팔달 교통망과 연계해 전국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적 거점으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nbsp;  </p>
<p>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투자협약이 기공식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진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로젠이 완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북자치도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로젠(주)은 1999년 설립된 국내 대표 택배·물류 기업으로, 전국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최근에는 패션 유통과의 융합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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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juhyeonsong4@naver.com 송주현</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98kWlou4Q7hD2efqWnuzsqSDC.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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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4-02T12:55: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2:23: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1</guid>
<title><![CDATA[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지역 책임교육 자치 혁신안’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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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도교육청에 집중된 권한을 과감히 교육지원청으로 분산하는 ‘지역 책임교육 자치 혁신안’을 발표했다. 교육지원청이 학교 지원과 지역교육 현안을 책임지고, 학교는 수업에 집중하도록 체계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31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현장의 정책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책임교육 체제를 구축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주민 참여형 교육장 임명제’ 도입 추진

교육지원청의 책임·자율성 강화를 위해 현행 교육감 중심의 인사구조에서 벗어나 교원·학부모·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교육장 임명제’를 점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교육장의 시선이 도교육청이 아니라 교육 현장으로 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성과협약제’를 통해 교육장의 책임과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도교육청 내부 기준이 아니라 지역 교육주체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만족도와 성과를 평가에 반영해 교육행정의 무게중심을 현장으로 옮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amp;#038;nbsp;  
그는 “도교육청 중심의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교육장 공모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장에게 실질적인 자율권을 부여하겠다”며 “권한과 함께 결과에 대한 책임도 분명히 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인사·재정 권한 확대…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강화
&amp;#038;nbsp;
지역별 교육 여건과 격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장의 교육전문직 인사 선발 참여권을 확대하고, 학교 관리자 추천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다문화, 특수교육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인사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재정구조 역시 교육지원청의 실행 예산을 확대하는 한편, 지자체 협력 사업 및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교육장의 결정권을 명확히 부여해 현장 대응 속도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학교 종합지원 허브’로…학교는 교육에 집중

이 예비후보는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지원청을 ‘학교 종합지원 허브’로 개편할 계획이다. 체험학습 지원, 학습격차 대응, 안전 대응, 위기학생 통합지원 등 행정·지원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통합 지원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교사가 아이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혁신안은 이 예비후보의 학교복합플랫폼 구축, 상산고 수준의 권역별 지역거점 캠퍼스학교 육성, AI 미래교육 거점 정책 등과도 긴밀히 연결된다.
  &amp;#038;nbsp;  
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실행 조직으로 재편되면, 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행정 권한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것이 전북교육 경쟁력 회복의 출발점이다”며 “지역의 교육 현실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전북을 전국 최고의 교육자치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12626_ymmvvkvp.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567px; height: 704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도교육청에 집중된 권한을 과감히 교육지원청으로 분산하는 ‘지역 책임교육 자치 혁신안’을 발표했다. 교육지원청이 학교 지원과 지역교육 현안을 책임지고, 학교는 수업에 집중하도록 체계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31일 전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 현장의 정책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중심의 책임교육 체제를 구축해 전국에서 가장 강력한 현장 중심의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b>‘주민 참여형 교육장 임명제’ 도입 추진</b>
</p>
<p>교육지원청의 책임·자율성 강화를 위해 현행 교육감 중심의 인사구조에서 벗어나 교원·학부모·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교육장 임명제’를 점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교육장의 시선이 도교육청이 아니라 교육 현장으로 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성과협약제’를 통해 교육장의 책임과 성과를 높일 방침이다. 도교육청 내부 기준이 아니라 지역 교육주체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만족도와 성과를 평가에 반영해 교육행정의 무게중심을 현장으로 옮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p>
<p>  &nbsp;  </p>
<p>그는 “도교육청 중심의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교육장 공모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장에게 실질적인 자율권을 부여하겠다”며 “권한과 함께 결과에 대한 책임도 분명히 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인사·재정 권한 확대…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강화</p>
<p>&nbsp;</p>
<p>지역별 교육 여건과 격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장의 교육전문직 인사 선발 참여권을 확대하고, 학교 관리자 추천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산어촌, 소규모학교, 다문화, 특수교육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인사 운영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재정구조 역시 교육지원청의 실행 예산을 확대하는 한편, 지자체 협력 사업 및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교육장의 결정권을 명확히 부여해 현장 대응 속도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b>‘학교 종합지원 허브’로…학교는 교육에 집중</b>
</p>
<p>이 예비후보는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지원청을 ‘학교 종합지원 허브’로 개편할 계획이다. 체험학습 지원, 학습격차 대응, 안전 대응, 위기학생 통합지원 등 행정·지원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통합 지원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p>
<p>  &nbsp;  </p>
<p>이를 통해 교사가 아이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는 전략이다. 이번 혁신안은 이 예비후보의 학교복합플랫폼 구축, 상산고 수준의 권역별 지역거점 캠퍼스학교 육성, AI 미래교육 거점 정책 등과도 긴밀히 연결된다.</p>
<p>  &nbsp;  </p>
<p>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실행 조직으로 재편되면, 학교는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교육행정 권한을 지역으로 분산하는 것이 전북교육 경쟁력 회복의 출발점이다”며 “지역의 교육 현실을 현장에서 즉각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전북을 전국 최고의 교육자치 모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JKEeJYEDEnhV.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2T11:26: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1:26: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0</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행정통합의 새로운 비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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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20</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4월&amp;#038;nbsp;1일 수요일 오전&amp;#038;nbsp;10시&amp;#038;nbsp;30분,&amp;#038;nbsp;전주시청&amp;#038;nbsp;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amp;#038;nbsp;“플랫폼 도시 전주의 비전을 실현하는 행정통합”&amp;#038;nbsp;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행정통합의 최고 현안으로 민선&amp;#038;nbsp;8기에서 추진한 전주·완주 통합이 우범기 시장의 일방과 독단으로 실패했음을 규정하고,&amp;#038;nbsp;같은 사람으로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전주시장을 바꿔야 전주와 완주 통합이 성공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완주 통합의&amp;#038;nbsp;3대 선결 조건이자 성공 방정식으로&amp;#038;nbsp;▲통합을 추진하는 시장에 대한 신뢰&amp;#038;nbsp;▲통합을 추동하는 전주시의 전략&amp;#038;nbsp;▲통합을 환영하게 만드는 상생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의 일방과 독단으로 통합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신뢰가 무너졌다고 지적하고,&amp;#038;nbsp;통합을 추진하는 시장이 바뀌어야 통합이 성공한다며 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의 통합으로 무너진 신뢰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통합을 추동하는 전주시의 전략으로 대학과 기업을 중심으로 통합의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거점 조성을 꼽았으며,&amp;#038;nbsp;통합의 힘을 증명하고,&amp;#038;nbsp;피지컬AI·문화콘텐츠·관광·금융 등 우리의 핵심 미래 산업을 키우겠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신뢰와 전략에 이어 통합을 기대하고 환영하는 핵심으로 동반 성장,&amp;#038;nbsp;상생을 짚었다.&amp;#038;nbsp;조지훈 예비후보는 현재의 통합을 시장 중심의 일방적 통합이자,&amp;#038;nbsp;통합을 이루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amp;#038;nbsp;‘선통합&amp;#038;nbsp;·&amp;#038;nbsp;후 발전론’으로 설명하고,&amp;#038;nbsp;이를 대체하는 방안으로 발전하며 통합하고,&amp;#038;nbsp;통합하며 발전하는 선제적 이익보장으로 전주와의 동행이 완주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익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민선&amp;#038;nbsp;9기 시작과 동시에&amp;#038;nbsp;‘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amp;#038;nbsp;시민주권의 통합·이익 실현의 통합을 준비하겠다며,&amp;#038;nbsp;구체적으로&amp;#038;nbsp;▲피지컬AI&amp;#038;nbsp;관련 기업의 동반 성장&amp;#038;nbsp;▲인공지능 기반 전북권 문화콘텐츠 공동 기획&amp;#038;nbsp;▲전주역·한옥마을·대둔산과 편백숲을 잇는 관광 수소 버스&amp;#038;nbsp;▲통합 지역 공동의 공공애플리케이션 개발&amp;#038;nbsp;▲금융중심지 지정을 통한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처럼 빠르고 강력하게 추진하고,&amp;#038;nbsp;성과로 증명할 것을 공언하며,&amp;#038;nbsp;통합시의 비전에 동의하는 모든 자치단체에 문을 여는 진짜 비전으로 조지훈의 시정 목표인 큰 그릇의 플랫폼 전주를 완성해 신뢰가 무너진 위기의 전주를 살려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4/20260402111432_zlftmitb.jpg" alt="조지훈7.jpg" style="width: 603px; height: 488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4월&nbsp;1일 수요일 오전&nbsp;10시&nbsp;30분,&nbsp;전주시청&nbsp;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nbsp;“플랫폼 도시 전주의 비전을 실현하는 행정통합”&nbsp;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행정통합의 최고 현안으로 민선&nbsp;8기에서 추진한 전주·완주 통합이 우범기 시장의 일방과 독단으로 실패했음을 규정하고,&nbsp;같은 사람으로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전주시장을 바꿔야 전주와 완주 통합이 성공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완주 통합의&nbsp;3대 선결 조건이자 성공 방정식으로&nbsp;▲통합을 추진하는 시장에 대한 신뢰&nbsp;▲통합을 추동하는 전주시의 전략&nbsp;▲통합을 환영하게 만드는 상생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우범기 시장의 일방과 독단으로 통합의 가장 중요한 조건인 신뢰가 무너졌다고 지적하고,&nbsp;통합을 추진하는 시장이 바뀌어야 통합이 성공한다며 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시민주권의 통합으로 무너진 신뢰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통합을 추동하는 전주시의 전략으로 대학과 기업을 중심으로 통합의 방향과 성장을 위한 거점 조성을 꼽았으며,&nbsp;통합의 힘을 증명하고,&nbsp;피지컬AI·문화콘텐츠·관광·금융 등 우리의 핵심 미래 산업을 키우겠다고 역설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신뢰와 전략에 이어 통합을 기대하고 환영하는 핵심으로 동반 성장,&nbsp;상생을 짚었다.&nbsp;조지훈 예비후보는 현재의 통합을 시장 중심의 일방적 통합이자,&nbsp;통합을 이루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nbsp;‘선통합&nbsp;·&nbsp;후 발전론’으로 설명하고,&nbsp;이를 대체하는 방안으로 발전하며 통합하고,&nbsp;통합하며 발전하는 선제적 이익보장으로 전주와의 동행이 완주에도 도움이 된다는 이익을 확실하게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민선&nbsp;9기 시작과 동시에&nbsp;‘통합시 비전위원회’를 구성,&nbsp;시민주권의 통합·이익 실현의 통합을 준비하겠다며,&nbsp;구체적으로&nbsp;▲피지컬AI&nbsp;관련 기업의 동반 성장&nbsp;▲인공지능 기반 전북권 문화콘텐츠 공동 기획&nbsp;▲전주역·한옥마을·대둔산과 편백숲을 잇는 관광 수소 버스&nbsp;▲통합 지역 공동의 공공애플리케이션 개발&nbsp;▲금융중심지 지정을 통한 투자 확대를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처럼 빠르고 강력하게 추진하고,&nbsp;성과로 증명할 것을 공언하며,&nbsp;통합시의 비전에 동의하는 모든 자치단체에 문을 여는 진짜 비전으로 조지훈의 시정 목표인 큰 그릇의 플랫폼 전주를 완성해 신뢰가 무너진 위기의 전주를 살려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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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4/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siuQMRQ1FxriIV9nig.jpe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4-02T11:15: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1:15: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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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민국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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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
  &amp;#038;nbsp;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amp;#038;nbsp;  
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
  &amp;#038;nbsp;  
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amp;#038;nbsp;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1114906_sqkbpesr.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1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p>
<p>  &nbsp;  </p>
<p>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
<p>  &nbsp;  </p>
<p>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p>
<p>  &nbsp;  </p>
<p>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1114934_xospixdy.jpg" alt="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44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사회"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11_1972"/>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vNP8KjVJtbgD8GmmR.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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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1T11:50: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1:49:4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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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가자! 글로벌 여행자 도시 전주로~’ 전주시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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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amp;#038;nbsp;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amp;#038;nbsp;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amp;#038;nbsp;  
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amp;#038;nbsp;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1113731_fppawmvi.jpg" alt="photo_2026-03-31_11-10-58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361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p>
<p>  &nbsp;  </p>
<p>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p>
<p>  &nbsp;  </p>
<p>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p>
<p>&nbsp; &nbsp;</p>
<p>&nbsp;‘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p>
<p>  &nbsp;  </p>
<p>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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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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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북대학교·연세대학교,  주거취약계층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 후원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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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학과장 장미선 교수)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학과장 전정윤 교수)는 30일 전주시를 방문해 주거취약계층 가구 주거 공간개선을 위한 후원금 1600만 원을 전달했다.
  &amp;#038;nbsp;  
이번 후원은 양 대학에서 추진 중인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과 ‘어깨동무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간복지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amp;#038;nbsp;  
특히 대학이 보유한 전문 지식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amp;#038;nbsp;  
양 대학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의 이론·디자인·주거계획 역량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의 현장 실측·진단·시공 연계 역량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 복지 및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amp;#038;nbsp;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를 통해 사례 발굴된 주거 취약 가구에 지원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공간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이에 앞서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민·관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난 2023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실증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노인주택 7가구에서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amp;#038;nbsp;  
이 사업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주택 현장 조사부터 공간 진단과 설계, 시공까지 주거 공간 개선 활동 전반에 걸쳐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한 교육·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전정윤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주거 공간개선 사업을 통해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설계를 진행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 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공간복지 실증 모델 구축에 노력하는 학과가 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은 주거복지의 효과를 더욱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주거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 인재들의 참여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는 이번 민·관·학의 협력을 발판 삼아 앞으로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1112746_vrlipktp.jpg" alt="photo_2026-03-31_11-04-4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학과장 장미선 교수)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학과장 전정윤 교수)는 30일 전주시를 방문해 주거취약계층 가구 주거 공간개선을 위한 후원금 1600만 원을 전달했다.</p>
<p>  &nbsp;  </p>
<p>이번 후원은 양 대학에서 추진 중인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과 ‘어깨동무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간복지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p>
<p>  &nbsp;  </p>
<p>특히 대학이 보유한 전문 지식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p>
<p>  &nbsp;  </p>
<p>양 대학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의 이론·디자인·주거계획 역량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의 현장 실측·진단·시공 연계 역량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 복지 및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를 통해 사례 발굴된 주거 취약 가구에 지원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공간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p>
<p>  &nbsp;  </p>
<p>이에 앞서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민·관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난 2023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실증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노인주택 7가구에서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p>
<p>  &nbsp;  </p>
<p>이 사업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주택 현장 조사부터 공간 진단과 설계, 시공까지 주거 공간 개선 활동 전반에 걸쳐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한 교육·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1112839_swnrrucu.jpg" alt="photo_2026-03-31_11-04-42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82px;" /></p>
<p>&nbsp;</p>
<p>전정윤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주거 공간개선 사업을 통해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설계를 진행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 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공간복지 실증 모델 구축에 노력하는 학과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은 주거복지의 효과를 더욱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주거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 인재들의 참여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는 이번 민·관·학의 협력을 발판 삼아 앞으로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 &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호남|사회" term="20151217144617_0512|20151217144911_5757|20250309184011_1972"/>
<author>sne8708@naver.com 이수미</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1aea3a2c3c68439f4fe4b938ea2c0bc4_Hk9sIYmkQUEHnW.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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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1T11:29: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1:28: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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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스마트 행정을 위한 공직사회 공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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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16</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amp;#038;nbsp;30일(월)&amp;#038;nbsp;보도자료를 통해&amp;#038;nbsp;‘투명하고 유능한 스마트 행정’을 전주시정의 목표로 설정하고, ▲모든 수의 계약의 현업부서 전결 처리&amp;#038;nbsp;▲필수 문서 제외한&amp;#038;nbsp;‘일 버리기’&amp;#038;nbsp;제도화 등 행정의 중심인 공무원이 일하기 좋고 함께 행복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공약을 발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공직사회의 일하는 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과감한 권한 위임&amp;#038;nbsp;▲단호한 갑질 근절&amp;#038;nbsp;▲실질적 복지 강화 ▲효율적 업무 혁신&amp;#038;nbsp;▲일하는 공백 제로를 제시하고,&amp;#038;nbsp;항목별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권한 위임의 핵심으로 현업부서의 판단과 결정을 우선에 놓을 것이라며, 첫 번째 조치로 모든 수의 계약을 현업부서의 전결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청 내부에서 발생하는 전횡과 갑질에는 최대 파면까지 할 수 있는 징계 기준을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히 대응할 것을 천명하고, 조직 문화 혁신과 세대별 격차 해소를 위해 후배 중심의 소통 방식을 교육하는&amp;#038;nbsp;‘리버스 멘토링’을 간부급 공무원의 필수 교육에 포함하겠다고 말했다.
‘리버스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교육하는 일반적 멘토링이 아닌 후배가 선배에게 자신들의 문화와 언어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역멘토링 방식이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신입 공무원의 조기 퇴사가 공직사회의 공백과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낮은 연차의 무주택 공무원에 대한 주거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포인트를 추가 지급해 실질적 혜택을 늘려갈 것을 강조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성과를 만든 공무원을 합당하게 평가하고 보상하는 것과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덜어내 공직사회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방안도 내보였다.
&amp;#038;nbsp;
구체적으로 시민의 불편을 개선한 적극 행정을 펼치거나 아이디어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개인별 포상금 지급과 근무 평정 가점 부여로 우대하고, 필수 의전과 문서를 제외한&amp;#038;nbsp;‘일 버리기’를 업무 과정에 포함해 필요 없는 일정에 동원되고 읽지 않는 문서를 만드는 낡은 관행을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합리와 혁신을 위한 조직진단으로 공직사회 공약을 적시에 이행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amp;#038;nbsp;
특별 휴가 대체 인력 확충&amp;#038;nbsp;·&amp;#038;nbsp;과부하 부처 인력 충원을 통해 공백 업무까지 떠밀려 맡아 과로에 시달리는 공무원이 없도록 하겠다며, 전주시의&amp;#038;nbsp;‘첫 번째 시민’인 공무원이 속한 공직사회부터 건강한 조직·노동 문화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30152752_bbqlqqxe.jpg" alt="조지훈6.jpg" style="width: 569px; height: 262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nbsp;30일(월)&nbsp;보도자료를 통해&nbsp;‘투명하고 유능한 스마트 행정’을 전주시정의 목표로 설정하고, ▲모든 수의 계약의 현업부서 전결 처리&nbsp;▲필수 문서 제외한&nbsp;‘일 버리기’&nbsp;제도화 등 행정의 중심인 공무원이 일하기 좋고 함께 행복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공약을 발표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공직사회의 일하는 문화·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과감한 권한 위임&nbsp;▲단호한 갑질 근절&nbsp;▲실질적 복지 강화 ▲효율적 업무 혁신&nbsp;▲일하는 공백 제로를 제시하고,&nbsp;항목별 세부 계획을 제시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권한 위임의 핵심으로 현업부서의 판단과 결정을 우선에 놓을 것이라며, 첫 번째 조치로 모든 수의 계약을 현업부서의 전결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청 내부에서 발생하는 전횡과 갑질에는 최대 파면까지 할 수 있는 징계 기준을 적용해 무관용 원칙으로 단호히 대응할 것을 천명하고, 조직 문화 혁신과 세대별 격차 해소를 위해 후배 중심의 소통 방식을 교육하는&nbsp;‘리버스 멘토링’을 간부급 공무원의 필수 교육에 포함하겠다고 말했다.</p>
<p>‘리버스 멘토링’이란 선배가 후배를 교육하는 일반적 멘토링이 아닌 후배가 선배에게 자신들의 문화와 언어를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역멘토링 방식이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신입 공무원의 조기 퇴사가 공직사회의 공백과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낮은 연차의 무주택 공무원에 대한 주거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포인트를 추가 지급해 실질적 혜택을 늘려갈 것을 강조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성과를 만든 공무원을 합당하게 평가하고 보상하는 것과 불필요한 업무 부담을 덜어내 공직사회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방안도 내보였다.</p>
<p>&nbsp;</p>
<p>구체적으로 시민의 불편을 개선한 적극 행정을 펼치거나 아이디어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개인별 포상금 지급과 근무 평정 가점 부여로 우대하고, 필수 의전과 문서를 제외한&nbsp;‘일 버리기’를 업무 과정에 포함해 필요 없는 일정에 동원되고 읽지 않는 문서를 만드는 낡은 관행을 없애겠다고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예비후보는 합리와 혁신을 위한 조직진단으로 공직사회 공약을 적시에 이행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고,&nbsp;</p>
<p>특별 휴가 대체 인력 확충&nbsp;·&nbsp;과부하 부처 인력 충원을 통해 공백 업무까지 떠밀려 맡아 과로에 시달리는 공무원이 없도록 하겠다며, 전주시의&nbsp;‘첫 번째 시민’인 공무원이 속한 공직사회부터 건강한 조직·노동 문화를 만들 것을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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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F1imrAn6CeSSGwWTNwFMByTJ9ZJcwE.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30T15:28:0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0T15:28:0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5</guid>
<title><![CDATA[성중기 완주군의원, ‘2026 효도대상 시상식’ 표창]]></title>
<link>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15</link>
<mobile>https://h2korea.co.kr/m/page/view.php?no=2415</mobile>
<atom:link href="https://h2korea.co.kr/news/view.php?no=2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과 성중기 의원이 27일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효도대상 시상 및 어르신 위안 행사’에서 효사랑실천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 연합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 속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전반에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과 복지 여건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amp;#038;nbsp;  
성중기 의원은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amp;#038;nbsp;  
행사에서는 효도대상 시상과 함께 전통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도내 각 지역에서 효행을 실천해 온 주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이 진정 살기 좋은 완주라는 마음가짐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성중기 의원은 “오늘의 완주를 일궈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늘 군민 곁에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7162440_eouktmhv.jpg" alt="기사사진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1px;"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과 성중기 의원이 27일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효도대상 시상 및 어르신 위안 행사’에서 효사랑실천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 연합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 속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전반에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순덕 운영위원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과 복지 여건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p>
<p>  &nbsp;  </p>
<p>성중기 의원은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p>
<p>  &nbsp;  </p>
<p>행사에서는 효도대상 시상과 함께 전통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도내 각 지역에서 효행을 실천해 온 주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순덕 운영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이 진정 살기 좋은 완주라는 마음가짐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성중기 의원은 “오늘의 완주를 일궈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늘 군민 곁에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4qm9J83z.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7T16:25: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7T16:24: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4</guid>
<title><![CDATA[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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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새만금 산업 대전환과 군산의 산업·관광·의료 지형 변화를 교육과 연결한 발전 방안으로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새만금과 군산을 중심으로 현대차 그룹의 9조 원 투자 확정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로봇, 수소 등 미래 신산업이 본격화되는 흐름을 짚으며, 교육 역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이날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의 미래산업 대전환, 그 성공의 열쇠는 교육에 찾아야 한다”며 “군산을 서해안권 교육 수도로 우뚝 세워 인구 30만 시대를 다시 여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은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명문학교·학력 생태계 구축 ▲미래산업 직업교육 혁신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의료·영유아 교육 복지 ▲스포츠 교육도시 등 6대 핵심 정책을 담고 있다. 
  &amp;#038;nbsp;  
또한 군산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해양·과학 교육거점 ▲교육역사·전통학교 기념사업 등 2대 특화 전략으로 구성됐다.

   새만금 국제교육 허브…“군산을 교육특구로‘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글로벌 교육허브 구축으로 군산의 학력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산고 수준의 거점 캠퍼스’를 지정하고, 국제중점과정과 이중언어 교육을 확대해 군산의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전북외국어고 등 외국어·국제 특성화고를 새만금·군산권 국제고로 기능 전환·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 AI 기반 학습지원 및 심화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지역 내에서도 충분한 진학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군산 특정 학교만이 아니라, 서부·중부·동부 등 권역별로 국제교육 기능을 가진 학교를 단계적으로 늘려 나가는 방식으로 군산 전역의 학력 기반을 두텁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미래산업 직업교육 혁신… “취업이 보장되는 교육”

미래산업 직업교육은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대응해 전면 개편된다. 군산기계공고, 군산여상 등 직업계고를 중심으로 조선·이차전지·스마트 제조 등 지역 산업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새만금·군산 산업단지 내 기업과 협약을 통해 현장 실습과 취업을 묶은 ‘취업 예약형 과정’도 확대한다. 또한 일반고 직업·진로 과정도 산업과 직접 연결해 고교 단계에서 진학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amp;#038;nbsp;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학교가 도시를 바꾼다”

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구축도 제시됐다. 학교와 도서관, 수영장, 돌봄센터 등을 결합한 교육생활 SOC로, 신역세권 내흥동과 소룡동, 새만금 국제도시 예정지 등을 중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군산 신역세권의 학생들의 통학거리 축소를 위해 내흥동 일대에 중학교를 신설하고, 공공임대·행복주택 거주 학생의 근거리 배정을 보장하는 방안 등 해법을 모색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통합해 ‘학교 하나로 교육·문화·돌봄이 해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다”며 “교육과 산업, 지역을 하나로 연결해 군산 인구 30만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의료·영유아 교육복지 및 스포츠 교육도시

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군산 전북대병원과 연계해 의료인재 진로교육과 학생 마음 건강 지원체계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고교 단계부터 의학·생명과학 심화 트랙과 병원 연계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 발달·언어·정서 지원, 부모 양육·놀이·디지털 미디어 교육 강화하는 한편, 야간·주말 상담 운영을 통해 맞벌이·한부모 가정도 지원할 방침이다. 
  &amp;#038;nbsp;  
특히 군산의 전통적인 야구 기반을 되살리기 위해 학교 야구부 지원 확대와 군산 유소년 축구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중학교 축구팀 창단도 추진하는 등 학교 스포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이를 위해 운영비 및 대회 참가비 지원, 훈련 여건 개선, ‘야구 인재 장학 제도’ 도입을 통해 전국 단위 유망 인재가 유입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초·중·고를 잇는 ‘스포츠 이음 교육체계(학교·클럽·생활체육 연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아울러 군산상일고 등 학교 스포츠와 지역 체육 인프라를 연계하고, 공공 체육시설의 공동 활용을 확대해 ‘스포츠+관광+교육’ 융합 모델을 구축, 군산을 전북 스포츠 교육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해양·과학 교육거점 및 교육역사 자산화

이 예비후보는 군산만의 자산을 활용한 특화 교육 전략도 제시했다. 선유도 폐교를 어린이 과학관으로 조성하고, 모든 초등학생이 연 1회 이상 해양 생존수영과 환경 교육을 이수하는 해양교육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옛 군산초 부지에는 전북교육역사박물관을 건립해 군산의 근대역사와 문학을 연계한 교육관광 벨트를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교육과 관광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군산의 산업과 관광, 의료를 교육으로 하나로 묶어 글로벌 교육특구로 도약시키겠다”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일자리가 살아있는 서해안 교육수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6161058_pohcnaqk.jpg" alt="기사사진1.jpg" style="width: 745px; height: 692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새만금 산업 대전환과 군산의 산업·관광·의료 지형 변화를 교육과 연결한 발전 방안으로 ‘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새만금과 군산을 중심으로 현대차 그룹의 9조 원 투자 확정에 따라 AI 데이터센터, 로봇, 수소 등 미래 신산업이 본격화되는 흐름을 짚으며, 교육 역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이날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의 미래산업 대전환, 그 성공의 열쇠는 교육에 찾아야 한다”며 “군산을 서해안권 교육 수도로 우뚝 세워 인구 30만 시대를 다시 여는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군산 6+2 종합 교육 마스터플랜은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 ▲명문학교·학력 생태계 구축 ▲미래산업 직업교육 혁신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의료·영유아 교육 복지 ▲스포츠 교육도시 등 6대 핵심 정책을 담고 있다. </p>
<p>  &nbsp;  </p>
<p>또한 군산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해양·과학 교육거점 ▲교육역사·전통학교 기념사업 등 2대 특화 전략으로 구성됐다.</p>
<p></p>
<p>   새만금 국제교육 허브…“군산을 교육특구로‘</p>
<p>&nbsp;</p>
<p>이 예비후보는 새만금 국제고 설립과 글로벌 교육허브 구축으로 군산의 학력 생태계를 복원할 계획이다. 특히 ‘상산고 수준의 거점 캠퍼스’를 지정하고, 국제중점과정과 이중언어 교육을 확대해 군산의 교육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전북외국어고 등 외국어·국제 특성화고를 새만금·군산권 국제고로 기능 전환·이전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또 AI 기반 학습지원 및 심화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지역 내에서도 충분한 진학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군산 특정 학교만이 아니라, 서부·중부·동부 등 권역별로 국제교육 기능을 가진 학교를 단계적으로 늘려 나가는 방식으로 군산 전역의 학력 기반을 두텁게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b>   미래산업 직업교육 혁신… “취업이 보장되는 교육”</b>
</p>
<p>미래산업 직업교육은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대응해 전면 개편된다. 군산기계공고, 군산여상 등 직업계고를 중심으로 조선·이차전지·스마트 제조 등 지역 산업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p>
<p>  &nbsp;  </p>
<p>새만금·군산 산업단지 내 기업과 협약을 통해 현장 실습과 취업을 묶은 ‘취업 예약형 과정’도 확대한다. 또한 일반고 직업·진로 과정도 산업과 직접 연결해 고교 단계에서 진학과 취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  &nbsp;  </p>
<p>
   <b>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학교가 도시를 바꾼다”</b>
</p>
<p>인구 유입 기반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송도형 복합교육 플랫폼 구축도 제시됐다. 학교와 도서관, 수영장, 돌봄센터 등을 결합한 교육생활 SOC로, 신역세권 내흥동과 소룡동, 새만금 국제도시 예정지 등을 중심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군산 신역세권의 학생들의 통학거리 축소를 위해 내흥동 일대에 중학교를 신설하고, 공공임대·행복주택 거주 학생의 근거리 배정을 보장하는 방안 등 해법을 모색할 방침이다. </p>
<p>&nbsp;</p>
<p></p>
<p>이 예비후보는 “교육과 생활 인프라를 통합해 ‘학교 하나로 교육·문화·돌봄이 해결되는 도시 구조’를 만들겠다”며 “교육과 산업, 지역을 하나로 연결해 군산 인구 30만 도약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b>   의료·영유아 교육복지 및 스포츠 교육도시</b>
</p>
<p>오는 2028년 개원을 목표로 하는 군산 전북대병원과 연계해 의료인재 진로교육과 학생 마음 건강 지원체계를 도입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고교 단계부터 의학·생명과학 심화 트랙과 병원 연계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 발달·언어·정서 지원, 부모 양육·놀이·디지털 미디어 교육 강화하는 한편, 야간·주말 상담 운영을 통해 맞벌이·한부모 가정도 지원할 방침이다. </p>
<p>  &nbsp;  </p>
<p>특히 군산의 전통적인 야구 기반을 되살리기 위해 학교 야구부 지원 확대와 군산 유소년 축구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중학교 축구팀 창단도 추진하는 등 학교 스포츠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p>
<p>  &nbsp;  </p>
<p>이를 위해 운영비 및 대회 참가비 지원, 훈련 여건 개선, ‘야구 인재 장학 제도’ 도입을 통해 전국 단위 유망 인재가 유입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초·중·고를 잇는 ‘스포츠 이음 교육체계(학교·클럽·생활체육 연계)’를 완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아울러 군산상일고 등 학교 스포츠와 지역 체육 인프라를 연계하고, 공공 체육시설의 공동 활용을 확대해 ‘스포츠+관광+교육’ 융합 모델을 구축, 군산을 전북 스포츠 교육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b>   해양·과학 교육거점 및 교육역사 자산화</b>
</p>
<p>이 예비후보는 군산만의 자산을 활용한 특화 교육 전략도 제시했다. 선유도 폐교를 어린이 과학관으로 조성하고, 모든 초등학생이 연 1회 이상 해양 생존수영과 환경 교육을 이수하는 해양교육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또한 옛 군산초 부지에는 전북교육역사박물관을 건립해 군산의 근대역사와 문학을 연계한 교육관광 벨트를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을 교육과 관광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군산의 산업과 관광, 의료를 교육으로 하나로 묶어 글로벌 교육특구로 도약시키겠다”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일자리가 살아있는 서해안 교육수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iUDGe9M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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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6T16:11: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6T16:11: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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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재정위기 탈출 공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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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26일(목) 정책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최고 수준의 빚 폭탄으로 위기에 내몰린 전주시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발표했다.
&amp;#038;nbsp;&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작년 12월 1일 출마 선언 이후, 전주시 재정위기를 “빚 폭탄 · 부도 위기”로 규정하고 비상한 상황에 맞는 비상한 결단과 대책 마련, 재정위기 현황과 극복을 위한 공개 토론회 개최를 요구한 바 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발표한 2026년 연말 기준의 부채 6,841억 원 이외에도 ▲어르신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 911억 원 ▲‘종광대 보상금’ 1,095억 원 ▲ ‘국·도비 미반환 금액’ 428억 원 ▲탄소 국가 산단 개발 우발채무 1,211억 원 등 전주시가 갚아야 하는 실질적 채무 금액을 규명해 공개했으며, 이들이 빚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우범기 시장을 향해 시민을 속이는 거짓 선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해왔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빚 폭탄의 원인이 결국, “원칙과 계획 없는 시장의 즉흥 행정이 빚은 파행”이라며, 위기 극복의 기본 방향으로 ▲재정 집행 원칙 수립 ▲예산·재정 전문가와 함께 ▲투명한 시민 공개와 소통을, 구체적 방안으로 ①전주시청 예산·재정 전문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중심의 비상재정 TF 구성 ②시장 업무추진비 50% 삭감과 제로베이스 예산제의 세출 혁신 ③전주시 사업의 선택과 집중 ④신속한 재건축·재개발·미납 세금 징수·고향 사랑 기부제 등을 통한 세입 확대를 제시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빚 폭탄 위기 극복을 위해 첫째, 전주시청의 예산·재정 전문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이루어진 비상재정 TF를 구성해 세부적인 위기 상황을 진단한 결과를 전주시민께 전면 공개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는 지금껏 전주시를 이끌어온 전주시 공무원의 전문성을 신뢰한다며, 전주를 지켜온 전주시청의 공적 역량을 중심으로 지금의 전주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재정위기 극복의 두 번째 방안으로, 관행적 행사와 성과 미진 사업의 일몰제 적용을 포함한 세출 혁신의 ‘제로베이스 예산제’를 공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획기적인 조정과 절감의 ‘세출 혁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상징적인 조치로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50% 감축하겠다고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위기에 대한 시민 공개와 동의를 바탕으로 사업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종합경기장 개발 등 공영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정부와 전북도의 지원과 분담 비율 상향을 요청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예비후보의 네 번째 방안은 추가 세입 확대로, ▲신속한 재건축·재개발로 1,000세대 기준으로 20억 원 이상의 조정교부금을 확충 ▲기동 징수 추진단을 가동해 624억 원에 달하는 지방세 등의 미납금을 신속 확보 ▲현재 3억 원대에 그치고 있는 고향 사랑 기부금을 60억 원 수준으로 20배 이상 상승 ▲3.4% 이상의 지방채 금리를 1% 이상 낮추는 금리 전환으로 이자 부담 경감을 내걸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재정위기를 단숨에 해결하겠다는 것은 상황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과 판단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공무원·전문가·시민과 함께 만든 투명한 재정원칙을 바탕으로 시민의 참여와 동의 아래 과감한 추진력과 세밀한 행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6154747_svsywcis.jpg" alt="조지훈6.jpg" style="width: 569px; height: 262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26일(목) 정책 보도자료를 내고 전국 최고 수준의 빚 폭탄으로 위기에 내몰린 전주시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발표했다.</p>
<p>&nbs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작년 12월 1일 출마 선언 이후, 전주시 재정위기를 “빚 폭탄 · 부도 위기”로 규정하고 비상한 상황에 맞는 비상한 결단과 대책 마련, 재정위기 현황과 극복을 위한 공개 토론회 개최를 요구한 바 있다.</p>
<p>  &nbsp;  </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발표한 2026년 연말 기준의 부채 6,841억 원 이외에도 ▲어르신 기초연금 등 필수경비 911억 원 ▲‘종광대 보상금’ 1,095억 원 ▲ ‘국·도비 미반환 금액’ 428억 원 ▲탄소 국가 산단 개발 우발채무 1,211억 원 등 전주시가 갚아야 하는 실질적 채무 금액을 규명해 공개했으며, 이들이 빚이 아니라고 강변하는 우범기 시장을 향해 시민을 속이는 거짓 선동을 중단할 것을 촉구해왔다.</p>
<p>  &nbsp;  </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빚 폭탄의 원인이 결국, “원칙과 계획 없는 시장의 즉흥 행정이 빚은 파행”이라며, 위기 극복의 기본 방향으로 ▲재정 집행 원칙 수립 ▲예산·재정 전문가와 함께 ▲투명한 시민 공개와 소통을, 구체적 방안으로 ①전주시청 예산·재정 전문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 중심의 비상재정 TF 구성 ②시장 업무추진비 50% 삭감과 제로베이스 예산제의 세출 혁신 ③전주시 사업의 선택과 집중 ④신속한 재건축·재개발·미납 세금 징수·고향 사랑 기부제 등을 통한 세입 확대를 제시했다.</p>
<p>  &nbsp;  </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빚 폭탄 위기 극복을 위해 첫째, 전주시청의 예산·재정 전문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로 이루어진 비상재정 TF를 구성해 세부적인 위기 상황을 진단한 결과를 전주시민께 전면 공개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조지훈 예비후보는 지금껏 전주시를 이끌어온 전주시 공무원의 전문성을 신뢰한다며, 전주를 지켜온 전주시청의 공적 역량을 중심으로 지금의 전주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역설했다. </p>
<p>  &nbsp;  </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재정위기 극복의 두 번째 방안으로, 관행적 행사와 성과 미진 사업의 일몰제 적용을 포함한 세출 혁신의 ‘제로베이스 예산제’를 공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획기적인 조정과 절감의 ‘세출 혁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상징적인 조치로 시장의 업무추진비를 50% 감축하겠다고 약속했다.</p>
<p>  &nbsp;  </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위기에 대한 시민 공개와 동의를 바탕으로 사업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종합경기장 개발 등 공영 인프라 사업에 대한 정부와 전북도의 지원과 분담 비율 상향을 요청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조지훈 예비후보의 네 번째 방안은 추가 세입 확대로, ▲신속한 재건축·재개발로 1,000세대 기준으로 20억 원 이상의 조정교부금을 확충 ▲기동 징수 추진단을 가동해 624억 원에 달하는 지방세 등의 미납금을 신속 확보 ▲현재 3억 원대에 그치고 있는 고향 사랑 기부금을 60억 원 수준으로 20배 이상 상승 ▲3.4% 이상의 지방채 금리를 1% 이상 낮추는 금리 전환으로 이자 부담 경감을 내걸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재정위기를 단숨에 해결하겠다는 것은 상황에 대한 부정확한 인식과 판단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공무원·전문가·시민과 함께 만든 투명한 재정원칙을 바탕으로 시민의 참여와 동의 아래 과감한 추진력과 세밀한 행정으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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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mxE6UD1U46R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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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6T15:49:1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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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2412</guid>
<title><![CDATA[윤수봉 도의원,  콘크리트 모듈러 기숙사 도입 위한 선진사례 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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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완주1)이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과 관련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도입을 위해 26일 경북 의성군 봉양면 소재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기숙사 현장을 찾았다.
  &amp;#038;nbsp;  
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건설 신기술로,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확보, 안전성 측면에서 장점이 크다. 특히, 학교 기숙사와 같은 교육시설은 학사 일정에 맞춘 신속한 건립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amp;#038;nbsp;  
이날 현지 의정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창의인재과 오지숙 과장과 담당 장학관, 시설과 담당사무관, 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담당공무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송현진 교장 등을 비롯해 전북도의회 교육전문위원 등 관계 공무원 14명이 참여했다.
  &amp;#038;nbsp;  
윤 의원 등은 경북소프트웨어고 기숙사 현장을 방문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기숙사의 교육환경, 학생 생활 여건과 건축 공법 구조 기술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측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amp;#038;nbsp;

   
      
      ▲ 윤수봉 도의원
   

특히 기숙사 배치와 외관 접근 동선 등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새로운 기숙사 건립 방식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amp;#038;nbsp;  
윤수봉 의원은 “2025년 기숙형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한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이 늦어지면서, 학교는 물론이고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매우 컸다”면서 “이번 현지 의정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기숙사를 건립해, 수소에너지고가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국내 유일 수소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인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지난해 전북하이텍고(구 삼례공고)에서 교명을 변경한 이후 신입생 경쟁률이 2025년 3.6:1까지 상승하고, 전북교육청의 ‘전북글로컬특성화고’에 선정되는 등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또 지역 산업단지 기업들과의 채용 협약 및 우석대·전북대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 수소 전문 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6152616_bndhuszp.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0px;" />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완주1)이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과 관련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도입을 위해 26일 경북 의성군 봉양면 소재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기숙사 현장을 찾았다.</p>
<p>  &nbsp;  </p>
<p>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건설 신기술로,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확보, 안전성 측면에서 장점이 크다. 특히, 학교 기숙사와 같은 교육시설은 학사 일정에 맞춘 신속한 건립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p>
<p>  &nbsp;  </p>
<p>이날 현지 의정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창의인재과 오지숙 과장과 담당 장학관, 시설과 담당사무관, 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담당공무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송현진 교장 등을 비롯해 전북도의회 교육전문위원 등 관계 공무원 14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윤 의원 등은 경북소프트웨어고 기숙사 현장을 방문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기숙사의 교육환경, 학생 생활 여건과 건축 공법 구조 기술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측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539px;">
      <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6153418_qhszuagi.jpg" alt="윤수봉.jpg" style="width: 539px; height: 4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center;">▲ 윤수봉 도의원</figcaption>
   </figure>
</div>
<p>특히 기숙사 배치와 외관 접근 동선 등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새로운 기숙사 건립 방식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p>
<p>  &nbsp;  </p>
<p>윤수봉 의원은 “2025년 기숙형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한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이 늦어지면서, 학교는 물론이고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매우 컸다”면서 “이번 현지 의정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기숙사를 건립해, 수소에너지고가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국내 유일 수소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인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지난해 전북하이텍고(구 삼례공고)에서 교명을 변경한 이후 신입생 경쟁률이 2025년 3.6:1까지 상승하고, 전북교육청의 ‘전북글로컬특성화고’에 선정되는 등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또 지역 산업단지 기업들과의 채용 협약 및 우석대·전북대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 수소 전문 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p>
<p>  &nbsp;  </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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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1tj8ZEr7UGQgKy86TPO.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26T15:35: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6T15:35:20+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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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무능한 행정 끝내고 새로운 완주의 리더십 필요"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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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출마한 이돈승 예비후보가 “유희태 군수의 4년 군정은 성과를 만들지 못한 채 기존 성과마저 소진한 무능한 행정”이라며 교체 필요성을 주장했다.
  &amp;#038;nbsp;  
이돈승 예비후보는 25일 경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선은 지난 4년 군정에 대한 책임을 묻고, 완주를 키워 더 크게 만들 후보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완주를 지킬 후보, 완주를 성장시킬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예비후보는 현 군정을 겨냥해 “성과를 만드는 행정이 아니라, 전임 군수들이 쌓아온 성과를 까먹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완주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amp;#038;nbsp;  
특히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축소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그는 “전임 군수가 추진했던 50만 평 규모 계획이 19만 평으로 대폭 축소됐다”며 “수소 산업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결과로, 완주의 산업 기반을 약화시킨 사례”라고 주장했다.
  &amp;#038;nbsp;  
피지컬 AI 사업과 관련해서도 “완주가 실증지역에서 배제될 위기에 놓였다”며 “확보된 사업조차 지켜내지 못한 것 역시 행정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amp;#038;nbsp;  
사회적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전국을 선도하던 완주의 정책과 네트워크가 해체됐다”며 “로컬푸드 등 기존 모델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단기 성과 중심 사업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3억 원을 들인 만경강 꽃동산 사업은 20여 일 만에 쓸려갔다”며 “187억 원 규모의 생태주차장 사업 역시 주민 수요와 동떨어진 채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작 삼례·봉동·이서 혁신도시 주민들은 공영주차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현장을 외면한 사업은 혈세 낭비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amp;#038;nbsp;  
행정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완주문화원 이전이 군민 공감 없이 추진되다 표류하고 있다”며 “행정이 군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불통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amp;#038;nbsp;  
완주–전주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완주의 존립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지사가 24일 재선 도전 선언에서 올해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완주의 입장은 더욱 분명해야 한다”며 “현 군수의 ‘통합이 되더라도 축제, 안 되더라도 축제’라는 발언은 눈치 보는 모호한 태도로, 통합 추진의 빌미를 제공하고 갈등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완주를 지키지 못하는 리더십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수소 산업과 방산 AX,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재편을 제시했다. 그는 “현대차 9조 투자와 연계해 완주를 수소 산업 중심지로 다시 세우겠다”며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방산 AX 산업을 유치해 K-방산을 완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경선 승리 전략에 대해 “저 혼자가 아니라 완주를 지키기 위해 함께해 온 후보들과 주민들이 있다”며 “이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현 군정의 불통에 기반한 실정을 바로잡고, 완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 후보는 “성과를 소모하는 행정을 계속할 것인지,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며 “준비되고 검증된 후보로서 완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히고 주민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5122201_teheubvd.jpg" alt="기사사진1.jpg" style="width: 695px; height: 333px;"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출마한 이돈승 예비후보가 “유희태 군수의 4년 군정은 성과를 만들지 못한 채 기존 성과마저 소진한 무능한 행정”이라며 교체 필요성을 주장했다.</p>
<p>  &nbsp;  </p>
<p>이돈승 예비후보는 25일 경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선은 지난 4년 군정에 대한 책임을 묻고, 완주를 키워 더 크게 만들 후보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완주를 지킬 후보, 완주를 성장시킬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 예비후보는 현 군정을 겨냥해 “성과를 만드는 행정이 아니라, 전임 군수들이 쌓아온 성과를 까먹고 있다”며 “이대로라면 완주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p>
<p>  &nbsp;  </p>
<p>특히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축소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그는 “전임 군수가 추진했던 50만 평 규모 계획이 19만 평으로 대폭 축소됐다”며 “수소 산업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결과로, 완주의 산업 기반을 약화시킨 사례”라고 주장했다.</p>
<p>  &nbsp;  </p>
<p>피지컬 AI 사업과 관련해서도 “완주가 실증지역에서 배제될 위기에 놓였다”며 “확보된 사업조차 지켜내지 못한 것 역시 행정의 한계를 보여준다”고 비판했다.</p>
<p>  &nbsp;  </p>
<p>사회적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전국을 선도하던 완주의 정책과 네트워크가 해체됐다”며 “로컬푸드 등 기존 모델마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단기 성과 중심 사업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3억 원을 들인 만경강 꽃동산 사업은 20여 일 만에 쓸려갔다”며 “187억 원 규모의 생태주차장 사업 역시 주민 수요와 동떨어진 채 추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작 삼례·봉동·이서 혁신도시 주민들은 공영주차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며 “현장을 외면한 사업은 혈세 낭비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nbsp;  </p>
<p>행정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완주문화원 이전이 군민 공감 없이 추진되다 표류하고 있다”며 “행정이 군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불통 행정이 이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p>
<p>  &nbsp;  </p>
<p>완주–전주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완주의 존립과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지사가 24일 재선 도전 선언에서 올해 안에 결론을 내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완주의 입장은 더욱 분명해야 한다”며 “현 군수의 ‘통합이 되더라도 축제, 안 되더라도 축제’라는 발언은 눈치 보는 모호한 태도로, 통합 추진의 빌미를 제공하고 갈등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완주를 지키지 못하는 리더십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 후보는 향후 비전으로 수소 산업과 방산 AX,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재편을 제시했다. 그는 “현대차 9조 투자와 연계해 완주를 수소 산업 중심지로 다시 세우겠다”며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방산 AX 산업을 유치해 K-방산을 완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경선 승리 전략에 대해 “저 혼자가 아니라 완주를 지키기 위해 함께해 온 후보들과 주민들이 있다”며 “이들과의 연대를 바탕으로 현 군정의 불통에 기반한 실정을 바로잡고, 완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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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후보는 “성과를 소모하는 행정을 계속할 것인지,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며 “준비되고 검증된 후보로서 완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히고 주민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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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gZB288UZNqfXU6Bnyl8YS.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25T12:23:2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12:22:1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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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2410</guid>
<title><![CDATA[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만들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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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수소환경신문]&amp;#038;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3월&amp;#038;nbsp;25일(수)&amp;#038;nbsp;오전&amp;#038;nbsp;10시&amp;#038;nbsp;30분 전주시청&amp;#038;nbsp;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amp;#038;nbsp;이재명 정부에서 본격화하고 있는 피지컬AI&amp;#038;nbsp;중심의 산업 대전환을 전주에서 주도하고 완성하는&amp;#038;nbsp;‘피지컬AI&amp;#038;nbsp;특별시 전주’를 선언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amp;#038;nbsp;5년과 전북 민주당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의 주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금이 전북 번영의 골든타임이라며,&amp;#038;nbsp;준비된 실력으로 전북에 찾아온 유례없는 기회 앞에 이재명처럼 신속하고 강력하게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여는 전주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AI&amp;#038;nbsp;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임을 강조하며, ‘피지컬AI&amp;#038;nbsp;특별시 전주’의 확고한 목표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 발전과 시민의 삶을 책임질 것을 약속했다.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amp;#038;nbsp;‘피지컬AI&amp;#038;nbsp;특별시 전주’를 이루는&amp;#038;nbsp;3대 핵심 전략으로&amp;#038;nbsp;▲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amp;#038;nbsp;벨트 구축&amp;#038;nbsp;▲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amp;#038;nbsp;AI&amp;#038;nbsp;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amp;#038;nbsp;▲몸을 쓰는&amp;#038;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
&amp;#038;nbsp;
[전략①&amp;#038;nbsp;산업 생태계]&amp;#038;nbsp;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amp;#038;nbsp;벨트 구축
첫째,&amp;#038;nbsp;전북의 피지컬AI를 연구·기획·생산·제작과 실증이 순환하는 거대한 플랫폼 현장으로 설정하고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amp;#038;nbsp;‘피지컬AI&amp;#038;nbsp;벨트’&amp;#038;nbsp;구축
&amp;#038;nbsp;
[전략②&amp;#038;nbsp;지역 주도]&amp;#038;nbsp;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amp;#038;nbsp;AI&amp;#038;nbsp;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
둘째,&amp;#038;nbsp;중앙정부와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로 만들어 피지컬AI&amp;#038;nbsp;특별시 전주를 상징하는&amp;#038;nbsp;‘유니콘’&amp;#038;nbsp;기업으로 성장 지원
- ‘몸을 쓰는&amp;#038;nbsp;AI&amp;#038;nbsp;펀드’ 1,000억 원으로 연구개발과 스타트업 지원
-&amp;#038;nbsp;데이터 플랫폼센터로 데이터 제공,&amp;#038;nbsp;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
&amp;#038;nbsp;
[전략③&amp;#038;nbsp;시민 최우선]&amp;#038;nbsp;몸을 쓰는&amp;#038;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
셋째,&amp;#038;nbsp;몸을 쓰는&amp;#038;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분야별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공공의 역할과 기능 혁신
-&amp;#038;nbsp;세계에서&amp;#038;nbsp;AI를 가장 잘 쓰는 전주시민, AI&amp;#038;nbsp;시민대학 개설
- AI ·&amp;#038;nbsp;빅데이터 기반&amp;#038;nbsp;‘AI&amp;#038;nbsp;통합센터’로 재난과 사고 예방 중심 대응
-&amp;#038;nbsp;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amp;#038;nbsp;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amp;#038;nbsp;‘AI&amp;#038;nbsp;스마트 돌봄 플랫폼’&amp;#038;nbsp;구축
&amp;#038;nbsp;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에게 파면당한 윤석열과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함께 경험한 시간을 상기하며,&amp;#038;nbsp;대한민국이 국민의 힘으로 다시 섰듯이 전주도 전주시민의 힘으로 바로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아울러,&amp;#038;nbsp;기술혁신과&amp;#038;nbsp;AI&amp;#038;nbsp;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amp;#038;nbsp;피지컬AI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표준의 피지컬AI&amp;#038;nbsp;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역설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s://h2korea.co.kr/data/tmp/2603/20260325120258_uvhchbmg.jpg" alt="기사사진.jpg" style="width: 524px; height: 321px;" /></p>
<p style="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수소환경신문]&nbs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3월&nbsp;25일(수)&nbsp;오전&nbsp;10시&nbsp;30분 전주시청&nbsp;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nbsp;이재명 정부에서 본격화하고 있는 피지컬AI&nbsp;중심의 산업 대전환을 전주에서 주도하고 완성하는&nbsp;‘피지컬AI&nbsp;특별시 전주’를 선언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nbsp;5년과 전북 민주당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의 주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금이 전북 번영의 골든타임이라며,&nbsp;준비된 실력으로 전북에 찾아온 유례없는 기회 앞에 이재명처럼 신속하고 강력하게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여는 전주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AI&nbsp;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임을 강조하며, ‘피지컬AI&nbsp;특별시 전주’의 확고한 목표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 발전과 시민의 삶을 책임질 것을 약속했다.</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nbsp;‘피지컬AI&nbsp;특별시 전주’를 이루는&nbsp;3대 핵심 전략으로&nbsp;▲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nbsp;벨트 구축&nbsp;▲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nbsp;AI&nbsp;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nbsp;▲몸을 쓰는&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p>
<p>&nbsp;</p>
<p>[전략①&nbsp;산업 생태계]&nbsp;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nbsp;벨트 구축</p>
<p>첫째,&nbsp;전북의 피지컬AI를 연구·기획·생산·제작과 실증이 순환하는 거대한 플랫폼 현장으로 설정하고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nbsp;‘피지컬AI&nbsp;벨트’&nbsp;구축</p>
<p>&nbsp;</p>
<p>[전략②&nbsp;지역 주도]&nbsp;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nbsp;AI&nbsp;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p>
<p>둘째,&nbsp;중앙정부와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로 만들어 피지컬AI&nbsp;특별시 전주를 상징하는&nbsp;‘유니콘’&nbsp;기업으로 성장 지원</p>
<p>- ‘몸을 쓰는&nbsp;AI&nbsp;펀드’ 1,000억 원으로 연구개발과 스타트업 지원</p>
<p>-&nbsp;데이터 플랫폼센터로 데이터 제공,&nbsp;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p>
<p>&nbsp;</p>
<p>[전략③&nbsp;시민 최우선]&nbsp;몸을 쓰는&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p>
<p>셋째,&nbsp;몸을 쓰는&nbsp;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분야별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공공의 역할과 기능 혁신</p>
<p>-&nbsp;세계에서&nbsp;AI를 가장 잘 쓰는 전주시민, AI&nbsp;시민대학 개설</p>
<p>- AI ·&nbsp;빅데이터 기반&nbsp;‘AI&nbsp;통합센터’로 재난과 사고 예방 중심 대응</p>
<p>-&nbsp;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nbsp;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nbsp;‘AI&nbsp;스마트 돌봄 플랫폼’&nbsp;구축</p>
<p>&nbsp;</p>
<p>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에게 파면당한 윤석열과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함께 경험한 시간을 상기하며,&nbsp;대한민국이 국민의 힘으로 다시 섰듯이 전주도 전주시민의 힘으로 바로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아울러,&nbsp;기술혁신과&nbsp;AI&nbsp;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nbsp;피지컬AI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표준의 피지컬AI&nbsp;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역설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한국수소환경신문" term="20250326202048_8324"/>
<author>civiljun@daum.net 송장기</author>
<image><![CDATA[ https://h2korea.co.kr/data/news/2603/8cfa08ce8d656719dd9a2914caf82aa7_rKEnIK7rqzgcuOAz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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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5T12:04: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25T12:03:1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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