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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 오는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안 산약초타운 홍삼실(3층)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환경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지도자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경제와 수소에너지의 원리, 활용기술, 정책,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진안군 환경통신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김대중재단 진안지회가 후원한다. 주요 강의로는 ▲‘수소환경개론2’ (송승룡 이사장) ▲‘수소환경개론1’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과 전북 유치 가능성’(이상국 전 한국전력공사 처장)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오정환 사무총장)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등이 예정돼 있다. 강의 후에는 주제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는 단순한 교육 이수가 아니라, 지역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실천으로 이끄는 현장 리더”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북 곳곳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수소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핵심 인재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안호영 의원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수소경제와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환경 활동가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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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한국수소환경신문 = 취재부] 전북이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1월 15일 전주시 완산구 연가 교육장에서 ‘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하며 수소·탄소중립 분야의 전문 환경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미래 수소사회에 대응할 필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경제 이해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수소에너지의 원리 △탄소중립 정책 변화 △기후위기 대응 전략 △목조건축의 친환경성 △환경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의 역할 등 다학제적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의 깊이와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는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주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했으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했다. 전북 지역의 수소정책 기반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가 총집결한 셈이다. ■ 개회식…정책·산업 리더 한자리에 최훈일 대변인의 국민의례 후 사회자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이중철 위원장이 환영사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전북에서 길러내는 일이야말로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이 스스로 녹색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전환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를 맡은 윤수봉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하는 전문 교육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윤수봉 도의원은 “전북이 한국형 수소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는 "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전략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전주의 환경정책을 이끌 '미래의 동력'이고, 여러분의 열정이 전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것이다."라고 축사했다. ■ 5개 핵심 강의…수소·탄소중립·언론·건축 융합 교육 교과 과정은 총 5개의 전문 강의로 구성되어 수소기술과 탄소중립, 건축, 언론 분야까지 폭넓게 다뤘다. ▷ 수소환경개론 1 — 김정헌 위원장 수소의 기초부터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트렌드, 수소산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등 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특히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들에 대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 원장 이 원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저감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대안”이라며 산림자원의 탄소흡수 기능, 목조의 친환경성, 건축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을 설명했다. 지역 건축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환경과 언론의 이해 —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최신 환경이슈가 언론에 어떻게 보도되는지, 언론·기업·시민사회 간 관계, ESG 시대의 환경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기사 사례를 통한 설명은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 오정환 사무총장 기후위기 시대의 국제정세, 국내 정책 변화, 지방정부와 지역기업이 대응해야 할 구체적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중심 탄소중립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소환경개론 2 — 송승룡 이사장 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원리를 심화 설명하며 “전북은 수소 생산과 충전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지역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환경지도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 “환경지도사는 지역 탄소중립의 최전선”…참석자들의 적극적 질의 이어져 교육 마지막에는 강사단과 참석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질문은 △수소충전소 안전 문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방안 △전북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 △지역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등 매우 구체적이었다. 참석자 A씨는 “수소환경지도사 과정이 단순 학습을 넘어 전북의 녹색 경제를 실질적으로 설계하는 자리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념촬영 후 사회자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 전북, 수소·탄소중립 교육 플랫폼 구축 본격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정례 운영해 2026년까지 총 500명 이상의 전문 환경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향후 계획에는 ▲수소안전 전문교육 ▲청소년 기후·환경 리더십 교육 ▲지역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RE100 컨설팅 ▲수소 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 정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교육은 전북이 기후·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람 투자’”라며 “지역의 산업, 정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북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교육 현장에서부터 단단히 구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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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 경제가 ‘코스피 5000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전북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금융혁신의 장이 마련된다.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6시,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120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경제전문가 이광수·박시동의 공동기획으로 준비되었으며, 안호영 국회의원과 박시영 정치평론가가 토크콘서트 패널로 함께 참여해 지역과 국가의 투자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는 단순한 강연회를 넘어, 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금융교육 운동으로 기획되었다. 코스피 5000, 숫자가 아닌 ‘국민의 성장 목표’ 이광수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코스피 5000은 단순한 지수 목표가 아니라 국민경제 체질 개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주식시장은 일부의 놀이터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성장터이며, 투자야말로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동 소장은 “예측 가능한 시장이 곧 신뢰받는 시장”이라며 “지배구조 개선, 투명공시, 불공정거래 근절이 코스피 5000으로 가는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정한 시장일수록 국민의 신뢰는 커지고, 그 신뢰가 국가 자산이 된다”고 덧붙였다. 전북, ‘금융교육특구’로의 도약 제안 행사에서는 특히 전북·전주를 중심으로 한 ‘국민금융교육특구’ 조성 제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민 모두가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추고 스스로 경제주권을 지키자는 의미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전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민 금융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북은 이미 금융중심지로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제는 자산운용기관뿐 아니라 국민이 함께 배우는 금융교육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닌 ‘동반 성장의 도구’ 이재명 대통령이 선언한 ‘코스피 5000시대’의 핵심은 “주식시장을 국민 모두의 성장터로 만들자”는 것이다. 대통령은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부동산 중심의 불균형 경제에서 생산·금융 균형경제로의 전환을 천명했다. 이에 대해 행사 주최 측은 “주식과 ETF의 기본구조 이해, 기업공시의 중요성, 장기투자와 위험관리,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 등 실질적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 모두가 배우고, 함께 부유해지는 시대 ‘주식아가방 전주’는 투자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금융교양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투자 원칙을 배우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포용적 금융 시민운동’**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전북특자도, 부자되는 금융도시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북이 나아갈 새로운 지역 금융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안호영 의원은 “투자는 지식의 축적이며, 전북이 금융교육을 통해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영 대표 또한 “신뢰의 시장, 상생의 경제,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출발점이 바로 이런 현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투자 세미나를 넘어, “지식 있는 국민이 만드는 신뢰의 시장, 그리고 함께 부유해지는 사회”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코스피 5000시대’는 숫자가 아닌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공정한 성장의 시대임을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가 직접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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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8월 30일 익산서 개최
[익산=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익산시 위원장 서연우)는 오는 8월 30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익산시 인북로 424 소재 익산 공공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에너지의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기술,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전문성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 분야 지도자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문가 특강 행사는 오후 1시 등록을 시작으로 서연우 익산시 환경통신위원장의 개회식 및 환영사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격려사, 안호영 국회 환노위위원장,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축사가 예정돼 있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수소환경개론 1(송승룡 이사장) ▲탄소중립과 탄소거래소((주)업데이크 최대수 대표이사)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수소환경개론 2(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와 강연자 간의 질의·응답 시간과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폐회를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된다.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육성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과 익산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실현에 핵심 역할을 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환경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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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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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전시회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은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며,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소 산업의 미래, 전시회에서 답을 찾는다… 탄소중립 실현 위한 기술 총집결 수소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산업계의 관심이 이번 전시회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말 ‘수소 산업 글로벌 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하며,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 인프라 구축,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HPS) 도입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정책 추진 흐름 속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는 수소 분야를 넘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정책도 폭넓게 소개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풍력, 수력, ESS, 배터리, 친환경 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은 에너지 전환의 다양한 해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수소/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 ▲참가기업 대상 우수 제품 시상식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사무국은 “수소·전기 에너지 및 탄소중립 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된 만큼, 이번 전시회는 기술 개발 기업, 투자자, 정책 관계자 간의 협력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산업 생태계 중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HEY2025)”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기존 수소·전기 관련 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기술 △탄소중립 및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풍력, 수력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정책홍보관등으로 구성되며,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은 7월 18일까지 조기 신청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참관객을 위한 온라인 무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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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 오는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안 산약초타운 홍삼실(3층)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환경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지도자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경제와 수소에너지의 원리, 활용기술, 정책,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진안군 환경통신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김대중재단 진안지회가 후원한다. 주요 강의로는 ▲‘수소환경개론2’ (송승룡 이사장) ▲‘수소환경개론1’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과 전북 유치 가능성’(이상국 전 한국전력공사 처장)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오정환 사무총장)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등이 예정돼 있다. 강의 후에는 주제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는 단순한 교육 이수가 아니라, 지역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실천으로 이끄는 현장 리더”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북 곳곳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수소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핵심 인재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안호영 의원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수소경제와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환경 활동가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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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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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 [한국수소환경신문 = 취재부] 전북이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1월 15일 전주시 완산구 연가 교육장에서 ‘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하며 수소·탄소중립 분야의 전문 환경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미래 수소사회에 대응할 필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경제 이해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수소에너지의 원리 △탄소중립 정책 변화 △기후위기 대응 전략 △목조건축의 친환경성 △환경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의 역할 등 다학제적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의 깊이와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는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주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했으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했다. 전북 지역의 수소정책 기반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가 총집결한 셈이다. ■ 개회식…정책·산업 리더 한자리에 최훈일 대변인의 국민의례 후 사회자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이중철 위원장이 환영사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전북에서 길러내는 일이야말로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이 스스로 녹색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전환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를 맡은 윤수봉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하는 전문 교육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윤수봉 도의원은 “전북이 한국형 수소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는 "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전략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전주의 환경정책을 이끌 '미래의 동력'이고, 여러분의 열정이 전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것이다."라고 축사했다. ■ 5개 핵심 강의…수소·탄소중립·언론·건축 융합 교육 교과 과정은 총 5개의 전문 강의로 구성되어 수소기술과 탄소중립, 건축, 언론 분야까지 폭넓게 다뤘다. ▷ 수소환경개론 1 — 김정헌 위원장 수소의 기초부터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트렌드, 수소산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등 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특히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들에 대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 원장 이 원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저감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대안”이라며 산림자원의 탄소흡수 기능, 목조의 친환경성, 건축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을 설명했다. 지역 건축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환경과 언론의 이해 —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최신 환경이슈가 언론에 어떻게 보도되는지, 언론·기업·시민사회 간 관계, ESG 시대의 환경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기사 사례를 통한 설명은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 오정환 사무총장 기후위기 시대의 국제정세, 국내 정책 변화, 지방정부와 지역기업이 대응해야 할 구체적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중심 탄소중립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소환경개론 2 — 송승룡 이사장 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원리를 심화 설명하며 “전북은 수소 생산과 충전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지역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환경지도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 “환경지도사는 지역 탄소중립의 최전선”…참석자들의 적극적 질의 이어져 교육 마지막에는 강사단과 참석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질문은 △수소충전소 안전 문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방안 △전북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 △지역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등 매우 구체적이었다. 참석자 A씨는 “수소환경지도사 과정이 단순 학습을 넘어 전북의 녹색 경제를 실질적으로 설계하는 자리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념촬영 후 사회자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 전북, 수소·탄소중립 교육 플랫폼 구축 본격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정례 운영해 2026년까지 총 500명 이상의 전문 환경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향후 계획에는 ▲수소안전 전문교육 ▲청소년 기후·환경 리더십 교육 ▲지역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RE100 컨설팅 ▲수소 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 정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교육은 전북이 기후·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람 투자’”라며 “지역의 산업, 정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북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교육 현장에서부터 단단히 구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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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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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 경제가 ‘코스피 5000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전북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금융혁신의 장이 마련된다.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6시,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120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경제전문가 이광수·박시동의 공동기획으로 준비되었으며, 안호영 국회의원과 박시영 정치평론가가 토크콘서트 패널로 함께 참여해 지역과 국가의 투자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는 단순한 강연회를 넘어, 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금융교육 운동으로 기획되었다. 코스피 5000, 숫자가 아닌 ‘국민의 성장 목표’ 이광수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코스피 5000은 단순한 지수 목표가 아니라 국민경제 체질 개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주식시장은 일부의 놀이터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성장터이며, 투자야말로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동 소장은 “예측 가능한 시장이 곧 신뢰받는 시장”이라며 “지배구조 개선, 투명공시, 불공정거래 근절이 코스피 5000으로 가는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정한 시장일수록 국민의 신뢰는 커지고, 그 신뢰가 국가 자산이 된다”고 덧붙였다. 전북, ‘금융교육특구’로의 도약 제안 행사에서는 특히 전북·전주를 중심으로 한 ‘국민금융교육특구’ 조성 제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민 모두가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추고 스스로 경제주권을 지키자는 의미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전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민 금융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북은 이미 금융중심지로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제는 자산운용기관뿐 아니라 국민이 함께 배우는 금융교육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닌 ‘동반 성장의 도구’ 이재명 대통령이 선언한 ‘코스피 5000시대’의 핵심은 “주식시장을 국민 모두의 성장터로 만들자”는 것이다. 대통령은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부동산 중심의 불균형 경제에서 생산·금융 균형경제로의 전환을 천명했다. 이에 대해 행사 주최 측은 “주식과 ETF의 기본구조 이해, 기업공시의 중요성, 장기투자와 위험관리,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 등 실질적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 모두가 배우고, 함께 부유해지는 시대 ‘주식아가방 전주’는 투자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금융교양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투자 원칙을 배우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포용적 금융 시민운동’**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전북특자도, 부자되는 금융도시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북이 나아갈 새로운 지역 금융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안호영 의원은 “투자는 지식의 축적이며, 전북이 금융교육을 통해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영 대표 또한 “신뢰의 시장, 상생의 경제,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출발점이 바로 이런 현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투자 세미나를 넘어, “지식 있는 국민이 만드는 신뢰의 시장, 그리고 함께 부유해지는 사회”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코스피 5000시대’는 숫자가 아닌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공정한 성장의 시대임을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가 직접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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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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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8월 30일 익산서 개최
- [익산=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익산시 위원장 서연우)는 오는 8월 30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익산시 인북로 424 소재 익산 공공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에너지의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기술,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전문성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 분야 지도자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문가 특강 행사는 오후 1시 등록을 시작으로 서연우 익산시 환경통신위원장의 개회식 및 환영사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격려사, 안호영 국회 환노위위원장,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축사가 예정돼 있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수소환경개론 1(송승룡 이사장) ▲탄소중립과 탄소거래소((주)업데이크 최대수 대표이사)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수소환경개론 2(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와 강연자 간의 질의·응답 시간과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폐회를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된다.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육성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과 익산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실현에 핵심 역할을 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환경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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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8월 30일 익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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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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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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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전시회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은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며,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소 산업의 미래, 전시회에서 답을 찾는다… 탄소중립 실현 위한 기술 총집결 수소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산업계의 관심이 이번 전시회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말 ‘수소 산업 글로벌 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하며,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 인프라 구축,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HPS) 도입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정책 추진 흐름 속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는 수소 분야를 넘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정책도 폭넓게 소개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풍력, 수력, ESS, 배터리, 친환경 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은 에너지 전환의 다양한 해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수소/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 ▲참가기업 대상 우수 제품 시상식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사무국은 “수소·전기 에너지 및 탄소중립 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된 만큼, 이번 전시회는 기술 개발 기업, 투자자, 정책 관계자 간의 협력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산업 생태계 중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HEY2025)”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기존 수소·전기 관련 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기술 △탄소중립 및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풍력, 수력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정책홍보관등으로 구성되며,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은 7월 18일까지 조기 신청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참관객을 위한 온라인 무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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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 오는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안 산약초타운 홍삼실(3층)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환경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지도자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경제와 수소에너지의 원리, 활용기술, 정책,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진안군 환경통신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김대중재단 진안지회가 후원한다. 주요 강의로는 ▲‘수소환경개론2’ (송승룡 이사장) ▲‘수소환경개론1’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과 전북 유치 가능성’(이상국 전 한국전력공사 처장)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오정환 사무총장)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등이 예정돼 있다. 강의 후에는 주제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는 단순한 교육 이수가 아니라, 지역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실천으로 이끄는 현장 리더”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북 곳곳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수소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핵심 인재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안호영 의원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수소경제와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환경 활동가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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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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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 [한국수소환경신문 = 취재부] 전북이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1월 15일 전주시 완산구 연가 교육장에서 ‘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하며 수소·탄소중립 분야의 전문 환경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미래 수소사회에 대응할 필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경제 이해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수소에너지의 원리 △탄소중립 정책 변화 △기후위기 대응 전략 △목조건축의 친환경성 △환경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의 역할 등 다학제적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의 깊이와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는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주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했으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했다. 전북 지역의 수소정책 기반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가 총집결한 셈이다. ■ 개회식…정책·산업 리더 한자리에 최훈일 대변인의 국민의례 후 사회자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이중철 위원장이 환영사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전북에서 길러내는 일이야말로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이 스스로 녹색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전환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를 맡은 윤수봉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하는 전문 교육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윤수봉 도의원은 “전북이 한국형 수소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는 "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전략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전주의 환경정책을 이끌 '미래의 동력'이고, 여러분의 열정이 전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것이다."라고 축사했다. ■ 5개 핵심 강의…수소·탄소중립·언론·건축 융합 교육 교과 과정은 총 5개의 전문 강의로 구성되어 수소기술과 탄소중립, 건축, 언론 분야까지 폭넓게 다뤘다. ▷ 수소환경개론 1 — 김정헌 위원장 수소의 기초부터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트렌드, 수소산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등 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특히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들에 대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 원장 이 원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저감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대안”이라며 산림자원의 탄소흡수 기능, 목조의 친환경성, 건축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을 설명했다. 지역 건축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환경과 언론의 이해 —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최신 환경이슈가 언론에 어떻게 보도되는지, 언론·기업·시민사회 간 관계, ESG 시대의 환경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기사 사례를 통한 설명은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 오정환 사무총장 기후위기 시대의 국제정세, 국내 정책 변화, 지방정부와 지역기업이 대응해야 할 구체적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중심 탄소중립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소환경개론 2 — 송승룡 이사장 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원리를 심화 설명하며 “전북은 수소 생산과 충전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지역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환경지도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 “환경지도사는 지역 탄소중립의 최전선”…참석자들의 적극적 질의 이어져 교육 마지막에는 강사단과 참석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질문은 △수소충전소 안전 문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방안 △전북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 △지역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등 매우 구체적이었다. 참석자 A씨는 “수소환경지도사 과정이 단순 학습을 넘어 전북의 녹색 경제를 실질적으로 설계하는 자리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념촬영 후 사회자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 전북, 수소·탄소중립 교육 플랫폼 구축 본격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정례 운영해 2026년까지 총 500명 이상의 전문 환경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향후 계획에는 ▲수소안전 전문교육 ▲청소년 기후·환경 리더십 교육 ▲지역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RE100 컨설팅 ▲수소 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 정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교육은 전북이 기후·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람 투자’”라며 “지역의 산업, 정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북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교육 현장에서부터 단단히 구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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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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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 경제가 ‘코스피 5000시대’를 향해 나아가는 가운데, 전북에서 국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금융혁신의 장이 마련된다. 오는 11월 14일(금) 오후 6시,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120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경제전문가 이광수·박시동의 공동기획으로 준비되었으며, 안호영 국회의원과 박시영 정치평론가가 토크콘서트 패널로 함께 참여해 지역과 국가의 투자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는 단순한 강연회를 넘어, 국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금융교육 운동으로 기획되었다. 코스피 5000, 숫자가 아닌 ‘국민의 성장 목표’ 이광수 박사는 이번 강연에서 “코스피 5000은 단순한 지수 목표가 아니라 국민경제 체질 개선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그는 “주식시장은 일부의 놀이터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성장터이며, 투자야말로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동 소장은 “예측 가능한 시장이 곧 신뢰받는 시장”이라며 “지배구조 개선, 투명공시, 불공정거래 근절이 코스피 5000으로 가는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정한 시장일수록 국민의 신뢰는 커지고, 그 신뢰가 국가 자산이 된다”고 덧붙였다. 전북, ‘금융교육특구’로의 도약 제안 행사에서는 특히 전북·전주를 중심으로 한 ‘국민금융교육특구’ 조성 제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국민 모두가 올바른 금융지식을 갖추고 스스로 경제주권을 지키자는 의미로,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전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민 금융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북은 이미 금융중심지로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제는 자산운용기관뿐 아니라 국민이 함께 배우는 금융교육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닌 ‘동반 성장의 도구’ 이재명 대통령이 선언한 ‘코스피 5000시대’의 핵심은 “주식시장을 국민 모두의 성장터로 만들자”는 것이다. 대통령은 “부동산에 버금가는 대체투자 수단으로 주식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부동산 중심의 불균형 경제에서 생산·금융 균형경제로의 전환을 천명했다. 이에 대해 행사 주최 측은 “주식과 ETF의 기본구조 이해, 기업공시의 중요성, 장기투자와 위험관리, 건전한 투자문화 확립 등 실질적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이번 행사를 통해 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민 모두가 배우고, 함께 부유해지는 시대 ‘주식아가방 전주’는 투자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금융교양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투자 원칙을 배우고, 사회적 불평등을 줄이는 **‘포용적 금융 시민운동’**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토크콘서트에서는 “전북특자도, 부자되는 금융도시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전북이 나아갈 새로운 지역 금융전략이 제시될 예정이다. 안호영 의원은 “투자는 지식의 축적이며, 전북이 금융교육을 통해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박시영 대표 또한 “신뢰의 시장, 상생의 경제,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출발점이 바로 이런 현장”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투자 세미나를 넘어, “지식 있는 국민이 만드는 신뢰의 시장, 그리고 함께 부유해지는 사회”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코스피 5000시대’는 숫자가 아닌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공정한 성장의 시대임을 이번 ‘주식아가방 전주’가 직접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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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위한 주식투자 ‘주식아가방’ 전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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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8월 30일 익산서 개최
- [익산=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익산시 위원장 서연우)는 오는 8월 30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익산시 인북로 424 소재 익산 공공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에너지의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기술,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전문성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 분야 지도자 30~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전문가 특강 행사는 오후 1시 등록을 시작으로 서연우 익산시 환경통신위원장의 개회식 및 환영사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격려사, 안호영 국회 환노위위원장,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축사가 예정돼 있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수소환경개론 1(송승룡 이사장) ▲탄소중립과 탄소거래소((주)업데이크 최대수 대표이사)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수소환경개론 2(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순으로 진행된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와 강연자 간의 질의·응답 시간과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폐회를 끝으로 교육이 마무리된다.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육성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과 익산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실현에 핵심 역할을 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환경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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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8월 30일 익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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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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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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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전시회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은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며,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소 산업의 미래, 전시회에서 답을 찾는다… 탄소중립 실현 위한 기술 총집결 수소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산업계의 관심이 이번 전시회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말 ‘수소 산업 글로벌 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하며,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 인프라 구축,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HPS) 도입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정책 추진 흐름 속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는 수소 분야를 넘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정책도 폭넓게 소개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풍력, 수력, ESS, 배터리, 친환경 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은 에너지 전환의 다양한 해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수소/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 ▲참가기업 대상 우수 제품 시상식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사무국은 “수소·전기 에너지 및 탄소중립 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된 만큼, 이번 전시회는 기술 개발 기업, 투자자, 정책 관계자 간의 협력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산업 생태계 중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HEY2025)”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기존 수소·전기 관련 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기술 △탄소중립 및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풍력, 수력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정책홍보관등으로 구성되며,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은 7월 18일까지 조기 신청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참관객을 위한 온라인 무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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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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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단독]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원장 서성희)는 5월31일 오후13시30분~18시30분까지 전북대학교 진수당 교육연구동 502호실에서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인 미래산업의 수소경제 활성화에 따른 국가적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의 틀을 마련하고자 교육연수을 통해 실시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송승룡(중앙사진),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원우회 회장 정승운(시인 /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충청남도 단장), 총무 박숙영(시인 /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세종특별자치시 단장)이 수료생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향후 이들은 강사양성과정을 통해서 수소환경분야에 강사로써의 역할이 기대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의 기자로도 활동이 예상된다. 이번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강사로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 원장 서성희(전북대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리더십6C 역량교육,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홍성학(시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글쓰기 방법 및 기자의 자질과 역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송승룡(전국탄소중립특보단 단장) 수소산업환경개론, 주식회사 업테이크 최대수 대표 탄소거래소의 현황과 전망,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수석상임이사 김정헌(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수소환경개론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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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단독]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