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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이 기후위기를 국가적 과제로 전면화하며 출범시킨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국은 2026년 1월 16일, “귀하께서는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식 통보를 통해 송승룡 이사장의 임명을 알렸다. 해당 직책은 당대표 임기와 함께 하며, 당규에 따라 당의 공식 당직으로 운영된다. 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위원장을 맡고, 안호영·이학영·박정·강득구·김태선·박해철·박홍배·이용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당내 핵심 기후정책 기구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후위기 공약과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과 녹색산업·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경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바이오수소 산업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온 인물로, 시민사회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며 주목받아 왔다. 송 이사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세대의 생존 과제”라며 “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현실, 지역의 절박함을 당과 국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시민사회 기반의 기후·에너지 전문가가 당의 공식 정책기구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앙정치와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송승룡 이사장의 역할이 향후 민주당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에너지 전환과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선제적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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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임명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됐다. 지난 6월 13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병기 원내대표는 취임 5개월을 맞은 11월 13일(목), 민생 회복과 개혁과제 완수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특보 임명을 단행했다.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된 조지훈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상임대표는 제9대 전주시의회 의장과 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을 역임하며, 전북과 전주의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산업 변화를 이끌어온 실물 경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지난 6·3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 균형발전 전북특보단장’으로 활동했던 조지훈 특보는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내란을 진압한 빛의 혁명, 122일 동안 전국의 광장과 거리를 지킨 국민적 투쟁의 결과”임을 환기하며 “전주시민과 함께 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국민과 소통하며 사회변화의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년 동안 소통과 혁신을 외쳐온 전주시민의 바람을 바탕으로 강력한 개혁과 균형발전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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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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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이 기후위기를 국가적 과제로 전면화하며 출범시킨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국은 2026년 1월 16일, “귀하께서는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식 통보를 통해 송승룡 이사장의 임명을 알렸다. 해당 직책은 당대표 임기와 함께 하며, 당규에 따라 당의 공식 당직으로 운영된다. 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위원장을 맡고, 안호영·이학영·박정·강득구·김태선·박해철·박홍배·이용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당내 핵심 기후정책 기구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후위기 공약과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과 녹색산업·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경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바이오수소 산업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온 인물로, 시민사회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며 주목받아 왔다. 송 이사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세대의 생존 과제”라며 “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현실, 지역의 절박함을 당과 국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시민사회 기반의 기후·에너지 전문가가 당의 공식 정책기구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앙정치와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송승룡 이사장의 역할이 향후 민주당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에너지 전환과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선제적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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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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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임명
-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됐다. 지난 6월 13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병기 원내대표는 취임 5개월을 맞은 11월 13일(목), 민생 회복과 개혁과제 완수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특보 임명을 단행했다.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된 조지훈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상임대표는 제9대 전주시의회 의장과 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을 역임하며, 전북과 전주의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산업 변화를 이끌어온 실물 경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지난 6·3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 균형발전 전북특보단장’으로 활동했던 조지훈 특보는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내란을 진압한 빛의 혁명, 122일 동안 전국의 광장과 거리를 지킨 국민적 투쟁의 결과”임을 환기하며 “전주시민과 함께 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국민과 소통하며 사회변화의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년 동안 소통과 혁신을 외쳐온 전주시민의 바람을 바탕으로 강력한 개혁과 균형발전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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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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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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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이 기후위기를 국가적 과제로 전면화하며 출범시킨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국은 2026년 1월 16일, “귀하께서는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공식 통보를 통해 송승룡 이사장의 임명을 알렸다. 해당 직책은 당대표 임기와 함께 하며, 당규에 따라 당의 공식 당직으로 운영된다. 민주당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위원장을 맡고, 안호영·이학영·박정·강득구·김태선·박해철·박홍배·이용우 의원 등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당내 핵심 기후정책 기구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후위기 공약과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과 녹색산업·에너지 전환 로드맵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경제,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바이오수소 산업화 등 현장 중심의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시해온 인물로, 시민사회와 산업계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수소경제 생태계 구축,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며 주목받아 왔다. 송 이사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세대의 생존 과제”라며 “이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다. 현장의 목소리와 산업의 현실, 지역의 절박함을 당과 국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시민사회 기반의 기후·에너지 전문가가 당의 공식 정책기구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중앙정치와 지역,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송승룡 이사장의 역할이 향후 민주당의 기후위기 대응 전략과 에너지 전환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는 앞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정책을 발굴하고, 에너지 전환과 녹색산업 육성을 위한 선제적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의 기후위기 대응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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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임명
-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조지훈 상임대표(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됐다. 지난 6월 13일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병기 원내대표는 취임 5개월을 맞은 11월 13일(목), 민생 회복과 개혁과제 완수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특보 임명을 단행했다. 김병기 원내대표 특보로 임명된 조지훈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상임대표는 제9대 전주시의회 의장과 제11·12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을 역임하며, 전북과 전주의 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산업 변화를 이끌어온 실물 경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지난 6·3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 균형발전 전북특보단장’으로 활동했던 조지훈 특보는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내란을 진압한 빛의 혁명, 122일 동안 전국의 광장과 거리를 지킨 국민적 투쟁의 결과”임을 환기하며 “전주시민과 함께 만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국민과 소통하며 사회변화의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년 동안 소통과 혁신을 외쳐온 전주시민의 바람을 바탕으로 강력한 개혁과 균형발전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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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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