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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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완주에서 수소 전문 시민지도자 양성 본격화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오는 2026년 2월 7일, 전북 완주군 동창햇살창조센터에서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 교육생 모집’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수소경제와 탄소중립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 그리고 지역 기반 수소 전문 시민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수소에너지의 원리부터 정책, 산업 동향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지역사회에서 수소경제 전환을 이끌 실천형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북환경통신위원회·완주환경통신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또한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홍보센터, 완주100주년포럼 등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교육의 공신력을 더했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수소환경개론, 수소산업과 정책 흐름, 지역 수소경제 활성화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소환경지도사’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수소 관련 홍보·교육·정책 제안 활동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경제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과 지역이 함께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미래 과제”라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에서부터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실천할 수 있는 핵심 인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그동안 전북을 중심으로 꾸준히 운영되며 환경지도자, 시민단체 관계자, 교육·공공부문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주최 측은 이번 4회를 계기로 전북형 수소 시민교육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육 참가 문의는 010-6273-626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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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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