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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위기 시대, 미래를 여는 가장 가벼운 숨결 수소이야기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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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그리고 빛

              홍성학

 

아침 창문을 열면

바람 속에 스며든 빛이

내 마음과 마음 사이에 설레임을

준다

 

별과 강물

풀잎과 풀잎 사이에

흐르는 숨결

 

억겁의 시간 속에서

수소는 

물과 공기를 품어

하늘 그리고 강물과 들꽃 앞에 서서

우주의 노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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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한눈에 보기

- 지구에서 가장 가벼운 원소 :질량은 공기의 약 1/14

- 수소연료전지 차량 : 2025년 6월 기준, 국내 보급대수 약 5만2천 대

- 수소 생산 : 전 세계 연간 9천만 톤 이상, 그중 "그린 수소" 비중 1% 미만

- 배출물 : 물(H2O)만 생성, 온실가스 배출"0"

    (자료 출처 2025 한국에너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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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창] 숨, 그리고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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