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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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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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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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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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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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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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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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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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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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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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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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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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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 [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 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문화 칼럼니스트 홍성학 시인 오는 2025년 9월21일(일) 오후5시30분, 포은아트홀에서는 특별한 음악 여행이 펼쳐진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그 두번 째 이야기"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정서를 오페라와 성악곡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가을 문턱에 들어선 9월에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 꾸미는 대규모 기획공연이다.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과 베이스까지 앙상블로 이루어져,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 세계 주요국가의 대표적인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들을 선보인다. 관객은 마치 한 장의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듯, 음악으로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을 여행하듯 음악감상을 하게 될 것이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모차르트, 차이콥스키 등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이탈리아 오페라의 드라마틱한 정열, 독일 예술가곡의 서정적 깊이, 러시아 낭만주의의 울림, 스페인의 정열적인 리듬이 한 무대에 펼쳐진다. 단순히 곡을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 정서가 노래를 통해 생생하고 다채롭게 관객을 사로잡을 것이다.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은 특별한 울림으로 다가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치유의 장으로 감동을 선사하리라 본다. 언어는 달라도 음악은 마음을 잇는 가교역할을 한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무대위에 펼쳐지는 음악 세계를 여행하며, 관객은 음악 예술이 주는 위로와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다. 언어는 다르지만 노래는 마음을 잇는다. 이번 공연은 사회에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미 있는 자리이다. 가을 저녁, 포은아트홀에서 열릴 이 무대가 음악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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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한국수소환경신문]음악으로 떠나는 두번째 세계여행, 예술의 향연속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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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전주YMCA(이사장 김종기)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YMCA회관을 시민평화센터로 새롭게 전환하고, 그 첫걸음으로 ‘평화길 카페’를 개소했다. 개소식은 9월 11일 오후 3시 30분 전주 덕진구 현행공원 인근 YMCA 1층 카페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평화를 향해 함께 가는 길’을 주제로 시민, 회원,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열렸다. 행사 순서에는 센터 라운딩,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평화의 노래 합창, 대표기도, 경과보고, 인사말, 축하 덕담, 떡 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특히 ‘평화길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전주시민들이 평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지하늘이시설, 다함께 돌봄센터, 평화카페, 2층 평화기도실 등이 함께 연계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김종기 전주YMCA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100년의 역사를 이어온 전주YMCA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와 정의,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걷겠다”며 “평화길 카페가 지역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YMCA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저녁 6시 30분에는 100주년 기념예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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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YMCA, 창립 100주년 맞아 ‘평화길 카페’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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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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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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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율이 머문자리, 전북CBS오케스트라 ‘2025 패밀리 콘서트’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랑의 선율이 머문 자리, 전북CBS오케스트라 ‘2025 패밀리 콘서트’ 지난 11월 22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CBS오케스트라(김재원 지휘자)의 ‘2025 패밀리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장은 어린아이부터 클래식을 취미로 두고 있는 성인, 그리고 오랜 시간 음악을 가까이해 온 관객들까지 다양한 층위의 사람들로 가득했다. ‘2025 패밀리 콘서트’에 참여한 관객들, 누군가에게는 첫 공연이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무대였을 것이다. 연주는 조용히 시작됐다. 현악기의 섬세한 울림이 먼저 공연장의 공기를 정돈했다. 이어 관악과 타악이 더해지며 점차 깊고 입체적인 음향이 형성됐다. 음의 선율은 단순히 흘러가는 소리가 아니라 하나의 서사처럼 이어졌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순간은 지휘자와 연주자가 서로를 주시하며 호흡을 맞추던 장면이다. 음율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김재원 지휘자와 단원들 사이에는 믿음과 신뢰로 하나된 공경의 하모니, 몰아일체한 모습에 떨림의 감동을 주었다. 지휘봉의 미세한 떨림에도 악단들은 정확하게 반응했고, 하나의 오케스트라가 만들어졌다. 공연이 중반에 이르자 분위기는 더욱 깊어졌다. 조명과 템포가 유기적으로 변화하며 관객의 집중도 또한 정점을 향했다. 선율은 때로는 잔잔했고, 때로는 거침없이 몰아쳤다. 그 감정의 파동 속에서 관객들은 숨을 고르며 몰입했다. 마지막 곡이 끝난 뒤, 관객석에서는 환호성의 박수가 울렸다. 연주자들의 표정 또한 차분하면서 만족스러웠다. 공연장을 나서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음악은 여전히 귓가와 마음속에 남아 있었다. 이 공연은 클래식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함과 가족적인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전북CBS오케스트라의 이번 ‘2025 패밀리 콘서트’는 단순한 연주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그것은 오케스트라의 문화가 지역사회와 이어지는 방식을 보여주는 무대였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세대와 장르, 그리고 음악적 감성을 하나로 아우르는 무대로 꾸며졌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공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번 무대에는 한국 전통 음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겸비한 국악인 오정해님이 출연했다. 오정해 국악인은 영화 서편제와 수많은 공연을 통해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은 명창으로, 맑고 단단한 소리로 관객에게 한국음악의 아름다움과 특별한 울림과 감성을 선물했다. 또한, 클래식 성악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아온 소프라노 문자희님과 하신비님도 출연했다. 드라마틱하면서도 절제된 감정으로 청중을 깊은 감동으로 이끌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고, 여기에 테너 강경범님의 힘있고 섬세한 무대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히트곡 〈사랑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등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그룹 해바라기가 출연해 공연의 감성을 한층 확장했다. 포크 발라드의 따뜻한 메시지와 익숙한 멜로디는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가장 친근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연주를 맡은 전북CBS오케스트라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국악이 공존하는 무대를 통해 음악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무대와 객석의 심리적 거리를 가까이 잇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했다. 전북CBS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세대와 문화, 그리고 마음이 연결되는 자리”라며,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추억을 남기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자의 시선 :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 하나는 좋은 음악은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단원들의 심율이 품고있는 하모니도 사랑의 선율이 머문자리에 오래동안 설렘의 바람으로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 전북CBS오케스트라 2025 패밀리 콘서트(사랑의 선율이 머문자리) 시인 홍성학 한 줄 음표 피어나니 마음 먼저 듣고서는 바람마저 숨 고르며 하늘빛을 따라오네 오늘 이 자리 모인 뜻, 소리로 하나 되리 말 없는 사랑 흐르고 미소마다 꽃이 되어 어린 눈빛 별이 뜨고 어른 마음 고요하니 아름다움은 심율이라 사랑의 선율 추억되네 마지막 울림 사라져도 마음 속엔 여운 남아 서로 향한 따뜻함이 새 길 되어 번져가니 끝이 곧 또 시작이라 내일도 전북CBS오케스트라 패밀리 콘서트와 함께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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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선율이 머문자리, 전북CBS오케스트라 ‘2025 패밀리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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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민 교수, '비전갤러리 오프닝 기념 심정민 개인전' 성료
- 전주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는 10월 27일(월) 4시경 비전대학교 교내 창조관에서 '비전갤러리 오프닝 기념 심정민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주비전대학 비전갤러리 오프닝 기념 심정민 개인전'은 작가가 특정 주제나 시선으로 구성한 작품들을 독립적으로 선보이는 전시로 철학, 감성, 표현 방식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무대이며, 관람자와 직접적인 예술적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방문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단순히 작품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자신의 작업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성찰의 시간이 되는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 전시회는 우병훈 비전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전북대학교 황지욱 교수,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명안나교수,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박영근 교장, 기전중학교 김우식 교감, 민웅기 우아2동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한울지리정보 조성진 대표, 한국수소환경신문 송장기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개인전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작가인사말, 축사, 케익절단식, 축하공연, 테이프커팅식, 작품소개 순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전주시 합창단 지휘자겸 전북사대부고 부설고등학교 박영근 교장이 축가로 '10월의 어느멋진날'을 불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우병훈 비전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비전대학교내에 전시공간을 만들어 신진 작가나 실력 있는 작가에게 첫 개인전 또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계에 새로운 인재를 소개하고 그들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첫 오프닝으로 비전대학교 심정민 교수의 작품전이 개최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황지욱 전북대 전 취업처장은 "심정과 열정의 심정민 교수의 새로운 모습인 심정민 화백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메멘토모리를 생각하며 학생들을 위한 멋진 교수님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정민 교수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개인전을 열게되어 너무 뜻깊다"며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밤 늦게 까지 붓을 들고 캔버스 앞에서며 제 안의 감정과 기억 그리고 일상의 풍경들을 색과 선으로 표현했고 이러한 시선과 생각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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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민 교수, '비전갤러리 오프닝 기념 심정민 개인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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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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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독도의날 기념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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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기념 시민참여형 '독도문화행사제' 성료
-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은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총괄하는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은 “독도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문화적으로 지켜가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도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 김성규 전주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독도는 단순한 바위섬이 아니라 우리 민족의 자존과 주권의 상징이며, 역사와 피로 지켜온 땅" 이라며 "전주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독도의 수호자가 되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미래세대 교육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성규 전주시의원(효자2·3·4동) 조지훈 (전)통상진흥원장은 축사를 통해 "아직도 법정 기념일로 만들지 못한 독도의 날을 반드시 법적인 지위를 갖는 기념일로 만들어야 한다"며 "오늘 여기서 진행하는 독도의 날 문화행사가 전주시민의 마음을 모으고 힘을 엮어서 전북발전을 위해 '전력질주'하는 첫날로 만들자"고 말했다. ▲조지훈 (전)통상진흥원장 한편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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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기념 시민참여형 '독도문화행사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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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둔 10월 24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 수호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심정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우병훈 총장과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양 축사자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과 역사를 상징하는 소중한 영토”라며 “교육과 문화 활동을 통해 독도 사랑을 널리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비전선포식'에서는 독도문화 진흥과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학생과 교직원, 지역 인사들이 함께하는 '독도 플래시몹'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주비전대학교 '독도문화진흥원'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독도 관련 교육·연구·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는 “독도문화진흥원이 우리 사회에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전주비전대학교는 앞으로도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독도문화진흥원 초대원장 심정민 교수(비전대학교 지적토목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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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한국수소환경신문, ‘독도문화진흥원’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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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남지방 정읍클럽(회장 차진환)은 16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 방문을 맞아 정읍시 소재 클럽사무실에서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정읍클럽은 남지방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모범이 되는 단합의 상징”이라며 “선배 회원들의 헌신 위에 후배들이 열정을 더해 더 큰 봉사의 역사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클럽 현황보고 및 봉사활동 보고, 우수회원및 증경회장 타이슬링 전달식, 금식기금전달, 친교 만찬 등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회원 간 교류와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정읍클럽 차진환 회장은 “50년의 전통을 이어온 선배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젊은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50년을 준비하겠다”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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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남지방 정읍클럽, 총재 공식방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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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대상 AI‧SW 역량을 겨루는 「제7회 한국코드페어」 본선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이하 ‘광주시’)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과 함께 청소년들의 인공지능(AI) · 소프트웨어(SW) 학습 동기부여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제7회 한국코드페어」 본선 대회를 10월 17일(금)과 10월 18일(토) 양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한국코드페어는 전국의 초‧중‧고등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문제 해결, 창의성, 소통 능력 등 미래형 인재로서 필요한 역량을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진대회로 △SW공모전 △해커톤 △온라인 SW공부방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0월 17일(금) 사전 행사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A , B에서 진행된다. 광주시가 주최하는 AI TECH+ 2025 행사와 연계하여 드론축구대회, AI포토부스 체험, 전시장 관람 및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며 특히, 지역 청소년들도 참여 가능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의 'AI시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변화'라는 특별 강연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월 18일(토) 본선 대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홀C에서 개최된다. SW공모전 부문은 초‧중‧고등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사회 현안 및 실생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소프트웨어 작품을 구현해야 한다. 8월 예선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89팀은 각 팀이 만든 SW 작품을 전시 및 발표하고, 이 중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자 30팀(초‧중‧고등부 각 10팀)이 선정될 예정이다. SW공모전에서 우수 수상자(은상 이상)로 선발되는 팀은 미국에서 개최되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SEF) 한국 대표단으로 선발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 25년 ISEF에서는 제6회 한국코드페어 중등부 대상 수상작이 본상 3등을, 고등부 은상 수상작이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해커톤 부문은 중‧고등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난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30팀(중‧고등부 각 15팀)은 당일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획력과 협업 및 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 12팀(중‧고등부 각 6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SW공모전 및 해커톤 수상작은 이의기간을 거쳐 11월 2주에 최종 확정, 한국코드페어 누리집(kcf .or .kr )에 게시될 계획이다. 아울러, 대회 참가와 관계없이 누구나 AI‧SW 교육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SW공부방(7~12월 운영)은 누리집을 통해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코딩 등 총 9종의 교육 콘텐츠를 12월 말까지 제공한다. 과기정통부 황규철 소프트웨어정책관은 “한국코드페어는 우리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여 마음껏 배우고 도전하기를 바라며, 누구나 원하는 만큼 배움과 도전을 이어나가고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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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대상 AI‧SW 역량을 겨루는 「제7회 한국코드페어」 본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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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기고]실사구시(實事求是)와 공익위선(公益爲先)의 언론정신으로 미래를 열자.
- [한국수소환경신문] "실사구시(實事求是)와 공익위선(公益爲先)의 언론정신으로 미래를 열자. 언론은 사회의 거울이자 나침반이다. 거울은 있는 그대로를 비추어야 하며, 나침반은 올바른 길을 안내해야 한다. 그러나 언론이 현실을 외면하거나, 언론의 본분이 흔들린다면 그 본연의 사명은 잃고 만다. 사실을 올바르게 전하고, 공동체의 이익을 앞세울 때 비로소 제 역할을 다한다고 보겠다. 지금 절실히 요구되는 정신은 실사구시(實事求是)와 공익위선(公益爲先)이다. 실사구시는 사실을 사실대로 보는 태도이다. 선입견이나 왜곡 없이 "있는 그대로 진실"을 전달할 때 신뢰를 얻는다. 공익위선은 사적 이해가 아니라 공공의 선을 우선시 한다는 말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만큼 언론의 책임은 무겁다. 진실을 확인하는 눈,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면, 길을 잃을수도 있다. 앞으로 언론이 가야 할 길은 분명하다. 사실에 충실하고, 공익을 우선하는 것, 이 두가지 원칙을 지킬때 비로소 언론은 신뢰받을 수 있고, 사회는 더 건강해질 수 있다. 그리고 그 길 끝에는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도 실사구시와 공익위선의 언론정신을 바탕으로, 독자와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신문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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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기고]실사구시(實事求是)와 공익위선(公益爲先)의 언론정신으로 미래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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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풍성하게, 관광은 쾌적하게! 확 달라진 정읍의 가을
- [한국수소환경신문=정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드는 가을의 문턱에서 정읍시가 새로운 도약의 채비를 마쳤다. 올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관광, 산림, 문화·시설 등 다방면에 걸친 굵직한 사업들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시민의 삶에 풍요를 더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지속가능한 힐링 도시’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정읍시는 내장산과 구절초라는 독보적인 자연 자산을 중심으로 힐링과 체험이 공존하는 관광 콘텐츠를 확산하는 한편, 산림휴양 및 문화 기반을 촘촘히 확충하며 정읍만의 색깔을 담은 도시 브랜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추진되는 사업들은 ▲장금이파크 정식 개관 ▲내장산 단풍철 행락질서 확립 ▲내장산 자연휴양림 시범 운영 ▲제18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 개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다원 활성화 등이다. 각 분야의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외부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하고, 문화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를 통해 정읍시 전반의 경제·문화적 활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풍요로운 문화·휴양 환경을, 관광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도시의 매력과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정읍의 가을은 단풍과 구절초, 두 가지 색으로 물든다. 대한민국 대표 단풍 명소인 내장산은 올해 10월 24일경 첫 단풍을 시작으로 11월 5일경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시는 가을 단풍 성수기를 맞아 내장산을 찾는 수많은 인파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고, 품격 있는 관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28일간 ‘2025년도 내장산 단풍철 행락질서 확립 대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특히 관광객이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 16일간은 집중 관리 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동안 시청 각 부서와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유관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일평균 209명, 총 4172명의 인력을 투입해 관광 안내부터 교통 통제, 쓰레기 처리, 위생 및 안전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친다.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온 불법 노점상, 호객 행위,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3無 캠페인(호객·바가지·불법판매 금지)’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또한, 내장산 상가번영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인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상생하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읍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내장산의 붉은 단풍이 절정에 이를 때, 정읍의 또 다른 한편에서는 새하얀 구절초가 은은한 향기를 뽐낸다. 2006년 조성 이후 매년 50만 명 이상이 찾는 가을꽃 여행의 명소,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오는 10월 14일부터 26일까지 13일간 ‘제18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맛있는 정원(자연요리체험)’, ‘작가의 정원(반려식물 만들기)’, ‘치유의 정원(나들이 요가)’ 등 정원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방문객들에게 건강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한다. 축제의 흥을 돋울 화려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10월 18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가수 장민호, 박창근, 김태연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가을밤을 수놓는다. 주말에는 개그맨 김영희&정범균, 윤택,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출연하는 ‘명사 토크콘서트’가 열려 꽃밭을 배경으로 관객과 유쾌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품평회를 통해 엄선된 지역 마을과 업체들이 참여해 구절초 두부김치, 산채비빔밥, 정읍 한우 등 정읍의 맛을 선보이는 먹거리 장터는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시는 축제장 진입도로의 일방통행을 실시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개화 상황을 안내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세심한 준비도 마쳤다. 정읍시는 스쳐 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며 치유하는 ‘체류형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꿈꾼다. 그 중심에 새로운 복합문화공간 ‘장금이파크’와 숲속 힐링 거점 ‘내장산 자연휴양림’이 있다. 9월부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 ‘장금이파크’는 음식과 치유, 이야기가 어우러진 체험형 복합문화테마공간이다. 2017년부터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총 8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된 이곳은 산내면 장금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장금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방문객들은 의녀 대장금의 정신을 계승한 약선요리, 발효음식 등 치유 음식을 직접 맛보고, 정읍 특산 약재를 활용한 쌍화차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아름다운 산내면의 자연경관 속에서 특별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장금이파크만의 독보적인 매력이다.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정식 개관식은 장금이파크가 정읍 문화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힘찬 신호탄이 될 것이다. 도심을 벗어나 온전한 쉼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내장산 자연휴양림’도 내년 정식 개장을 앞두고 10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용산동 일원 49ha 부지에 조성된 휴양림은 산림휴양관 1동과 숲속의집 9동을 우선 선보인다. 시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시설물을 점검하고 이용객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정읍시민과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결정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산림휴양관 1만원, 숲속의집 3만원~5만원이라는 파격적인 사용료로 이용 기회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년 숲속의집 2동과 오토캠핑장 조성이 완료되면, 내장산리조트, 용산호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산림복지 거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정읍시는 기존의 관광자원에 새로운 인프라를 더하며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산물체험단지 내 ‘차향다원’의 성공 사례는 이를 증명한다. 작년 대비 1.7배 이상 증가한 9400여 명이 방문한 차향다원은 기존 임산물 차와 음료에 더해 커피 메뉴를 추가하고 운영시간을 연장하는 등 방문객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내장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학수 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정읍의 매력을 극대화해 시민에게는 자부심을, 관광객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관광, 산림, 문화 등 각 분야의 사업들이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머물고 싶은 도시, 또 찾고 싶은 정읍’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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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풍성하게, 관광은 쾌적하게! 확 달라진 정읍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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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한국수소환경신문] 귀한 벗! 당신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독자기고=한국수소환경신문] 귀한 벗! 당신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서의식 인생이란 긴 여정속에서 어느 순간 사랑도 열정도 조금씩 희미해져 가는 나이가 찾아옵니다. 중년을 넘어서면 더 이상 앞만 보고 달리는 대신, 남은 길을 누구와 어떻게 걸을지를 생각하게 되죠. “이제는 삶의 속도를 줄이고, 마음의 여백을 채워가며 살아야 한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의 무게를 조금 내려놓고, 여유와 기쁨속에서 자신을 다시 만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때로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친구(親舊). 그런 벗이 있다면 남은 세월은 더없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날들이 될 것입니다. 술잔을 기울이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산과 바다를 걸으며 자연의 숨결을 느끼고, 저녁 노을아래 서로의 존재에 감사하는 시간. 그런 순간들을 함께 할 벗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고단한 날도 삶 이유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인연을 만나고 지키는 일은 쉽지 않죠. 산에 가자하면 무릎이 아프고, 술 한잔하자 하면 건강이 걱정되고, 여행을 떠나자해도 바쁜 생활에 발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진정한 벗은 이런 어려움을 넘어 우리 곁에 남아주는 사람입니다. 힘들 때에도 마음이 흔들릴 때에도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사람. 다름을 이해하며 진심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사람. 나이와 상관없이 마음의 깊이로 이어지는 사람. 그런 친구와 함께라면 우리는 나이를 먹는 대신 “멋지게 성숙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이 늦었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당신이 여전히 젊다는 뜻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남은 시간을 사랑으로 채워봅시다. 남은 길은 덤이 아니라 가장 빛나는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나 진정한 벗으로 서로의 길을 환히 비춰주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당신이라는 귀한 벗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행복한 여정을 함께 걸어갈 당신과 함께.! 기자의 한마디 "세월이 빼앗아 가는 것보다 남겨주는 것이 더 크다. 그 남겨진 것 속에서 평온을 찾고 진정한 벗으로 그 길을 함께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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