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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 이하 탄수본)가 2025년 수소의 달을 맞아 전북을 글로벌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탄수본은 지난 29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2025년 수소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수소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2025년을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인 수소 경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산학협력의 요람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행사가 열려, 미래 수소 인재 양성과 기술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기념식에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윤수봉 전북도의회운영위원장, 이병철 전북도의회 도의원, 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협의회장(전주시의회 의장),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김정헌 전북환경교육포럼 대표, 최은이 전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군지회장, 윤성중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총재, 김도영 (전)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예원대 교수), 김영붕 한국그린문학회 회장, 이봉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김승중 전주환경문화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 정선애 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대외협력위원장, 김창길 前)전주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소 산업 유공자 표창 ▲기조강연(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종주국 도약) ▲탄소중립 실천 결의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승룡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그동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수소경제 이해 확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북형 수소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교육·산업·기술·제도·사회적 인식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은 수소상용차, 버스, 충전소 등 인프라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그리고 인재 양성까지 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기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군산, 완주, 전주를 잇는 수소 산업 벨트는 앞으로 국가 수소 전략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윤수봉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을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남관우 회장 또한 "전주는 이미 수소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거리를 누비는 등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소 산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 측은 이날 선포한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의 생활화'를 앞당기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탄소중립과 수소 경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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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서 탄소중립·수소산업 미래 비전 제시
[한국수소환경신문=대구]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제시하는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25)’이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EXCO 서관에서 열린 가운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참여해 국내외 철강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전시회는 ‘미래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질서와 AI 기반 제조혁신에 대응하는 철강·금속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소환원제철, 탄소저감 공정, RE100 대응 등 수소 기반 친환경 전환 전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참여는 산업계에 큰 의미를 던졌다. ■ 수소 중심 탄소중립 전략 제시…철강·비철금속업계 관심 집중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기반 철강생산 전환 전략 ▲전북 수소특화 산업단지와 연계된 비철·금속소재 산업 육성 방향 ▲기업 탄소저감 컨설팅 및 수소전환 솔루션 ▲RE100·탄소중립 이행 전략 등을 소개하며 전시장의 주요 이슈를 선도했다. 특히 탄소중립 전환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소재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수소전환 로드맵 상담’을 진행해 많은 기업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졌다. 현장에서의 실질적 컨설팅은 기업들로부터 “지역과 산업을 아우르는 탄소중립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전북 수소경제 모델 홍보…대규모 산업 전시회서 위상 강화 운동본부는 전북이 추진 중인 ▲완주 수소특화산업단지 ▲전주·군산 수소모빌리티 실증 ▲전북 RE100 기반 신산업 구축 등의 지역 전략도 소개하며 전국 철강·소재 기업들에게 전북형 수소산업 생태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강·금속 소재 기업의 전북 이전 및 협력체계 구축 가능성”을 집중 안내해 산업 전시회 속에서 전북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철강과 수소는 분리될 수 없는 산업”…탄소중립 패러다임 강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철강·비철금속 산업은 탄소중립 시대의 가장 중요한 전환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수소’가 있다”고 강조하며, “전북과 대한민국 전체가 수소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기업·지역사회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소 기반 철강제조, 저탄소 소재 생산,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등 미래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회는 국가 제조업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이번 철강·비철금속산업전은 같은 기간 개최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연계되어 기계·소재·부품이 하나로 융합된 국가 제조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현대제철·풍산·넥스틸 등 국내 대표 리딩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아젠다 컨퍼런스, AI 제조혁신 포럼, 수출상담회, ESG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수소·탄소중립·스마트제조 등 미래 제조 트렌드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사단법인, 산업계 협력 확대…향후 행보 주목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철강·소재 산업계와 새로운 협력 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전북 중심의 수소경제 모델을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운동본부는 ▲산업계 수소전환 컨설팅 ▲기업 탄소중립 교육 ▲수소·재생에너지 기반 협의체 운영 ▲전북 수소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철강·비철금속업계와 협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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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최하고, 전북환경교육포럼이 주관하며, 전북발전협회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후원한다. ■수소경제의 중심지, 전북에서 열린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축임을 알리고,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지역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지역 대학과 산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소행사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행사로 구성된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이해 교육 세션’, ‘탄소중립 실천 서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수소버스·수소충전소·수소산업 클러스터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수소 인프라 구축 현황도 함께 소개되어 지자체·산업계·교육계의 협력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 송승룡 이사장 “전북, 수소경제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것” 주최기관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단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14:00~16:00 장소: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주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주관: 전북환경교육포럼 후원: (사)전북발전협회,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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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골든클럽, 윤성중 총재 공식방문… 모범회원 타이슬링 수여식 진행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남지방 정읍골든클럽(회장 송순영)은 21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방문을 맞아 정읍지역 클럽 발전과 회원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식방문 행사는 회원 및 역대 회장단, 클럽 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지속적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 표창 및 타이슬링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정읍골든클럽의 헌신적 봉사와 모범적인 클럽활동에 기여한 김경순, 박경자, 정미경 회원이 모범회원으로 선정되고 그동안 클럽에 헌신하신 임현금 증경회장이 함께 타이슬링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에는 윤성중 총재가 직접 모범회원들에게 타이슬링을 전달하며 “정읍골든클럽이 전통과 단합으로 빛나는 모범클럽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꾸준한 헌신 덕분”이라며 따뜻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송순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직 역사는 짧지만 정읍골든클럽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봉사 공동체로 남을 수 있도록 모든 회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윤성중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정읍골든클럽의 단합과 전통은 전북지구 전체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멘의 핵심 가치인 ‘봉사·친교·교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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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오는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독도의 날 ‘2025 독도의 날 문화제’는 독도 홍보 전시, 태권도 퍼포먼스, 기념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시민축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당일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다양한 전시·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에서는 ▲독도 사진전 ▲역사 퀴즈 이벤트 ▲기념품 체험 부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진다. 또한 전주비전대학교의 각 학과가 협력하여 ▲컴퓨터정보과의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지적토목과의 3D VR 체험, ▲방송영상과의 4컷 인생사진 촬영 및 패넌트 제작 체험 등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시민과 함께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행사를 총괄하는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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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경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경남에서 열리는 최초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전시회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경남관광재단, 제이엠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100여 개 기업 200여 개 부스를 비롯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동향과 기업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네이버·구글 클라우드, LG전자,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AI 혁신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며, 제조업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he Next AI’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차세대 AI 패러다임(Physical AI, Sovereign AI)을 선보인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자동차·항공·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이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서 대거 소개된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 소버린 AI(Sovereign AI): 외국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AI를 개발·운영하는 것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혁신제품 전시관 ▲글로벌 바이어 1:1 상담회 ▲AI 솔루션 매칭데이 ▲AI 테크밋업 및 특강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AI 체험행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I 솔루션 매칭데이’를 통해 구글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생산기술원)·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제조 기업 간 상생을 위한 사업이 발굴되는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네컷사진, AI로봇바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해, 인공지능·로봇공학 등의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라이즈 센터 등 대학 연계 부스도 마련해 대학생들의 개발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산·학·연·관이 함께 경남도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어갈 협력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윤인국 도 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AI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AI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AI 전시회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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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 이하 탄수본)가 2025년 수소의 달을 맞아 전북을 글로벌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탄수본은 지난 29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2025년 수소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수소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2025년을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인 수소 경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산학협력의 요람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행사가 열려, 미래 수소 인재 양성과 기술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기념식에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윤수봉 전북도의회운영위원장, 이병철 전북도의회 도의원, 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협의회장(전주시의회 의장),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김정헌 전북환경교육포럼 대표, 최은이 전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군지회장, 윤성중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총재, 김도영 (전)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예원대 교수), 김영붕 한국그린문학회 회장, 이봉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김승중 전주환경문화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 정선애 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대외협력위원장, 김창길 前)전주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소 산업 유공자 표창 ▲기조강연(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종주국 도약) ▲탄소중립 실천 결의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승룡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그동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수소경제 이해 확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북형 수소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교육·산업·기술·제도·사회적 인식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은 수소상용차, 버스, 충전소 등 인프라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그리고 인재 양성까지 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기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군산, 완주, 전주를 잇는 수소 산업 벨트는 앞으로 국가 수소 전략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윤수봉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을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남관우 회장 또한 "전주는 이미 수소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거리를 누비는 등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소 산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 측은 이날 선포한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의 생활화'를 앞당기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탄소중립과 수소 경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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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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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서 탄소중립·수소산업 미래 비전 제시
- [한국수소환경신문=대구]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제시하는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25)’이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EXCO 서관에서 열린 가운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참여해 국내외 철강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전시회는 ‘미래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질서와 AI 기반 제조혁신에 대응하는 철강·금속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소환원제철, 탄소저감 공정, RE100 대응 등 수소 기반 친환경 전환 전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참여는 산업계에 큰 의미를 던졌다. ■ 수소 중심 탄소중립 전략 제시…철강·비철금속업계 관심 집중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기반 철강생산 전환 전략 ▲전북 수소특화 산업단지와 연계된 비철·금속소재 산업 육성 방향 ▲기업 탄소저감 컨설팅 및 수소전환 솔루션 ▲RE100·탄소중립 이행 전략 등을 소개하며 전시장의 주요 이슈를 선도했다. 특히 탄소중립 전환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소재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수소전환 로드맵 상담’을 진행해 많은 기업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졌다. 현장에서의 실질적 컨설팅은 기업들로부터 “지역과 산업을 아우르는 탄소중립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전북 수소경제 모델 홍보…대규모 산업 전시회서 위상 강화 운동본부는 전북이 추진 중인 ▲완주 수소특화산업단지 ▲전주·군산 수소모빌리티 실증 ▲전북 RE100 기반 신산업 구축 등의 지역 전략도 소개하며 전국 철강·소재 기업들에게 전북형 수소산업 생태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강·금속 소재 기업의 전북 이전 및 협력체계 구축 가능성”을 집중 안내해 산업 전시회 속에서 전북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철강과 수소는 분리될 수 없는 산업”…탄소중립 패러다임 강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철강·비철금속 산업은 탄소중립 시대의 가장 중요한 전환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수소’가 있다”고 강조하며, “전북과 대한민국 전체가 수소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기업·지역사회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소 기반 철강제조, 저탄소 소재 생산,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등 미래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회는 국가 제조업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이번 철강·비철금속산업전은 같은 기간 개최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연계되어 기계·소재·부품이 하나로 융합된 국가 제조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현대제철·풍산·넥스틸 등 국내 대표 리딩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아젠다 컨퍼런스, AI 제조혁신 포럼, 수출상담회, ESG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수소·탄소중립·스마트제조 등 미래 제조 트렌드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사단법인, 산업계 협력 확대…향후 행보 주목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철강·소재 산업계와 새로운 협력 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전북 중심의 수소경제 모델을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운동본부는 ▲산업계 수소전환 컨설팅 ▲기업 탄소중립 교육 ▲수소·재생에너지 기반 협의체 운영 ▲전북 수소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철강·비철금속업계와 협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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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서 탄소중립·수소산업 미래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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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최하고, 전북환경교육포럼이 주관하며, 전북발전협회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후원한다. ■수소경제의 중심지, 전북에서 열린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축임을 알리고,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지역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지역 대학과 산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소행사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행사로 구성된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이해 교육 세션’, ‘탄소중립 실천 서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수소버스·수소충전소·수소산업 클러스터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수소 인프라 구축 현황도 함께 소개되어 지자체·산업계·교육계의 협력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 송승룡 이사장 “전북, 수소경제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것” 주최기관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단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14:00~16:00 장소: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주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주관: 전북환경교육포럼 후원: (사)전북발전협회,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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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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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골든클럽, 윤성중 총재 공식방문… 모범회원 타이슬링 수여식 진행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남지방 정읍골든클럽(회장 송순영)은 21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방문을 맞아 정읍지역 클럽 발전과 회원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식방문 행사는 회원 및 역대 회장단, 클럽 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지속적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 표창 및 타이슬링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정읍골든클럽의 헌신적 봉사와 모범적인 클럽활동에 기여한 김경순, 박경자, 정미경 회원이 모범회원으로 선정되고 그동안 클럽에 헌신하신 임현금 증경회장이 함께 타이슬링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에는 윤성중 총재가 직접 모범회원들에게 타이슬링을 전달하며 “정읍골든클럽이 전통과 단합으로 빛나는 모범클럽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꾸준한 헌신 덕분”이라며 따뜻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송순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직 역사는 짧지만 정읍골든클럽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봉사 공동체로 남을 수 있도록 모든 회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윤성중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정읍골든클럽의 단합과 전통은 전북지구 전체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멘의 핵심 가치인 ‘봉사·친교·교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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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골든클럽, 윤성중 총재 공식방문… 모범회원 타이슬링 수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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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오는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독도의 날 ‘2025 독도의 날 문화제’는 독도 홍보 전시, 태권도 퍼포먼스, 기념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시민축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당일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다양한 전시·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에서는 ▲독도 사진전 ▲역사 퀴즈 이벤트 ▲기념품 체험 부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진다. 또한 전주비전대학교의 각 학과가 협력하여 ▲컴퓨터정보과의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지적토목과의 3D VR 체험, ▲방송영상과의 4컷 인생사진 촬영 및 패넌트 제작 체험 등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시민과 함께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행사를 총괄하는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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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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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경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경남에서 열리는 최초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전시회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경남관광재단, 제이엠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100여 개 기업 200여 개 부스를 비롯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동향과 기업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네이버·구글 클라우드, LG전자,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AI 혁신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며, 제조업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he Next AI’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차세대 AI 패러다임(Physical AI, Sovereign AI)을 선보인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자동차·항공·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이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서 대거 소개된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 소버린 AI(Sovereign AI): 외국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AI를 개발·운영하는 것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혁신제품 전시관 ▲글로벌 바이어 1:1 상담회 ▲AI 솔루션 매칭데이 ▲AI 테크밋업 및 특강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AI 체험행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I 솔루션 매칭데이’를 통해 구글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생산기술원)·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제조 기업 간 상생을 위한 사업이 발굴되는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네컷사진, AI로봇바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해, 인공지능·로봇공학 등의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라이즈 센터 등 대학 연계 부스도 마련해 대학생들의 개발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산·학·연·관이 함께 경남도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어갈 협력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윤인국 도 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AI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AI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AI 전시회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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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 이하 탄수본)가 2025년 수소의 달을 맞아 전북을 글로벌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탄수본은 지난 29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2025년 수소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수소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2025년을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인 수소 경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산학협력의 요람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행사가 열려, 미래 수소 인재 양성과 기술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기념식에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윤수봉 전북도의회운영위원장, 이병철 전북도의회 도의원, 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협의회장(전주시의회 의장),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김정헌 전북환경교육포럼 대표, 최은이 전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군지회장, 윤성중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총재, 김도영 (전)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예원대 교수), 김영붕 한국그린문학회 회장, 이봉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김승중 전주환경문화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 정선애 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대외협력위원장, 김창길 前)전주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소 산업 유공자 표창 ▲기조강연(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종주국 도약) ▲탄소중립 실천 결의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승룡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그동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수소경제 이해 확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북형 수소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교육·산업·기술·제도·사회적 인식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은 수소상용차, 버스, 충전소 등 인프라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그리고 인재 양성까지 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기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군산, 완주, 전주를 잇는 수소 산업 벨트는 앞으로 국가 수소 전략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윤수봉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을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남관우 회장 또한 "전주는 이미 수소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거리를 누비는 등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소 산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 측은 이날 선포한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의 생활화'를 앞당기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탄소중립과 수소 경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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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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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대구]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략을 제시하는 ‘제8회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전(SMK2025)’이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EXCO 서관에서 열린 가운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참여해 국내외 철강산업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올해 전시회는 ‘미래를 위한 변화’를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질서와 AI 기반 제조혁신에 대응하는 철강·금속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소환원제철, 탄소저감 공정, RE100 대응 등 수소 기반 친환경 전환 전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면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참여는 산업계에 큰 의미를 던졌다. ■ 수소 중심 탄소중립 전략 제시…철강·비철금속업계 관심 집중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소 기반 철강생산 전환 전략 ▲전북 수소특화 산업단지와 연계된 비철·금속소재 산업 육성 방향 ▲기업 탄소저감 컨설팅 및 수소전환 솔루션 ▲RE100·탄소중립 이행 전략 등을 소개하며 전시장의 주요 이슈를 선도했다. 특히 탄소중립 전환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소재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수소전환 로드맵 상담’을 진행해 많은 기업들의 상담 요청이 이어졌다. 현장에서의 실질적 컨설팅은 기업들로부터 “지역과 산업을 아우르는 탄소중립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 전북 수소경제 모델 홍보…대규모 산업 전시회서 위상 강화 운동본부는 전북이 추진 중인 ▲완주 수소특화산업단지 ▲전주·군산 수소모빌리티 실증 ▲전북 RE100 기반 신산업 구축 등의 지역 전략도 소개하며 전국 철강·소재 기업들에게 전북형 수소산업 생태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알리며 “철강·금속 소재 기업의 전북 이전 및 협력체계 구축 가능성”을 집중 안내해 산업 전시회 속에서 전북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철강과 수소는 분리될 수 없는 산업”…탄소중립 패러다임 강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철강·비철금속 산업은 탄소중립 시대의 가장 중요한 전환과제를 안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수소’가 있다”고 강조하며, “전북과 대한민국 전체가 수소경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산업 현장·기업·지역사회를 잇는 플랫폼 역할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소 기반 철강제조, 저탄소 소재 생산, 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등 미래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전시회는 국가 제조업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이번 철강·비철금속산업전은 같은 기간 개최된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과 연계되어 기계·소재·부품이 하나로 융합된 국가 제조산업 전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현대제철·풍산·넥스틸 등 국내 대표 리딩 기업들도 대거 참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아젠다 컨퍼런스, AI 제조혁신 포럼, 수출상담회, ESG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수소·탄소중립·스마트제조 등 미래 제조 트렌드를 폭넓게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사단법인, 산업계 협력 확대…향후 행보 주목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국 단위의 철강·소재 산업계와 새로운 협력 채널을 확장하는 한편, 전북 중심의 수소경제 모델을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운동본부는 ▲산업계 수소전환 컨설팅 ▲기업 탄소중립 교육 ▲수소·재생에너지 기반 협의체 운영 ▲전북 수소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철강·비철금속업계와 협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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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최하고, 전북환경교육포럼이 주관하며, 전북발전협회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후원한다. ■수소경제의 중심지, 전북에서 열린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축임을 알리고,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지역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지역 대학과 산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소행사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행사로 구성된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이해 교육 세션’, ‘탄소중립 실천 서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수소버스·수소충전소·수소산업 클러스터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수소 인프라 구축 현황도 함께 소개되어 지자체·산업계·교육계의 협력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 송승룡 이사장 “전북, 수소경제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것” 주최기관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단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14:00~16:00 장소: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주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주관: 전북환경교육포럼 후원: (사)전북발전협회,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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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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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골든클럽, 윤성중 총재 공식방문… 모범회원 타이슬링 수여식 진행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남지방 정읍골든클럽(회장 송순영)은 21일 윤성중 총재의 공식방문을 맞아 정읍지역 클럽 발전과 회원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식방문 행사는 회원 및 역대 회장단, 클럽 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와이즈멘의 봉사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지속적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 표창 및 타이슬링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정읍골든클럽의 헌신적 봉사와 모범적인 클럽활동에 기여한 김경순, 박경자, 정미경 회원이 모범회원으로 선정되고 그동안 클럽에 헌신하신 임현금 증경회장이 함께 타이슬링을 수여받았다. 수여식에는 윤성중 총재가 직접 모범회원들에게 타이슬링을 전달하며 “정읍골든클럽이 전통과 단합으로 빛나는 모범클럽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꾸준한 헌신 덕분”이라며 따뜻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송순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직 역사는 짧지만 정읍골든클럽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봉사 공동체로 남을 수 있도록 모든 회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윤성중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정읍골든클럽의 단합과 전통은 전북지구 전체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멘의 핵심 가치인 ‘봉사·친교·교양’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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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골든클럽, 윤성중 총재 공식방문… 모범회원 타이슬링 수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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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오는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독도의 날 ‘2025 독도의 날 문화제’는 독도 홍보 전시, 태권도 퍼포먼스, 기념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시민축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당일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다양한 전시·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에서는 ▲독도 사진전 ▲역사 퀴즈 이벤트 ▲기념품 체험 부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진다. 또한 전주비전대학교의 각 학과가 협력하여 ▲컴퓨터정보과의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지적토목과의 3D VR 체험, ▲방송영상과의 4컷 인생사진 촬영 및 패넌트 제작 체험 등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시민과 함께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행사를 총괄하는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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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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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경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경남에서 열리는 최초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전시회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경남관광재단, 제이엠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100여 개 기업 200여 개 부스를 비롯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동향과 기업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네이버·구글 클라우드, LG전자,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AI 혁신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며, 제조업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he Next AI’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차세대 AI 패러다임(Physical AI, Sovereign AI)을 선보인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자동차·항공·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이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서 대거 소개된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 소버린 AI(Sovereign AI): 외국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AI를 개발·운영하는 것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혁신제품 전시관 ▲글로벌 바이어 1:1 상담회 ▲AI 솔루션 매칭데이 ▲AI 테크밋업 및 특강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AI 체험행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I 솔루션 매칭데이’를 통해 구글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생산기술원)·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제조 기업 간 상생을 위한 사업이 발굴되는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네컷사진, AI로봇바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해, 인공지능·로봇공학 등의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라이즈 센터 등 대학 연계 부스도 마련해 대학생들의 개발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산·학·연·관이 함께 경남도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어갈 협력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윤인국 도 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AI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AI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AI 전시회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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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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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혁신포럼 마금섬, 관광으로 지역 활로 모색… 10월 진안군서 토론회 개최
- 진안군의 지역혁신 플랫폼 '진안혁신포럼 마금섬(이사장 한수용)'이 관광을 통한 지역 활로 찾기에 나선다. 오는 10월 20일경 진안군 현지에서 코리아미래관광연구소와 공동 토론회를 열고,“관광을 통한 인구 소멸지역 타개 방안 – 진안군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지역민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 감소 문제를 관광으로 풀어보려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산업 차원을 넘어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실질적 해법을 찾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 공동 주최 기관인 코리아미래관광연구소는 한국관광공사 퇴직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모아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지역 맞춤형 관광 발전 방안과 컨설팅을 제공해오고 있다. 연구소는 “AI와 관광산업”, “게이미피케이션과 관광”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토론회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 이번 진안군 현지 토론회에도 깊이 있는 논의가 예상된다. 한수용 이사장은 “지금 진안군의 가장 큰 고민은 사람이 줄어드는 문제”라며, “관광은 사람을 불러들이고 지역을 살리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 이번 토론회가 지역민과 함께 진안의 미래를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주민 참여를 통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관광정책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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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혁신포럼 마금섬, 관광으로 지역 활로 모색… 10월 진안군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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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 취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온고을지방 전주전일클럽은 지난 5월 30일 전주시 연가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양희주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전주 전일클럽은 2009년 11월 19일 창립하여 현재까지 13개 클럽을 차터한 한국 유일무이한 클럽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16대 송승룡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회장의 중책을 맡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회원 여러분 한 분 한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일클럽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을 집례한 윤성재 지구 총재는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하는 실천이야말로 와이즈멘 정신의 본질이고, 더 크로 아름다운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 부탁했다.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양희주 취임회장은 "인생을 살면서 변화와 선택과 결정을 해야할 일이 있듯이 전일클럽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고 선택에 있어서 결정을 해야할때까 올 것인데, 클럽 회원들과 함께 현명하게 논의해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에는 클럽회원및 전북지구 임원을 비롯하여 온고을지방 클럽 회장및 집행부와 차터클럽 회장 및 집행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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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