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 전체메뉴보기

전체기사보기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 18일(토)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전주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력한 바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로 화답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으로 전력 질주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는 4월 16일(목) 14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를 준비하는 비전 논의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김희수 상임고문 · 정정일 총괄본부장을 포함한 고문단과 분야별 본부장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정정일 총괄본부장은 전주시장으로 조지훈 예비후보를 택한 지지의 발표문을 통해 깊은 숙고 끝에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기에 조지훈 예비후보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에 이은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와 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전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의 결선투표가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전주시민의 단호한 심판과 새로운 선택이 절실하다며, 다시 한번 ‘이재명처럼 준비된 전주시장’ 조지훈 지지를 호소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8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7일(금) 보도자료를 내고, ▲팔복동 SRF 설치 불허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 공개와 ‘공론화 위원회’ 운영 ▲전주형 ‘제로 웨이스트’ 실현 등 국주영은 후보와의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SRF 완전 퇴출”을 약속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에 대한 응답이고, 최근 「SRF 반대 시민대책위원회」에 답변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SRF 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환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SRF 불허와 함께 오늘의 갈등과 결과를 초래한 불투명한 행정을 바꾸겠다며,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건강과 안전 정보는 완전히 공개하고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추진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지적했듯이, 현재와 같은 쓰레기 소각과 매립 체계로는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없다며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전주의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제로 웨이스트 시티’는 소각과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방식에서 탈피해 매각 의존도를 줄이고 맞춤형 분리배출과 감량을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위한 종합적 정책 설계를 약속하며, ▲시민 1인당 배출량 감축 제도화 ▲혼합폐기물 선별 등 기술혁신 ▲쓰레기 배출 줄이는 ‘리필 스테이션’ 창업과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역설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7
  •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영석 후보의 지지 선언에 "감사의 뜻을 완주 군민에게 펼치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수 예비후보 였던 국영석 후보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군수 민주당 경선에서 이돈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 완주의 자존심을 지켜낼 대안으로 임상규 후보를 지지했고, 임상규 후보 역시 저의 ‘자주 독립체로서의 완주’라는 신념에 깊이 공감하며 완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제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서남용, 임상규 두 후보는 ‘정책연대’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과감히 내려놓고, 결선에 진출한 이돈승 후보를 단일후보로 전폭 지지하는 참으로 훌륭한 결단을 내린 부분데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 구석구석을 지켜온 그 단단한 초심으로, 완주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 연대의 길에 기꺼이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위해서 앞장섰던 국영석 후보가 뜻을 함께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 남은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준 후보들의 뜻을 완주군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6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 조지훈 경선후보는 “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 시민을 살기좋게’ 만들고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경선후보는 “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 “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6
  • 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
    [한국수소환경신문] 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5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바탕에 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 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 · 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 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5
  • 부안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 폐농약병 등 집중 수거 전개
    [한국수소환경신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는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해 폐농약병·재활용품용 수거 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14일 오전 7시 부안스포츠파크 현장에는 14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을 곳곳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재활용품 등을 실은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섰으며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청정 부안을 지키려는 지도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부안군 고향사랑기금 사업인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의 일환으로 지원된 전용 수거 마대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농촌에 방치된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야생벌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농촌 환경 오염을 막는 실질적인 자원으로 기부금을 사용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봉사와 맞물려 상생하는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현장에 투입된 30여명의 지도자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폐자원을 품목별로 신속하게 분류하고 상차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은 전문 업체에 매각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부안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연말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 등 새마을회의 연중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권명식 지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정 부안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지도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원된 마대에 폐농약병을 담는 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운동이자 이웃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순환 체계를 공고히 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지회는 매년 정기적인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와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지역뉴스
    • 호남
    • 수소환경
    2026-04-15
  • 전주시, 여름철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나서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예·경보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대책기간에 앞서 시설 운영 실태와 사전 정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전주지역 15개 배수펌프장과 6개 유수·저류시설, 예·경보시설 등으로, 특히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금학천 배수펌프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수지 준설 및 수초 제거 등 사전 정비 추진상황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운영 상태 △강우계 및 도로수위계 등 예·경보시설 운영 실태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 조치하고,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중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방재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호남
    • 사회
    2026-04-14
  •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황호진 예비후보와 단일화
    [한국수소환경신문] 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중단 없는 전진과 ‘학력신장 3.0 시대’ 실현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예비후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바로잡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 학력신장 3.0시대 ▲도덕성 결여 후보 저지 ▲검증된 성과는 고도화 계승 ▲학력 중심 교육 강화 ▲현장 중심 교육행정 구축 등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결합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 예비후보는 “전임 교육감 체제에서 이뤄낸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성과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력신장 3.0 시대’를 열어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학력 저하와 교권 약화, 교실 혼란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문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북교육을 이념 싸움의 장이 아닌,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두 예비후보는 특정 이념에 매몰된 불통 행정으로 학력 저하와 교실 붕괴를 초래했던 과거 12년간의 ‘잃어버린 학력’을 정조준하며, 퇴행적 교육 체제로의 회귀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 천호성 예비후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두 예비후보는 천호성 예비후보를 둘러싼 상습표절 논란과 허위이력 기재, 교수 연구년 선거 운동 논란 등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감은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자리로 반복되는 논란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덕적 파산에 직면한 후보에게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를 단 1초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총장과 전북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거시적 안목을 증명한 ‘큰일을 해본 리더’ 이남호와 교육 현장의 전반을 꿰뚫는 ‘교육행정 전문가’ 황호진의 강점을 결합해 전북교육의 판을 바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두 예비후보는 ▲학력 신장 3.0 시대 개막 ▲AI 대전환 미래 교육 선도 ▲학생 경험 복지 강화를 ‘전북교육 성공 3대 전략’으로 삼아,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확고한 청사진을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이제는 전북을 떠나는 교육이 아니라, 전북에서 배우고 전북에서 성공하는 ‘찾아오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정직과 실력으로 전북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4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4일(화)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반복되는 산업 재해를 철저히 예방,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를 만드는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4월 12일(일) 발생한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하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여러분께 위로를 표명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산업 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을 선포하면서 정부의 역할을 “사람 목숨을 지키는 특공대”라고 규정한 것을 상기하며, 작업장 사고 예방과 관련한 준비와 사업을 기업과 정부에 미루지 않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예방이 최선이고, 대응은 차선”이라는 기조 아래 전주의 산업 안전 주요 정책으로 ▲시장 직속의 전주시 안전 어사대 편성 ▲특수 가연물 DB 구축 ▲스마트 화재 감지 · 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확대 ▲35도 이상 폭염 시 공공 발주 사업장에 대한 야외 작업 중지 명령 발동 ▲산업 재해 전문 공공병원 유치·건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리사이클링 타운 폭발 사고 등 전주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를 거론하며 전주 역시 산업 재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위험 지역임을 지적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안전문제를 준비하는 부분에는 무리하고 과도한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작업장별로 분산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화재와 폭염 등 작업 환경과 기후 요인에 맞는 안전 관리 정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