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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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영석 후보의 지지 선언에 "감사의 뜻을 완주 군민에게 펼치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수 예비후보 였던 국영석 후보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군수 민주당 경선에서 이돈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 완주의 자존심을 지켜낼 대안으로 임상규 후보를 지지했고, 임상규 후보 역시 저의 ‘자주 독립체로서의 완주’라는 신념에 깊이 공감하며 완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제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서남용, 임상규 두 후보는 ‘정책연대’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과감히 내려놓고, 결선에 진출한 이돈승 후보를 단일후보로 전폭 지지하는 참으로 훌륭한 결단을 내린 부분데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 구석구석을 지켜온 그 단단한 초심으로, 완주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 연대의 길에 기꺼이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위해서 앞장섰던 국영석 후보가 뜻을 함께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 남은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준 후보들의 뜻을 완주군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6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 조지훈 경선후보는 “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 시민을 살기좋게’ 만들고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경선후보는 “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 “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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