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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
- [한국수소환경신문] 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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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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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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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바탕에 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 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 · 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 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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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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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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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 폐농약병 등 집중 수거 전개
- [한국수소환경신문]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지회장 권명식)는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해 폐농약병·재활용품용 수거 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14일 오전 7시 부안스포츠파크 현장에는 14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을 곳곳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재활용품 등을 실은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섰으며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은 청정 부안을 지키려는 지도자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부안군 고향사랑기금 사업인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의 일환으로 지원된 전용 수거 마대를 활용해 그 의미를 더했다. 농촌에 방치된 폐농약병 수거를 통해 야생벌의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농촌 환경 오염을 막는 실질적인 자원으로 기부금을 사용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 봉사와 맞물려 상생하는 성공적인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현장에 투입된 30여명의 지도자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폐자원을 품목별로 신속하게 분류하고 상차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수거된 폐기물은 전문 업체에 매각되며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부안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연말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생필품 지원,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 등 새마을회의 연중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핵심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권명식 지회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정 부안을 지키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지도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원된 마대에 폐농약병을 담는 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운동이자 이웃 사랑의 실천”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순환 체계를 공고히 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지회는 매년 정기적인 자원 재활용 경진대회와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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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 탄소중립 실천과 공동체 정신 회복... 폐농약병 등 집중 수거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