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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장 선임
[한국수소환경신문] ‘재생 바이오수소를 통한 청정수소 산업화 전략 세미나’가 9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를 책임질 핵심 조직인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 특히 이번 협의체의 첫 공동 추진위원장으로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선임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의 중심축 될 것”… 송승룡 이사장 선임 배경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는 '폐자원 기반 바이오가스 활용 확대 · 청정수소 인증제 대응 · 지역 기반 바이오수소 프로젝트 확산 · 국회·지자체·산업계의 공동정책 제안'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민·학·연 연합조직이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생태계 확산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 활동, 수소교육·수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수소의 날 행사 및 산업 비전 포럼 기획, 지자체·국회·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수소전환 활동의 선도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올해 세미나에서 주목받은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 전략’과 ‘지역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 공급 모델’은 협의체 추진위원회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송승룡 위원장 “바이오수소 산업化는 온실가스감축·지역경제·국제경쟁력 모두를 살리는 길” 신임 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된 송승룡 이사장은 “바이오수소는 산업용 열에너지를 청정하게 전환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핵심 연료”라며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는 탄소중립의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이다.협의체가 국회·산업계·지자체를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공급과 지역기반 프로젝트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 위원장은 “덴마크, 독일 등 선진국의 사례처럼 바이오가스와 수소기술이 결합된 탄소중립형 공급체계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며 “바이오수소 산업 생태계가 법·제도·기술·시장을 아우르는 종합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바이오수소 협의체, 국회·산업계와 본격 공조… 정책 제안·시범사업 추진 기대 이번 추진위원장 선임은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의체는 앞으로 국회의 청정수소 지원 법안과 연계한 정책 제안, 지자체 대상 바이오수소 실증사업 확대, 기업·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 합리적 청정수소 가격 구조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계에서는 “송승룡 위원장이 가진 전국적 네트워크와 수소정책 기획 능력은 바이오수소 산업의 현실적 로드맵을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바이오수소 전환 시대, 새로운 컨트롤타워 탄생 이번 선임을 통해 바이오수소 산업화의 핵심 추진체가 공식 출범한 만큼, 지역 기반 청정수소 공급체계 확산과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승룡 위원장이 이끄는 바이오수소 협의체는 향후 국내 청정수소 정책과 산업구조 전환을 견인할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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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의 아픔을 조롱한 김정재 의원, 국회의원 자격 있나
[칼럼] 지난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나온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의 한마디가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을 논의하던 자리에서 그는 “호남에선 불 안 나나”라는 발언을 했다. 이 한 문장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재난 피해자를 조롱하고 특정 지역을 모욕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충분하다. 경북·경남·울산의 대형 산불은 이미 수많은 주민들에게 삶의 터전을 잃게 만든 재앙이었다.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은 그 절박한 상황을 헤아려 하루빨리 지원을 서두르자는 취지였다. 그러나 김정재 의원은 국민의 눈물을 위로하기는커녕, ‘호남에는 불이 안 나냐’는 식의 표현으로 정치적 상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삼았다. 재난 피해를 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정치인의 도리를 저버린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발언이 지역 차별적 인식을 드러냈다는 점이다. 영남이든 호남이든, 재난 앞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모두 동등하다. 그럼에도 특정 지역을 빗대어 언급한 것은, 국회의원이 앞장서 해소해야 할 지역감정을 오히려 자극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행위였다. 지역사회 통합을 기대하는 국민에게는 참담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김 의원은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자는 의미였는데 다르게 해석돼 놀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국민은 발언 그 자체로 상처를 받았다. 억지 해명은 변명일 뿐,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가 강력한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것도 결코 과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치권 전반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회의원의 언행 책임을 다시 세워야 한다. 재난은 특정 지역의 일이 아니다. 화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은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할 국가적 비극이다. 그 고통을 조롱하는 발언은 단순한 실언으로 치부할 수 없다. 국민의 공복인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언행이다.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존재한다. 만약 국민의 고통을 희롱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데 정치가 쓰인다면, 그것은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스스로 내던지는 것이다. 김정재 의원은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행동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역시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재난 앞에 차별은 없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조롱하는 정치인은 국회에 있을 자격이 없다. 김정재 의원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이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이며, 공복으로서의 마지막 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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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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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당선
법무법인 다지원의 대표변호사인 박지원(38) 씨가 10일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장경태 민주당 당원주권특별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당원과 국민이 직접 후보자들의 정책과 철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방식으로 선출이 진행됐다”며 “이번 결과가 민주당이 지향하는 개방성과 참여의 정치, 당원주권 정당 실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2006년 전국 수능 수석으로 서울대 법대에 입학한 뒤, 고향 전북에 내려와 변호사로 개업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면서,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전에서 전주가 개최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 당선자는 총 권리당원 112만 명 가운데 13만6천 명(12.1%)이 참여한 가운데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은 정청래 대표가 내세운 당원주권 정당 실현 공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경선 공론화 조사에서 “평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 진리가 실현되면 우리 사회에 큰 변화의 물결을 불러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당선자는 “당원과 시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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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한국수소환경신문=전북] 정치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과 세대교체가 절실하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평당원 최고위원제’는 단순히 당직 하나를 늘리는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곧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혁신의 출발점이다. 이 역사적인 제도 변화의 첫 주인공으로 전북의 박지원 변호사가 최종 결선에 오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전북은 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라 불리지만, 지난 2016년 김춘진 전 의원 이후 단 한 명의 최고위원조차 배출하지 못했다. 당원과 도민들의 자존심이 꺾여 있던 상황에서, 젊은 법조인이자 지역 체육계의 혁신 리더로 활동해온 박 변호사의 도전은 전북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박 변호사의 강점은 분명하다. 그는 기득권 정치와 거리가 먼 진짜 ‘평당원’ 출신이다. 전국 수능 수석, 서울대 법대, 변호사라는 화려한 이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향 전주로 돌아와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을 실천하며 풀뿌리 현장을 지켜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발전과 2036년 올림픽 유치전에서 전북이 앞장서는 성과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는 곧 정치권이 늘 강조해온 ‘청년, 개혁, 현장성’을 실제로 입증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은 지금 심각한 기로에 서 있다. 국민과 당원의 기대를 다시 모으지 못한다면 내년 총선과 정권 재창출은 요원하다. 이럴 때일수록 당의 혁신을 온몸으로 증명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박지원 변호사는 “민주당은 평당원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정당”임을 강조하며, 당원 주권을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이 앞장서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의 자존심 회복, 민주당의 혁신, 그리고 당원 민주주의의 실현.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박지원 변호사다. 이제 당원들과 국민이 응답할 차례다. 민주당은 더 이상 기득권의 울타리에 안주할 수 없다.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그리고 젊은 리더십으로부터 시작된다. 박지원 변호사가 반드시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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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는 5월3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제66차 대경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통해 김대희 총재 취임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경지구(대구경북)는 3개지방 28개클럽에서 445명의 와이즈들이 봉사자로 함께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대경지구대회와 총재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의 장을 시작으로 장병익 증경총재의 기도, 이명길 차기대구지방장의 성경봉독,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이라는 주제 말씀 전파가 있었고 송천교회 이재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열림의 장에서는 정소영 안동MBC MC의 사회로 대회장인 하상곤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66차 대경지구대회의 축제에서 각지방과 클럽간의 친교 및 단합을 통해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지난회기 하상곤 총재의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대경지구 와이즈돔이 발전을 하였다. 진심어린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25/26총재로 취임하시는 김대희 취임총재의 대경지구는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가 내릴것이고 이를 통해 대경지구가 더 높이 도약하여 와이즈멘의 표본이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문상봉 증경국제총재는 치사에서 "우리는 매년 새회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러나 의례것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기 쉽지만 와이즈멘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지도자를 새우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24/25회기를 마치고 이임하시는 하상곤 총재와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상곤 총재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대경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졌다. 취임 김대희 총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대경지구의 현상을 너무나 잘아시는 김대희 총재의 높은 사명감과 서번트 리더쉽을 항상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임을 잘알고 있다. 임기내 합리적인 조직운영과 회원들과의 소통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라 믿는다. 모든 대경지구 회원이 다함께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지난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로 깊은 상처가 있었을때 와이즈멘 여러분께서 안동의 회복과 희망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의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봉사철학이 담긴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안동을 방문하신 내빈들 모두 안동의 따뜻함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특별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클럽소속의 와이즈이다. 시상순서에서는 40년근속상 2명, 30년근속상 23명이 근속상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단체)지방은 경북서지방, 클럽은 대구반석클럽, 우수클럽은 대구알파클럽, 오로라클럽이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개인)지방장은 경북서지방 조충제 지방장, 최우수 회장은 이명길 대구반석클럽 회장등 10명의 회원들이 수상을 하였다.24/25 지구임원 4명과 3명의 지방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하였다. ABR 특별상은 이송 경북서지방장과 우희경 대구오메가클럽 회장이 수상을 하였다. ABR 회원확장상은 대구반석클럽과 대구코림카클럽이 수상을 하였으며 ABR 기부상은 박종안 직전지역총재가 5천만원의 기부를 하여 수상하였다. 특별강연은 안동클럽 송철학 와이즈의 "RECOVERY"라는 주제 강의가 있었다. 송철학 와이즈는 5년전 불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의학적 판단을 받고 투병하였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되었으며 투병중 변화된 삶에 대한 감사와 봉사자로서의 위치와 피봉사자가 되어서 바라본 봉사자의 올바른 자세등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강의를 하였다. 총재 이·취임식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신임 김대희 총재 소개가 있었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와이즈멘 경력으로는 2014년 안동정클럽 차터회원으로 와이즈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63대 경북서지방장, 22-25 안동YMCA 재무이사를 하였다. 사회 경력으로는 안동스마트팜사업단 단장,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있다. 하상곤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박종안 지역총재의 지도하에 대경지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은 대경지구 전 회원들의 덕분이었다. 선배 증경총재들께서 감사하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한편으로는 왜 진즉 지구총재를 하지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지난 산불시 수고하신 지방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마직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더욱더 엎드려 기도를 하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음 김대희 총재에게 많은 기대를 하며 일반회원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오늘은 새로운 다짐과 사명의 시작이다.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의 깊은 메세지를 가슴에 새기고 섬김과 확장의 리더쉽을 펼쳐 나가겠다. 우리 와이즈멘은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단체가 되어야겠고 취유와 회복을 위한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총재로서의 직분은 단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상징임을 인지하고 책임을 다하는 총재가 되겠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안동YMCA와 문경YMCA 봉사 사업비를 김대희 취임총재로부터 전달이 있었다. 특히 문경YMCA는 문경지역에 와이즈멘 차터를 위한 시발처가 되도록 주문하였다. 특별공로상 시상에는 김기근 대구오메가 클럽 와이즈와 임시호 안동클럽 와이즈가 수상을 하였다. 김대희 총재의 폐회선언으로 66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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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장 선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재생 바이오수소를 통한 청정수소 산업화 전략 세미나’가 9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를 책임질 핵심 조직인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 특히 이번 협의체의 첫 공동 추진위원장으로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선임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의 중심축 될 것”… 송승룡 이사장 선임 배경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는 '폐자원 기반 바이오가스 활용 확대 · 청정수소 인증제 대응 · 지역 기반 바이오수소 프로젝트 확산 · 국회·지자체·산업계의 공동정책 제안'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민·학·연 연합조직이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생태계 확산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 활동, 수소교육·수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수소의 날 행사 및 산업 비전 포럼 기획, 지자체·국회·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수소전환 활동의 선도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올해 세미나에서 주목받은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 전략’과 ‘지역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 공급 모델’은 협의체 추진위원회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송승룡 위원장 “바이오수소 산업化는 온실가스감축·지역경제·국제경쟁력 모두를 살리는 길” 신임 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된 송승룡 이사장은 “바이오수소는 산업용 열에너지를 청정하게 전환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핵심 연료”라며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는 탄소중립의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이다.협의체가 국회·산업계·지자체를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공급과 지역기반 프로젝트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 위원장은 “덴마크, 독일 등 선진국의 사례처럼 바이오가스와 수소기술이 결합된 탄소중립형 공급체계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며 “바이오수소 산업 생태계가 법·제도·기술·시장을 아우르는 종합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바이오수소 협의체, 국회·산업계와 본격 공조… 정책 제안·시범사업 추진 기대 이번 추진위원장 선임은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의체는 앞으로 국회의 청정수소 지원 법안과 연계한 정책 제안, 지자체 대상 바이오수소 실증사업 확대, 기업·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 합리적 청정수소 가격 구조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계에서는 “송승룡 위원장이 가진 전국적 네트워크와 수소정책 기획 능력은 바이오수소 산업의 현실적 로드맵을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바이오수소 전환 시대, 새로운 컨트롤타워 탄생 이번 선임을 통해 바이오수소 산업화의 핵심 추진체가 공식 출범한 만큼, 지역 기반 청정수소 공급체계 확산과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승룡 위원장이 이끄는 바이오수소 협의체는 향후 국내 청정수소 정책과 산업구조 전환을 견인할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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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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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의 아픔을 조롱한 김정재 의원, 국회의원 자격 있나
- [칼럼] 지난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나온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의 한마디가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을 논의하던 자리에서 그는 “호남에선 불 안 나나”라는 발언을 했다. 이 한 문장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재난 피해자를 조롱하고 특정 지역을 모욕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충분하다. 경북·경남·울산의 대형 산불은 이미 수많은 주민들에게 삶의 터전을 잃게 만든 재앙이었다.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은 그 절박한 상황을 헤아려 하루빨리 지원을 서두르자는 취지였다. 그러나 김정재 의원은 국민의 눈물을 위로하기는커녕, ‘호남에는 불이 안 나냐’는 식의 표현으로 정치적 상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삼았다. 재난 피해를 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정치인의 도리를 저버린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발언이 지역 차별적 인식을 드러냈다는 점이다. 영남이든 호남이든, 재난 앞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모두 동등하다. 그럼에도 특정 지역을 빗대어 언급한 것은, 국회의원이 앞장서 해소해야 할 지역감정을 오히려 자극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행위였다. 지역사회 통합을 기대하는 국민에게는 참담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김 의원은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자는 의미였는데 다르게 해석돼 놀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국민은 발언 그 자체로 상처를 받았다. 억지 해명은 변명일 뿐,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가 강력한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것도 결코 과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치권 전반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회의원의 언행 책임을 다시 세워야 한다. 재난은 특정 지역의 일이 아니다. 화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은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할 국가적 비극이다. 그 고통을 조롱하는 발언은 단순한 실언으로 치부할 수 없다. 국민의 공복인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언행이다.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존재한다. 만약 국민의 고통을 희롱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데 정치가 쓰인다면, 그것은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스스로 내던지는 것이다. 김정재 의원은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행동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역시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재난 앞에 차별은 없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조롱하는 정치인은 국회에 있을 자격이 없다. 김정재 의원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이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이며, 공복으로서의 마지막 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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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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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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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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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당선
- 법무법인 다지원의 대표변호사인 박지원(38) 씨가 10일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장경태 민주당 당원주권특별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당원과 국민이 직접 후보자들의 정책과 철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방식으로 선출이 진행됐다”며 “이번 결과가 민주당이 지향하는 개방성과 참여의 정치, 당원주권 정당 실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2006년 전국 수능 수석으로 서울대 법대에 입학한 뒤, 고향 전북에 내려와 변호사로 개업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면서,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전에서 전주가 개최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 당선자는 총 권리당원 112만 명 가운데 13만6천 명(12.1%)이 참여한 가운데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은 정청래 대표가 내세운 당원주권 정당 실현 공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경선 공론화 조사에서 “평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 진리가 실현되면 우리 사회에 큰 변화의 물결을 불러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당선자는 “당원과 시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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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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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 [한국수소환경신문=전북] 정치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과 세대교체가 절실하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평당원 최고위원제’는 단순히 당직 하나를 늘리는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곧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혁신의 출발점이다. 이 역사적인 제도 변화의 첫 주인공으로 전북의 박지원 변호사가 최종 결선에 오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전북은 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라 불리지만, 지난 2016년 김춘진 전 의원 이후 단 한 명의 최고위원조차 배출하지 못했다. 당원과 도민들의 자존심이 꺾여 있던 상황에서, 젊은 법조인이자 지역 체육계의 혁신 리더로 활동해온 박 변호사의 도전은 전북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박 변호사의 강점은 분명하다. 그는 기득권 정치와 거리가 먼 진짜 ‘평당원’ 출신이다. 전국 수능 수석, 서울대 법대, 변호사라는 화려한 이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향 전주로 돌아와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을 실천하며 풀뿌리 현장을 지켜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발전과 2036년 올림픽 유치전에서 전북이 앞장서는 성과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는 곧 정치권이 늘 강조해온 ‘청년, 개혁, 현장성’을 실제로 입증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은 지금 심각한 기로에 서 있다. 국민과 당원의 기대를 다시 모으지 못한다면 내년 총선과 정권 재창출은 요원하다. 이럴 때일수록 당의 혁신을 온몸으로 증명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박지원 변호사는 “민주당은 평당원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정당”임을 강조하며, 당원 주권을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이 앞장서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의 자존심 회복, 민주당의 혁신, 그리고 당원 민주주의의 실현.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박지원 변호사다. 이제 당원들과 국민이 응답할 차례다. 민주당은 더 이상 기득권의 울타리에 안주할 수 없다.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그리고 젊은 리더십으로부터 시작된다. 박지원 변호사가 반드시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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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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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는 5월3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제66차 대경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통해 김대희 총재 취임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경지구(대구경북)는 3개지방 28개클럽에서 445명의 와이즈들이 봉사자로 함께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대경지구대회와 총재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의 장을 시작으로 장병익 증경총재의 기도, 이명길 차기대구지방장의 성경봉독,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이라는 주제 말씀 전파가 있었고 송천교회 이재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열림의 장에서는 정소영 안동MBC MC의 사회로 대회장인 하상곤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66차 대경지구대회의 축제에서 각지방과 클럽간의 친교 및 단합을 통해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지난회기 하상곤 총재의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대경지구 와이즈돔이 발전을 하였다. 진심어린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25/26총재로 취임하시는 김대희 취임총재의 대경지구는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가 내릴것이고 이를 통해 대경지구가 더 높이 도약하여 와이즈멘의 표본이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문상봉 증경국제총재는 치사에서 "우리는 매년 새회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러나 의례것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기 쉽지만 와이즈멘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지도자를 새우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24/25회기를 마치고 이임하시는 하상곤 총재와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상곤 총재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대경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졌다. 취임 김대희 총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대경지구의 현상을 너무나 잘아시는 김대희 총재의 높은 사명감과 서번트 리더쉽을 항상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임을 잘알고 있다. 임기내 합리적인 조직운영과 회원들과의 소통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라 믿는다. 모든 대경지구 회원이 다함께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지난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로 깊은 상처가 있었을때 와이즈멘 여러분께서 안동의 회복과 희망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의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봉사철학이 담긴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안동을 방문하신 내빈들 모두 안동의 따뜻함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특별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클럽소속의 와이즈이다. 시상순서에서는 40년근속상 2명, 30년근속상 23명이 근속상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단체)지방은 경북서지방, 클럽은 대구반석클럽, 우수클럽은 대구알파클럽, 오로라클럽이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개인)지방장은 경북서지방 조충제 지방장, 최우수 회장은 이명길 대구반석클럽 회장등 10명의 회원들이 수상을 하였다.24/25 지구임원 4명과 3명의 지방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하였다. ABR 특별상은 이송 경북서지방장과 우희경 대구오메가클럽 회장이 수상을 하였다. ABR 회원확장상은 대구반석클럽과 대구코림카클럽이 수상을 하였으며 ABR 기부상은 박종안 직전지역총재가 5천만원의 기부를 하여 수상하였다. 특별강연은 안동클럽 송철학 와이즈의 "RECOVERY"라는 주제 강의가 있었다. 송철학 와이즈는 5년전 불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의학적 판단을 받고 투병하였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되었으며 투병중 변화된 삶에 대한 감사와 봉사자로서의 위치와 피봉사자가 되어서 바라본 봉사자의 올바른 자세등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강의를 하였다. 총재 이·취임식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신임 김대희 총재 소개가 있었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와이즈멘 경력으로는 2014년 안동정클럽 차터회원으로 와이즈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63대 경북서지방장, 22-25 안동YMCA 재무이사를 하였다. 사회 경력으로는 안동스마트팜사업단 단장,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있다. 하상곤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박종안 지역총재의 지도하에 대경지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은 대경지구 전 회원들의 덕분이었다. 선배 증경총재들께서 감사하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한편으로는 왜 진즉 지구총재를 하지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지난 산불시 수고하신 지방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마직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더욱더 엎드려 기도를 하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음 김대희 총재에게 많은 기대를 하며 일반회원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오늘은 새로운 다짐과 사명의 시작이다.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의 깊은 메세지를 가슴에 새기고 섬김과 확장의 리더쉽을 펼쳐 나가겠다. 우리 와이즈멘은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단체가 되어야겠고 취유와 회복을 위한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총재로서의 직분은 단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상징임을 인지하고 책임을 다하는 총재가 되겠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안동YMCA와 문경YMCA 봉사 사업비를 김대희 취임총재로부터 전달이 있었다. 특히 문경YMCA는 문경지역에 와이즈멘 차터를 위한 시발처가 되도록 주문하였다. 특별공로상 시상에는 김기근 대구오메가 클럽 와이즈와 임시호 안동클럽 와이즈가 수상을 하였다. 김대희 총재의 폐회선언으로 66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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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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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장 선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재생 바이오수소를 통한 청정수소 산업화 전략 세미나’가 9일 서울 여의도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를 책임질 핵심 조직인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가 공식 발족했다. 특히 이번 협의체의 첫 공동 추진위원장으로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선임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의 중심축 될 것”… 송승룡 이사장 선임 배경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는 '폐자원 기반 바이오가스 활용 확대 · 청정수소 인증제 대응 · 지역 기반 바이오수소 프로젝트 확산 · 국회·지자체·산업계의 공동정책 제안'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성된 민·학·연 연합조직이다. 송승룡 이사장은 그동안 수소생태계 확산을 위한 지역 기반 정책 활동, 수소교육·수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수소의 날 행사 및 산업 비전 포럼 기획, 지자체·국회·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수소전환 활동의 선도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올해 세미나에서 주목받은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 전략’과 ‘지역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 공급 모델’은 협의체 추진위원회의 핵심 의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송승룡 위원장 “바이오수소 산업化는 온실가스감축·지역경제·국제경쟁력 모두를 살리는 길” 신임 추진위원장으로 선임된 송승룡 이사장은 “바이오수소는 산업용 열에너지를 청정하게 전환하고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핵심 연료”라며 “폐자원 기반 바이오수소는 탄소중립의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해법이다.협의체가 국회·산업계·지자체를 연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공급과 지역기반 프로젝트 확산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송 위원장은 “덴마크, 독일 등 선진국의 사례처럼 바이오가스와 수소기술이 결합된 탄소중립형 공급체계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며 “바이오수소 산업 생태계가 법·제도·기술·시장을 아우르는 종합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바이오수소 협의체, 국회·산업계와 본격 공조… 정책 제안·시범사업 추진 기대 이번 추진위원장 선임은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협의체는 앞으로 국회의 청정수소 지원 법안과 연계한 정책 제안, 지자체 대상 바이오수소 실증사업 확대, 기업·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 합리적 청정수소 가격 구조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계에서는 “송승룡 위원장이 가진 전국적 네트워크와 수소정책 기획 능력은 바이오수소 산업의 현실적 로드맵을 만드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바이오수소 전환 시대, 새로운 컨트롤타워 탄생 이번 선임을 통해 바이오수소 산업화의 핵심 추진체가 공식 출범한 만큼, 지역 기반 청정수소 공급체계 확산과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승룡 위원장이 이끄는 바이오수소 협의체는 향후 국내 청정수소 정책과 산업구조 전환을 견인할 새로운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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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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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의 아픔을 조롱한 김정재 의원, 국회의원 자격 있나
- [칼럼] 지난 25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나온 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의 한마디가 국민을 분노케 하고 있다.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을 논의하던 자리에서 그는 “호남에선 불 안 나나”라는 발언을 했다. 이 한 문장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재난 피해자를 조롱하고 특정 지역을 모욕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충분하다. 경북·경남·울산의 대형 산불은 이미 수많은 주민들에게 삶의 터전을 잃게 만든 재앙이었다. 피해 복구 지원 법안은 그 절박한 상황을 헤아려 하루빨리 지원을 서두르자는 취지였다. 그러나 김정재 의원은 국민의 눈물을 위로하기는커녕, ‘호남에는 불이 안 나냐’는 식의 표현으로 정치적 상대를 공격하는 도구로 삼았다. 재난 피해를 협상의 카드로 사용하는 무책임한 태도는 정치인의 도리를 저버린 것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발언이 지역 차별적 인식을 드러냈다는 점이다. 영남이든 호남이든, 재난 앞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모두 동등하다. 그럼에도 특정 지역을 빗대어 언급한 것은, 국회의원이 앞장서 해소해야 할 지역감정을 오히려 자극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행위였다. 지역사회 통합을 기대하는 국민에게는 참담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김 의원은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초당적으로 협력하자는 의미였는데 다르게 해석돼 놀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국민은 발언 그 자체로 상처를 받았다. 억지 해명은 변명일 뿐, 책임을 피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과 시민사회가 강력한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것도 결코 과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정치권 전반이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회의원의 언행 책임을 다시 세워야 한다. 재난은 특정 지역의 일이 아니다. 화마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의 아픔은 모두가 함께 나눠야 할 국가적 비극이다. 그 고통을 조롱하는 발언은 단순한 실언으로 치부할 수 없다. 국민의 공복인 국회의원이 할 수 있는 최악의 언행이다.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존재한다. 만약 국민의 고통을 희롱하고 지역 갈등을 부추기는 데 정치가 쓰인다면, 그것은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스스로 내던지는 것이다. 김정재 의원은 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 있는 행동으로 국민 앞에 서야 한다. 국민의힘 지도부 역시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재난 앞에 차별은 없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조롱하는 정치인은 국회에 있을 자격이 없다. 김정재 의원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그것이 최소한의 인간적 양심이며, 공복으로서의 마지막 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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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국민의 아픔을 조롱한 김정재 의원, 국회의원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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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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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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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당선
- 법무법인 다지원의 대표변호사인 박지원(38) 씨가 10일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장경태 민주당 당원주권특별위원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당원과 국민이 직접 후보자들의 정책과 철학을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방식으로 선출이 진행됐다”며 “이번 결과가 민주당이 지향하는 개방성과 참여의 정치, 당원주권 정당 실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2006년 전국 수능 수석으로 서울대 법대에 입학한 뒤, 고향 전북에 내려와 변호사로 개업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면서,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전에서 전주가 개최지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박 당선자는 총 권리당원 112만 명 가운데 13만6천 명(12.1%)이 참여한 가운데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은 정청래 대표가 내세운 당원주권 정당 실현 공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정 대표는 지난 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경선 공론화 조사에서 “평당원도 최고위원이 될 수 있다는 민주주의 진리가 실현되면 우리 사회에 큰 변화의 물결을 불러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 당선자는 “당원과 시민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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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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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 [한국수소환경신문=전북] 정치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과 세대교체가 절실하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평당원 최고위원제’는 단순히 당직 하나를 늘리는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곧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혁신의 출발점이다. 이 역사적인 제도 변화의 첫 주인공으로 전북의 박지원 변호사가 최종 결선에 오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전북은 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라 불리지만, 지난 2016년 김춘진 전 의원 이후 단 한 명의 최고위원조차 배출하지 못했다. 당원과 도민들의 자존심이 꺾여 있던 상황에서, 젊은 법조인이자 지역 체육계의 혁신 리더로 활동해온 박 변호사의 도전은 전북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박 변호사의 강점은 분명하다. 그는 기득권 정치와 거리가 먼 진짜 ‘평당원’ 출신이다. 전국 수능 수석, 서울대 법대, 변호사라는 화려한 이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향 전주로 돌아와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을 실천하며 풀뿌리 현장을 지켜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발전과 2036년 올림픽 유치전에서 전북이 앞장서는 성과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는 곧 정치권이 늘 강조해온 ‘청년, 개혁, 현장성’을 실제로 입증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은 지금 심각한 기로에 서 있다. 국민과 당원의 기대를 다시 모으지 못한다면 내년 총선과 정권 재창출은 요원하다. 이럴 때일수록 당의 혁신을 온몸으로 증명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박지원 변호사는 “민주당은 평당원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정당”임을 강조하며, 당원 주권을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이 앞장서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의 자존심 회복, 민주당의 혁신, 그리고 당원 민주주의의 실현.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박지원 변호사다. 이제 당원들과 국민이 응답할 차례다. 민주당은 더 이상 기득권의 울타리에 안주할 수 없다.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그리고 젊은 리더십으로부터 시작된다. 박지원 변호사가 반드시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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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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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는 5월3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제66차 대경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통해 김대희 총재 취임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경지구(대구경북)는 3개지방 28개클럽에서 445명의 와이즈들이 봉사자로 함께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대경지구대회와 총재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의 장을 시작으로 장병익 증경총재의 기도, 이명길 차기대구지방장의 성경봉독,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이라는 주제 말씀 전파가 있었고 송천교회 이재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열림의 장에서는 정소영 안동MBC MC의 사회로 대회장인 하상곤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66차 대경지구대회의 축제에서 각지방과 클럽간의 친교 및 단합을 통해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지난회기 하상곤 총재의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대경지구 와이즈돔이 발전을 하였다. 진심어린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25/26총재로 취임하시는 김대희 취임총재의 대경지구는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가 내릴것이고 이를 통해 대경지구가 더 높이 도약하여 와이즈멘의 표본이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문상봉 증경국제총재는 치사에서 "우리는 매년 새회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러나 의례것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기 쉽지만 와이즈멘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지도자를 새우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24/25회기를 마치고 이임하시는 하상곤 총재와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상곤 총재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대경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졌다. 취임 김대희 총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대경지구의 현상을 너무나 잘아시는 김대희 총재의 높은 사명감과 서번트 리더쉽을 항상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임을 잘알고 있다. 임기내 합리적인 조직운영과 회원들과의 소통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라 믿는다. 모든 대경지구 회원이 다함께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지난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로 깊은 상처가 있었을때 와이즈멘 여러분께서 안동의 회복과 희망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의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봉사철학이 담긴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안동을 방문하신 내빈들 모두 안동의 따뜻함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특별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클럽소속의 와이즈이다. 시상순서에서는 40년근속상 2명, 30년근속상 23명이 근속상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단체)지방은 경북서지방, 클럽은 대구반석클럽, 우수클럽은 대구알파클럽, 오로라클럽이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개인)지방장은 경북서지방 조충제 지방장, 최우수 회장은 이명길 대구반석클럽 회장등 10명의 회원들이 수상을 하였다.24/25 지구임원 4명과 3명의 지방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하였다. ABR 특별상은 이송 경북서지방장과 우희경 대구오메가클럽 회장이 수상을 하였다. ABR 회원확장상은 대구반석클럽과 대구코림카클럽이 수상을 하였으며 ABR 기부상은 박종안 직전지역총재가 5천만원의 기부를 하여 수상하였다. 특별강연은 안동클럽 송철학 와이즈의 "RECOVERY"라는 주제 강의가 있었다. 송철학 와이즈는 5년전 불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의학적 판단을 받고 투병하였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되었으며 투병중 변화된 삶에 대한 감사와 봉사자로서의 위치와 피봉사자가 되어서 바라본 봉사자의 올바른 자세등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강의를 하였다. 총재 이·취임식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신임 김대희 총재 소개가 있었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와이즈멘 경력으로는 2014년 안동정클럽 차터회원으로 와이즈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63대 경북서지방장, 22-25 안동YMCA 재무이사를 하였다. 사회 경력으로는 안동스마트팜사업단 단장,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있다. 하상곤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박종안 지역총재의 지도하에 대경지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은 대경지구 전 회원들의 덕분이었다. 선배 증경총재들께서 감사하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한편으로는 왜 진즉 지구총재를 하지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지난 산불시 수고하신 지방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마직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더욱더 엎드려 기도를 하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음 김대희 총재에게 많은 기대를 하며 일반회원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오늘은 새로운 다짐과 사명의 시작이다.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의 깊은 메세지를 가슴에 새기고 섬김과 확장의 리더쉽을 펼쳐 나가겠다. 우리 와이즈멘은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단체가 되어야겠고 취유와 회복을 위한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총재로서의 직분은 단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상징임을 인지하고 책임을 다하는 총재가 되겠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안동YMCA와 문경YMCA 봉사 사업비를 김대희 취임총재로부터 전달이 있었다. 특히 문경YMCA는 문경지역에 와이즈멘 차터를 위한 시발처가 되도록 주문하였다. 특별공로상 시상에는 김기근 대구오메가 클럽 와이즈와 임시호 안동클럽 와이즈가 수상을 하였다. 김대희 총재의 폐회선언으로 66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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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 김대희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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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 취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부울경지구가 2025년 5월24일 부산 부전교회 닿음아트홀에서 제67대 최재용 총재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울경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 박종안 직전지역총재, 김상재 증경국제총재,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와 전북, 남부, 서부, 제주지구의 총재단과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 부울경지구 와이즈들이 함께 하였다.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로 신현강 총재의 이임과 최재용 총재의 취임이 진행되었다. 박차상 지역총재의 취임 최재용 총재의 소개와 권면의 말씀, 최재용 총재와 25/26회기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24/25회기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신현강 총재는 이임사에서 "우리 부울경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구가 지리적으로 큰것 같지만 큰 나라를 비교하면 작은 지역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거리가 멀다, 인원이 없다라는 핑계를 댄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것들은 또 다른 핑계거리를 만드는것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한국지역 각 지구를 발로 뛰면서 느낀것을 변화시키고자 했지만 부족하였다. 이제 그 나머지 채움을 취임하는 최재용 총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부울경지구 전 회원도 변화에 동참하여 발전하는 지구가 되도록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총재는 "부울경지구 67대총재 최재용의 이름을 한번도 못들어본 회원이 있는 클럽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길 바란다. 언제든 달려가 최재용 이름을 알리도록 하겠다. 김해 세븐클럽의 창립회원으로 시작하며 두분 지도자의 발자취를 밟아 오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온것 같다. 저 또한 누군가는 나의 뒤를 따라와 좋은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하겠다. 회원간, 클럽간, 지방들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돕는 가족과 같이 끈끈함이 충만한 부울경지구가 되는것이 저의 주제이다. 지금부터 1년후 지구대회에는 모든 부울경지구 회원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치사에서 "지난회기 부울경지구를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신현강이임총재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포한다. 특별히 신현강 총재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강한 추진력으로 견고한 부울경 와이즈돔 발전과 성과들에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25/26회기 부울경지구를 이끌어갈 최재용 총재를 통해 깊고 단단한 뿌리로 더높이 도약하는 지구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2032 전략프로젝트에 부울경지구 전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부탁하며 모든 클럽이 즉시 도입하여 실행하길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 총재는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과 회원들을 증인으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500명 지구회원 달성을 서약하고 서약서를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제출하면서 부울경지구의 새 출발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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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최재용 총재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