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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경지구를 이끌어 갈 김대희 총재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대경지구는 5월31일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제66차 대경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을 통해 김대희 총재 취임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경지구(대구경북)는 3개지방 28개클럽에서 445명의 와이즈들이 봉사자로 함께하고있다.


이날 행사는 대경지구대회와 총재 이·취임식이 함께 거행되었다. 먼저 경배와 찬양의 장을 시작으로 장병익 증경총재의 기도,  이명길 차기대구지방장의 성경봉독,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이라는 주제 말씀 전파가 있었고 송천교회 이재식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열림의 장에서는 정소영  안동MBC MC의 사회로 대회장인 하상곤 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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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하는 박차상 지역총재(우)와 취임선서하는 김대희 총재(좌)

박차상 한국지역총재는 "66차 대경지구대회의 축제에서 각지방과 클럽간의 친교 및 단합을 통해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갖기를 원한다. 지난회기 하상곤 총재의 탁월한 리더쉽과 추진력으로 대경지구 와이즈돔이 발전을 하였다. 진심어린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25/26총재로 취임하시는 김대희 취임총재의 대경지구는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가 내릴것이고 이를 통해 대경지구가 더 높이 도약하여 와이즈멘의 표본이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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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봉 증경국제총재

 

문상봉 증경국제총재는 치사에서 "우리는 매년 새회기를 시작하기 위하여 총재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그러나 의례것 관례적인 행사로 생각하기 쉽지만 와이즈멘의 성장과 확장을 위해 지도자를 새우고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의식이다.  24/25회기를 마치고 이임하시는 하상곤 총재와 임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하상곤 총재의 헌신적인 리더쉽이 대경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졌다. 취임 김대희 총재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대경지구의 현상을 너무나 잘아시는 김대희 총재의 높은 사명감과 서번트 리더쉽을 항상 실천하고 있는 지도자임을 잘알고 있다.  임기내 합리적인 조직운영과 회원들과의 소통을 나누며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라 믿는다.   모든 대경지구 회원이 다함께 협력해 주시리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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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동 안동시장(안동클럽)

권기창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지난3월 의성에서 시작되어 안동까지 확산된 산불로 깊은 상처가 있었을때 와이즈멘 여러분께서 안동의 회복과 희망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의 슬로건은 와이즈멘의 봉사철학이 담긴 정신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해주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안동을 방문하신 내빈들 모두 안동의 따뜻함을 간직하시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특별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클럽소속의 와이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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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상 지역총재와 지구임원들

시상순서에서는 40년근속상 2명, 30년근속상 23명이 근속상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단체)지방은 경북서지방,  클럽은 대구반석클럽, 우수클럽은 대구알파클럽, 오로라클럽이 수상을 하였다. 종합우수상(개인)지방장은 경북서지방 조충제 지방장, 최우수 회장은 이명길 대구반석클럽 회장등 10명의 회원들이 수상을 하였다.24/25 지구임원 4명과 3명의 지방장이 공로표창을 수상하였다. ABR 특별상은 이송 경북서지방장과 우희경 대구오메가클럽 회장이 수상을 하였다. ABR 회원확장상은 대구반석클럽과 대구코림카클럽이 수상을 하였으며 ABR 기부상은 박종안 직전지역총재가 5천만원의 기부를 하여 수상하였다.


특별강연은 안동클럽 송철학 와이즈의 "RECOVERY"라는 주제 강의가 있었다. 송철학 와이즈는 5년전 불의 사고로 전신마비라는 의학적 판단을 받고 투병하였다. 지금은 휠체어를 타고 이동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되었으며 투병중 변화된 삶에 대한 감사와 봉사자로서의 위치와 피봉사자가 되어서 바라본 봉사자의 올바른 자세등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강의를 하였다.


총재 이·취임식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신임 김대희 총재 소개가 있었다. 김대희 취임총재는 와이즈멘 경력으로는 2014년 안동정클럽 차터회원으로 와이즈멘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제63대 경북서지방장, 22-25 안동YMCA 재무이사를 하였다. 사회 경력으로는 안동스마트팜사업단 단장, 안동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겸임교수을 역임하고 있다.

 

하상곤 이임총재는 이임사에서 "박종안 지역총재의 지도하에 대경지구를 위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 모든것은 대경지구 전 회원들의 덕분이었다. 선배 증경총재들께서 감사하게도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한편으로는 왜 진즉 지구총재를 하지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지난 산불시 수고하신 지방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마직막으로 아쉬움이 있다면 더욱더 엎드려 기도를 하지 못한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원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다음 김대희 총재에게 많은 기대를 하며 일반회원으로 최선을 다하여 도움이 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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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하는 김대희 취임총재
 

김대희 취임총재는 "오늘은 새로운 다짐과 사명의 시작이다.  '크고자 하면 남을 섬겨라'의 깊은 메세지를 가슴에 새기고 섬김과 확장의 리더쉽을 펼쳐 나가겠다. 우리 와이즈멘은 위기 앞에서 더욱 빛나는 단체가 되어야겠고 취유와 회복을 위한 행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 총재로서의 직분은 단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 따르는 상징임을 인지하고 책임을 다하는 총재가 되겠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경청하며 보이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안동YMCA와 문경YMCA 봉사 사업비를 김대희 취임총재로부터 전달이 있었다. 특히 문경YMCA는 문경지역에 와이즈멘 차터를 위한 시발처가 되도록 주문하였다. 특별공로상 시상에는 김기근 대구오메가 클럽 와이즈와 임시호 안동클럽 와이즈가 수상을 하였다. 김대희 총재의 폐회선언으로 66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폐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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