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문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휘)는 지난 24일 마감한 전주문인협회 회장 입후보에 정재영 시인이 단독 출마하였다고 밝혔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정재영 시인
제11대 전주문인협회 회장 정재영 시인 당선
제11대 전주문인협회 회장으로 정재영시인이 무투표 당선되었다.
전주문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휘)는 지난 24일 마감한 전주문인협회 회장 입후보에 정재영 시인이 단독 출마하였다고 밝혔다.
전주문협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5차 회의를 열고 최종 당선인을 확정하였다.
제11대 전주문인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정재영 시인은 1993년 자유문학을 통하여 등단하고 ‘물이 얼면 소리를 잃는다’ ‘나무도 외로울 때가 있다’ ‘탁란’ ‘그대 곁을 떠난 적 없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시 창작법’ 시집을 발표한 중견시인으로 알려졌다.
정재영 시인은 앞으로 3년 동안 ▲ 문예진흥기금 확보 ▲ 예술인 창작 공간 확보 및 제공 ▲ 예술인과 전주시· 의회 상호 교류를 통한 문화발전에 기여 ▲ 젊은 예술인 육성 방안 마련 ▲ 전주시 거주 예술인에 대한 처우 개선이라는 5대 공약을 내세우면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주문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 18일 전주문인협회 대동제 행사 시에 당선증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정재영 시인 주요 약력
▲ 1963년 전라북도 순창 출생 ▲ 1993년 "자유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 원광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과 수료 ▲ 국제pen 전북위원회 부회장 ▲ 전북시인협회 부회장 ▲ 전주문인협회 부회장 ▲ 청소년 인문학클래스 강사 ▲ 전북 청소년 시창작 강사 ▲ (현)전주한일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해낭"이라는 문학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