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지구를 이끌어 갈 최재용 총재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부울경지구가 2025년 5월24일 부산 부전교회 닿음아트홀에서 제67대 최재용 총재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울경지구 총재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 박종안 직전지역총재, 김상재 증경국제총재,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와 전북, 남부, 서부, 제주지구의 총재단과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 부울경지구 와이즈들이 함께 하였다.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와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로 신현강 총재의 이임과 최재용 총재의 취임이 진행되었다.
박차상 지역총재의 취임 최재용 총재의 소개와 권면의 말씀, 최재용 총재와 25/26회기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24/25회기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신현강 총재는 이임사에서 "우리 부울경은 새롭게 도약 할 수 있는 자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구가 지리적으로 큰것 같지만 큰 나라를 비교하면 작은 지역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거리가 멀다, 인원이 없다라는 핑계를 댄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행동하지 않고 말로만 하는것들은 또 다른 핑계거리를 만드는것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한국지역 각 지구를 발로 뛰면서 느낀것을 변화시키고자 했지만 부족하였다. 이제 그 나머지 채움을 취임하는 최재용 총재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부울경지구 전 회원도 변화에 동참하여 발전하는 지구가 되도록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총재는 "부울경지구 67대총재 최재용의 이름을 한번도 못들어본 회원이 있는 클럽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길 바란다. 언제든 달려가 최재용 이름을 알리도록 하겠다. 김해 세븐클럽의 창립회원으로 시작하며 두분 지도자의 발자취를 밟아 오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온것 같다. 저 또한 누군가는 나의 뒤를 따라와 좋은 지도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잘하겠다. 회원간, 클럽간, 지방들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돕는 가족과 같이 끈끈함이 충만한 부울경지구가 되는것이 저의 주제이다. 지금부터 1년후 지구대회에는 모든 부울경지구 회원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치사에서 "지난회기 부울경지구를 열정으로 이끌어주신 신현강이임총재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존경을 포한다. 특별히 신현강 총재님의 탁월한 리더쉽과 강한 추진력으로 견고한 부울경 와이즈돔 발전과 성과들에 찬사와 감사를 드린다. 25/26회기 부울경지구를 이끌어갈 최재용 총재를 통해 깊고 단단한 뿌리로 더높이 도약하는 지구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2032 전략프로젝트에 부울경지구 전회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동참을 부탁하며 모든 클럽이 즉시 도입하여 실행하길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최재용 취임 총재는 부울경지구 증경총재단과 회원들을 증인으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500명 지구회원 달성을 서약하고 서약서를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제출하면서 부울경지구의 새 출발이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