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사랑 문화진흥원과 공동 주최
10월 25일(토)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했다. 또한 심정민 독도사랑문화진흥원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 김성규 시의원, 조지훈 (전)경제통상진흥원장, 송장기 한국수소환경신문 취재본부장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2025 독도의 날’을 기념하며 독도홍보 관련된 사진 등을 전시하며 개회식, 기념사, 축사, 시상식, 태권도 퍼포먼스, 플래시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하고,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여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를 주관했던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이며, 미래 세대가 독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지켜나가야 한다”며 "매년 독도의날 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행사를 관람하던 전주시민들은 "잊혀져가는 독도를 다시한번 우리땅으로 일깨워준 행사"라며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행사를 주최한 단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