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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칼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투자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업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방향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전북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AI·로봇·수소에너지의 융합형 산업 생태계 구축이다. 현대차그룹이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수전해 수소 생산, 그리고 ‘AI 수소시티’ 조성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전략적이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미래 산업의 완성형 모델을 새만금에서 구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이번 투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수소 생산과 AI·로봇 산업의 결합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새만금은 넓은 부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 산업단지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수소경제 전환의 최적지다. 정부가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범부처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산업은 기업이 만들지만, 산업 생태계는 국가가 만든다. 교육·교통·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확충, 규제 혁신이 동시에 추진될 때 비로소 투자 효과는 극대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초속도전’ 주문은 이러한 인식을 반영한 적절한 방향 설정이라고 평가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다. 투자 협약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은 공동 운명체가 된다. 계획 수립과 인허가, 기반시설 구축, 인재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구조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연구개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전북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업 집적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지역경제는 구조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곧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공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현대차그룹의 결단과 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시에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수소 모빌리티 확산, 바이오수소 및 청정수소 기술 실증, 글로벌 협력 플랫폼 조성 등에서 적극적인 민간 협력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새만금은 더 이상 가능성의 땅이 아니라 실행의 땅, 혁신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이번 투자가 ‘전북의 기회’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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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5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3월 2일 전주시 코다리명가에서 ‘2026년 제5회 정기총회 및 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2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정환 사무총장과 이수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에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2025년 사업성과 보고…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확대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사업보고에 따르면 운동본부는 ▲전북도의회 수소산업 생태계 심포지엄 ▲창원 국제수소엑스포 참가 ▲독도의 날 기념식 개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4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전북대학교, 익산, 완주 등으로 확대되며 수소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투명한 회계 운영… “공익법인 기준에 맞춘 공개” 감사보고에 따르면 수입지출내역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적정하게 표시됐다는 감사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공익단체 지정에 부합하도록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와 국세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조항을 명문화했다. 2026년 사업계획 확정… “교육·플로깅·공장투어 3대 축”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의결됐다. 2026년 주요사업은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 홍보·교육 연 4회 추진 ▲플로깅(쓰담 달리기) 대회 4회 개최 ▲탄소중립 실천 공장투어 2회 실시 등이다. 정관 개정… 조직 슬림화 및 부이사장 체제 도입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도 함께 의결됐다. 상임이사 제도를 폐지하고 부이사장 3인 이하 체제로 전환하는 등 조직을 슬림화했다. 운동본부는 “공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체계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전북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송승룡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전북이 수소경제와 재생에너지 전환의 선도지역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실천운동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함께 만찬이 이어지며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2022년 설립 이후 세미나, 정책제안, 시민교육, 출판 및 홍보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전환과 수소경제 확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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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서남용 출판기념회 성황… “군민과 함께 만드는 ‘위대한 완주’”
    [한국수소환경신문]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 출판기념회가 지역 주민과 지인 등 약 3,0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군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지역사회 화합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출판기념회는 2월 7일, 완주군 봉동 둔산리에 위치한 서남용 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당초 1월 3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일주일 연기해 진행됐다. 행사는 장소 특성을 살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차례(10시·11시·14시·15시)로 나눠 운영됐으며, 각 시간대마다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 안팎은 하루 종일 북적였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책이 아닌 사람 이야기”… 군민과 함께한 공감의 시간 이날 행사는 저자의 출간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저자의 픽’ 주요 내용 낭독 ▲저자와의 대화(Q&A) ▲갤러리 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갤러리 투어’는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공간 ‘걸어온 완주’에서는 12년간 의정활동 현장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돼 지역 발전 과정과 민생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했고, 두 번째 공간 ‘내일의 완주’에서는 미래 비전과 정책 제언을 사진과 메시지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저자의 픽’ 코너에서 서 의원은 “완주는 이미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힘을 가진 곳이며, 그 힘은 행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마을, 현장 속에 있다”며 “완주의 미래 역시 군민과 함께 서 있는 현장에서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과보다 과정, 경쟁보다 지속” 저서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는 군의원으로 3선을 지내며 보고 느낀 현장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화려한 성과보다 과정의 가치,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 경쟁보다 공동체를 강조하는 철학이 책 전반에 녹아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놀랐다”며 “책 제목처럼 완주를 위하는 진심이 느껴졌고,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AI·첨단기술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 만들 것” 서 의원은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이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를 만들기 위해 군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완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남용 의원은 고산초·중학교와 전주 해성고, 전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제7·8·9대 완주군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3선 군의원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정치인의 저서 출간을 넘어,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지역 행사’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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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지방선거
    • 전북권
    2026-02-07
  • 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동행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머리말 이미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고 있는 변화는 늘 찾아온다. 환경과 에너지의 문제 역시 그렇다. 나는 그것을 수소시대의 과제로 부르고 싶다. 이 글은 거대한 담론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내가 서 있던 자리, 내가 걸어왔던 길, 그리고 그 순간 마음에 담고 있는 수소와 탄소중립이라는 생각의 결을 따라 나의 이야기로 전개하고자 한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잠시 멈춰 서서 자기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조심스럽게 나의 생각의 흔적을 남기려 한다. 1. 새로운 도전 2025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다섯 시, 전주 평화동 알펜시아웨딩홀 2층 비너스홀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창간식이 열리는 날이다. 분위기는 조금 특별했다. 들뜸과는 다른 묵직하면서도 조심스러운 걱정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나는 지금, 새로운 직함과 함께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에서 잠시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길을 떠올렸다.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그리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이름 앞에 붙은 직함들은 무거웠지만, 그 무게만큼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과 기대도 또렷이 느껴졌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다. 이 시작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수소와 환경, 그리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서겠다는 선언을 마음속으로 하였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은 늘 쉽게 쓰인다. 그러나 그 말이 지닌 무게를 끝까지 감당하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말은 앞서가지만, 책임은 늘 뒤따라오기 때문이다. 창간식 단상에 오르기 전, 나는 잠시 마음을 가다듬으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지금 내가 시작하려는 이 일은 과연 무엇을 위해서인가?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앞을 가렸다. 신문을 창간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체 하나를 더 만드는 일이 아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공정한 언론인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을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스치고 가며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분명하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어느 하나도 선택 사항이 아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삶 한가운데 놓여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간격이 너무 크다는 데 있다. 크고 추상적인 말들 앞에서 사람들은 쉽게 고개를 돌린다. 나는 그 간극이 늘 마음에 걸렸다. 산업 현장에서, 정책 토론 자리에서, 그리고 일상의 대화 속에서 느꼈다. 이 중요한 이야기가 왜 사람들의 삶까지 닿지 못하는 걸까? 그래서 신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정론을 풀어내는 창구로서의 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수소는 지금 전 세계의 거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기후위기는 이미 현실이다. 폭우와 가뭄, 이상기후는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풍경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수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러나 나는 수소를 단지 에너지 기술로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수소는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대표이사라는 직함은 때로는 무겁고, 때로는 낯설다. 이 자리가 나에게 권한보다 먼저 책임으로 다가온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다루는 주제가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전환은 어느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 진영 논리로 나눌 수도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다. 한쪽의 목소리만 크게 담는 신문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다시, 시작점에 서서 창간식이 끝나고 사람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난 뒤, 텅 빈 웨딩홀을 잠시 바라보았다. 화려했던 조명은 꺼지고, 의자들은 정리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의 나의 떨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일은 하루아침에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나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급해지지 않으려 한다. 다만 방향만큼은 분명히 하려고 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이 신문은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뢰가 높아지면 속도가 빨라진다. 신뢰가 쌓이면 움직임도 빨라지고, 판단은 선명해진다. 그 속도는 결국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성과는 다시 지속 가능한 가치와 수익을 만들어내기도 할 것이다. 높은 신뢰는 소통을 넓히고, 팀워크를 단단하게 하며, 조직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신뢰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신뢰는 성장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기도 하다. 나는 이 신문을 통해 진실에 눈뜨고 싶다. 자극보다 사실을, 속도보다 의미를 선택하는 신문그 선택이 더디더라도, 신뢰라는 기초 위에 쌓아 올린 기록이라면 언젠가는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신뢰는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신문이 되고자 한다. 아름다운 동행, 희망의 뿌리로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 신문에 담아가고 싶은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다시 묻는다. 2. 희망의 뿌리 한 주의 끝자락, 매주 일요일 저녁 아홉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휴식의 시간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다음날 출근을 준비하는 시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들은 수소 관련하여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전략회의를 시작한다. 특별할 것 없는 시간처럼 보이지만, 이 회의는 늘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고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이다. 회의 결과에 따라 우리는 또 다른 행사를 기획하고, 토론회를 만들고,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누가 이 일을 할 것인가? 아래의 글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1년동안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걸어온 발자취의 기록이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14:00~16:00,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및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토론회,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국제수소거래소 설립과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전북이 어떤 산업 구조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오갔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지정토론자로 나서 전북 지역 산업의 다각화를 이야기했다. 제조업에만 기대지 않고, 금융과 서비스 산업을 결합해 지역경제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수소는 에너지이지만, 동시에 경제를 살릴수 있는 원동력이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13:00~18:00, 전북발전협회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77주년 기념홀 김제가 새만금개발청 2호 방조제 앞바다를 해상풍력 에너지 생산지로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면,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의 최적지가 될 수 있다는 제안을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말하기도 했다. 전문 패널 토론에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최훈일 재무총장도 함께했다. 그날의 논의는 단지 ‘가능성’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고 본다. 4월, 축산분뇨라는 현실 앞에서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전라북도 축산분뇨 및 폐기물 처리 정기 심포지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축산분뇨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일은 가능한가? 우리나라 축산폐기물의 현황, 그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 갈등, 그리고 해결 방안. 축산농가의 현실과 에너지 전환 계획이 함께 설명되었다. 자연순환센터 운영을 통한 해법, 전북특자도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의 확대 방안도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임석민 기획실장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 폐기물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아직 쓰이지 않은 자원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7월, 산업 생태계를 말하다 2025년 7월 4일 금요일 14:00~16:00, 전북수소산업생태계활성화 심포지엄.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전북 수소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발전 방안을 차분히 짚어갔다. 수소산업은 단일 기업이나 단일 정책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생태계가 필요하다. 기술, 인력, 제도, 그리고 지역의 의지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날 우리는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다시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중 하나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산업 종사자를 늘리는 일은 곧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국가자격 제도의 필요성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해야 한다. 9월, 세계와 만나다 2025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2025 국제수소전기 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함께했다. 이 전시는 단순한 홍보의 장이 아니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국제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전략적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여는 자리였다. 미래 에너지 산업의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본다. 10월, 소통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3시, 전북지역 수소산업 정책현안관련 국회의원 안호영 의원 초청 간담회,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32 4층 전북 지역 수소산업 정책 현안을 두고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그린수소를 통합한 미래 산업 전략을 모색했다. 11월, 수소의 달을 기념하다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14:00~16:00,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4층 대강당.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열렸다. 우리는 이 행사를 단순한 기념에 머물게 하고 싶지 않았다. 수소경제 전환을 우리 사회가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가늠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했다. 수소는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는 말이 이때만큼 실감 난 적도 없었다. 12월, 성과로 남다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14:00~16:00, 전북형 바이오수소 생태계 구축 및 탄소중립 녹색실천 토론회,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서 전북은 바이오가스 잠재력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국가 바이오수소 허브로 성장할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며 글로벌 산업 동향과 전북의 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오정환 사무총장, 최훈일 재무총장도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전북의 바이오수소 경제 전략과 녹색 실천 정책을 논의했다. 이 논의는 단발성이 아니라, 점점 성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본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사람이 준비했고, 사람이 기획했으며, 사람이 추진하고 협력해 만들어낸 성과였다. 제도도, 조직도, 명분도 중요하지만 그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의 힘으로 해낸 결과물이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회 회의 석상에 둘러앉아 이어졌던 토론을 나는 잊지 못한다.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맡고,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본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었다. 수소의 미래를 향한 공감 하나로 모여 소통하고 나누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이 기록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나침반에 가깝다. 앞으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사람을 중심에 두는 일, 현실과 현장을 외면하지 않는 믿음이다, 속도보다 신뢰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 원칙 위에서라면, 조금 느리더라도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이 자리를 빌려 운영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보이지 않는 헌신,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논의와 준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해 주신 책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에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이 길은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길이다. 앞으로도 이 동행이 희망의 뿌리로 깊이 내려지기를, 그리고 우리가 남기는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길을 묻고 방향을 전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일요일 밤 아홉 시의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운영위원회 회의실은 여전히 환하게 불이 켜져있다. 그리고 소통과 나눔속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수소의 미래를 향한 걸음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3. 새로운 길을 열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5월 31일 토요일 14:00~18:00, 전북대학교 진수당 교육연구동 502호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마침내 첫 강의를 시작하는 날이다. 가슴이 뛴다. 설렘과 긴장이 번갈아 심장을 두드리고, 강의를 한다는 기쁨이 그 사이를 비집는다. 수소는 미래의 희망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미래는 가만히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기후 위기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은 이미 사치가 되었다. 그것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실천으로 옮길 사람이 없다면 수소시대의 변화는 없을 것이다. 한 명의 지도사가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가 지역과 산업을 흔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하면 될 것이다. 오늘 이 강의실에서 시작되는 배움이 각자의 자리에서 불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교육생들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마음속으로 되뇌였다. 지금이다. 서두르라.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첫 관문이 열리는 순간이다. 수소경제라는 말은 뉴스나 신문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그것을 일반인들이 받아들이는 일은 흔치 않다. 이 교실에 모인 사람들은 바로 그 흔치 않은 일을 선택한 이들이었다. 우리는 미래 수소환경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적 아래, 교육이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택했다. 제1기 과정은 출발선이다. 걱정도 했지만 성공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수소산업의 큰 흐름을 짚었고, 김정헌 부이사장은 수소환경의 개념을 구조적으로 풀어냈다. 나는 글쓰기 방법과 기자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에 강사로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가르치는 사람이라기보다 다시 배우는 사람에 가까웠다. 강의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얼마나 많이 전달할 것인가’가 아니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였다 맥락을, 정보보다 방향을 먼저 이야기하고자 했다. 강의실에서 느낀 한 가지 확신이 있다. 신뢰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길의 끝에 화려한 성과가 있지 않더라도, 신뢰받는 한 사람의 지도사가 세워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길을 밝히는 순간, 이 강의의 의미는 가치로 남을 것이다. 이 과정의 목적은 분명했다. 수소환경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주체를 양성하고, 이들을 수소환경 강사로, 한국수소환경신문사의 기자로 활동하기를 꿈꾸었다. 정승운 시인이 1기 원우회장으로, 박숙영 시인이 총무로 선출되었다.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13:30~18:00,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제2기 과정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서연우 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주관 아래, 수소에너지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전략이 보다 체계적으로 다뤄졌다. 나는 ‘환경과 언론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환경 이슈가 어떻게 기사로 만들어지고, 언론·기업·시민사회가 ESG 시대에 어떤 소통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로 풀어냈다. 제3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전주 중화산동 연가 제3기 과정은 성숙의 단계였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를 짚으며 수소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오정환 사무총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국제정세와 지역 정책의 맥락에서 설명하며, 지역 중심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을 심화 설명하며 전북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나는 다시 언론 이야기를 했다. 최신 환경 이슈가 어떻게 보도되는지, 환경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를 현장 중심으로 다뤘다. 이 과정에서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수소환경지도사는 연결자라는 사실을,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수소환경지도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관계도 끝나는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다. 지역 학교,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와 연계된 강의·포럼·체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야 한다. 지도사는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어야 살아남는다. 두 번째는 역할의 다층화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강의도 할 수 있지만, 기자가 될 수 있고, 정책 모니터 요원이 될 수 있으며, 지역 컨설턴트로도 활동할 수 있다. 하나의 자격에 하나의 역할만 부여해서는 인재가 머물지 않는다고 본다. 세 번째는 공동체 유지다. 기수별 원우회, 정기 세미나, 공동 집필, 현장 답사 등을 통해 ‘혼자가 아닌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자격은 개인이 취득하지만, 성장은 공동체에서 일어난다고 본다. 국가공인 자격으로 가는 길 국가공인 자격증 추진을 위해서는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 첫째, 수소환경지도사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라는 국가 전략과 직결된 인력이다. 둘째, 단순 기술자가 아닌 교육·홍보·소통 인력이라는 점에서 공공성이 높다. 셋째, 이미 교육과정과 실무 활동이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한 정책 제안서, 시범 사업 성과 데이터, 지방정부 연계 사례를 축적해야 한다고 본다. 마치며 나는 전북이 수소환경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 현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2026년 2월 7일, 완주에서 열릴 제4기 과정은 또 하나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자격증으로 전지역으로, 확장되어 가길 소망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 기획특집
    • 오피니언
    2026-01-26
  • 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10개월 만에 방문자 10만 명 돌파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수소·탄소중립 전문 인터넷 매체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창간 10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대표 전문 미디어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책, 산업, 지역 현장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로 독자층을 넓혀온 결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후에너지 정책을 핵심 의제로 삼아 중앙정부 정책, 국회 동향, 지자체의 에너지 전환 사례, 산업 현장, 시민사회와 교육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수소와 환경을 잇는 전문 미디어’를 표방해왔다. 특히 바이오수소, 수소모빌리티, RE100, 지역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다룬 기획 기사들이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 독자층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송장기 신임 사장, 김민수·이수미 신임 본부장 체제로 새롭게 도약을 선언했다. 송승룡 회장 “수소와 탄소중립은 삶의 문제… 시민과 정책을 잇는 언론이 되겠다”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은 “수소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책과 기술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내는 매체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창간 10개월 만에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찾아주셨다는 것은, 전문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언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컸다는 의미”라며 “이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소와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실현되지 않으면 공허한 구호에 그친다”며 “전북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현장 사례를 발굴해, 지역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장기 신임 사장 “전문 언론의 역할은 방향 제시… 공론의 허브로 키우겠다” 송장기 신임 사장은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이미 수소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매체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단순 보도를 넘어, 정책과 산업,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공론의 허브’로 발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소경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전략”이라며 “전문 언론일수록 더 공정하고 더 엄격해야 한다.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 중심 보도를 넘어 지역의 실험과 도전을 적극 조명해 ‘지역이 만드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담론의 기준점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 수소·탄소중립 정책 데이터 기반 분석 강화, 심층 인터뷰 및 현장 르포 확대, 청소년·시민 대상 에너지 교육 콘텐츠 개발, 국회·지자체·산업계·시민사회와 연계한 포럼 및 세미나 확대 등을 통해 ‘행동하는 전문 미디어’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 반년 만의 방문자 1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수소와 탄소중립이 이제 사회 전반의 공적 의제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어떻게 기록하고 이끌어 갈지, 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수소환경뉴스
    • 정책
    • 이슈 FOCUS
    2026-01-26
  • [칼럼]임상규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은 '희망고문', 새만금은 '즉시 가동'"
    "안호영 의원이 제안한 '반도체 새만금 이전'은 단순한 지역 이기주의가 아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생존이 걸린 '국가적 비상 처방'이다. 본인이 행정 부지사 시절 기획하고 추진했던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첨단 산업의 성패는 결국 '에너지'와 '속도'에 있다. 용인은 지금 송전탑 갈등으로 전력을 언제 끌어올 수 있을지 모르는 '희망고문' 상태다. 반면 새만금은 1년 6개월 안에 RE100 전력을 즉시 공급할 수 있는 준비된 땅이다. 기업에 '전기가 없는 용인에서 10년을 더 기다려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국가 경쟁력을 깎아먹는 일이다. 기업이 원하는 풍부한 RE100 에너지가 있는 새만금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것이 진정한 실용 행정이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송전탑과 공업용수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다시한번 지산지소를 언급하며, 전기생산이 가능하고 용수공급이 가능하고 클러스터 부지가 준비된곳이 적합지가 아니겠냐고 시사했다. 새만금은 직접 전기공급이 가능하여 송전탑이 필요없고, 바다를 끼고 있어 용수 공급에 부족함이 없다. 아울러 군산항과 새만금항이 있어 물류또한 편리하다. 이제는 한 지역이 잘사는 정책이 아닌, 대한민국이 잘사는 거시적 안목으로 결정해야 한다. 결국 그 방법이 경기도를 위해서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책일 듯 하다.
    • 지역뉴스
    • 호남
    2026-01-22

실시간 기획특집 기사

  • 독도사랑 문화진흥원, ‘독도의 날’ 맞아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풍남문 광장에서 오는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 참여형 독도문화제 및 플래시몹 경진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전북교육청·전주비전대학교 공간정보 특성화 사업단이 후원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공동 주최한다. ■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독도의 날 ‘2025 독도의 날 문화제’는 독도 홍보 전시, 태권도 퍼포먼스, 기념사,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독도 현지 영상과 3D 모형, VR 영상체험 등 시민 체험형 전시관이 운영되어 독도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독도는 우리 땅’ 노래에 맞춰 펼쳐지는 플래시몹 경진대회는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이 함께 참여하는 창의적 시민축제다. 참가 신청은 10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당일 풍남문 광장과 경기전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다양한 전시·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사장에서는 ▲독도 사진전 ▲역사 퀴즈 이벤트 ▲기념품 체험 부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동시에 펼쳐진다. 또한 전주비전대학교의 각 학과가 협력하여 ▲컴퓨터정보과의 독도 실시간 영상 송출, ▲지적토목과의 3D VR 체험, ▲방송영상과의 4컷 인생사진 촬영 및 패넌트 제작 체험 등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 시민과 함께 지키는 ‘우리 땅, 독도’ 행사를 총괄하는 심정민 독도사랑 문화진흥원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시민과 함께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수소환경뉴스
    • 환경
    2025-10-15
  • 박지원 최고위원, “국감 정국 속에서도 당원 목소리 직접 듣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최고위원이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당원들과 국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국정감사 정국 속에서도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정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모두들 에너지 충전하는 명절 연휴 보내고 계신지요?”라는 인사와 함께, “곧 국정감사 정국이 시작된다. 원내 최고위원들이 국감 준비로 분주한 만큼, 저는 원외 최고위원으로서 전국을 직접 찾아 당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9월 안동 방문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부산·대전·강원 등지에서 당원 간담회 및 지역 현안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과 여의도에서는 평소처럼 상시적으로 지역 인사 및 당원들과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저는 현장 속에서 답을 찾는 정치를 하겠다”며, 자신의 일정과 활동을 공개하기 위해 '공식 일정 캘린더(https://litt.ly/minjoojiwon)'를 통해 만남 신청과 일정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공개 일정뿐 아니라 회의 내용 및 지역 의견 청취 결과 등을 기록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구상도 담겼다. 그는 “만남에 있어 특정 단체 소속 여부나 인맥 관계로 사전에 필터링할 재주가 없다”며, “어떤 오해가 생기더라도 저는 초심에 따라 당원들이 모여계신 곳이라면 언제든 찾아뵙겠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행보를 두고 박 최고위원이 “현장 기반의 당원 중심 정치”를 실천하며 민주당 내부 소통 구조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국정감사 기간 중에도 원외 최고위원으로서 민심 청취와 현장 소통을 병행하겠다는 전략적 메시지로 해석된다. 한편, 박 최고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활동 현장을 공개하며 “지역별 목소리를 아카이빙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 밝혔다.
    • 수소환경뉴스
    • 기업/인물
    2025-10-09
  •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장애 복구 상황 안내
    '행정안전부'는 "10월 8일 수요일 24:00시 정보시스템 복구 현황 및 전체 시스템 목록에 대하여 647개중 169개를 복구했다"며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장애 복구의 속도를 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복구된 데이터는 다음과 같다. 1. 행안부 모바일신분증(DR, 발급 불가) 2. 행안부 정부디렉터리(내부) 3. 행안부 문서유통시스템 4. 행안부 복합인증시스템 5. 행안부 정부암호이용시스템 6. 행안부 모바일메시지시스템 7. 행안부 GIS기반통합시스템(대민) 8. 행안부 GIS기반통합시스템(행정) 9. 국무조정실 국정관리시스템 10. 기재부 디브레인 11. 기후에너지부 배출권등록시스템 12. 기후에너지부 상쇄등록부시스템 13. 기후에너지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14. 관세청 대표홈페이지 15. 관세청 내부정보통합 16. 관세청 국회답변 17. 국가데이터처 통계데이터센터 18. 과기정통부 학사행정 19. 과기정통부 우체국금융-인터넷예금 20. 과기정통부 우체국금융-스마트예금 21. 과기정통부 우체국금융-금융상품몰 22. 과기정통부 우체국금융-인터넷보험 23. 과기정통부 우체국금융-스마트보험 24. 복지부 보건의료빅데이터시스템 25. 복지부 노인맞춤형돌봄시스템 26. 복지부 취약노인지원시스템 27. 해수부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 28. 해수부 해양안전종합정보 29. 금융위원회 FIU 심사분석 30. 금융위원회 FIU홈페이지 31. 소방청 119다매체신고시스템 32.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부분복구) 33. 기후에너지부 온실가스인벤토리 34. 행안부 디지털원패스시스템 35. 행안부 전자문서진본확인시스템(외부) 36. 관세청 빅데이터포털(외부) 37. 관세청 빅데이터(내부) 38. 과기정통부 인터넷 FC 영업지원 39. 복지부 유니모포털 40. 행안부 전자문서진본확인시스템(내부) 41. 행안부 행정전자서명인증센터(외부) 42. 행안부 행정전자서명인증센터(내부) 43. 행안부 정부디렉터리(외부) 44. 문체부 공직자통합메일시스템 45. 문체부 모바일공직자통합메일시스템 46. 행안부 정부24 47. 행안부 새주소안내시스템 48. 감사원 OASYS 49. 복지부 사회복지공제회 50. 행안부 공공서비스통합관리시스템(외부) 51. 행안부 공공서비스통합관리시스템(내부) 52. 행안부 주민등록시스템 53. 과기정통부 우편물류(내부포털 cpl.koreapost.go.kr) 54. 과기정통부 우편물류(내부포털DW) 55. 과기정통부 계약고객전용시스템 56. 과기정통부 재난방송온라인시스템 57.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EMS) : 국제우편 접수 조회 58.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메인) : 인터넷우체국 메인 홈페이지 59.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모바일) : 모바일용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 60.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우편서비스) : 국내우편, 전자우편, 증명서비스 61.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우표포털영문) : 기념우표, 축하카드 등 영문버전 62. 조달청 나라장터(대금결제) DR로 서비스 중 63. 행안부 기록관리교육훈련 : 국가기록원 기록관리 교육안내, 수강신청 등 64. 행안부 강제동원자명부 : 국가기록원 강제동원자명부 열람신청 등 65. 복지부 복지로 : 생애주기 등 복지서비스 신청 등 복지 포털 홈페이지 66. 복지부 모바일복지로 : 모바일용 복지 포털 홈페이지 67. 복지부 사회보장정보 자료등록포털 : 복지 관련 내부 자료 등록 관리 68. 복지부 사회보장정보 통합업무 :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자격 통합관리 등 69. 복지부 사회보장정보 포털 : 각종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자격 통합관리 메인포털 70. 복지부 사회서비스정보 통합업무 : 사회복지서비스 통합업무관리 71. 복지부 사회서비스 포털 : 사회서비스 관리를 위한 외부 포털서비스 72. 과기정통부 우편물류(내부포털 cpl.koreapost.kr) : 우편물 접수, 조회등 내부 직원용 포털 73. 과기정통부 인터넷우체국(우표포털) : 기념우표, 축하카드 등 국문 버전 74. 행안부 방문자관리 신청 : 관리원 출입을 위한 사전 신청 웹서비스 75. 행안부 방문자관리 신청 : 관리원 출입 허가 등 관리를 위한 내부시스템 76. 국가데이터처 통계분류포털 : 경제, 사회, 보건 등 통계 유형별 분류자료 제공 77. 국가데이터처 나라통계2.0 : 국가통계 생산 및 제공하는 대민용 사이트 78. 국가데이터처 나라통계2.0 : 국가통계 생산 및 제공하는 내부용 사이트 79. 국가데이터처 데이터융복합관리체계 : 여러기관에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통합, 정제, 표준화하는 내부관리시스템 80. 금융위원회 FIU보고 : 고액현금거래 및 의심거래 분석 보고 81. 금융위원회 FIU정보제공 : 금융정보분석원에 자료를 제공하는 내부업무 82. 복지부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 아동학대정보 등 아동 관련 정보 등록 관리 83. 감사원 감사자료제출 : 감사보고서 등 감사자료를 제출하고 관리하는 내부 업무 84. 조달청 하도급지킴이(대민) : 하도급관련 대금 지급과정을 투명하게 관리 85. 조달청 하도급지킴이(업무) : 하도급관련 대금 지급과정을 투명하게 관리 86. 국가데이터처 나라통계(인터넷망) : 국가통계 생산 및 대국민 대상 통계서비스 제공 87. 국가데이터처 나라통계(업무) : 국가통계 생산 및 내부 대상 통계서비스 관리 88. 국가데이터처 기본통계관리2.0 : 통계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체계 전반 관리(업무망) 89. 국가데이터처 사망원인선정시스템 : 사망원인을 분류별로 통계자료화하여 관리 90. 행안부 행정전자서명인증센터(GPKI) 교육부게이트웨이 : 교육부인증서를 GPKI와 연계 91. 행안부 통합재난문자시스템(인터넷) : 재난 발생시 문자 발송 92. 행안부 통합재난문자시스템(업무망) : 재난 발생시 문자 발송 93. 소방청 119이동전화 수동조회 : 119신고 과정에서 이동전화 위치를 수동으로 조회 94. 행안부 행정도서관 : 행안부 인터넷 도서관으로 자료검색, 도서관 이용 등 안내 95. 행안부 하모니시스템(업무) : 행정안전부 내부 업무서비스 포털 96. 국가데이터처 2020 e-Census 인구 총조사(endims) : 인구조사 종료 후 사용(내부) 97. 국가데이터처 2020 e-Census 인구 총조사(ims) : 인구조사 기간 중 사용(내용) 98. 국가데이터처 2020 e-Census 농림어업 총조사(ims) : 농림어업 조사 기간 중 사용(내부) 99. 국가데이터처 2025 기준 경제조사 통합관리(업무망) : 광업, 제조업 등 4종 경제조사 통합관리 100.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舊 해외문화홍보원) 기관홈페이지 101.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舊 해외문화홍보원) 다국어포털시스템 102. 소방청 119안전신고(인터넷) : 재해 및 사고위험요소에 대한 신고 103. 행안부 국가기록포털 : 국가기록물의 공개 및 업무안내 104. 국가데이터처 통계기준 통합관리 시스템(업무망) 105. 국가데이터처 Census 통합 거버넌스(업무망) 106. 국가데이터처 통계빅데이터센터(업무망) 107. 국가데이터처 연구종합관리(업무망) 108. 국가데이터처 서비스요청관리시스템(업무망) 109. 국가데이터처 행정자료통합관리(업무망) 110. 국가데이터처 경제총조사 11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원 전자민원센터 : 전파연구원 민원센터(업무망) 1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원_방송통신통합_전자민원 : 방송통신기자재 인증, 전자파 인증 등 각종 전자민원 수행(대국민) 113. 국가데이터처 마이크로데이터서비스(대국민) 114.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대국민) : 인구주택 표본 추출 통계 자료 제공(Census) 115. 국가데이터처 GIS 기반 통계조사 업무지원시스템(업무망) 116. 행안부 클라우드 공통기반시스템 : 클라우드 온나라(문서, 이음 등) 공통기반 서비스 117. 보건복지부 국립공주병원 118. 보건복지부 국립망향의동산 119. 보건복지부 국립부곡병원 120.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121.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122. 보건복지부 국립춘천병원 123.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124. 보건복지부 나주병원 125. 보건복지부 면허민원안내 126.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대표홈페이지 127. 보건복지부 소록도병원 128.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지원센터 129. 보건복지부 ERM전자의무기록시스템인증 130. 기획재정부 국문홈페이지(대국민) 131. 행정안전부 온메일 132. 행정안전부 모바일 공무원증 133. 행정안전부 통합개방관리시스템 134.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대표홈페이지 135. 행정안전부 1365기부포털 136.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 137.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고용노동부) 138.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혁신처, 금융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139.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관세청, 국민권익위원회) 140.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국가보훈처, 중소벤처기업부, 국무조정실, 국무총리비서실) 141.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국토교통부) 142.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기획재정부, 문화체육관광부) 143.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노사정위원회, 일자리위원회, 소방청, 산업부) 144.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농림축산식품부, 공정거래위원회, 법제처) 145.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법무부) 146.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병무청) 147.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148.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우정사업본부) 149.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질병관리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150.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통계청) 151.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통일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가인권위원회) 152.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특허청, 조달청, 교육부) 153.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해양경찰청) 154.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해양수산부, 방송통신위원회) 155.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행정안전부 및 위원회) 156. 행정안전부 온-나라 문서 2.0 AP(환경부, 농촌진흥청) 157.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 : 사회보장위원회 대국민 홈페이지 158. 국가데이터처 2020 e-Census 경제총조사(ims) 159. 농림어업총조사홈페이지 160. 과기정통부 우편_인터넷우체국(택배)(인터넷망) 161. 행정안전부 하모니시스템(인터넷망) 162.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미통위 내부메일 서비스 163. 중소벤처기업부 기업지원플러스 164. 문화체육관광부 내부 업무포털(나루)(업무망) 165. 관세청 관세청(업무지원) 166. 국가데이터처 지표누리 167. 국무조정실 대한민국ODA통합누리집 168. 행정안전부 영문국민재난안전포털 169. 보건복지부 연명의료정보시스템
    • 기획특집
    2025-10-09
  • 안호영 의원, ‘기후노동위 국감’ 도민 의견 청취로 시작… “국민과 함께하는 국감 만들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도 국정감사를 앞두고 안호영 국회의원(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이 “국민과 함께하는 국감”을 선언하며 전북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행보로 감사를 준비하고 있다. 안 위원장은 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기후·에너지·환경·노동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전북 도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그는 “역시 현장에 답이 있다”며 “국민의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문제의식을 국감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도민들과의 대화에서는 초·중·고 환경교육을 강화해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자는 의견, 전북형 ESG 교육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자는 제안, 마을 단위 에너지조합을 통한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 수소경제 활성화, 그리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공지능(AI) 시대의 노동정책 등 다채로운 제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안 위원장은 “도민들께서 주신 의견을 기후노동위원장으로서 꼼꼼히 챙겨보겠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위원장실은 국정감사 기간 동안 이메일, 문자, 전화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국민의 의견을 상시 수렴할 계획이다. 그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위원장실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다”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국정감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노동정책의 변화 등 미래세대와 직결된 국가 과제를 다루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안 위원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국정감사, 전북에서 시작하겠다”고 말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국회로 전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수소환경뉴스
    • 정책
    • 이슈 FOCUS
    2025-10-08
  • 윤준병 의원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현실적 대안 마련 시급”
    [한국수소환경신문]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 도시로 선정된 전북 전주의 앞날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정읍·고창)은 9월 25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하계올림픽 유치 관련 추진현황 보고’ 이후 “전주가 과연 대한민국의 유치도시로 확정될 수 있겠느냐”는 근본적 의문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처음 전주가 서울을 제치고 유치도시로 선정됐을 때 “가슴 벅찬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국정기획위원 활동 과정에서 정부의 소극적 태도를 확인하며 의구심이 커졌다고 밝혔다. 그는 “문체부가 국정과제 채택에 끝내 부정적 입장을 고수했고, 대한체육회 역시 문체부와 사전 협의 없이 자체 절차로 전주를 후보로 선정했다”며 “결과적으로 전주는 IOC 개최 요건과 기재부 승인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특히 대한체육회와 전북도가 제출한 ‘전주 중심 전국 10개 지자체 연대 유치 계획’이 이미 IOC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은 사실을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치 주체들이 마치 문제가 없는 듯 태연한 태도를 보이는 데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후보 도시를 재편할 경우 전주의 선정이 유효한지, 지방비 부담 의무에 대해 전북도의회가 동의했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이를 정리할지부터 도민께 소상히 밝혀야 한다”며 “올림픽을 정치적 선전 도구로 삼는 일은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세계잼버리대회 실패, 새만금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 등을 언급하며 전북도의 공직사회가 중요 현안을 제대로 관리·대응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도정의 중요 사안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빈틈없이 챙겨야 한다”며 전북도의 ‘문지기(gate-keeper) 기능’ 보강을 촉구했다. 또한 “도민께 ‘유치 확정’으로 잘못 홍보한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홍보예산 집행의 적정성도 점검해야 한다”며 도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마지막으로 “도민이 큰 기대와 희망을 품고 있는 하계올림픽 유치 사안에 대해 전북도와 대한체육회가 조속히 수습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발언은 전북 전주의 하계올림픽 유치가 단순한 축제가 아닌, 엄밀한 제도적·재정적 준비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환기시키며 정치적 책임과 행정적 대비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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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 정치
    2025-09-29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 에너지전시회 참가
    [창원=한국수소환경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대표이사 홍성학)은 9월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2025 국제 수소전기 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친환경에너지대전(HEY2025)」에 참가했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수소, 친환경 에너지 전문 언론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 보도 ▲탄소중립 정책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산업계 및 미래 에너지 인재 양성 활동 등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홍성학 대표이사는 "수소경제와 탄소중립은 국가의 미래 전략이자 국민 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라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올바른 정보 제공은 물론, 산업계와 시민사회, 정책 당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심층 정책 보도와 국제 협력, 청년 인재 육성을 더욱 강화해 수소 경제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 보도와 교육 활동, 국내외 인적자원을 발굴해 수소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사회 구현을 위한 언론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획특집
    • 수소환경 정책
    2025-09-17
  • 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경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창원특례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2025 The Next AI>를 개최한다. 경남에서 열리는 최초 인공지능(AI) 기술 관련 전시회로, 경남테크노파크, 경남ICT협회, 경남관광재단, 제이엠컴퍼니가 공동 주관한다. 100여 개 기업 200여 개 부스를 비롯해 최신 인공지능(AI) 기술 동향과 기업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네이버·구글 클라우드, LG전자,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AI 혁신 스타트업, 국내외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며, 제조업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The Next AI’라는 행사명에 걸맞게 차세대 AI 패러다임(Physical AI, Sovereign AI)을 선보인다. 경남의 주력산업인 조선·기계·자동차·항공·에너지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혁신 솔루션이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서 대거 소개된다. * 피지컬 AI(Physical AI):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돼 스스로 상황을 인지하고 작업을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 소버린 AI(Sovereign AI): 외국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자국의 인프라, 기술을 활용해 AI를 개발·운영하는 것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혁신제품 전시관 ▲글로벌 바이어 1:1 상담회 ▲AI 솔루션 매칭데이 ▲AI 테크밋업 및 특강 ▲스타트업 IR 피칭대회 ▲AI 체험행사 등이 마련됐다. 특히, ‘AI 솔루션 매칭데이’를 통해 구글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LG전자(생산기술원)·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제조 기업 간 상생을 위한 사업이 발굴되는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하고 있다. 또한, 현장을 찾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AI네컷사진, AI로봇바둑 등의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을 방문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을 게임처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설명해, 인공지능·로봇공학 등의 미래 유망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라이즈 센터 등 대학 연계 부스도 마련해 대학생들의 개발 솔루션, 기술 등을 소개하며, 산·학·연·관이 함께 경남도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어갈 협력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윤인국 도 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AI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산학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세대의 AI 기술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AI 전시회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기획특집
    • 세미나
    2025-09-13
  • [인터뷰] 진안, 에너지 전환의 중심이 될 수 있다. "고준식 회장, 군수 출마 의지와 지역 비전 밝혀"
    [한국수소환경신문]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지회 회장, 최훈일 수석기자 인터뷰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천혜의 자원인 마이산과 용담호를 보유하고 있지만, 수십 년간 체계적인 개발 전략 부재로 지역 발전이 정체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대중재단 진안지회 고준식 회장은 "이제는 악순환을 끊고 선순환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며 군수 출마의 뜻과 함께 진안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관광, 농업, 에너지의 삼각축 제안 고 회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마이산-용담호 연계 관광벨트 구축을 꼽았다. "전북 대표 명산인 마이산은 관광 인프라가 부족하고, 용담호는 30년 가까이 방치돼 있다"며, 이 두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순환형 관광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팜, 규모화, 법인화 등을 통한 선진화를 강조했다. "진안의 농업은 여전히 소규모 개별 농가 중심에 머물러 있다. 농업 소득을 높이고 젊은 세대가 돌아올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돌봄, 재생에너지, 기본소득 정책 고 회장은 사회, 경제 정책으로 돌봄과 재생에너지, 기본소득을 제시했다. "고령화가 심각한 진안에서 돌봄은 행정이 직접 책임져야 한다"며, "용담호 수상태양광과 풍력발전 등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주민 기본소득으로 환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치 철학에 대해서는 "정치는 권위가 아니라 실행력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풍부한 상상력을 현실로 바꾸는 실용적 지도자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진안, 에너지 전환의 중심 될 것" 대담에 참여한 최훈일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석기자는 고 회장의 정책 비전에 대해 "진안은 천혜의 환경 자원뿐 아니라 탄소중립 시대의 새로운 모델을 실험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평가했다. 최 기자는 "수상태양광, 풍력, 발전 같은 재생에너지 전략은 단순한 발전 사업을 넘어 주민 참여형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며, "기본소득과 연계하면 지역민의 체감효과가 커지고, 에너지 전환과 생활 안정이 동시에 가능한 진안형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 기자는 "지금까지 진안은 자원을 보유하고도 활용하지 못해 낙후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에너지, 관광, 농업을 연계하는 정책이 실현된다면, 진안은 전북 동부권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선도 지역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준식 회장 프로필 ▲진안읍 출생 ▲진안초(64회), 진안중(29회), 해성고(17회)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82학번) ▲김대중재단 진안지회 회장 ▲더민주 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 ▲안호영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관 ▲진안문화원 이사 ▲(전)민주당 무진장지구 정책실장 ▲(전)민주당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전)제7회 전국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 ▲(전)노무현 대통령 참여정부 평가포럼1기 회원 ▲(전)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 부위원장 ▲(전)안호영 국회의원 후원회장
    • 기획특집
    • 오피니언
    2025-09-09
  • [칼럼] 평당원의 희망, 박지원 변호사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한국수소환경신문=전북] 정치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새로운 리더십과 세대교체가 절실하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평당원 최고위원제’는 단순히 당직 하나를 늘리는 제도가 아니다. 이는 곧 민주당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당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혁신의 출발점이다. 이 역사적인 제도 변화의 첫 주인공으로 전북의 박지원 변호사가 최종 결선에 오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전북은 민주당의 심장이자 뿌리라 불리지만, 지난 2016년 김춘진 전 의원 이후 단 한 명의 최고위원조차 배출하지 못했다. 당원과 도민들의 자존심이 꺾여 있던 상황에서, 젊은 법조인이자 지역 체육계의 혁신 리더로 활동해온 박 변호사의 도전은 전북 도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박 변호사의 강점은 분명하다. 그는 기득권 정치와 거리가 먼 진짜 ‘평당원’ 출신이다. 전국 수능 수석, 서울대 법대, 변호사라는 화려한 이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고향 전주로 돌아와 약자를 위한 법률 조력을 실천하며 풀뿌리 현장을 지켜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최연소 전주시 체육회장으로서 지역 체육 발전과 2036년 올림픽 유치전에서 전북이 앞장서는 성과를 이끌어낸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는 곧 정치권이 늘 강조해온 ‘청년, 개혁, 현장성’을 실제로 입증한 사례라 할 수 있다. 민주당은 지금 심각한 기로에 서 있다. 국민과 당원의 기대를 다시 모으지 못한다면 내년 총선과 정권 재창출은 요원하다. 이럴 때일수록 당의 혁신을 온몸으로 증명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박지원 변호사는 “민주당은 평당원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정당”임을 강조하며, 당원 주권을 회복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자신이 앞장서겠다는 분명한 비전을 제시했다. 전북의 자존심 회복, 민주당의 혁신, 그리고 당원 민주주의의 실현.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후보가 바로 박지원 변호사다. 이제 당원들과 국민이 응답할 차례다. 민주당은 더 이상 기득권의 울타리에 안주할 수 없다. 진정한 변화는 현장에서부터, 그리고 젊은 리더십으로부터 시작된다. 박지원 변호사가 반드시 최고위원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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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9
  • [칼럼]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환영하며
    최근 정부가 발표한 새 정부 조직개편 방안에서 ‘기후에너지부 신설’ 소식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과제에 대한 국가적 대응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은 환경부, 산업부 등 여러 부처에 분산되어 추진되면서 정책의 일관성과 실행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후에너지부가 출범하게 되면 탄소중립 정책, 재생에너지 확대, 수소·신재생 산업 육성,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조율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국가 에너지 전환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또한 지역 차원에서도 기후에너지부의 역할은 매우 큽니다. 재생에너지 확대, 수소경제 활성화, 에너지 효율화 사업 등은 중앙정부 정책뿐 아니라 지역 사회와 긴밀히 연결될 때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지방정부와 시민,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 속에서 기후에너지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 사단법인 역시 지역에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번 기후에너지부 신설은 이러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 더 나아가 정책과 현장이 연결되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 공동의 과제입니다. 기후에너지부가 국민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정부와 사회 모두의 지혜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단체도 민간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며, 기후에너지부가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의 부처로 자리매김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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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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