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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칼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투자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업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방향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전북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AI·로봇·수소에너지의 융합형 산업 생태계 구축이다. 현대차그룹이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수전해 수소 생산, 그리고 ‘AI 수소시티’ 조성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전략적이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미래 산업의 완성형 모델을 새만금에서 구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이번 투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수소 생산과 AI·로봇 산업의 결합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새만금은 넓은 부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 산업단지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수소경제 전환의 최적지다. 정부가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범부처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산업은 기업이 만들지만, 산업 생태계는 국가가 만든다. 교육·교통·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확충, 규제 혁신이 동시에 추진될 때 비로소 투자 효과는 극대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초속도전’ 주문은 이러한 인식을 반영한 적절한 방향 설정이라고 평가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다. 투자 협약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은 공동 운명체가 된다. 계획 수립과 인허가, 기반시설 구축, 인재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구조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연구개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전북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업 집적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지역경제는 구조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곧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공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현대차그룹의 결단과 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시에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수소 모빌리티 확산, 바이오수소 및 청정수소 기술 실증, 글로벌 협력 플랫폼 조성 등에서 적극적인 민간 협력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새만금은 더 이상 가능성의 땅이 아니라 실행의 땅, 혁신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이번 투자가 ‘전북의 기회’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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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5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3월 2일 전주시 코다리명가에서 ‘2026년 제5회 정기총회 및 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2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정환 사무총장과 이수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에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2025년 사업성과 보고…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확대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사업보고에 따르면 운동본부는 ▲전북도의회 수소산업 생태계 심포지엄 ▲창원 국제수소엑스포 참가 ▲독도의 날 기념식 개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4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전북대학교, 익산, 완주 등으로 확대되며 수소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투명한 회계 운영… “공익법인 기준에 맞춘 공개” 감사보고에 따르면 수입지출내역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적정하게 표시됐다는 감사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공익단체 지정에 부합하도록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와 국세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조항을 명문화했다. 2026년 사업계획 확정… “교육·플로깅·공장투어 3대 축”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의결됐다. 2026년 주요사업은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 홍보·교육 연 4회 추진 ▲플로깅(쓰담 달리기) 대회 4회 개최 ▲탄소중립 실천 공장투어 2회 실시 등이다. 정관 개정… 조직 슬림화 및 부이사장 체제 도입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도 함께 의결됐다. 상임이사 제도를 폐지하고 부이사장 3인 이하 체제로 전환하는 등 조직을 슬림화했다. 운동본부는 “공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체계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전북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송승룡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전북이 수소경제와 재생에너지 전환의 선도지역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실천운동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함께 만찬이 이어지며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2022년 설립 이후 세미나, 정책제안, 시민교육, 출판 및 홍보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전환과 수소경제 확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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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 출판기념회 성황… “군민과 함께 만드는 ‘위대한 완주’”
[한국수소환경신문]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 출판기념회가 지역 주민과 지인 등 약 3,0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군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지역사회 화합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출판기념회는 2월 7일, 완주군 봉동 둔산리에 위치한 서남용 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당초 1월 3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일주일 연기해 진행됐다. 행사는 장소 특성을 살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차례(10시·11시·14시·15시)로 나눠 운영됐으며, 각 시간대마다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 안팎은 하루 종일 북적였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책이 아닌 사람 이야기”… 군민과 함께한 공감의 시간 이날 행사는 저자의 출간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저자의 픽’ 주요 내용 낭독 ▲저자와의 대화(Q&A) ▲갤러리 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갤러리 투어’는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공간 ‘걸어온 완주’에서는 12년간 의정활동 현장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돼 지역 발전 과정과 민생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했고, 두 번째 공간 ‘내일의 완주’에서는 미래 비전과 정책 제언을 사진과 메시지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저자의 픽’ 코너에서 서 의원은 “완주는 이미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힘을 가진 곳이며, 그 힘은 행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마을, 현장 속에 있다”며 “완주의 미래 역시 군민과 함께 서 있는 현장에서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과보다 과정, 경쟁보다 지속” 저서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는 군의원으로 3선을 지내며 보고 느낀 현장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화려한 성과보다 과정의 가치,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 경쟁보다 공동체를 강조하는 철학이 책 전반에 녹아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놀랐다”며 “책 제목처럼 완주를 위하는 진심이 느껴졌고,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AI·첨단기술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 만들 것” 서 의원은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이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를 만들기 위해 군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완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남용 의원은 고산초·중학교와 전주 해성고, 전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제7·8·9대 완주군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3선 군의원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정치인의 저서 출간을 넘어,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지역 행사’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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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아름다운 동행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머리말 이미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고 있는 변화는 늘 찾아온다. 환경과 에너지의 문제 역시 그렇다. 나는 그것을 수소시대의 과제로 부르고 싶다. 이 글은 거대한 담론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내가 서 있던 자리, 내가 걸어왔던 길, 그리고 그 순간 마음에 담고 있는 수소와 탄소중립이라는 생각의 결을 따라 나의 이야기로 전개하고자 한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잠시 멈춰 서서 자기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조심스럽게 나의 생각의 흔적을 남기려 한다. 1. 새로운 도전 2025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다섯 시, 전주 평화동 알펜시아웨딩홀 2층 비너스홀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창간식이 열리는 날이다. 분위기는 조금 특별했다. 들뜸과는 다른 묵직하면서도 조심스러운 걱정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나는 지금, 새로운 직함과 함께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에서 잠시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길을 떠올렸다.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그리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이름 앞에 붙은 직함들은 무거웠지만, 그 무게만큼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과 기대도 또렷이 느껴졌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다. 이 시작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수소와 환경, 그리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서겠다는 선언을 마음속으로 하였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은 늘 쉽게 쓰인다. 그러나 그 말이 지닌 무게를 끝까지 감당하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말은 앞서가지만, 책임은 늘 뒤따라오기 때문이다. 창간식 단상에 오르기 전, 나는 잠시 마음을 가다듬으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지금 내가 시작하려는 이 일은 과연 무엇을 위해서인가?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앞을 가렸다. 신문을 창간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체 하나를 더 만드는 일이 아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공정한 언론인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을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스치고 가며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분명하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어느 하나도 선택 사항이 아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삶 한가운데 놓여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간격이 너무 크다는 데 있다. 크고 추상적인 말들 앞에서 사람들은 쉽게 고개를 돌린다. 나는 그 간극이 늘 마음에 걸렸다. 산업 현장에서, 정책 토론 자리에서, 그리고 일상의 대화 속에서 느꼈다. 이 중요한 이야기가 왜 사람들의 삶까지 닿지 못하는 걸까? 그래서 신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정론을 풀어내는 창구로서의 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수소는 지금 전 세계의 거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기후위기는 이미 현실이다. 폭우와 가뭄, 이상기후는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풍경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수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러나 나는 수소를 단지 에너지 기술로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수소는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대표이사라는 직함은 때로는 무겁고, 때로는 낯설다. 이 자리가 나에게 권한보다 먼저 책임으로 다가온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다루는 주제가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전환은 어느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 진영 논리로 나눌 수도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다. 한쪽의 목소리만 크게 담는 신문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다시, 시작점에 서서 창간식이 끝나고 사람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난 뒤, 텅 빈 웨딩홀을 잠시 바라보았다. 화려했던 조명은 꺼지고, 의자들은 정리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의 나의 떨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일은 하루아침에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나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급해지지 않으려 한다. 다만 방향만큼은 분명히 하려고 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이 신문은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뢰가 높아지면 속도가 빨라진다. 신뢰가 쌓이면 움직임도 빨라지고, 판단은 선명해진다. 그 속도는 결국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성과는 다시 지속 가능한 가치와 수익을 만들어내기도 할 것이다. 높은 신뢰는 소통을 넓히고, 팀워크를 단단하게 하며, 조직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신뢰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신뢰는 성장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기도 하다. 나는 이 신문을 통해 진실에 눈뜨고 싶다. 자극보다 사실을, 속도보다 의미를 선택하는 신문그 선택이 더디더라도, 신뢰라는 기초 위에 쌓아 올린 기록이라면 언젠가는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신뢰는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신문이 되고자 한다. 아름다운 동행, 희망의 뿌리로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 신문에 담아가고 싶은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다시 묻는다. 2. 희망의 뿌리 한 주의 끝자락, 매주 일요일 저녁 아홉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휴식의 시간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다음날 출근을 준비하는 시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들은 수소 관련하여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전략회의를 시작한다. 특별할 것 없는 시간처럼 보이지만, 이 회의는 늘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고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이다. 회의 결과에 따라 우리는 또 다른 행사를 기획하고, 토론회를 만들고,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누가 이 일을 할 것인가? 아래의 글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1년동안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걸어온 발자취의 기록이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14:00~16:00,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및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토론회,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국제수소거래소 설립과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전북이 어떤 산업 구조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오갔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지정토론자로 나서 전북 지역 산업의 다각화를 이야기했다. 제조업에만 기대지 않고, 금융과 서비스 산업을 결합해 지역경제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수소는 에너지이지만, 동시에 경제를 살릴수 있는 원동력이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13:00~18:00, 전북발전협회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77주년 기념홀 김제가 새만금개발청 2호 방조제 앞바다를 해상풍력 에너지 생산지로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면,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의 최적지가 될 수 있다는 제안을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말하기도 했다. 전문 패널 토론에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최훈일 재무총장도 함께했다. 그날의 논의는 단지 ‘가능성’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고 본다. 4월, 축산분뇨라는 현실 앞에서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전라북도 축산분뇨 및 폐기물 처리 정기 심포지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축산분뇨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일은 가능한가? 우리나라 축산폐기물의 현황, 그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 갈등, 그리고 해결 방안. 축산농가의 현실과 에너지 전환 계획이 함께 설명되었다. 자연순환센터 운영을 통한 해법, 전북특자도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의 확대 방안도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임석민 기획실장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 폐기물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아직 쓰이지 않은 자원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7월, 산업 생태계를 말하다 2025년 7월 4일 금요일 14:00~16:00, 전북수소산업생태계활성화 심포지엄.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전북 수소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발전 방안을 차분히 짚어갔다. 수소산업은 단일 기업이나 단일 정책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생태계가 필요하다. 기술, 인력, 제도, 그리고 지역의 의지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날 우리는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다시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중 하나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산업 종사자를 늘리는 일은 곧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국가자격 제도의 필요성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해야 한다. 9월, 세계와 만나다 2025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2025 국제수소전기 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함께했다. 이 전시는 단순한 홍보의 장이 아니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국제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전략적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여는 자리였다. 미래 에너지 산업의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본다. 10월, 소통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3시, 전북지역 수소산업 정책현안관련 국회의원 안호영 의원 초청 간담회,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32 4층 전북 지역 수소산업 정책 현안을 두고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그린수소를 통합한 미래 산업 전략을 모색했다. 11월, 수소의 달을 기념하다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14:00~16:00,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4층 대강당.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열렸다. 우리는 이 행사를 단순한 기념에 머물게 하고 싶지 않았다. 수소경제 전환을 우리 사회가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가늠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했다. 수소는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는 말이 이때만큼 실감 난 적도 없었다. 12월, 성과로 남다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14:00~16:00, 전북형 바이오수소 생태계 구축 및 탄소중립 녹색실천 토론회,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서 전북은 바이오가스 잠재력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국가 바이오수소 허브로 성장할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며 글로벌 산업 동향과 전북의 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오정환 사무총장, 최훈일 재무총장도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전북의 바이오수소 경제 전략과 녹색 실천 정책을 논의했다. 이 논의는 단발성이 아니라, 점점 성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본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사람이 준비했고, 사람이 기획했으며, 사람이 추진하고 협력해 만들어낸 성과였다. 제도도, 조직도, 명분도 중요하지만 그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의 힘으로 해낸 결과물이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회 회의 석상에 둘러앉아 이어졌던 토론을 나는 잊지 못한다.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맡고,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본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었다. 수소의 미래를 향한 공감 하나로 모여 소통하고 나누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이 기록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나침반에 가깝다. 앞으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사람을 중심에 두는 일, 현실과 현장을 외면하지 않는 믿음이다, 속도보다 신뢰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 원칙 위에서라면, 조금 느리더라도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이 자리를 빌려 운영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보이지 않는 헌신,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논의와 준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해 주신 책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에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이 길은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길이다. 앞으로도 이 동행이 희망의 뿌리로 깊이 내려지기를, 그리고 우리가 남기는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길을 묻고 방향을 전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일요일 밤 아홉 시의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운영위원회 회의실은 여전히 환하게 불이 켜져있다. 그리고 소통과 나눔속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수소의 미래를 향한 걸음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3. 새로운 길을 열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5월 31일 토요일 14:00~18:00, 전북대학교 진수당 교육연구동 502호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마침내 첫 강의를 시작하는 날이다. 가슴이 뛴다. 설렘과 긴장이 번갈아 심장을 두드리고, 강의를 한다는 기쁨이 그 사이를 비집는다. 수소는 미래의 희망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미래는 가만히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기후 위기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은 이미 사치가 되었다. 그것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실천으로 옮길 사람이 없다면 수소시대의 변화는 없을 것이다. 한 명의 지도사가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가 지역과 산업을 흔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하면 될 것이다. 오늘 이 강의실에서 시작되는 배움이 각자의 자리에서 불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교육생들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마음속으로 되뇌였다. 지금이다. 서두르라.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첫 관문이 열리는 순간이다. 수소경제라는 말은 뉴스나 신문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그것을 일반인들이 받아들이는 일은 흔치 않다. 이 교실에 모인 사람들은 바로 그 흔치 않은 일을 선택한 이들이었다. 우리는 미래 수소환경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적 아래, 교육이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택했다. 제1기 과정은 출발선이다. 걱정도 했지만 성공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수소산업의 큰 흐름을 짚었고, 김정헌 부이사장은 수소환경의 개념을 구조적으로 풀어냈다. 나는 글쓰기 방법과 기자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에 강사로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가르치는 사람이라기보다 다시 배우는 사람에 가까웠다. 강의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얼마나 많이 전달할 것인가’가 아니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였다 맥락을, 정보보다 방향을 먼저 이야기하고자 했다. 강의실에서 느낀 한 가지 확신이 있다. 신뢰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길의 끝에 화려한 성과가 있지 않더라도, 신뢰받는 한 사람의 지도사가 세워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길을 밝히는 순간, 이 강의의 의미는 가치로 남을 것이다. 이 과정의 목적은 분명했다. 수소환경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주체를 양성하고, 이들을 수소환경 강사로, 한국수소환경신문사의 기자로 활동하기를 꿈꾸었다. 정승운 시인이 1기 원우회장으로, 박숙영 시인이 총무로 선출되었다.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13:30~18:00,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제2기 과정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서연우 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주관 아래, 수소에너지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전략이 보다 체계적으로 다뤄졌다. 나는 ‘환경과 언론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환경 이슈가 어떻게 기사로 만들어지고, 언론·기업·시민사회가 ESG 시대에 어떤 소통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로 풀어냈다. 제3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전주 중화산동 연가 제3기 과정은 성숙의 단계였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를 짚으며 수소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오정환 사무총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국제정세와 지역 정책의 맥락에서 설명하며, 지역 중심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을 심화 설명하며 전북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나는 다시 언론 이야기를 했다. 최신 환경 이슈가 어떻게 보도되는지, 환경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를 현장 중심으로 다뤘다. 이 과정에서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수소환경지도사는 연결자라는 사실을,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수소환경지도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관계도 끝나는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다. 지역 학교,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와 연계된 강의·포럼·체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야 한다. 지도사는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어야 살아남는다. 두 번째는 역할의 다층화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강의도 할 수 있지만, 기자가 될 수 있고, 정책 모니터 요원이 될 수 있으며, 지역 컨설턴트로도 활동할 수 있다. 하나의 자격에 하나의 역할만 부여해서는 인재가 머물지 않는다고 본다. 세 번째는 공동체 유지다. 기수별 원우회, 정기 세미나, 공동 집필, 현장 답사 등을 통해 ‘혼자가 아닌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자격은 개인이 취득하지만, 성장은 공동체에서 일어난다고 본다. 국가공인 자격으로 가는 길 국가공인 자격증 추진을 위해서는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 첫째, 수소환경지도사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라는 국가 전략과 직결된 인력이다. 둘째, 단순 기술자가 아닌 교육·홍보·소통 인력이라는 점에서 공공성이 높다. 셋째, 이미 교육과정과 실무 활동이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한 정책 제안서, 시범 사업 성과 데이터, 지방정부 연계 사례를 축적해야 한다고 본다. 마치며 나는 전북이 수소환경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 현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2026년 2월 7일, 완주에서 열릴 제4기 과정은 또 하나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자격증으로 전지역으로, 확장되어 가길 소망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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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10개월 만에 방문자 10만 명 돌파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수소·탄소중립 전문 인터넷 매체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창간 10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대표 전문 미디어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책, 산업, 지역 현장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로 독자층을 넓혀온 결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후에너지 정책을 핵심 의제로 삼아 중앙정부 정책, 국회 동향, 지자체의 에너지 전환 사례, 산업 현장, 시민사회와 교육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수소와 환경을 잇는 전문 미디어’를 표방해왔다. 특히 바이오수소, 수소모빌리티, RE100, 지역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다룬 기획 기사들이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 독자층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송장기 신임 사장, 김민수·이수미 신임 본부장 체제로 새롭게 도약을 선언했다. 송승룡 회장 “수소와 탄소중립은 삶의 문제… 시민과 정책을 잇는 언론이 되겠다”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은 “수소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책과 기술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내는 매체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창간 10개월 만에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찾아주셨다는 것은, 전문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언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컸다는 의미”라며 “이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소와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실현되지 않으면 공허한 구호에 그친다”며 “전북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현장 사례를 발굴해, 지역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장기 신임 사장 “전문 언론의 역할은 방향 제시… 공론의 허브로 키우겠다” 송장기 신임 사장은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이미 수소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매체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단순 보도를 넘어, 정책과 산업,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공론의 허브’로 발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소경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전략”이라며 “전문 언론일수록 더 공정하고 더 엄격해야 한다.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 중심 보도를 넘어 지역의 실험과 도전을 적극 조명해 ‘지역이 만드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담론의 기준점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 수소·탄소중립 정책 데이터 기반 분석 강화, 심층 인터뷰 및 현장 르포 확대, 청소년·시민 대상 에너지 교육 콘텐츠 개발, 국회·지자체·산업계·시민사회와 연계한 포럼 및 세미나 확대 등을 통해 ‘행동하는 전문 미디어’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 반년 만의 방문자 1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수소와 탄소중립이 이제 사회 전반의 공적 의제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어떻게 기록하고 이끌어 갈지, 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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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임상규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은 '희망고문', 새만금은 '즉시 가동'"
"안호영 의원이 제안한 '반도체 새만금 이전'은 단순한 지역 이기주의가 아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생존이 걸린 '국가적 비상 처방'이다. 본인이 행정 부지사 시절 기획하고 추진했던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첨단 산업의 성패는 결국 '에너지'와 '속도'에 있다. 용인은 지금 송전탑 갈등으로 전력을 언제 끌어올 수 있을지 모르는 '희망고문' 상태다. 반면 새만금은 1년 6개월 안에 RE100 전력을 즉시 공급할 수 있는 준비된 땅이다. 기업에 '전기가 없는 용인에서 10년을 더 기다려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국가 경쟁력을 깎아먹는 일이다. 기업이 원하는 풍부한 RE100 에너지가 있는 새만금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것이 진정한 실용 행정이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송전탑과 공업용수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다시한번 지산지소를 언급하며, 전기생산이 가능하고 용수공급이 가능하고 클러스터 부지가 준비된곳이 적합지가 아니겠냐고 시사했다. 새만금은 직접 전기공급이 가능하여 송전탑이 필요없고, 바다를 끼고 있어 용수 공급에 부족함이 없다. 아울러 군산항과 새만금항이 있어 물류또한 편리하다. 이제는 한 지역이 잘사는 정책이 아닌, 대한민국이 잘사는 거시적 안목으로 결정해야 한다. 결국 그 방법이 경기도를 위해서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책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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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 [칼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투자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업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방향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전북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AI·로봇·수소에너지의 융합형 산업 생태계 구축이다. 현대차그룹이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수전해 수소 생산, 그리고 ‘AI 수소시티’ 조성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전략적이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미래 산업의 완성형 모델을 새만금에서 구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이번 투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수소 생산과 AI·로봇 산업의 결합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새만금은 넓은 부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 산업단지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수소경제 전환의 최적지다. 정부가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범부처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산업은 기업이 만들지만, 산업 생태계는 국가가 만든다. 교육·교통·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확충, 규제 혁신이 동시에 추진될 때 비로소 투자 효과는 극대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초속도전’ 주문은 이러한 인식을 반영한 적절한 방향 설정이라고 평가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다. 투자 협약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은 공동 운명체가 된다. 계획 수립과 인허가, 기반시설 구축, 인재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구조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연구개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전북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업 집적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지역경제는 구조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곧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공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현대차그룹의 결단과 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시에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수소 모빌리티 확산, 바이오수소 및 청정수소 기술 실증, 글로벌 협력 플랫폼 조성 등에서 적극적인 민간 협력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새만금은 더 이상 가능성의 땅이 아니라 실행의 땅, 혁신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이번 투자가 ‘전북의 기회’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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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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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5회 정기총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3월 2일 전주시 코다리명가에서 ‘2026년 제5회 정기총회 및 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2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정환 사무총장과 이수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에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2025년 사업성과 보고…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확대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사업보고에 따르면 운동본부는 ▲전북도의회 수소산업 생태계 심포지엄 ▲창원 국제수소엑스포 참가 ▲독도의 날 기념식 개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4회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전북대학교, 익산, 완주 등으로 확대되며 수소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다. 투명한 회계 운영… “공익법인 기준에 맞춘 공개” 감사보고에 따르면 수입지출내역이 중요성의 관점에서 적정하게 표시됐다는 감사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공익단체 지정에 부합하도록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와 국세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조항을 명문화했다. 2026년 사업계획 확정… “교육·플로깅·공장투어 3대 축”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도 의결됐다. 2026년 주요사업은 ▲탄소중립 및 수소경제 홍보·교육 연 4회 추진 ▲플로깅(쓰담 달리기) 대회 4회 개최 ▲탄소중립 실천 공장투어 2회 실시 등이다. 정관 개정… 조직 슬림화 및 부이사장 체제 도입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도 함께 의결됐다. 상임이사 제도를 폐지하고 부이사장 3인 이하 체제로 전환하는 등 조직을 슬림화했다. 운동본부는 “공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체계를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전북을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송승룡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전북이 수소경제와 재생에너지 전환의 선도지역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 실천운동을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회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와 함께 만찬이 이어지며 회원 간 결속을 다졌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2022년 설립 이후 세미나, 정책제안, 시민교육, 출판 및 홍보사업 등을 통해 에너지전환과 수소경제 확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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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5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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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 출판기념회 성황… “군민과 함께 만드는 ‘위대한 완주’”
- [한국수소환경신문]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 출판기념회가 지역 주민과 지인 등 약 3,0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책 출간을 넘어 군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지역사회 화합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출판기념회는 2월 7일, 완주군 봉동 둔산리에 위치한 서남용 의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당초 1월 3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일주일 연기해 진행됐다. 행사는 장소 특성을 살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4차례(10시·11시·14시·15시)로 나눠 운영됐으며, 각 시간대마다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행사장 안팎은 하루 종일 북적였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책이 아닌 사람 이야기”… 군민과 함께한 공감의 시간 이날 행사는 저자의 출간 소감 발표를 시작으로 ▲‘저자의 픽’ 주요 내용 낭독 ▲저자와의 대화(Q&A) ▲갤러리 투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갤러리 투어’는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공간 ‘걸어온 완주’에서는 12년간 의정활동 현장을 기록한 사진들이 전시돼 지역 발전 과정과 민생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했고, 두 번째 공간 ‘내일의 완주’에서는 미래 비전과 정책 제언을 사진과 메시지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저자의 픽’ 코너에서 서 의원은 “완주는 이미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힘을 가진 곳이며, 그 힘은 행정이 아니라 주민의 삶과 마을, 현장 속에 있다”며 “완주의 미래 역시 군민과 함께 서 있는 현장에서 더 단단하게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과보다 과정, 경쟁보다 지속” 저서 ‘위대한 완주를 위하여’는 군의원으로 3선을 지내며 보고 느낀 현장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화려한 성과보다 과정의 가치, 속도보다 지속 가능성, 경쟁보다 공동체를 강조하는 철학이 책 전반에 녹아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놀랐다”며 “책 제목처럼 완주를 위하는 진심이 느껴졌고,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AI·첨단기술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 만들 것” 서 의원은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이 흐르는 미래 경제수도 완주를 만들기 위해 군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완주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남용 의원은 고산초·중학교와 전주 해성고, 전북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제7·8·9대 완주군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3선 군의원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지역 정치인의 저서 출간을 넘어, 군민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지역 행사’로 기억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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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 출판기념회 성황… “군민과 함께 만드는 ‘위대한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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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 아름다운 동행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머리말 이미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고 있는 변화는 늘 찾아온다. 환경과 에너지의 문제 역시 그렇다. 나는 그것을 수소시대의 과제로 부르고 싶다. 이 글은 거대한 담론에서 출발하지 않는다. 내가 서 있던 자리, 내가 걸어왔던 길, 그리고 그 순간 마음에 담고 있는 수소와 탄소중립이라는 생각의 결을 따라 나의 이야기로 전개하고자 한다.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잠시 멈춰 서서 자기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조심스럽게 나의 생각의 흔적을 남기려 한다. 1. 새로운 도전 2025년 2월 7일 금요일 오후 다섯 시, 전주 평화동 알펜시아웨딩홀 2층 비너스홀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창간식이 열리는 날이다. 분위기는 조금 특별했다. 들뜸과는 다른 묵직하면서도 조심스러운 걱정이 공간을 채우고 있었다. 나는 지금, 새로운 직함과 함께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에서 잠시 지난 시간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앞으로 가야할 길을 떠올렸다.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그리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이름 앞에 붙은 직함들은 무거웠지만, 그 무게만큼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책임과 기대도 또렷이 느껴졌다.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나는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았다. 이 시작이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수소와 환경, 그리고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서겠다는 선언을 마음속으로 하였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말은 늘 쉽게 쓰인다. 그러나 그 말이 지닌 무게를 끝까지 감당하는 일은 결코 가볍지 않다. 말은 앞서가지만, 책임은 늘 뒤따라오기 때문이다. 창간식 단상에 오르기 전, 나는 잠시 마음을 가다듬으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지금 내가 시작하려는 이 일은 과연 무엇을 위해서인가?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앞을 가렸다. 신문을 창간한다는 것은 단순히 매체 하나를 더 만드는 일이 아니다. 잘 할 수 있을지, 공정한 언론인으로 자리 잡아 갈 수 있을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스치고 가며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분명하다. 기후위기,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어느 하나도 선택 사항이 아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우리 삶 한가운데 놓여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간격이 너무 크다는 데 있다. 크고 추상적인 말들 앞에서 사람들은 쉽게 고개를 돌린다. 나는 그 간극이 늘 마음에 걸렸다. 산업 현장에서, 정책 토론 자리에서, 그리고 일상의 대화 속에서 느꼈다. 이 중요한 이야기가 왜 사람들의 삶까지 닿지 못하는 걸까? 그래서 신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군가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도구가 아니라, 시대의 정론을 풀어내는 창구로서의 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렇게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수소는 지금 전 세계의 거대한 전환점 앞에 서 있다. 기후위기는 이미 현실이다. 폭우와 가뭄, 이상기후는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풍경이 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서 수소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러나 나는 수소를 단지 에너지 기술로만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수소는 우리가 어떤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그리고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대표이사라는 직함은 때로는 무겁고, 때로는 낯설다. 이 자리가 나에게 권한보다 먼저 책임으로 다가온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다루는 주제가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환경 문제와 에너지 전환은 어느 한 집단의 문제가 아니다. 진영 논리로 나눌 수도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럽다. 한쪽의 목소리만 크게 담는 신문이 아니라, 다양한 시선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다시, 시작점에 서서 창간식이 끝나고 사람들이 하나둘 자리를 떠난 뒤, 텅 빈 웨딩홀을 잠시 바라보았다. 화려했던 조명은 꺼지고, 의자들은 정리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날의 나의 떨림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모든 일은 하루아침에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나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급해지지 않으려 한다. 다만 방향만큼은 분명히 하려고 한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이 신문은 과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뢰가 높아지면 속도가 빨라진다. 신뢰가 쌓이면 움직임도 빨라지고, 판단은 선명해진다. 그 속도는 결국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성과는 다시 지속 가능한 가치와 수익을 만들어내기도 할 것이다. 높은 신뢰는 소통을 넓히고, 팀워크를 단단하게 하며, 조직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다. 그래서 우리는 신뢰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신뢰는 성장의 속도를 끌어올리는 원동력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기도 하다. 나는 이 신문을 통해 진실에 눈뜨고 싶다. 자극보다 사실을, 속도보다 의미를 선택하는 신문그 선택이 더디더라도, 신뢰라는 기초 위에 쌓아 올린 기록이라면 언젠가는 흔들리지 않는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 신뢰는 모든 관계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그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신문이 되고자 한다. 아름다운 동행, 희망의 뿌리로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길이고, 이 신문에 담아가고 싶은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다시 묻는다. 2. 희망의 뿌리 한 주의 끝자락, 매주 일요일 저녁 아홉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휴식의 시간이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다음날 출근을 준비하는 시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들은 수소 관련하여 행사를 준비하고 기획전략회의를 시작한다. 특별할 것 없는 시간처럼 보이지만, 이 회의는 늘 새로운 일을 만들어 내고 추진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시간이다. 회의 결과에 따라 우리는 또 다른 행사를 기획하고, 토론회를 만들고, 심포지엄을 준비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누가 이 일을 할 것인가? 아래의 글은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1년동안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걸어온 발자취의 기록이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14:00~16:00,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및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토론회,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국제수소거래소 설립과 전북의 수소경제 정책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전북이 어떤 산업 구조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오갔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지정토론자로 나서 전북 지역 산업의 다각화를 이야기했다. 제조업에만 기대지 않고, 금융과 서비스 산업을 결합해 지역경제의 안전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수소는 에너지이지만, 동시에 경제를 살릴수 있는 원동력이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13:00~18:00, 전북발전협회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77주년 기념홀 김제가 새만금개발청 2호 방조제 앞바다를 해상풍력 에너지 생산지로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면,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의 최적지가 될 수 있다는 제안을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말하기도 했다. 전문 패널 토론에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최훈일 재무총장도 함께했다. 그날의 논의는 단지 ‘가능성’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냈다고 본다. 4월, 축산분뇨라는 현실 앞에서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 전라북도 축산분뇨 및 폐기물 처리 정기 심포지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축산분뇨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일은 가능한가? 우리나라 축산폐기물의 현황, 그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 갈등, 그리고 해결 방안. 축산농가의 현실과 에너지 전환 계획이 함께 설명되었다. 자연순환센터 운영을 통한 해법, 전북특자도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우분 고체연료화 사업의 확대 방안도 제시되었다. 이 자리에서 한국수소환경신문사 임석민 기획실장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 폐기물은 버려진 것이 아니라, 아직 쓰이지 않은 자원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7월, 산업 생태계를 말하다 2025년 7월 4일 금요일 14:00~16:00, 전북수소산업생태계활성화 심포지엄.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전북 수소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발전 방안을 차분히 짚어갔다. 수소산업은 단일 기업이나 단일 정책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생태계가 필요하다. 기술, 인력, 제도, 그리고 지역의 의지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날 우리는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다시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중 하나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산업 종사자를 늘리는 일은 곧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국가자격 제도의 필요성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해야 한다. 9월, 세계와 만나다 2025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2025 국제수소전기 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에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함께했다. 이 전시는 단순한 홍보의 장이 아니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혁신을 주도하는 국제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전략적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여는 자리였다. 미래 에너지 산업의 가능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만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본다. 10월, 소통 2025년 10월 7일 화요일 오후3시, 전북지역 수소산업 정책현안관련 국회의원 안호영 의원 초청 간담회,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32 4층 전북 지역 수소산업 정책 현안을 두고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그린수소를 통합한 미래 산업 전략을 모색했다. 11월, 수소의 달을 기념하다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14:00~16:00,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4층 대강당.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열렸다. 우리는 이 행사를 단순한 기념에 머물게 하고 싶지 않았다. 수소경제 전환을 우리 사회가 어떤 자세로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가늠하는 자리로 만들고자 했다. 수소는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는 말이 이때만큼 실감 난 적도 없었다. 12월, 성과로 남다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14:00~16:00, 전북형 바이오수소 생태계 구축 및 탄소중립 녹색실천 토론회, 전북도의회 의원총회의실 2층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서 전북은 바이오가스 잠재력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국가 바이오수소 허브로 성장할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하며 글로벌 산업 동향과 전북의 도약 가능성을 제시했다. 오정환 사무총장, 최훈일 재무총장도 토론회에 함께 참여하여 전북의 바이오수소 경제 전략과 녹색 실천 정책을 논의했다. 이 논의는 단발성이 아니라, 점점 성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본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사람이 준비했고, 사람이 기획했으며, 사람이 추진하고 협력해 만들어낸 성과였다. 제도도, 조직도, 명분도 중요하지만 그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의 힘으로 해낸 결과물이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회 회의 석상에 둘러앉아 이어졌던 토론을 나는 잊지 못한다. 쉽지 않은 일정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맡고,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본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었다. 수소의 미래를 향한 공감 하나로 모여 소통하고 나누며 한 걸음씩 나아갔다. 이 기록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한국수소환경신문사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묻는 나침반에 가깝다. 앞으로도 우리가 걸어가야 할 방향은 분명하다. 사람을 중심에 두는 일, 현실과 현장을 외면하지 않는 믿음이다, 속도보다 신뢰를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 원칙 위에서라면, 조금 느리더라도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이 자리를 빌려 운영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보이지 않는 헌신,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논의와 준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감당해 주신 책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에 모든 일들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이 길은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길이다. 앞으로도 이 동행이 희망의 뿌리로 깊이 내려지기를, 그리고 우리가 남기는 이 기록이 다음 세대에게 길을 묻고 방향을 전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일요일 밤 아홉 시의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운영위원회 회의실은 여전히 환하게 불이 켜져있다. 그리고 소통과 나눔속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고 수소의 미래를 향한 걸음을 늦추지 않을 것이다. 3. 새로운 길을 열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5월 31일 토요일 14:00~18:00, 전북대학교 진수당 교육연구동 502호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마침내 첫 강의를 시작하는 날이다. 가슴이 뛴다. 설렘과 긴장이 번갈아 심장을 두드리고, 강의를 한다는 기쁨이 그 사이를 비집는다. 수소는 미래의 희망이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미래는 가만히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기후 위기 앞에서 망설이는 시간은 이미 사치가 되었다. 그것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실천으로 옮길 사람이 없다면 수소시대의 변화는 없을 것이다. 한 명의 지도사가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내고, 그 변화가 지역과 산업을 흔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하면 될 것이다. 오늘 이 강의실에서 시작되는 배움이 각자의 자리에서 불씨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교육생들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마음속으로 되뇌였다. 지금이다. 서두르라. 미래는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첫 관문이 열리는 순간이다. 수소경제라는 말은 뉴스나 신문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그것을 일반인들이 받아들이는 일은 흔치 않다. 이 교실에 모인 사람들은 바로 그 흔치 않은 일을 선택한 이들이었다. 우리는 미래 수소환경산업의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적 아래, 교육이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택했다. 제1기 과정은 출발선이다. 걱정도 했지만 성공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탄소중립과 수소산업의 큰 흐름을 짚었고, 김정헌 부이사장은 수소환경의 개념을 구조적으로 풀어냈다. 나는 글쓰기 방법과 기자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에 강사로 첫발을 내디뎠을 때, 나는 가르치는 사람이라기보다 다시 배우는 사람에 가까웠다. 강의를 준비하며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얼마나 많이 전달할 것인가’가 아니었다. 무엇을 남길 것인가였다 맥락을, 정보보다 방향을 먼저 이야기하고자 했다. 강의실에서 느낀 한 가지 확신이 있다. 신뢰를 만들어가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길의 끝에 화려한 성과가 있지 않더라도, 신뢰받는 한 사람의 지도사가 세워진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또 다른 누군가의 길을 밝히는 순간, 이 강의의 의미는 가치로 남을 것이다. 이 과정의 목적은 분명했다. 수소환경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주체를 양성하고, 이들을 수소환경 강사로, 한국수소환경신문사의 기자로 활동하기를 꿈꾸었다. 정승운 시인이 1기 원우회장으로, 박숙영 시인이 총무로 선출되었다.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8월 30일 토요일 13:30~18:00,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제2기 과정은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서연우 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주관 아래, 수소에너지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전략이 보다 체계적으로 다뤄졌다. 나는 ‘환경과 언론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했다. 환경 이슈가 어떻게 기사로 만들어지고, 언론·기업·시민사회가 ESG 시대에 어떤 소통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를 실제 사례로 풀어냈다. 제3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전주 중화산동 연가 제3기 과정은 성숙의 단계였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부이사장은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를 짚으며 수소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오정환 사무총장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국제정세와 지역 정책의 맥락에서 설명하며, 지역 중심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을 심화 설명하며 전북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시사하며 강의를 이어갔다.. 나는 다시 언론 이야기를 했다. 최신 환경 이슈가 어떻게 보도되는지, 환경 커뮤니케이션이 왜 중요한지를 현장 중심으로 다뤘다. 이 과정에서 나는 확신하게 되었다. 수소환경지도사는 연결자라는 사실을,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 수소환경지도사를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교육이 끝나는 순간 관계도 끝나는 구조로는 지속할 수 없다. 지역 학교,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와 연계된 강의·포럼·체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야 한다. 지도사는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어야 살아남는다. 두 번째는 역할의 다층화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강의도 할 수 있지만, 기자가 될 수 있고, 정책 모니터 요원이 될 수 있으며, 지역 컨설턴트로도 활동할 수 있다. 하나의 자격에 하나의 역할만 부여해서는 인재가 머물지 않는다고 본다. 세 번째는 공동체 유지다. 기수별 원우회, 정기 세미나, 공동 집필, 현장 답사 등을 통해 ‘혼자가 아닌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자격은 개인이 취득하지만, 성장은 공동체에서 일어난다고 본다. 국가공인 자격으로 가는 길 국가공인 자격증 추진을 위해서는 명확한 논리가 필요하다. 첫째, 수소환경지도사는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라는 국가 전략과 직결된 인력이다. 둘째, 단순 기술자가 아닌 교육·홍보·소통 인력이라는 점에서 공공성이 높다. 셋째, 이미 교육과정과 실무 활동이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한 정책 제안서, 시범 사업 성과 데이터, 지방정부 연계 사례를 축적해야 한다고 본다. 마치며 나는 전북이 수소환경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 현장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2026년 2월 7일, 완주에서 열릴 제4기 과정은 또 하나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수소환경지도사는 기후위기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자격증으로 전지역으로, 확장되어 가길 소망하면서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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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10개월 만에 방문자 10만 명 돌파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수소·탄소중립 전문 인터넷 매체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창간 10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대표 전문 미디어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정책, 산업, 지역 현장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로 독자층을 넓혀온 결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기후에너지 정책을 핵심 의제로 삼아 중앙정부 정책, 국회 동향, 지자체의 에너지 전환 사례, 산업 현장, 시민사회와 교육 분야까지 폭넓게 다루며 ‘수소와 환경을 잇는 전문 미디어’를 표방해왔다. 특히 바이오수소, 수소모빌리티, RE100, 지역형 에너지 전환 모델을 다룬 기획 기사들이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시민 독자층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송장기 신임 사장, 김민수·이수미 신임 본부장 체제로 새롭게 도약을 선언했다. 송승룡 회장 “수소와 탄소중립은 삶의 문제… 시민과 정책을 잇는 언론이 되겠다” 송승룡 한국수소환경신문 회장은 “수소와 탄소중립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 “정책과 기술의 언어를 시민의 언어로 풀어내는 매체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창간 10개월 만에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찾아주셨다는 것은, 전문적이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언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컸다는 의미”라며 “이 성과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소와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실현되지 않으면 공허한 구호에 그친다”며 “전북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현장 사례를 발굴해, 지역이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송장기 신임 사장 “전문 언론의 역할은 방향 제시… 공론의 허브로 키우겠다” 송장기 신임 사장은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이미 수소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매체로 성장했다”며 “이제는 단순 보도를 넘어, 정책과 산업,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공론의 허브’로 발전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소경제는 기술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전략”이라며 “전문 언론일수록 더 공정하고 더 엄격해야 한다.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 중심 보도를 넘어 지역의 실험과 도전을 적극 조명해 ‘지역이 만드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담론의 기준점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전문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한국수소환경신문은 앞으로 수소·탄소중립 정책 데이터 기반 분석 강화, 심층 인터뷰 및 현장 르포 확대, 청소년·시민 대상 에너지 교육 콘텐츠 개발, 국회·지자체·산업계·시민사회와 연계한 포럼 및 세미나 확대 등을 통해 ‘행동하는 전문 미디어’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간 반년 만의 방문자 10만 명 돌파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수소와 탄소중립이 이제 사회 전반의 공적 의제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다. 한국수소환경신문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을 어떻게 기록하고 이끌어 갈지, 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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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창간 10개월 만에 방문자 1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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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임상규 완주군수 출마예정자,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은 '희망고문', 새만금은 '즉시 가동'"
- "안호영 의원이 제안한 '반도체 새만금 이전'은 단순한 지역 이기주의가 아니다.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생존이 걸린 '국가적 비상 처방'이다. 본인이 행정 부지사 시절 기획하고 추진했던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첨단 산업의 성패는 결국 '에너지'와 '속도'에 있다. 용인은 지금 송전탑 갈등으로 전력을 언제 끌어올 수 있을지 모르는 '희망고문' 상태다. 반면 새만금은 1년 6개월 안에 RE100 전력을 즉시 공급할 수 있는 준비된 땅이다. 기업에 '전기가 없는 용인에서 10년을 더 기다려라'고 하는 것이야말로 국가 경쟁력을 깎아먹는 일이다. 기업이 원하는 풍부한 RE100 에너지가 있는 새만금으로 눈을 돌리게 하는 것이 진정한 실용 행정이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송전탑과 공업용수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다시한번 지산지소를 언급하며, 전기생산이 가능하고 용수공급이 가능하고 클러스터 부지가 준비된곳이 적합지가 아니겠냐고 시사했다. 새만금은 직접 전기공급이 가능하여 송전탑이 필요없고, 바다를 끼고 있어 용수 공급에 부족함이 없다. 아울러 군산항과 새만금항이 있어 물류또한 편리하다. 이제는 한 지역이 잘사는 정책이 아닌, 대한민국이 잘사는 거시적 안목으로 결정해야 한다. 결국 그 방법이 경기도를 위해서도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책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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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기후에너지부, 호남 유치 넘어 전북이 정답이다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당대표 후보로서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호남 유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이는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실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자,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정치적 통찰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호남이라는 광역적 개념을 넘어, 실질적 유치 대상이 어디인가 하는 구체적 논리와 타당성이다. 그 해답은 분명하다. 기후에너지부는 반드시 전북특별자치도에 유치되어야 한다. 전북은 이미 대한민국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정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수소 모빌리티 산업,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산업의 근간이 전북에 집적되어 있다. 기후에너지부가 표방하는 정책 방향과 가장 부합하는 인프라와 행정경험을 갖춘 곳이 바로 전북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광주가 AI·문화산업, 전남이 해상풍력과 자원에너지에 특화되어 있는 것과 달리, 전북은 수소·탄소·재생에너지 등 기후·에너지 분야의 융복합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광주·전남과 전북이 각각의 특화 분야를 통해 호남 균형발전을 완성해 나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국가 전략이다. 기후에너지부가 전북에 유치된다면, 이는 단순한 행정기관 이전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수도권이 아닌 지역, 그것도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상징적 지역인 전북에 해당 부처가 들어설 때, 대한민국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진정한 국가적 어젠다로 실천하고 있음을 세계에 선언하게 된다. 더불어 호남 내에서도 상대적 소외를 겪어온 전북에 대한 실질적 균형발전 조치라는 정치적 의미도 분명하다. 기후위기 대응은 단순한 선언으로 끝나지 않는다. 정책이 지역에 뿌리 내리고, 산업과 행정이 함께 움직일 때 비로소 성과가 만들어진다. 전북은 이미 그 준비를 마쳤다. 기후에너지부가 수도권도, 광주·전남도 아닌 전북에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대한민국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하는 민간단체로서, 다시 한 번 촉구한다. 기후에너지부는 반드시 전북으로 유치되어야 한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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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은 7월 11-12일(1박2일) 경남 진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강금원 연수원(故 노무현 대통령 생가)에서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를 하였다. 금번 한국지역 지도자 연수회는 한국지역 소속 11개지구의 총재와 임원, 지방장, 차기지방장들이 연수생으로 참여하였다. 지도자 연수회의 목적은 와이즈멘의 중간지도자인 지방장들의 역할과 위치, 지구 임원들의 임무에 대하여 현실적인 문제점과 방안에 대하여 강의와 의견을 개진하여 더나은 한국지역 와이즈멘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에 있다. 연수회는 김문식 지역연수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제1강의부터 제7강의까지 타이트한 시간표로 진행되었다. 김문식 연수원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여름날 와이즈돔의 발전을 위하여 연수생으로 참석하신 각지구의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금번 연수회를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을 잘알길 바라며 지도자로서의 방향을 잘 성립하여 지혜로운 와이즈 지도자로 성잘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서 심은 지치고 피곤하지만 새로움은 희망과 활약을 선물하는 것 같이 이번 연수회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 중간지도자들의 사명과 역할에 큰 희망과 활력의 선물을 받으시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제1강의는 인천지구 이강인 총재의 "전략 2032와 한국지역 와이즈돔 방향"의 주제강의가 있었다. 와이즈멘의 전략2032에 발맞춰 무엇을 과제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방향 제시와 인천지구가 진행하고 있는 갯벌 환경보존 봉사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제2강의는 한일욱 증경지역총재의 "와이즈멘 정체성의 올바른 인식"을 위한 강의를 하였다. 오랜시간 체험과 공부를 통하여 체득한 와이즈멘이라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곁가지로 알고있는 와이즈멘이 아닌 근본을 깨우쳐 다음을 준비하는 와이즈멘이 되는 자세를 시원하게 전해주는 강의를 하였다. 제3강의는 전남지구의 해외봉사와 국내봉사를 통한 지구활동 사례를 발표하였다. 강사로 나온 김동화 전남지구 증경총재는 전남교육청과 협업으로 책,걸상 아프리카에 보내는 사업을 통해 모든 지구의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의 행복을 느꼈던 사례와 전남지구 전체 클럽이 함께 1,000박스 이상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북지구 김도영 온누리지방 직전지방장의 "지방장의 임무인 차터 성공 사례"발표를 하였다. 확장의 기본인 차터와 회원 증강의 출발방법과 클럽 창립까지의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현실감이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5강의는 전북지구 하승빈 증경총재의 BF대표로 페루 방문 체험소개와 지방장과 차기지방장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6강의는 황병수 지역홍보국장의 "와이즈멘에서의 홍보의 역할"의 주제로 지금 당장 행하여야 하는 임원들의 일에 대하여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름뿐인 임원이 아닌 일을 하는 임원의 역할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제7강의는 김현구 국제의료봉사위원장의 "국제의료봉사 사례발표"를 하였다. 지금까지 한국지역 의료봉사단의 시작부터 금년 추석기간에 행할 필리핀 의료봉사까지 소개를 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 그리고 후원을 부탁하였다. 제7강의를 끝으로 1일차 교육을 마쳤다. 강의를 맡은 강사와 참석한 피교육생, 좌장으로 참석하신연수원장, 한국지역총재 모두 이석하지 않으며 진지한 교육이었다. 저녁시간에는 각지구의 와이즈들간 간단한 친교의 장을 가졌다. 제2일차 8강의는 국제2032 한국대표인 정경주 서울지구증경총재의 "전략2032 지구, 지방,클럽을 위한 이해와 적용"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제9강의는 현재 한국지역의 와이즈멘의 큰 과제인 "ABR 특별위원회의 필요성"을 박종안 직전지역총재이자 ABR 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나아갈길이 먼 ABR운동이지만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빠른 ABR운동의 정착이 아닐까 한다. 지금은 부족하고 힘들지만 가랑비에 옷젖듯 이른시간내에 ABR운동에 흠뻑 젖어들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강의를 마치고 교육생들과 좌장들간의 포럼이 있었다. 포럼을 통하여 교육중 궁금했던점과 건의사항등 많은 의견과 답변이 이루어져 이번 교육이 그저 시간표에 따른 행사가 아님을 증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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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총재 박차상) 지도자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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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전시회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2025)’이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국제 수소전기에너지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은 수소, 전기, 태양광, 풍력, ESS 등 청정에너지 전반을 아우르며,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소 산업의 미래, 전시회에서 답을 찾는다… 탄소중립 실현 위한 기술 총집결 수소 산업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가운데, 산업계의 관심이 이번 전시회에 집중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말 ‘수소 산업 글로벌 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하며, 청정수소 생산 확대, 수소 인프라 구축, 수소발전 의무화 제도(HPS) 도입 등을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정책 추진 흐름 속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기술과 시장 흐름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회는 수소 분야를 넘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과 정책도 폭넓게 소개한다. 참가 기업들은 태양광, 풍력, 수력, ESS, 배터리, 친환경 모빌리티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은 에너지 전환의 다양한 해법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수소/재생에너지 관련 세미나 ▲참가기업 대상 우수 제품 시상식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참가 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사무국은 “수소·전기 에너지 및 탄소중립 산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된 만큼, 이번 전시회는 기술 개발 기업, 투자자, 정책 관계자 간의 협력과 논의가 이루어지는 산업 생태계 중심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에너지대전(HEY2025)”는 오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 품목은 기존 수소·전기 관련 기술을 비롯해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기술 △탄소중립 및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태양광, 풍력, 수력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정책홍보관등으로 구성되며, 최신 산업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은 7월 18일까지 조기 신청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반 참관객을 위한 온라인 무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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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 대전] 수소·탄소중립 기술 총출동 에너지 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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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민주당 대통령선거 탄소중립특보단 전국 단장들과 차담회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회가 공공부문보다 10년 빠른 2035년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현을 약속하고 국회에서 탄소중립 선언식을 선포한 17일 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이 민주당 대통령선거 탄소중립특보단 지도부와 전국 17개 지자체 단장들을 국회로 초청해 차담회를 진행했다. 안호영 위원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 탄소중립특보단 단장 송승룡과 오정환, 서성희 부단장을 비롯하여, 박민호(서울특별시 부단장), 조재용(서울특별시 부단장), 김기동(경기도 단장), 정승운(충청남도 단장), 류영실(충청북도 단장), 박숙영(세종특별자치시 단장), 정선애(세종특별자치시 단장), 정호영(전라남도 단장), 광주광역시 공동단장인 박찬용, 안남열, 최기웅 등 14명의 특보단 지도부를 초청하여 차담회를 가졌다. 안 위원장은 차담회에서 "오늘 국회에서 탄소중립 선언식에 참석했는데 그만큼 국회가 먼저 책임지고 바뀌겠다는 다짐이다. 아이들이 전구를 거네며 미래를 밝혀달라고 했는데, 그 마음을 받아 아이들과 손가락을 걸고 탄소중립을 꼭 실천하겠다."며 탄소중립의 강한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이렇게 중대한 국가적인 길에 탄소중립특보단이 비록 선거가 끝나 해체되지만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며 당부를 건넸다. 전국 탄소중립특보단 송승룡 단장은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승리로 이끄신 17개 지자체 단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국회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앞장서는 만큼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탄소중립운동에 앞장서 주시는 것이 미래세대를 위하는 길이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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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환경노동위원장, 민주당 대통령선거 탄소중립특보단 전국 단장들과 차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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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칼럼] 대한민국의 미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 [한국수소환경신문] 한국수소환경신문 홍성학 대표이사 2016년 겨울, 광화문 광장에 모인 수많은 촛불은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고, 그 작은 불빛들이 모여 거대한 빛의 혁명이 되었다. 그날 국민은 분노로, 그러나 그 분노는 희망과 책임으로, 부패한 권력을 평화적으로 끌어내리는 위대한 승리,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대한민국은 다시 대통령을 뽑고, 선택하는 순간 앞에 서 있다. 국민은 더 이상 외모나 말솜씨로 정치인을 선택하지 않는다. 이제는 도덕성과 청렴성, 국가 비전과 실천력, 국민과 소통하는 공감능력, 세계를 보는 감각과 위기 대응 능력,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감과 혁신 정신까지 두루 갖춘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진실하고 정의로운 선택으로, 국민이 주인, 국민이 빛이 되는 대한민국의 승리로 타오르는 촛불이 꺼지지 않았으면 한다. 오는 6월3일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이다. 제21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첫째, 대통령은 도덕성과 청렴함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과거의 부패 문제로 인해 국민의 신뢰를 잃은 정치인들이 많이 있다. 따라서, 청렴하고 도덕적인 기준을 지키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이는 국민들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고, 정치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현재 여러 가지 도전에 직면해 있다. 경제, 사회,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과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수적이다.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미래를 향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소통과 포용력이 뛰어난 인물이 필요하다. 대한민국은 다양한 의견과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사회이다. 따라서, 모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소통 능력과 포용력이 중요한 자질이라고 본다. 대통령은 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고,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 넸째,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복잡한 국제 정세와 국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 경제, 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다. 대통령은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미래 지향적 사고를 가진 인물이어야 한다.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혁신적 사고가 필수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고를 갖춘 인물을 선택함으로서, 대통령은 새로운 기술과 변화를 수용하고, 이를 국가 발전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2025년 6월3일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날이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날로 기억 될 것이다. 도덕성과 청렴함, 명확한 비전과 강력한 리더십, 소통과 포용력, 전문성과 경험, 미래지향적 사고를 갖춘 인물을 선택함으로써, 우리는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선거를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하고,우리의 미래를 밝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더불어 민주당 1 이재명 대통령 후보 학력사항 1976 안동 삼계초등학교 졸업 / 1978 고입(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 1980 대입(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 1986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졸업 경력사항 1986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 1989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 / 2010~2014 제19대 경기도 성남시장(민주당) / 2012 민주통합당 기초자치단체장협의회 의장 / 2014~2018 제20대 경기도 성남시장(새정치민주연합) / 2018~2021 제35대 경기도지사(더불어민주당) / 2021~2022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 2022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 2022~2024 제21대 국회의원(인천 계양구 을 / 더불어민주당) / 2022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 계양구 을 지역위원장 / 2022~2024 제6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주연구원 이사장 / 2024 제22대 국회의원(인천 계양구 을 더불어민주당) / 2024~2025 제7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민주연구원 이사장 / 2025 제21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더불어 민주당 1 이재명 대통령 후보 10대공약 1. 미래세대를 위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선진국으로서의 책임에 걸맞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 /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전환 가속화 / 경제성장의 대동맥,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 탄소중립 산업전환으로 경제와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 도모 / 건축물, 열 부문 탈탄소화 / 전기차 보급 확대 및 노후경유차 조기대,폐차 지원을 통한 수송부문 탈탄소 가속화 2.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통해 AI 3강으로 도약 /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위한 글로벌 소프트파워 Big5 문화강국을 실현 / k-방산을 국가대표산업으로 육성 /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대한 대규모 집중투자방안 마련 / 안정적 R&D 예산 확대 및 국가연구개발 지속성 담보 / 벤처투자시장 육성으로 글로벌 4대 벤처강국 실현 3. 내란극복과 K-민주주의 위상 회복으로 민주주의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대통령 계엄권한에 대한 민주적 통제강화 / 정치보복 관행 근절 등 국민통합 추진 / 직접민주주의 강화 등을 통한 책임정치 구현 / 국민에 봉사하는 군으로 체질 개선 / 반인권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정상화 추진 /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 및 독립성 강화 / 검찰 개혁 완성 4. 가계, 소상공인의 활력을 증진하고, 공정 경제를 실현하겠습니다. 코로나 정책자금 대출에 대한 채무조정부터 탕감까지 종합방안 마련 /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피해 소상공인지원방안 마련 / 소상공인 금융과 경영부담 완화 / 소비촉진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활기도모 / 공정하고 지속가능하며 실패해도 재기할 수 있는 소상공인 경제 구축 / 소상공인,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확대 / 가맹점주, 대리점주, 수탁사업자, 온라인 등 5. 세계질서 변화에 실용적으로 대처하는 외교안보 강국을 만들겠습니다. 국제적 통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경제외교 추진 / 우리의 외교영역을 확대하고 다변화 / 통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무역구조혁신 / 국익과 실용의 기반 하에 주변 4국과의 외교관계 발전 / 북한 핵 위협의 단계적 감축 및 비핵,평화체제를 향한 실질적 진전 달성 / 한반도 군사적 긴장 완화, 평화 분위기조성 6.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축 / 민생침해 금융범죄 처벌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추진 / 사회적 재난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체계 구축 / 교통사고 예방과 건설안전 환경조성으로 생활안전 체계 강화 /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로 제대로 치료받을 권리 확보 / 국민참여 의료개혁으로 의료대란 해결, 건강보험의 지소가능성 확보 7. 세종 행정수도와 5극 3특 추진으로 국토균형발전을 이루겠습니다. 역경제를 살리고 균형발전 달성 / 잘사니즘의 실현, 관광산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 사람이 돌아오는 지속가능한 농산어촌 / 철도지하화 대상 구간 차질없는 추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및 단계적 시행 / 지역, 중소방송사의 지역밀착형 콘텐츠제작 지원 및 확대 등 활성화 적극 지원 / 재난현장 일선에서 희생하는 이,통장 특별활동비 신설 8. 노동이 존중받고 모든 사람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일하다 다치거나 죽지 않게 노동안전 보건체계 구축 / 일하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 조성 / 주 4.5일 도입 확산 등으로 2030년까지 OECD평균 이하로 노동시간 감축 / 공무원 처우개선 및 공직문화 개선 / 문화예술인 창작권 보장을 위한 권리 강화 및 정부의 문화예술인 창자권 침해금지 / 권리보장 강화로 장애인 사회참여 실현 9. 생활안정으로 아동, 청년, 어르신 등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근로장려금(EITC)과 자녀장려금(CTC)의 대상 및 지급액 확대 / 주거, 통신 등 필수적인 생활비 부담 절감 / 청년, 국민, 어르신 패스 3종 도입으로 국민 교통비 절감 / 국가책임 공교육으로 사교육비 부담 경감 /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 및 청년 주거 환경 개선 / 생애주기 문화패스 신설, 확대 등 10. 저출산, 고령화 위기를 극복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가지 함께 돌보는 국가를 만들겠습니다. 저출생 대책 혁신 및 자녀양육 지원 확대 /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를 위한 돌봄, 교육, 일, 가정 양립 지원 강화 /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등 장애인 맞춤형 지역 돌봄 체계 구축 / 생애주기별 외로움(고독)대응 정책 개발, 추진 /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 마련 / 지속 가능한 노후 소득 보장 체계 구축 이재명 후보 "당선 되면 경제 점검" 개혁보다 먼저 민생 경제를 챙긴다. 여의도 광장서 마지막 유세, 통합을 강조하고, 수평적 당정, 소규모 언론과도 소통 하겠다. 차기 대통령 경제 리더십 평가 이재명 후보 55.4%로 1위 김문수 국민의 힘 대선 후보의 정책은 여러 분야에 걸쳐 있으며, 특히 의료개혁, 지역의료 격차 해소, 경제 출발 및 교육 정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래는 김 후보의 주요 정책 내용이다. 6개월 내 의료 시스템 재건 / 계약형 지역 필수의의사 제도 / 비대면 진료 활성화 / 국립대병원 교수 1000명 확대 / K-의료 해외 진출지원 등 김문수 후보는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제시하고 있지만, 몇몇 전문가들은 그 정책이 포퓰리즘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비판했다. 앞으로의 대선에서 이러한 정책들이 어덯게 구체화되고 실행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준석 후보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개혁신당의 제21대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다. 그는 1985년 3월 31일 서울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국민의 힘 초대 당대표 / 개혁신당 창당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화성시 을 지역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는 대권을 향한 비전으로 좌도 우도 아닌 앞으로 간다 라는 메시지를 내걸고 기존의 정치 체제를 개혁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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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칼럼] 대한민국의 미래, 대통령은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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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 취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온고을지방 전주전일클럽은 지난 5월 30일 전주시 연가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양희주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전주 전일클럽은 2009년 11월 19일 창립하여 현재까지 13개 클럽을 차터한 한국 유일무이한 클럽으로 자리잡고 있다. 제16대 송승룡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1년간 회장의 중책을 맡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회원 여러분 한 분 한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일클럽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을 집례한 윤성재 지구 총재는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하는 실천이야말로 와이즈멘 정신의 본질이고, 더 크로 아름다운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 부탁했다.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양희주 취임회장은 "인생을 살면서 변화와 선택과 결정을 해야할 일이 있듯이 전일클럽에서 변화가 있을 것이고 선택에 있어서 결정을 해야할때까 올 것인데, 클럽 회원들과 함께 현명하게 논의해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에는 클럽회원및 전북지구 임원을 비롯하여 온고을지방 클럽 회장및 집행부와 차터클럽 회장 및 집행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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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전일클럽 양희주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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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단독]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원장 서성희)는 5월31일 오후13시30분~18시30분까지 전북대학교 진수당 교육연구동 502호실에서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인 미래산업의 수소경제 활성화에 따른 국가적 수요에 부응하는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의 틀을 마련하고자 교육연수을 통해 실시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송승룡(중앙사진),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원우회 회장 정승운(시인 /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충청남도 단장), 총무 박숙영(시인 /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세종특별자치시 단장)이 수료생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향후 이들은 강사양성과정을 통해서 수소환경분야에 강사로써의 역할이 기대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의 기자로도 활동이 예상된다. 이번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강사로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 원장 서성희(전북대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리더십6C 역량교육,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홍성학(시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글쓰기 방법 및 기자의 자질과 역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송승룡(전국탄소중립특보단 단장) 수소산업환경개론, 주식회사 업테이크 최대수 대표 탄소거래소의 현황과 전망,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수석상임이사 김정헌(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수소환경개론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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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단독]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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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전투표의 의의와 가치는 무엇인가?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전투표의 의의와 가치는 민주주의의 근본 원칙인 국민의 참여와 의사 표현을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이다. 사전투표는 유권자들이 선거일에 직접 투표소에 가지 못하는 경우에도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이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와 가치를 지닌다. 사전투표는 민주주의의 핵심인 국민의 참여를 촉진한다. 선거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투표를 하지 못할 경우, 사전투표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다. 이는 모든 유권자가 동등하게 정치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중요한 장치이다. 특히 사전투표 제도는 투표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선거일에 바쁜 일정을 가진 유권자들이 사전투표를 통해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민주주의의 건강성을 높이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유권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기도 한다. 선거일에 투표소에 가기어려운 사람들, 예를 들어 직장인, 학생, 외국에 거주하는 유권자 등 다양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유권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제도이다. 또한 사전투표는 선거의 공정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선거일에 집중되는 투표로 인한 혼잡과 혼란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투표 과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선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론적으로 사전투표는 민주주의 근본 원칙을 실현하고, 유권자들의 참여를 촉진하며, 선거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제도이다. 앞으로도 사전투표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유권자들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는 건강한 민주주의를 유지하고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5월29(목)일부터 30(금)일까지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진행됐다. 이번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56.50%)이고 전북(53.01%), 광주(52.12%), 세종(41.16%)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25.63%를 기록한 대구였다. 이어 부산(30.37%), 경북(31.52%), 경남(31.71%)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34.28%, 경기 32.88%, 인천 32.79%를 기록했다. 특히, 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전체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총 20만 5268명의 유권자가 등록했으며, 투표율은 79.5%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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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전투표의 의의와 가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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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칼럼] 기후 변화 대응의 새로운 전환점
-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은 우리의 약속! 이재명과 함께 피켓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전국탄소중립특보단 단장과 단원들의 사진 더불어 민주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공약한 바 있다. 최근 정부도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후에너지부"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형태든 이름에 "기후가" 들어가는 부처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이는 기후 및 에너지 정책의 갈등을 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기후 변화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다.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극단적인 기후 현상은 우리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에너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구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각각 기후 및 에너지 정책을 담당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정책간의 미묘한 온도차가 있는 듯 하다. 예를 들어, 산업부는 경제 성장을 우선시하는 반면, 환경부는 환경보호를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온도차를 해갈하고, 보다 일관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후와 에너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부처가 필요하다. 전국탄소중립특보단(송승룡 단장)과 각 지역단장들이 전북도의회 회견장에서 기지회견을 하고 있는사진 독일의 "연방경제기후보호부"와 같은 모델을 참고하여, 한국에서도 기후 문제를 정책에 통합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의 일관성을 높이고, 산업계의 기후 변화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기후에너지부 신설은 단순히 새로운 부처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의 실질적인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회이다. 기후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인 이 변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치적 및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후에너지부 신설은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정부와 국민이 그리고 관련 단체가 특히 전국탄소중립특보단의 모든 단원들이 힘을 모아 이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때이다. 어떤 경우든 그 동안 거꾸로 갔던 국가 차원의 기후위기 대응이 제대로 된 방향성을 갖고 추진되길 소망한다. 국회의원 안호영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전북공동단장 홍성학 단장(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김정헌 단장(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사진 이재명 후보는 28일 기자들과 만나 "기후에너지부는 지금 우리나라가 에너지 전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전담하는 독립 부처가 필요하다"며 법률 개정등 필요한 부분을 최대한 신속히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진과 기사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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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학 칼럼] 기후 변화 대응의 새로운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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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탄소중립환경운동 활동가 2050명, 전국탄소중립특보단 발대식 및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후보총괄특보단(수석부단장 안호영 국회환경노동위원장)산하 전국탄소중립특보단(단장 송승룡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5월 26일(월) 오전 10시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전국탄소중립특보단(전국17개 광역단체의 지역단장), 임명장 수여식 및 전북도의회기자회견장에서 이재명 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위한 지지선언으로 결의했다. 탄소중립특보단은 임명식 이후 전북도의회에서 이재명후보 지지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북을 시작으로 전국의 환경단체와 유권자들에게 기후위기의 절박한 상황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이재명후보에게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하며,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후보의 당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임명장을 수여한 안호영수석부단장은 인사말에서 기후와 에너지 분야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후보만큼 이해가 높고 에너지 전환을 위한 미래전략이 분명한 후보는 없다며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뿐만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2050명을 넘어 더 많은 분들이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주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탄소중립특보단에서는 특보단의 인원을 2050명으로 정한 것은 지난 2022년 3월25일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문재인정부의 대통령직속기구로 민주정부의 기후정책을 이재명선대위가 이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다고 하였다. 한편 전국 탄소중립특보단 임명식을 전북에서 진행한 것은 전북특별자치도는 수소산업과 새만금의 RE100 산단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대변하고 있으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자 후보총괄특보단의 수석부단장인 안호영의원의 지역구가 전북인 점들이 작용하였다고 한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 안호영(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전북환경통신위원회(김정헌 위원장)지역위원장들과 간담회 사진 전국 탄소중립특보단 이재명후보 지지 결의문 전국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총괄특보단 산하 전국탄소중립특보단은 다음과 같이 이재명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위한 지지활동을 결의한다. 하나, 탄소중립에 뜻을 같이 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한다. 탄소중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이다. RE100을 모르던 탄핵된 정부의 수장은 석탄발전소의 연장운영과 원자력발전소 확대로 탄소중립의 실천에 역행해왔다. 수출의존국인 우리나라는 공기업과 대기업뿐만 아닌 중소기업의 RE100참여, 국가 NDC 2030년 목표와 2035년 신 NDC 제시를 위한 인프라 확대와 탄소중립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 때이다. 이는 우리 기업들이 국제시장의 환경 및 기후무역장벽 완화로 경쟁력을 확보해야하는 생존의 문제임을 직시해야한다. 이재명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제대로 대응할 수 있는 후보라는 것을 더 절실하게 알릴 것이다. 둘,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와 수소화합물인 저탄소연료와 관련된 모든 세력과 함께한다. 지난 민주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를 위한 수많은 노력들이 무색하게 탄핵된 정부에서는 원전 지원예산을 1498% 늘리는 반면 재생에너지 지원예산 43% 삭감, 수소 및 수소화합물 생산 및 보급 예산 삭감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와 수소화합물인 저탄소 연료를 확대하는 국제적 추세와 정 반대의 정책을 추진하였다. 거기에 더해 태양광산업을 부정축재의 카르텔로 낙인하였고, 풍력산업협회 역시 재생에너지 구매를 위한 전력량과 비용추산의 문제 등 재생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이 부족하여 산업 전반의 침체를 불러왔다. 이에 신재생에너지 및 저탄소 연료인 수소와 수소화합물 산업 전반에 활기를 불어 넣을 적임자는 오직 이재명후보 뿐이라는 것을 더 빠르게 더 멀리까지 알릴 것이다. 셋, 기후위기비상행동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함께한다. 해마다 이어지는 폭염, 홍수, 가뭄, 폭설 등은 우리 경제와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재난은 해가 갈수록 그 빈도와 정도가 강해지고 있어 지구는 우리에게 더욱 강력한 비상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21대 대선에서는 지난 대선의 주요 정책공약으로 부상한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에 버금가는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정의실현을 주요의제로 다뤄야 할 필요가 있다. 지방정부에서 기후재난을 경험하고 극복해온 이재명후보만이 기후위기의 절박함을 가장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후보라는 것을 분명하게 전달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이다. 이번 21대 대선이후 우리 대한민국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에너지대전환을 통해 탄소발자국은 지우고 기후정의 실천이라는 새로운 발자국을 새기게 될 것이다. 우리 2050명의 탄소중립특보단은 이재명후보가 만들어 갈 진짜 대한민국 안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실현을 위한 발걸음에 함께 하며, 이에 동의하는 모든 세력들을 통해 이재명후보의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이다. 2025. 5. 26(월) 전국탄소중립특보단 단장 송승룡(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재운동본부 이사장), 서울특별시 단장 남성원(주/한국투자운영 상무), 인천광역시 단장 변준성(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AI정책 연구원장, 대전광역시 단장 최대수(주/UP TAKE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공동단장 박찬용(전남대학교 외래교수/정치학박사), 광주광역시 공동단장 최기웅(주/에코플레임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공동단장 안남열(광주발전포럼 회장), 대구광역시 단장 정욱진(낙동강 환경본부 사무처장), 울산광역시 단장 임옥택(울산대학교 교수), 경기도 단장 김기동(주/아헤스 전무), 충청북도 단장 류영실(충북민주시민연대 부대표), 충청남도 단장 정승운(시인/주식회사 청천뉴테크 회장), 세종특별자치시 공동단장 박숙영(시인/충남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 연구원), 세종특별자치시 공동단장 정선애(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이사), 전라남도 단장 정호영(새로운 정치연구소 소장), 전북특별자치도 공동단장 김정헌(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전북특별자치도 공동단장 홍성학(시인/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단장 김정호(경북대학교 교수), 전국탄소중립특보단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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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탄소중립환경운동 활동가 2050명, 전국탄소중립특보단 발대식 및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