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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한국수소환경신문=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에 새로운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환경부 산하 자동차환경협회가 12일 발표한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선정 결과, 한국투자운영(주)이 설립한 모노그린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운영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함께 추진해온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양측은 이번 구미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버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한국투자운영과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전라북도 주요 지역에서 수소충전소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차고지 중심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친환경 교통망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경북 구미에서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버스 차고지를 비롯한 교통 거점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면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모노그린 주식회사의 남경석대표는 "기존 CNG 및 내연기관 위주의 시내 및 광역버스의 차고지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장하면서 점진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ESG인증도 추진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수소충전소 확충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대를 넘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나아가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스 차고지 충전소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수소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북은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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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수소-전기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만남!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정책 총 집결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9월 17 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 에너지 기술과 미래형 친 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산업 간 융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HEY 2025는 ▲수소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ESS ▲정책 홍보관 등 친환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 구성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 히 올해는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동시 개최되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며 특별관으로 모빌리티존을 운영해 전시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산업 전문가 대 상 세미나,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 기술 발표회 등 실질적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부 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기관이 후원 하며, 경남 지역의 수소·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 조 성의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사무국은 “HEY 2025는 수소·전기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기술 등 각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뿐만 아 니라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산업 간 연결과 협업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 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이 방문해 지속가능한 에너 지 전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번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은 9월 17일 (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9월 14 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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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3.14(금) 서울에서 ‘25년 제1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수소차 보급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수급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안정적인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을 위해 발족(‘23.2월) : 산업부(총괄),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지자체, 수소전담기관, 기체·액화수소 생산자, 수소유통사, 충전사업자, 수소차 제조사 등 참여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수소버스 2천대, 수소승용차 1.1만대 등 올해 수소차 신규 보급 및 충전소 구축 계획을, 지자체는 지역별 수소버스 보급 계획과 충전소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국토부는 3월부터 수소버스 연료 보조금을 상향(3,600원/kg→5,000원/kg)하여 지원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25년 수소차 보급 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수송용 수소 수요량을 최대 약 2.3만톤으로 전망하고, 관련 업계에 차질 없는 수소 공급을 당부하였다. 한편, 석유관리원(수소유통전담기관)은 올해 수소공급시설 점검계획을 발표하며, 지난 2월말 발생했던 서산지역 석유화학사 정전으로 인한 설비 가동 중단과 이에 따른 부생수소 공급 차질로 일부 지역에서 수소차 충전에 불편이 발생했었으나 현재 석유화학사의 재가동으로 수소공급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소버스 보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는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므로 안정적 운행을 위한 수소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른 수소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안정적 수소 수급을 위해 관련 부처, 지자체,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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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 수소경제 성장 적극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14일 제35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하여 수소경제 성장에 적극 대응을 요구했다. 【 ➊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 정부는 석유, 가스, 전기 등 에너지 수급 차질 등 비상 상황 발생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에너지법에 따라 “비상시 에너지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해 왔다. 최근 ①전기화 및 열 사용 확대 등 에너지믹스 변화, ②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③극한 폭우, 이상 고온 지속 등 이상기후 상시화로 인해 에너지 수급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나리오별 비상 조치사항을 매뉴얼화하였다. 금번 수립한 계획의 주요 특징은 우선 석탄수요 감소와 열수요 증가 등 에너지믹스 변화에 대응하여 관리대상을 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에서 전력‧원유‧가스‧열로 개편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계통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분야 위기 관리를 수급에서 수급‧계통으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개별에너지 원별 대응체계에 더해 동시에 2개 이상 에너지원 수급재난 발생시에는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에너지 종합 비상수급대책본부’ 또는 ‘에너지 종합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였다. 【 ➋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 가스는 취사·난방용에서 산업·발전용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가연성, 폭발성 등으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5년마다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추진해 왔다. 지난 2020년에 수립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비교해, 금번 제3차 계획에서는 수소경제 성장에 대비하여 수소 신기술 안전기준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후 가스시설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I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기반의 상시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민간 자율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 ➌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 최근 데이터센터와 같은 전력 다소비 시설이 확산되는 등 전기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기사고 발생시 피해규모 또한 복잡화, 대형화 되는 추세이다. 정부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최초로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동 계획은 다중이용시설, 산업단지, 사회적배려층 등 전기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유연한 전기안전관리,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주도의 전기안전 기반 조성을 통해 전기안전산업 육성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안 장관은 “제7기 에너지위원회는 효율 혁신, CCS 등 신산업 육성, K-그리드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해왔다.”라며 위원들을 격려하였다. 각 안건과 관련해서는 “에너지믹스 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이상기후 상시화 등 에너지수급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을 13년만에 정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는 에너지수급 비상상황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수소경제 성장, 첨단산업의 전기수요 증가 등 가스‧전기 분야의 여건 변화에 맞게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혁신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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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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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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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 [한국수소환경신문=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에 새로운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환경부 산하 자동차환경협회가 12일 발표한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선정 결과, 한국투자운영(주)이 설립한 모노그린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운영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함께 추진해온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양측은 이번 구미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버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한국투자운영과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전라북도 주요 지역에서 수소충전소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차고지 중심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친환경 교통망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경북 구미에서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버스 차고지를 비롯한 교통 거점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면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모노그린 주식회사의 남경석대표는 "기존 CNG 및 내연기관 위주의 시내 및 광역버스의 차고지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장하면서 점진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ESG인증도 추진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수소충전소 확충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대를 넘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나아가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스 차고지 충전소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수소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북은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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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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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 수소-전기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만남!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정책 총 집결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9월 17 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 에너지 기술과 미래형 친 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산업 간 융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HEY 2025는 ▲수소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ESS ▲정책 홍보관 등 친환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 구성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 히 올해는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동시 개최되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며 특별관으로 모빌리티존을 운영해 전시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산업 전문가 대 상 세미나,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 기술 발표회 등 실질적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부 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기관이 후원 하며, 경남 지역의 수소·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 조 성의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사무국은 “HEY 2025는 수소·전기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기술 등 각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뿐만 아 니라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산업 간 연결과 협업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 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이 방문해 지속가능한 에너 지 전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번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은 9월 17일 (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9월 14 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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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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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3.14(금) 서울에서 ‘25년 제1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수소차 보급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수급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안정적인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을 위해 발족(‘23.2월) : 산업부(총괄),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지자체, 수소전담기관, 기체·액화수소 생산자, 수소유통사, 충전사업자, 수소차 제조사 등 참여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수소버스 2천대, 수소승용차 1.1만대 등 올해 수소차 신규 보급 및 충전소 구축 계획을, 지자체는 지역별 수소버스 보급 계획과 충전소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국토부는 3월부터 수소버스 연료 보조금을 상향(3,600원/kg→5,000원/kg)하여 지원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25년 수소차 보급 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수송용 수소 수요량을 최대 약 2.3만톤으로 전망하고, 관련 업계에 차질 없는 수소 공급을 당부하였다. 한편, 석유관리원(수소유통전담기관)은 올해 수소공급시설 점검계획을 발표하며, 지난 2월말 발생했던 서산지역 석유화학사 정전으로 인한 설비 가동 중단과 이에 따른 부생수소 공급 차질로 일부 지역에서 수소차 충전에 불편이 발생했었으나 현재 석유화학사의 재가동으로 수소공급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소버스 보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는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므로 안정적 운행을 위한 수소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른 수소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안정적 수소 수급을 위해 관련 부처, 지자체,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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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 수소경제 성장 적극 대응
-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14일 제35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하여 수소경제 성장에 적극 대응을 요구했다. 【 ➊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 정부는 석유, 가스, 전기 등 에너지 수급 차질 등 비상 상황 발생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에너지법에 따라 “비상시 에너지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해 왔다. 최근 ①전기화 및 열 사용 확대 등 에너지믹스 변화, ②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③극한 폭우, 이상 고온 지속 등 이상기후 상시화로 인해 에너지 수급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나리오별 비상 조치사항을 매뉴얼화하였다. 금번 수립한 계획의 주요 특징은 우선 석탄수요 감소와 열수요 증가 등 에너지믹스 변화에 대응하여 관리대상을 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에서 전력‧원유‧가스‧열로 개편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계통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분야 위기 관리를 수급에서 수급‧계통으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개별에너지 원별 대응체계에 더해 동시에 2개 이상 에너지원 수급재난 발생시에는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에너지 종합 비상수급대책본부’ 또는 ‘에너지 종합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였다. 【 ➋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 가스는 취사·난방용에서 산업·발전용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가연성, 폭발성 등으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5년마다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추진해 왔다. 지난 2020년에 수립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비교해, 금번 제3차 계획에서는 수소경제 성장에 대비하여 수소 신기술 안전기준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후 가스시설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I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기반의 상시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민간 자율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 ➌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 최근 데이터센터와 같은 전력 다소비 시설이 확산되는 등 전기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기사고 발생시 피해규모 또한 복잡화, 대형화 되는 추세이다. 정부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최초로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동 계획은 다중이용시설, 산업단지, 사회적배려층 등 전기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유연한 전기안전관리,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주도의 전기안전 기반 조성을 통해 전기안전산업 육성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안 장관은 “제7기 에너지위원회는 효율 혁신, CCS 등 신산업 육성, K-그리드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해왔다.”라며 위원들을 격려하였다. 각 안건과 관련해서는 “에너지믹스 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이상기후 상시화 등 에너지수급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을 13년만에 정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는 에너지수급 비상상황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수소경제 성장, 첨단산업의 전기수요 증가 등 가스‧전기 분야의 여건 변화에 맞게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혁신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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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 수소경제 성장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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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순환경제 지원 거점 마련
-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의 재제조를 지원하는「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이하 센터)」가 3월 11일(화)청주 현도산단에서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제조업의 순환경제*촉진을 위해 유망 분야의순환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첫 번째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되어 관련 부품의 분해·보수·재조립 등 재제조 분야를지원하게 된다. * 제품의 전(全)과정에서 자원을 폐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경제 센터는 총사업비 244억원(국비 99억원, 지방비 100억원, 민간투자 45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2,231.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총 14종의 장비를도입하여 운용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의 순환경제는 그동안 내연기관차의 부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오늘날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확산에 따라 앞으로는 노후화되는 친환경차 부품에서도 재제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센터는 전동기(모터), 배터리 등 친환경차 부품과 관련하여 ①재제조를위한 부품 설계·해석 지원(장비 6종), ②신뢰성·수명예측 지원(장비 4종), ③품질인증 지원(장비 4종)등 분야에서 재제조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종합지원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재제조에 특화된 센터가 개소된 만큼, 우리 자동차 재제조 산업의 외연확대와미래 준비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정부도 산업의 선제적인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유망분야의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를 지속 설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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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순환경제 지원 거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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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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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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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 [한국수소환경신문=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에 새로운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환경부 산하 자동차환경협회가 12일 발표한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선정 결과, 한국투자운영(주)이 설립한 모노그린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운영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함께 추진해온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양측은 이번 구미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버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한국투자운영과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전라북도 주요 지역에서 수소충전소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차고지 중심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친환경 교통망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경북 구미에서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버스 차고지를 비롯한 교통 거점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면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모노그린 주식회사의 남경석대표는 "기존 CNG 및 내연기관 위주의 시내 및 광역버스의 차고지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장하면서 점진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ESG인증도 추진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수소충전소 확충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대를 넘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나아가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스 차고지 충전소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수소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북은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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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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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쏠라이트,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수상
- 위 사진: 왼쪽부터 한국경제신문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현대성우쏠라이트 이동원 부사장 쏠라이트,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수상 6년 연속 소비자가 직접 뽑은 NO.1 배터리,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겨냥, 전기차 전용 배터리 ‘eAGM’ 신규 개발 2025년 9월 3일 --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자동차 배터리 브랜드 ‘쏠라이트(SOLITE)’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1위에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경제, 문화, 인물 등 각 분야 발전을 이끌어온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 선정 투표에 참여해 객관적 평가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브랜드 투표는 올해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온라인 투표 및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해 진행됐으며, 약 88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쏠라이트는 현대성우쏠라이트의 대표 연축전지 브랜드로, 자동차, 선박, 농업 및 산업 기계 전반에 걸쳐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완성차 순정 납품은 물론 전국 100여 개 대리점 유통, 해외 100여 개국 수출을 통해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창립 이래 다양한 기술 특허를 획득하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제품 라인업을 148종 884품목까지 확대했다.현대성우쏠라이트는 일반 배터리 대비 강한 내구력, 우수한 저온 시동성 및 긴 수명을 갖춘 AGM과 EFB 시리즈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AGM 배터리는 연비 향상 및 공회전으로 인한 환경오염 절감을 위한 ISG(Idle Stop & Go) 시스템 차량에 탑재된 고성능 제품이며, EFB 배터리는 AGM 배터리와 일반형 CMF 배터리의 중간 단계로, 합리적 가격에 CMF 배터리보다 향상된 성능의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특히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기아 EV6에 순정품으로 장착된 eAGM 배터리는 기존 AGM 배터리 대비 DoD(Depth of Discharge) 성능이 130% 향상돼 더욱 긴 수명을 자랑한다. 충·방전 성능과 배터리의 내구성이 크게 강화돼 전기차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 밖에도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국내외 모터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쏠라이트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창단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라크로스 국가대표팀 후원, 2025년 한국대학스키연맹 4년 연속 후원, 주니어 드라이버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비인기 스포츠 종목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현대성우쏠라이트 이동원 부사장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쏠라이트 배터리가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품질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브레이크 디스크 및 엔진 파츠 등의 주요 자동차 부품과 제네시스 G90 등에 탑재되는 알로이휠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 소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엔진 파츠·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 내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과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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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쏠라이트,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자동차 배터리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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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 6억 9,158만톤으로 전년 대비 2% 감소
- [한국수소환경신문]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최민지)는 ‘2024년도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을 산정한 결과, 6억 9,158만톤에 이른다고 밝혔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확정치*(2024년도 확정치는 2026년 하반기 공개)보다 1년여 앞서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을 추산해 2020년부터 매년 공개하고 있다. * 「기후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령」 제39조에 따른 ‘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 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공표(12월) 이번 2024년도 잠정배출량은 파리협정에 따른 새로운 기준인 2006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산정지침(2006 IPCC 지침)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점검을 위한 1996 아이피시시(IPCC) 지침을 적용하여 병행 산정했다. 파리협정에 따른 2006 아이피시시(IPCC) 지침 기준의 2024년도 잠정배출량은 6억 9,158만톤으로 전년 잠정배출량 대비 1,419만톤(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6 아이피시시(IPCC) 지침으로 잠정배출량을 산정할 경우 전년 잠정배출량 대비 963만톤 감소한 6억 3,897만톤으로 분석됐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기준연도인 2018년도 확정배출량과 비교하면 9,389만톤이 감소했다. 다만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2억 200만톤을 감축해야 하며, 이는 매년 3.6% 이상의 배출량을 줄여야 하는 수준이다. 여기에는 7,500만톤의 흡수 및 제거(국제감축, 탄소 포집·저장·활용)를 통한 감축 노력도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다. 2023년 3월에 수립한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감축목표가 2030년에 가까워질수록 급격히 강화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 부문별 탈탄소 전환 노력이 더욱 가속화될 필요가 있다. 2006 아이피시시(IPCC) 지침 기준으로 부문별 배출량을 분석한 결과, 전환 부문의 배출량은 2억 1,834만톤으로, 전기 사용량이 전년 대비 1.3% 증가(588.0 → 595.6 TWh)했음에도 전년 대비 5.4% 감소했다. 이는 석탄 발전량은 9.6% 감소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발전량이 각각 8.6%, 4.6% 증가했기 때문이다. 산업 부문 배출량은 2억 8,590만톤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산업 부문의 배출량은 일부 업종의 경기회복으로 생산량이 늘어난 데다 온실가스 원단위(배출량/생산량) 개선 부진 등이 더해지며 배출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석유화학 업종은 기초유분 생산량이 전년 대비 6.3% 증가함에 따라 배출량은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 업종은 석유제품 생산량이 전년 대비 2.4% 증가하고 배출량은 6.1% 증가하여 온실가스 감축 노력의 정도를 의미하는 온실가스 원단위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석유화학업종] 기초유분 6종 생산량 : `23년 31,158천톤 → `24년 33,125천톤 (한국화학산업협회) 온실가스 원단위 : `23년 1.65톤/톤 → `24년 1.62톤/톤 [정유업종] 석유제품 생산량 : `23년 1,246백만bbl → `24년 1,276백만bbl (대한석유협회) 온실가스 원단위 : `23년 15.7천톤/bbl → `24년 16.3천톤/bbl 철강과 시멘트 업종은 생산량 감소 등으로 배출량이 감소했다. 철강 업종은 조강 생산량이 전년 대비 4.8% 감소한 영향으로 배출량도 0.1% 감소했다. 시멘트 업종은 생산량과 배출량이 각각 9.3%, 9.0% 줄었으며, 두 업종 모두 온실가스 원단위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 [철강업종] 조강 생산량 : `23년 66,683천톤 → `24년 63,513천톤 (한국철강협회) 온실가스 원단위 : `23년 1.50톤/톤 → `24년 1.57톤/톤 [시멘트업종] 클링커 생산량 : `23년 42,103천톤 → `24년 38,172천톤 (사업장명세서) 온실가스 원단위 : `23년 1.026톤/톤 → `24년 1.029톤/톤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은 공정에서 사용되는 불화가스 감축시설* 운영 확대 등으로 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에도 이산화탄소(CO2)의 1백배~1만배 이상의 온난화 효과가 있는 냉장‧냉방기기용 냉매가스, 발포제 등으로 주로 사용되는 수소불화탄소(HFCs) 배출량이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정부는 2024년 7월 수소불화탄소 저감을 위해 단계별 전환 계획을 발표했으나, 기기에 주입된 이후, 수년간(2~20년) 지속적으로 배출되는 수소불화탄소의 특성상 배출량 증가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건물 부문의 배출량은 4,359만톤으로, 평균기온의 상승(13.7 → 14.5℃)과 난방도일* 감소(2,348 → 2,216 도일)로 도시가스 소비가 2.5% 줄며(13,918 → 13,567 천TOE),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그러나 건물에너지사용량통계*에 따르면 건물 부문에서의 에너지 총사용량(전기와 열 포함)은 오히려 전년 대비 3.9% 증가(35,888 → 37,275천TOE)하여, 발전수요 증가(전년 대비 1.3%↑)에 상당 부문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건물의 단위 면적당 에너지총사용량도 증가(117 → 119kWh/㎡)함에 따라, 에너지 수요관리와 효율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수송 부문의 배출량은 9,746만톤으로, 경유차는 4.2% 감소*했으나 무공해차 보급의 둔화**와 휘발유 사용 차량의 증가***(휘발유 0.9%, 하이브리드 32.0%)로 전년 대비 0.4% 감소에 그쳤다. 농축수산 부문의 배출량은 2,556만톤으로 벼 재배면적이 1.4% 감소(708 → 698천ha)하며 전년 대비 2.7% 감소했다. 폐기물 부문의 배출량은 1,752만톤으로, 폐기물 매립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 * 폐기물 매립 시 발생하는 매립가스는 50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대기 방출 온실가스를 흡수․저장하여 총배출량을 상쇄하는 흡수량은 4,016만톤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이는 주요 흡수원인 산림 부문에서 산불피해면적(97.4%↓) 및 산지전용면적(10.7%↓)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최민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최근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감소 추세이나 경기둔화, 평균기온 상승이라는 외부요인이 영향을 미쳤으며,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의 대폭 확대 등 보다 강도 높은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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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 배출량 6억 9,158만톤으로 전년 대비 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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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 수소-전기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만남!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정책 총 집결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9월 17 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 에너지 기술과 미래형 친 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산업 간 융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HEY 2025는 ▲수소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ESS ▲정책 홍보관 등 친환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 구성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 히 올해는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동시 개최되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며 특별관으로 모빌리티존을 운영해 전시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산업 전문가 대 상 세미나,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 기술 발표회 등 실질적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부 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기관이 후원 하며, 경남 지역의 수소·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 조 성의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사무국은 “HEY 2025는 수소·전기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기술 등 각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뿐만 아 니라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산업 간 연결과 협업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 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이 방문해 지속가능한 에너 지 전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번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은 9월 17일 (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9월 14 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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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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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3.14(금) 서울에서 ‘25년 제1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수소차 보급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수급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안정적인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을 위해 발족(‘23.2월) : 산업부(총괄),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지자체, 수소전담기관, 기체·액화수소 생산자, 수소유통사, 충전사업자, 수소차 제조사 등 참여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수소버스 2천대, 수소승용차 1.1만대 등 올해 수소차 신규 보급 및 충전소 구축 계획을, 지자체는 지역별 수소버스 보급 계획과 충전소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국토부는 3월부터 수소버스 연료 보조금을 상향(3,600원/kg→5,000원/kg)하여 지원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25년 수소차 보급 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수송용 수소 수요량을 최대 약 2.3만톤으로 전망하고, 관련 업계에 차질 없는 수소 공급을 당부하였다. 한편, 석유관리원(수소유통전담기관)은 올해 수소공급시설 점검계획을 발표하며, 지난 2월말 발생했던 서산지역 석유화학사 정전으로 인한 설비 가동 중단과 이에 따른 부생수소 공급 차질로 일부 지역에서 수소차 충전에 불편이 발생했었으나 현재 석유화학사의 재가동으로 수소공급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소버스 보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는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므로 안정적 운행을 위한 수소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른 수소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안정적 수소 수급을 위해 관련 부처, 지자체,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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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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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 수소경제 성장 적극 대응
-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14일 제35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하여 수소경제 성장에 적극 대응을 요구했다. 【 ➊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 정부는 석유, 가스, 전기 등 에너지 수급 차질 등 비상 상황 발생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에너지법에 따라 “비상시 에너지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해 왔다. 최근 ①전기화 및 열 사용 확대 등 에너지믹스 변화, ②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③극한 폭우, 이상 고온 지속 등 이상기후 상시화로 인해 에너지 수급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나리오별 비상 조치사항을 매뉴얼화하였다. 금번 수립한 계획의 주요 특징은 우선 석탄수요 감소와 열수요 증가 등 에너지믹스 변화에 대응하여 관리대상을 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에서 전력‧원유‧가스‧열로 개편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계통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분야 위기 관리를 수급에서 수급‧계통으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개별에너지 원별 대응체계에 더해 동시에 2개 이상 에너지원 수급재난 발생시에는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에너지 종합 비상수급대책본부’ 또는 ‘에너지 종합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였다. 【 ➋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 가스는 취사·난방용에서 산업·발전용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가연성, 폭발성 등으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5년마다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추진해 왔다. 지난 2020년에 수립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비교해, 금번 제3차 계획에서는 수소경제 성장에 대비하여 수소 신기술 안전기준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후 가스시설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I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기반의 상시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민간 자율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 ➌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 최근 데이터센터와 같은 전력 다소비 시설이 확산되는 등 전기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기사고 발생시 피해규모 또한 복잡화, 대형화 되는 추세이다. 정부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최초로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동 계획은 다중이용시설, 산업단지, 사회적배려층 등 전기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유연한 전기안전관리,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주도의 전기안전 기반 조성을 통해 전기안전산업 육성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안 장관은 “제7기 에너지위원회는 효율 혁신, CCS 등 신산업 육성, K-그리드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해왔다.”라며 위원들을 격려하였다. 각 안건과 관련해서는 “에너지믹스 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이상기후 상시화 등 에너지수급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을 13년만에 정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는 에너지수급 비상상황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수소경제 성장, 첨단산업의 전기수요 증가 등 가스‧전기 분야의 여건 변화에 맞게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혁신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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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순환경제 지원 거점 마련
-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의 재제조를 지원하는「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이하 센터)」가 3월 11일(화)청주 현도산단에서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제조업의 순환경제*촉진을 위해 유망 분야의순환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첫 번째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되어 관련 부품의 분해·보수·재조립 등 재제조 분야를지원하게 된다. * 제품의 전(全)과정에서 자원을 폐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경제 센터는 총사업비 244억원(국비 99억원, 지방비 100억원, 민간투자 45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2,231.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총 14종의 장비를도입하여 운용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의 순환경제는 그동안 내연기관차의 부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오늘날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확산에 따라 앞으로는 노후화되는 친환경차 부품에서도 재제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센터는 전동기(모터), 배터리 등 친환경차 부품과 관련하여 ①재제조를위한 부품 설계·해석 지원(장비 6종), ②신뢰성·수명예측 지원(장비 4종), ③품질인증 지원(장비 4종)등 분야에서 재제조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종합지원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재제조에 특화된 센터가 개소된 만큼, 우리 자동차 재제조 산업의 외연확대와미래 준비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정부도 산업의 선제적인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유망분야의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를 지속 설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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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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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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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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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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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안보실장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면담
- 정의용 안보실장은 오늘(10/30, 화) 16시부터 2시간 가량 청와대 본관에서 스티븐 비건 美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를 면담하였습니다. 정 실장과 비건 특별대표는 2차 북미정상회담 준비상황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었고 튼튼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정착을 이루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비건 특별대표는 방한 중 임종석 비서실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등 한국정부의 고위 관계자들과 폭넓은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정 실장과 비건 대표는 '비건 대표와 한국 정부관계자들과의 의견 교환으로 한미간 상호 입장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양국 공조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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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안보실장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