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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모노그린, ‘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선정
    [한국수소환경신문=구미] 경상북도 구미시에 새로운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환경부 산하 자동차환경협회가 12일 발표한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2차)」 선정 결과, 한국투자운영(주)이 설립한 모노그린 주식회사가 사업자로 확정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투자운영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함께 추진해온 수소충전소 보급 확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양측은 이번 구미 선정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버스 차고지에 수소충전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 중이다. 현재 한국투자운영과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전라북도 주요 지역에서 수소충전소 건립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차고지 중심의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친환경 교통망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경북 구미에서의 성과가 전국으로 확산되어, 버스 차고지를 비롯한 교통 거점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면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모노그린 주식회사의 남경석대표는 "기존 CNG 및 내연기관 위주의 시내 및 광역버스의 차고지에 수소충전소 설치를 확장하면서 점진적인 수소버스 전환을 유도함과 동시에 ESG인증도 추진해 실질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아가겠다"라고 설명했다. 수소충전소 확충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대를 넘어,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나아가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버스 차고지 충전소가 구축되면 대중교통 수소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북은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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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2025-09-12
  •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수소-전기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만남!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정책 총 집결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9월 17 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 에너지 기술과 미래형 친 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산업 간 융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HEY 2025는 ▲수소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ESS ▲정책 홍보관 등 친환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 구성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 히 올해는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동시 개최되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며 특별관으로 모빌리티존을 운영해 전시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산업 전문가 대 상 세미나,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 기술 발표회 등 실질적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부 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기관이 후원 하며, 경남 지역의 수소·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 조 성의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사무국은 “HEY 2025는 수소·전기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기술 등 각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뿐만 아 니라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산업 간 연결과 협업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 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이 방문해 지속가능한 에너 지 전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번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은 9월 17일 (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9월 14 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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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너지산업
    2025-07-29
  • 25년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상황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3.14(금) 서울에서 ‘25년 제1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수소차 보급계획에 따른 수송용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수급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안정적인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을 위해 발족(‘23.2월) : 산업부(총괄),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지자체, 수소전담기관, 기체·액화수소 생산자, 수소유통사, 충전사업자, 수소차 제조사 등 참여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수소버스 2천대, 수소승용차 1.1만대 등 올해 수소차 신규 보급 및 충전소 구축 계획을, 지자체는 지역별 수소버스 보급 계획과 충전소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국토부는 3월부터 수소버스 연료 보조금을 상향(3,600원/kg→5,000원/kg)하여 지원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25년 수소차 보급 계획을 기준으로 올해 수송용 수소 수요량을 최대 약 2.3만톤으로 전망하고, 관련 업계에 차질 없는 수소 공급을 당부하였다. 한편, 석유관리원(수소유통전담기관)은 올해 수소공급시설 점검계획을 발표하며, 지난 2월말 발생했던 서산지역 석유화학사 정전으로 인한 설비 가동 중단과 이에 따른 부생수소 공급 차질로 일부 지역에서 수소차 충전에 불편이 발생했었으나 현재 석유화학사의 재가동으로 수소공급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소버스 보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버스는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이므로 안정적 운행을 위한 수소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수소차 보급 확대에 따른 수소 수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안정적 수소 수급을 위해 관련 부처, 지자체,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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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 이슈 FOCUS
    2025-03-17
  • 전력수요 증가, 수소경제 성장 적극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3월 14일 제35차 에너지위원회를 개최하고,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등 3개 안건을 심의하여 수소경제 성장에 적극 대응을 요구했다. 【 ➊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 】 정부는 석유, 가스, 전기 등 에너지 수급 차질 등 비상 상황 발생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에너지법에 따라 “비상시 에너지수급 계획”을 수립하여 대비해 왔다. 최근 ①전기화 및 열 사용 확대 등 에너지믹스 변화, ②러-우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③극한 폭우, 이상 고온 지속 등 이상기후 상시화로 인해 에너지 수급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시나리오별 비상 조치사항을 매뉴얼화하였다. 금번 수립한 계획의 주요 특징은 우선 석탄수요 감소와 열수요 증가 등 에너지믹스 변화에 대응하여 관리대상을 기존 전력‧원유‧가스‧석탄에서 전력‧원유‧가스‧열로 개편하고,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계통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전력분야 위기 관리를 수급에서 수급‧계통으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개별에너지 원별 대응체계에 더해 동시에 2개 이상 에너지원 수급재난 발생시에는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에너지 종합 비상수급대책본부’ 또는 ‘에너지 종합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토록 하여 대응역량을 강화하였다. 【 ➋ 제3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 】 가스는 취사·난방용에서 산업·발전용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가연성, 폭발성 등으로 안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정부는 2015년부터 5년마다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관리를 추진해 왔다. 지난 2020년에 수립한 제2차 가스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비교해, 금번 제3차 계획에서는 수소경제 성장에 대비하여 수소 신기술 안전기준을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도록 하였다. 또한, 노후 가스시설이 증가한 점을 고려해 IT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디지털 기반의 상시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고, 민간 자율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혁신해 나갈 계획이다. 【 ➌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 】 최근 데이터센터와 같은 전력 다소비 시설이 확산되는 등 전기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기사고 발생시 피해규모 또한 복잡화, 대형화 되는 추세이다. 정부는 이러한 여건 변화를 고려하여,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올해 최초로 제1차 전기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동 계획은 다중이용시설, 산업단지, 사회적배려층 등 전기안전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유연한 전기안전관리,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기술 혁신을 추진하는 한편, 민간주도의 전기안전 기반 조성을 통해 전기안전산업 육성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안 장관은 “제7기 에너지위원회는 효율 혁신, CCS 등 신산업 육성, K-그리드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 에너지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해왔다.”라며 위원들을 격려하였다. 각 안건과 관련해서는 “에너지믹스 변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이상기후 상시화 등 에너지수급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비상시 에너지수급계획을 13년만에 정비하게 되었다.”라며, “이는 에너지수급 비상상황에 대한 컨틴전시 플랜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국민경제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라고 언급하는 한편, “수소경제 성장, 첨단산업의 전기수요 증가 등 가스‧전기 분야의 여건 변화에 맞게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혁신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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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
    2025-03-17
  •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순환경제 지원 거점 마련
    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모빌리티 부품의 재제조를 지원하는「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이하 센터)」가 3월 11일(화)청주 현도산단에서 문을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제조업의 순환경제*촉진을 위해 유망 분야의순환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첫 번째로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되어 관련 부품의 분해·보수·재조립 등 재제조 분야를지원하게 된다. * 제품의 전(全)과정에서 자원을 폐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경제 센터는 총사업비 244억원(국비 99억원, 지방비 100억원, 민간투자 45억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2,231.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총 14종의 장비를도입하여 운용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의 순환경제는 그동안 내연기관차의 부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나, 오늘날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확산에 따라 앞으로는 노후화되는 친환경차 부품에서도 재제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센터는 전동기(모터), 배터리 등 친환경차 부품과 관련하여 ①재제조를위한 부품 설계·해석 지원(장비 6종), ②신뢰성·수명예측 지원(장비 4종), ③품질인증 지원(장비 4종)등 분야에서 재제조 기술개발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종합지원한다. 개소식에 참석한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재제조에 특화된 센터가 개소된 만큼, 우리 자동차 재제조 산업의 외연확대와미래 준비를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정부도 산업의 선제적인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유망분야의 ‘순환경제 혁신지원센터’를 지속 설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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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2025-03-13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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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2018-10-18

실시간 모빌리티 기사

  •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합동수사…북 움직임 철저감시”
    청와대는 15일 “최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대량 유포된 청와대 사칭 악성 이메일 사건은 현재 관계당국 합동으로 면밀히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최근 국내외 안보·안전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북한이 4차 핵실험 이후 전단 살포 및 무인기 침범 등 대남 자극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는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철저하고도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덜어드리기 위해 보유한 정보 자산을 통해 북한의 움직임을 철저히 감시하고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터키와 자카르타에서 잇따라 발생한 민간인 대상 테러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갖고 주시하면서 해외여행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테러방지법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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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2018-10-11
  • 박 대통령 “협력업체 전부 주저앉을 판인데 원샷법 막혀”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지금 우리 학령인구도 자꾸 줄고 그래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다”며 대학구조개혁법의 국회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간 전문가 및 일반인들과 가진 토론회에서 교육개혁을 강조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복지’를 주제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등 4개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박 대통령은 “어떤 데는 (인력 공급이)과잉이 되고, 어떤 데는 수요가 많은데 모자라는게 있어서 어차피 대학구조개혁은 안 할 도리가 없는데 이것을 쉽게 촉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이 통과되면 참 힘을 받을 텐데 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교육이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에 중점을 둬야 되고 또 청년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둬야 한다”며 “대학에서는 지속적인 구조개혁 추진과 더불어서 사회 맞춤형 학과 같은 것을 확대하고 산학 협력을 활성화해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인력의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노력해야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대통령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관련, “원샷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 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좀 경쟁력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아무리 좋은 제도를 만들어도 국민 삶속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을 것”이라면서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열린 자세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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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 청와대
    2018-10-11
  • 김정숙 여사, 인도 방문 관련 고민정 부대변인 브리핑
    김정숙 여사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11월4일(일)부터 7일(수)까지 인도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인도 방문 기간 중 김정숙 여사는 11월5일(월)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를 면담하고, 코빈드 대통령 영부인이 주최하는 오찬에 참석하는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11월6일(화)에는 인도 아요디아에서 개최 예정인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 행사 및 디왈리 축제(디폿사브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두 행사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함께 참석합니다. 아요디아에서 김정숙 여사는 허왕후 기념비에 헌화하고,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참석한 후 디왈리 축제의 개막식과 점등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시 모디 총리는 인도의 전통 축제인 디왈리 축제를 허왕후 기념공원 착공식과 함께 개최해 양국 간 오랜 교류와 협력의 역사를 축하하는 의미로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대한민국에서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특히 이번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께서 김정숙 여사가 행사 주빈으로서 참석해 주기를 간곡히 요청하는 공식 초청장을 보내옴에 따라 성사됐습니다. 인도는 우리 정부가 적극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 대상국으로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은 대 인도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고 하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담은 것입니다. 이번 방문은 양 국민 간 인적·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더욱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올해 수교 45주년을 맞는 한-인도 양국은 오랜 역사적·문화적 유대를 바탕으로 외교·안보, 무역·투자, 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모든 분야에서「특별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심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과거에 다른 여사님들께서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하신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희호 여사께서 단독으로 해외를 방문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2002년에 유엔 아동특별총회에 故 김대중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하신 적이 있고, 그 외에도 북경, LA․워싱턴, 일본 센다이 방문 등 세 번의 방문이 추가로 더 있었습니다. 북경은 ‘한중 관광우호의 밤’ 참석을 위한 자리였고, LA․워싱턴은 미국 국가조찬기도회 참석을 위한 미국 방문이었습니다. 일본은 저서 일본어판 출판 기념회 및 대학 특별강연 등을 위해 방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이번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은 모디 총리께서 디왈리 축제의 주빈으로서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식적 초청이 있었고, 인도 정부도 이번 김정숙 여사의 방문을 국빈방문에 준해서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 수소환경뉴스
    • 모빌리티
    2018-10-11
  •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3기 청년위원회 2030 정책참여단 발대식' 에 참석해 정책참여단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수소환경뉴스
    • 모빌리티
    • 국회/정당
    2018-10-11
  •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일시: `15. 10. 12 ○장소: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실 ○제목: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역사교과서 발행체제 개선방안 발표 브리핑
    • 수소환경뉴스
    • 모빌리티
    • 외교
    2018-10-11
  • 국민행복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언론 사전 브리핑
    □ 교육부 브리핑 ○ 일시 : `16. 1. 19(화) / 11:00~ ○ 제목 : 국민행복분야 대통령 업무보고 언론 사전 브리핑 ○ 출연 :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 내용 : '교육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와 함께 '일자리 늘리겠습니다, 국민 행복 더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2016년 국민행복 분야 업무계획 보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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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 청와대
    2018-10-11
  • 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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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 국회/정당
    2018-10-11
  • 남경필 ‘혁신 도지사’의 솔선수범 “경차 몰고 출근합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타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경차 모닝을 직접 몰고 경기도청으로 출근, ‘혁신 도지사’로서의 쇄신된 면모를 손수 보여줬다.남경필 도지사는 “혁신 도지사로서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자가 출근을 하기로 했다”며 “경차는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하다. 앞으로 출퇴근은 계속 이렇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 남 지사가 3일 오전 출근하기 위해 집앞의 경차에 오르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2일 취임 후 첫 월례조회 특강에서 ‘성장은 혁신을 통해 이뤄진다’는 조셉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을 들며 “혁신의 시작은 자기 자신이 바뀌어야 한다. 도지사부터 바꾸고 기득권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남 지사는 “혁신을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혁신은 국민의 명령이다. 바뀌지 않으면 3~4년 안에 파도가 돼 밀려온다. 정치도 공직사회도 바뀌어야 한다”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남 지사가 경기도청에 도착한 후 경차 모닝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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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 국회/정당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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