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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2월 7일 완주군 봉동은 소재 동창햇살창조센터 교육장에서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하며 수소·탄소중립 분야의 전문 환경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예비 환경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해 미래 수소사회에 대응할 필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 하며, 전북이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경제 이해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수소에너지의 원리 △탄소중립 정책 변화 △기후위기 대응 전략 △목조건축의 친환경성 △환경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의 역할 등 다학제적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의 깊이와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는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완주100년포럼' 주관했고 '탄소중립홍보센터'가 후원했다. 전북 지역의 수소정책 기반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가 함께했다. 최훈일 대변인의 국민의례 후 사회자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송승룡 이사장이 개회사를 통해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이 스스로 녹색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전환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전북에서 길러내는 일이야말로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교과 과정은 총 5개의 전문 강의로 구성되어 수소기술과 탄소중립, 건축, 언론 분야까지 폭넓게 다뤘다. ▷ 수소환경개론 1 — 김정헌 부이사장 수소의 기초부터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트렌드, 수소산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등 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특히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들에 대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 원장 이 원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저감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대안”이라며 산림자원의 탄소흡수 기능, 목조의 친환경성, 건축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을 설명했다. 지역 건축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문제점과 전북유치 가능성 — 이상국 전)한국전력처장 이 전처장은 현재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본질적 문제와 손해 그리고 전북이전의 장점과 이익에 대하여 알기쉽게 풀이하였다.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 오정환 사무총장 기후위기 시대의 국제정세, 국내 정책 변화, 지방정부와 지역기업이 대응해야 할 구체적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중심 탄소중립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소환경개론 2 — 송승룡 이사장 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원리를 심화 설명하며 “전북은 수소 생산과 충전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지역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환경지도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이번 교육은 전북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도 신청하여 완주까지 교육을 받으러 온 참석자도 있었다. 그는 "이렇게 좋은 교육이 지역에서만 이루어 지지 않고,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탄소중립 시대에 기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정례 운영해 2026년까지 총 500명 이상의 전문 환경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향후 계획에는 ▲수소안전 전문교육 ▲청소년 기후·환경 리더십 교육 ▲지역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RE100 컨설팅 ▲수소 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 정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교육은 전북이 기후·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람 투자’”라며 “지역의 산업, 정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북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교육 현장에서부터 단단히 구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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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1월 17일 진안에서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4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이 오는 2026년 1월 17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안 산약초타운 홍삼실(3층)에서 열린다. 이번 과정은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환경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환경지도자 30~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수소경제와 수소에너지의 원리, 활용기술, 정책,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지역사회에서 탄소중립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진안군 환경통신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김대중재단 진안지회가 후원한다. 주요 강의로는 ▲‘수소환경개론2’ (송승룡 이사장) ▲‘수소환경개론1’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문제점과 전북 유치 가능성’(이상국 전 한국전력공사 처장)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오정환 사무총장)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등이 예정돼 있다. 강의 후에는 주제발표자와 참석자 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송승룡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는 단순한 교육 이수가 아니라, 지역에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를 실천으로 이끄는 현장 리더”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전북 곳곳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수소에너지 전환을 주도할 핵심 인재들이 배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축사에 이어 본격적인 강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안호영 의원의 축사도 예정돼 있다. 수소경제와 환경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과 환경 활동가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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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경기과기대, 수소산업전환 직무교육생 모집 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 현장 실무교육 [한국수소환경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단장 하종태)는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전환 직무교육을 본격 개시하며, 교육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전환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는 헬륨리크 등 주요 실습 장비 구축과 기업 수요조사, 직무분석을 완료해 실습 기반 교육환경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교육을 개설하고 12월 중순부터 협약기업 및 지역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개론 및 정책 동향 △수소공급 기술 이해 △수소 저장·운송 설비 구조 △AI 기반 수소부품 품질분석 입문 등 4개 전환·직무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모든 과정은 평일 1~2일, 5~14시간 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고용보험 가입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기존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 ‘전환형 직무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수소 분야 대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내용·시간·일정 조정)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2025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동안 ‘수소산업전환 미래비전 포럼 2025’를 개최해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포럼에서는 수소산업 동향, 직무전환 전략, 안전·품질 기준 등 산업계 핵심 이슈를 다뤘으며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실제 전환훈련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학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장비 구축 현황, 협약 절차, 실습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기업·연구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추가 협약·교육 연계 가능성도 확보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직무수요가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 제조업체가 수소산업 공급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확보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실습 기반 교육 확대, 협약기업 네트워크 강화, 전환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산업전환 대응 전문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31-496-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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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0
  • 재생 바이오수소, 한국 청정수소 산업의 핵심 축 될 것
    [한국수소환경신문]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코하이젠 등이 후원한 '재생 바이오수소를 통한 청정수소 산업화 전략 세미나'가 9일 오전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을 위해 바이오수소의 생산과 활용에 관한 민·관의 종합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회수소경제포럼 등 산·학·연 관계자 등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는 주한덴마크대사관참사관인 Jesper Knudsen, 충청북도청 에너지과 조상훈 사무관, 현대로템 박훈모 수소에너지사업실장이 발표를 하였고, 이어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이형술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한규 경기도 과장, 김상범 현대자동차 팀장, 임재용 한국전력공사 변리사, 최현찬 두산퓨얼셀 수석연구원, 송형운 고등기술연구원 박사, 김영민 에코바이오홀딩스 부사장, 김영오 현대건설 책임연구원 등 각계 패널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 이후에는 바이오수소, 바이오LNG에 대한 사업 및 기술개발 등의 활성화를 위해 바이오수소 협의체 추진위원회 발족식도 열렸다. 협의체 추진 조직위원회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과 이형술 한국에너지공대 교수가 공동 추진한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미래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며, 그 과정에서 재생 기반 바이오수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폐기물·축산 분뇨·하수 슬러지와 같은 유기성 부산물을 활용해 바이오메탄을 만들고 이를 청정수소로 전환하는 기술은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크면서도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실질적 해결책”이라고 밝혔다. 강정구 한국천연가스수소충전협회 회장은 “바이오수소는 폐기물 처리 문제와 탄소중립 에너지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며 “온실가스 감축뿐 아니라 한국형 순환경제 완성에 기여할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함께 협력하여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기석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회장은 “바이오가스 활용 거점이 확대되면서 지역 내 수소 가격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는 전국적 확산 필요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며 “수소 공급과 수요가 함께 성장할 때 수소 생태계는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은 “바이오수소는 탄소중립형 에너지원으로서 산업 현장의 열수요를 충족시키고, 기존 산업 공정을 친환경적으로 바꿔 기업의 실질적 온실가스 감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바이오수소 생산·활용 전략이 국회의 지원정책과 연계되어 합리적 가격의 청정수소 보급이 확대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신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esper Knudsen 주한덴마크대사관 참사는 ‘덴마크 바이오가스가 국가 주요 에너지원으로 성장한 배경(정책·지원제도·PTX 적용)’을 주제로 발표하며 덴마크 정부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덴마크는 2035년까지 친환경 가스 100%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바이오메탄의 지속 가능한 생산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덴마크는 기후목표 달성을 위해 13개 공공-민간 기후 파트너십 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조상훈 충청북도 사무관은 ‘충청북도의 바이오수소 생산 및 활용’ 발표를 통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충주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생산 실증시설은 하루 500kg 규모로, 국내 최초로 지역 폐자원을 활용한 그린수소 공급 체계를 증명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충북은 수소충전소 보급, 안전·표준화·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수소 생태계를 조성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조 사무관은 2019~2021년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융복합 충전소 실증사업, 2021~2025년 그린수소 규제자유특구 추진, 2024~2027년 수소전소엔진 국산화 실증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수소활용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2026년 하반기에는 수소전소엔진 국산화 실증, 2027년 상반기에는 현대차 수소추출기 실증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훈모 현대로템 수소에너지사업실 상무는 “현대로템은 바이오가스 생산부터 수소 추출, 저장·공급, 모빌리티·발전·수소트램까지 아우르는 통합 수소 생태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국내 수소추출기 14기, 고정식·이동식 충전소 21개소, 수소출하센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수소철도차량은 대중교통 관점에서 수소사회 진입에 큰 장점이 있으나, 안정적 수소 공급과 경제성 측면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자립, 경제성, 친환경 연료 공급 측면에서 바이오수소는 수소사회 확산을 위한 매우 유력한 보완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유기성 폐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는 탄소중립적 순환형 에너지원이며,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 기업이 청정수소 인증제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주제발표 후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이형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정한규 경기도청 과장, 김상범 현대자동차 팀장, 임재용 한국전력공사 변리사, 최현찬 두산퓨얼셀 수석연구원, 송형운 고등기술연구원 박사, 김영민 에코바이오홀딩스 부사장, 김영오 현대건설 책임연구원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바이오수소의 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하며, 생산·활용 확대를 위해서는 관련 법·제도 정비를 포함한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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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9
  •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 이하 탄수본)가 2025년 수소의 달을 맞아 전북을 글로벌 수소 경제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탄수본은 지난 29일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에서 ‘2025년 수소의 달 기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수소 에너지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2025년을 기점으로 더욱 적극적인 수소 경제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산학협력의 요람인 전주비전대학교에서 행사가 열려, 미래 수소 인재 양성과 기술 교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기념식에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해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윤수봉 전북도의회운영위원장, 이병철 전북도의회 도의원, 남관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협의회장(전주시의회 의장),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김정헌 전북환경교육포럼 대표, 최은이 전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 이돈승 김대중재단 완주군지회장, 고준식 김대중재단 진안군지회장, 윤성중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총재, 김도영 (전)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예원대 교수), 김영붕 한국그린문학회 회장, 이봉화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서예협회 회장, 김승중 전주환경문화조직위원회 상임위원장, 정선애 한국탄소산업진흥협회 대외협력위원장, 김창길 前)전주시의회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소 산업 유공자 표창 ▲기조강연(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통한 에너지 종주국 도약) ▲탄소중립 실천 결의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승룡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그동안 수소환경지도사 양성, 수소경제 이해 확산, 산·학·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북형 수소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교육·산업·기술·제도·사회적 인식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안호영 위원장은 "전북은 수소상용차, 버스, 충전소 등 인프라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그리고 인재 양성까지 수소 생태계 구축의 핵심 기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군산, 완주, 전주를 잇는 수소 산업 벨트는 앞으로 국가 수소 전략의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윤수봉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전북은 재생에너지· 수소산업을 선도할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의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남관우 회장 또한 "전주는 이미 수소 시내버스와 승용차가 거리를 누비는 등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한 걸음 다가섰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수소 산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전북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및 바다 태양광'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하 탄수본) 측은 이날 선포한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의 생활화'를 앞당기고, 전북이 명실상부한 탄소중립과 수소 경제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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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30
  • 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개최…전북, 수소경제 인재 육성 중심지로 도약
    [한국수소환경신문 = 취재부] 전북이 수소경제 시대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또 한 번의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1월 15일 전주시 완산구 연가 교육장에서 ‘제3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개최하며 수소·탄소중립 분야의 전문 환경지도자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지도자 30여명이 참석해 미래 수소사회에 대응할 필수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경제 이해를 통한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수소에너지의 원리 △탄소중립 정책 변화 △기후위기 대응 전략 △목조건축의 친환경성 △환경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의 역할 등 다학제적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의 깊이와 적용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는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전주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했으며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했다. 전북 지역의 수소정책 기반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지역 네트워크가 총집결한 셈이다. ■ 개회식…정책·산업 리더 한자리에 최훈일 대변인의 국민의례 후 사회자의 내빈 소개가 이어졌고, 이중철 위원장이 환영사를 통해 “탄소중립 시대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전북에서 길러내는 일이야말로 미래세대를 위한 가장 전략적인 투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송승룡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지역이 스스로 녹색전환을 주도할 수 있는 ‘전환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북이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데 필요한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다짐했다. 축사를 맡은 윤수봉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하는 전문 교육이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윤수봉 도의원은 “전북이 한국형 수소도시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더민주혁신회의 전북상임대표는 "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전북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전략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전주의 환경정책을 이끌 '미래의 동력'이고, 여러분의 열정이 전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소·친환경 도시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것이다."라고 축사했다. ■ 5개 핵심 강의…수소·탄소중립·언론·건축 융합 교육 교과 과정은 총 5개의 전문 강의로 구성되어 수소기술과 탄소중립, 건축, 언론 분야까지 폭넓게 다뤘다. ▷ 수소환경개론 1 — 김정헌 위원장 수소의 기초부터 국내외 수소경제 정책 트렌드, 수소산업이 만들어낼 경제 구조 변화 등 환경지도사에게 필요한 핵심 개념을 정리했다. 특히 글로벌 수소 공급망 재편과 한국의 전략적 과제들에 대한 분석이 눈길을 끌었다. ▷ 탄소중립과 목조건축 — 이남호 전 전북연구원 원장 이 원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저감의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경제적인 대안”이라며 산림자원의 탄소흡수 기능, 목조의 친환경성, 건축 산업의 구조적 변화 등을 설명했다. 지역 건축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환경과 언론의 이해 —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최신 환경이슈가 언론에 어떻게 보도되는지, 언론·기업·시민사회 간 관계, ESG 시대의 환경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기사 사례를 통한 설명은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 오정환 사무총장 기후위기 시대의 국제정세, 국내 정책 변화, 지방정부와 지역기업이 대응해야 할 구체적 과제를 제시하며 ‘지역 중심 탄소중립 로드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수소환경개론 2 — 송승룡 이사장 송 이사장은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원리를 심화 설명하며 “전북은 수소 생산과 충전 인프라,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지역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환경지도사의 역할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강의를 이어갔다. ■ “환경지도사는 지역 탄소중립의 최전선”…참석자들의 적극적 질의 이어져 교육 마지막에는 강사단과 참석자가 함께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질문은 △수소충전소 안전 문제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방안 △전북의 수소산업 육성 전략 △지역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등 매우 구체적이었다. 참석자 A씨는 “수소환경지도사 과정이 단순 학습을 넘어 전북의 녹색 경제를 실질적으로 설계하는 자리처럼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념촬영 후 사회자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 ■ 전북, 수소·탄소중립 교육 플랫폼 구축 본격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정례 운영해 2026년까지 총 500명 이상의 전문 환경지도자를 양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향후 계획에는 ▲수소안전 전문교육 ▲청소년 기후·환경 리더십 교육 ▲지역 중소기업 대상 탄소중립·RE100 컨설팅 ▲수소 모빌리티 및 충전인프라 정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교육은 전북이 기후·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사람 투자’”라며 “지역의 산업, 정책,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전북이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교육 현장에서부터 단단히 구축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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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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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삼천생태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삼천은 흐른다, 삼천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년 11월 1일, 전주 용흥초 인근 삼천변에서 ‘제9회 삼천생태문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삼천은 흐른다, 삼천을 아름답고 깨끗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교육연구원(대표 송석문)이 주최·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전북KEDU청년사업단,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등이 협찬·후원으로 함께하며 지역민과 청소년, 예술가가 함께하는 환경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생태와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 대표 축제 삼천은 전주시를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생태하천으로, 이번 축제는 ‘생태문화의 터전’으로서 삼천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시민들과 함께 느끼는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에는 환경보건 인식개선 체험, 삼천 동식물 페이스페인팅, 생태탐방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되었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우리집 공기지킴이 화초 만들기’, ‘나만의 미니정원’ 등 환경 체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음악과 예술로 하나 된 시민 축제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바이올린 연주, 클래식 콰르텟 무대, K-POP 댄스 공연, 뮤지컬 갈라쇼 등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사랑의 인사’, ‘Love Me Tender’, ‘나를 태워라’ 등의 무대가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지역 예술가와 청소년 동아리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실천 동참 이번 행사에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후원으로 참여하여,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실천이 곧 생태보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했다. 본부는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수소에너지 보급 확대,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캠페인, 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삼천생태문화축제 후원 또한 지역 차원의 탄소중립 인식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으로 평가받았다. 송승룡 이사장은 “삼천은 지역의 생태적 자산이자 시민의 쉼터로, 깨끗한 하천을 지키는 일은 바로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라며 “탄소중립과 수소경제는 지역 환경보전의 핵심 동력으로, 앞으로도 생태와 문화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전주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석문 대표 “삼천은 지역의 품격을 상징하는 생명의 공간” 행사를 주관한 한국문화예술교육연구원 송석문 대표는 축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의 정취가 물든 삼천에서 제9회 삼천생태문화축제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삼천은 우리 지역의 품격과 생태의 상징으로, 예술과 문화가 함께할 때 진정한 생명력이 살아납니다. 이번 축제가 시민 여러분께 삼천의 아름다움을 되새기고, 지역공동체가 함께 환경을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송 대표는 “삼천생태문화축제가 지역의 대표적인 생태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여, 우리 아이들과 시민 모두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적 자산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참여한 모든 기관과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역 공동체의 협력으로 빚어진 지속가능한 축제 이번 축제는 삼천생태문화협의회, 삼천문화체험공동체, 전북특별자치도환경보건센터, 삼천천변자연학교 등 지역 단체의 협력으로 운영되었으며, 예술과 환경, 교육이 결합된 복합형 생태문화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참가자들은 “환경과 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내년 10주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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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개최 (11월29일 오후2시)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로 주목받는 수소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5 수소의 달 기념식’이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2시,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가 주최하고, 전북환경교육포럼이 주관하며, 전북발전협회와 한국수소환경신문이 후원한다. ■수소경제의 중심지, 전북에서 열린다 ‘수소에너지의 미래, 그 중심은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은 수소산업이 탄소중립 전환의 핵심축임을 알리고,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개회식과 축사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수소경제의 지역 확산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지역 대학과 산업계,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인재양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소행사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행사로 구성된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소에너지 이해 교육 세션’, ‘탄소중립 실천 서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된다. 또한 수소버스·수소충전소·수소산업 클러스터 등 전북 지역의 주요 수소 인프라 구축 현황도 함께 소개되어 지자체·산업계·교육계의 협력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 송승룡 이사장 “전북, 수소경제의 선도지역으로 도약할 것” 주최기관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전국 단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북을 중심으로 한 ‘지역 기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는 미래세대를 위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의 핵심이며,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5 수소의 달 기념식 일시: 2025년 11월 29일(토) 14:00~16:00 장소: 전주비전대학교 비전관 대강당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235) 주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주관: 전북환경교육포럼 후원: (사)전북발전협회,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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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산업교육연구소, 수소도시(2.0) 활성화 정책과 인프라 구축 및 국내/글로벌 확산 전략 세미나 개최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도시 전환의 핵심 축으로 수소 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수소 도시 2.0 추진전략은 기존 생활권 중심의 시범사업을 넘어 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하고 수송·산업·건물·발전 등 전 분야에 수소 활용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수소 경제 로드맵을 기반으로 인프라 확충과 제도 정비를 가속화하고 도시 간 연계가 가능한 광역형 수소 도시 모델을 발굴하고 있으며 예산 지원 및 지자체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11월 13일(목)에 “수소 도시(2.0) 활성화 정책과 인프라 구축 및 국내/글로벌 확산 전략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수소 도시 인프라 운영과 안전성 향상 방안 ▲수소 배관망(이송 저장) 인프라 구축 전략과 실증사례 ▲수소충전 인프라와 도시형 충전소 비즈니스 모델 ▲수소 도시 활성화를 위한 정부 추진전략과 지원방안 ▲수소 도시 기반 수소 생산기술과 공급 인프라 전략 ▲전북[전주-완주-부안] 수소 도시 인프라 구축과 수소 인프라 추진방향 및 미래 전망 ▲국내외 수소 도시 사례 기반 수소 도시의 미래와 해외 진출 전략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본 세미나가 수소 도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 산업 생태계 구축의 방향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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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전주시, ‘수소산업 육성 및 기술동향 세미나’ 열려
    [한국수소환경신문] 수소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전주에서 대한민국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전주시와 사단법인 탄소수소산업연구조합은 29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이상기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상용화수소팀장, 송정민 비나에프씨엠㈜ 상무이사, 전상진 덕산에테르씨티㈜ 상무이사 등 유관기관 및 지역 수소기업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수소산업 육성 및 기술동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송승룡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서 ‘수소산업 현황 및 수소산업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내·외 수소산업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안했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수소 기술 및 산업 동향에 대한 전문가 및 관련 기업의 발표도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송정민 비나에프씨엠㈜ 상무이사는 ‘수소연료전지 핵심 부품, 스택 개발’을 주제로 수소연료전지의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했으며, 이어 윤영길 일진하이솔루스㈜ 고문과 하성규 쓰리피닷컴 대표가 각각 ‘수소 저장 용기’와 ‘수소 사회를 대비한 탄소복합재료 사업의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수소탱크와 탄소복합재료에 대한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이어 장애숙 전주시 주력산업과장은 ‘전주시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전주시 수소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수소산업 육성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이날 세미나 참석자들은 지역 수소산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전주시 수소산업의 강점 및 약점 진단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도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주가 수소사회 선도 방안을 도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면서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수소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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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30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지부장 및 위원장 10월 간담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0월 20일 전주시 텀브세미나실에서 ‘지부장 및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북 지역의 수소산업 현황과 향후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승룡 사단법인 이사장, 오정환 사무총장, 이수미 사무국장, 김연하 환경국장, 서연우 익산지부장, 김정헌 전북환경포럼 대표, 송장기 전북대 교수 등 도내 각 지역의 지부장, 위원장, 수소산업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최근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변화와 지역 수소산업의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버스 도입… 수소특화단지 구축 속도 전북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수소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완주 국가산단의 수소특화단지 조성사업, 군산의 수소항만 프로젝트, 익산과 김제의 버스 차고지형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전북의 산업적 강점을 바탕으로 △지자체와 민간의 협력체계 강화 △지역 중소기업의 수소 기술 경쟁력 확보 △수소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확충 등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송승룡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수소경제는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축이자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라며 “지부장과 위원장들이 각 지역의 거점 역할을 담당해 전북형 수소산업 모델을 완성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탄소중립 실천운동 확산 및 시민참여 확대 논의 참석자들은 ‘수소의 달(11월)’을 맞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수소기술 홍보 전시회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별로 운영 중인 탄소중립 실천본부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전국 단위 확산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소산업 정책의 지역화(Localization)가 중요한 의제로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정부 중심의 대규모 사업에서 벗어나 지역 기반의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과 지속가능한 시민참여형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지역 중심의 실천운동으로 수소산업 대중화 목표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설립 이후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기반 구축 △에너지 전환 교육 △친환경 시민운동 확산 △기업·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부는 향후에도 중앙정부와의 정책 협의와 더불어, ‘전북형 수소경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지속적인 민관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승룡 이사장은 “탄소중립은 선언이 아닌 실천이며, 지역이 주도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부장과 위원장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전북이 대한민국 수소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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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환경부]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개최
    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5일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영향의 80%는 설계 단계에서 결정(유럽연합 집행위, 2020)된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은 2024년 7월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을 발효하였다. 이를 통해 섬유('27년)·타이어('27년)·가구('28년)·가전제품 등 광범위한 품목에 재활용성·수리용이성·탄소배출량 등 포괄적인 환경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 Ecodesign for Sustainable Products Regulation: 모든 물리적 제품에 대해 친환경성 기준을 부여하고, 요건 미달 시 유럽시장 진입 제한 가능 환경부는 그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포장재 재질·구조 지침 및 등급평가, 제품 등의 순환이용성 평가제도**, 포장재 및 일회용품 원천 감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순환경제사회의 완성을 위해서는 제품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 EPR(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제조업자 등이 제품이나 포장재를 제조·수입·판매하면서 발생한 폐기물을 회수하거나 재활용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 ** 제품등의 순환이용성 평가제도: 순환이용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포장재 등에 대해 환경부장관이 순환이용성을 평가하여 개선을 권고하는 제도 새 정부는 자원순환·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교역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의 도입을 국정과제로 채택했다. 에코디자인 제도가 시행되면, 품목별 기준에 따라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이나 복잡한 구조를 개선하여 수리·재활용 저해 요인을 줄이고, △제품별로 일정 비율 이상 재생원료를 사용하도록 하거나, △탄소배출량·에너지효율을 비롯한 환경정보를 전자적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제공(DPP*)하는 등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다. ※ (설계요건 예시) △환경발자국(1회 사용 시 CO₂배출량, 물사용량 등 상한), △수리 용이성(특수 나사 제한, 모듈형 설계), △재활용 용이성(혼합재질 제한), △유해물질 제한 등 * DPP(Digital Product Passport): 제품의 환경영향 등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를 전자매체(QR코드, 바코드 등)로 제공하는 체계 소비자들은 에코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내구성과 수리 용이성이 높아진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물 사용료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제조업계는 유럽연합(EU)의 에코디자인 규정(ESPR) 등 강화되는 해외 환경규제에 대비할 필요가 있으며, 새 에코디자인 제도를 통해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시장에서 녹색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정책포럼에서, 환경부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방향을 발표한다. 또한, 주한유럽연합대표부가 참여해 유럽연합의 에코디자인 규정 실행 전략을 소개하며,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 산업계가 탄소중립·자원순환을 위한 비전을 발표하고 에코디자인 확대 전략을 공유한다. 이밖에 학계·업계의 전문가 패널이 참여하여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산업계의 대응 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진행되며, 관련 사이트(landing-qon.com/regist_0925/) 또는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현장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려면 결국 제품 설계부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라며, “우리의 제품들이 탈탄소 녹색문명으로의 전환을 가능케 하는 촉매가 되도록 효율적이고 효능감 있는 에코디자인 제도화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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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4
  •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신입회원 연수회 성료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총재 윤성중)는 9월6일 제43차 전북지구 신입회원 연수회를 전북지구회관 대강당에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전북지구는 매년초 차기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회를 1회에서 2회를 실시하며 해당년도 9월중 신입회원을 중심의 신입회원 연수회를 하고있다. 이날 제43차 연수회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이승재 직전총재, 지성은 차기지역총재와 모문철 남지장장, 최용성 전주지방장, 서원모 전라지방장, 이도영 온누리지방장과 지구임원, 신입회원등 150여명의 회원이 연수회에 참여하였으며 김도영 전북지구 연수부장의 사회와 윤성중 지구총재의 개회선언으로 연수회가 시작되었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환영사에서 "와이즈멘의 일원이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참여하신 신입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와이즈멘에 대한 깊은 관심 덕분에 우리 전북지구는 더욱 힘차게 성장할 것이다. 친교, 교양, 봉사를 모토로 하는 와이즈멘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고 삶의 의미를 더욱 풍요롭게 할것이다. 오늘 교욱을 통하여 더욱더 와이즈멘에 대하여 이해를 하여 귀중한 봉사자로 거듭나길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먼저 제1강의는 황병수 한국지역 홍보국장의 "국제와이즈멘의 이해와 봉사"의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현재 국내3개 국제봉사단체에서의 와이즈멘의 위치와 매년 줄어들고있는 클럽과 회원의 원인과 그 해결책을 제시하며 신입회원들에게 와이즈멘의 가장 큰 의무인 봉사의 현실과 대안을 사례를 통해 소개하며 신입회원들에게 참 봉사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의를 하였다. 제2강의는 전주지방 이용선 증경지방장의 "분구를 통한 와이즈멘 확장"에 대하여 강의를 하였다. 전주지방이 18개클럽 500여명의 회원이었을때 비대해져 안주하지 않고 분구라는 도전을 통하여 클럽확장과 회원증강을 꾀하였을때의 어려움과 이후 다시금 과거의 클럽수와 회원수를 위하여 노력하고 조금씩 성장하는 전주지방과 온누리지방의 사례를 발표하였다. 전북지구가 한정된 인구에서 확장하고 성장 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지속적인 노력만이 멈춤없는 지구가 될것이다. 제3강의는 "플래티넘 클럽의 발전과 유지방법"의 사례를 국제 2개클럽밖에 없는 플래티넘 클럽인 정읍샘골클럽 이인근 직전회장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정읍샘골클럽이 회원100명을 도달한지가 4년째라고 한다. 회원100명 도달하기보다 그 회원을 유지하는것이 더 힘들기에 정읍샘골클럽은 가장먼저 회원, 메넷간 형제, 자매처럼 회원간의 간극을 좁히고 대,소사를 함께 기쁨은 더하고 슬픔은 나누면서 하나가 된것이 가장큰 이유라고 한다. 가장 쉬운것 같은 방법이 실천하기에는 가장 어려운것이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하여 가능하게 되었다. 이제는 함께하는 봉사가 정읍샘골클럽을 더 끈끈하게 만들어가고 있다고 사례를 발표하였다. 제4강의는 전주세계로클럽 박상민 회장의 "신생클럽의 클럽운영과 봉사가 주는 행복"의 주제로 강의를 하였다. 전주세계로클럽은 지난 24/25회기의 끝자락인 2월에 창립된 이제7개월된 신생클럽이다. 초창기는 와이즈멘을 알고있는 회원이 전무한 상태여서 어려움이 많았다. 지금은 초창기 어려움을 이겨내며 조금씩 조금씩 새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하고 있다. 봉사를 전혀 해보지 않은 회원들이 많아서 봉사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였지만 스폰서클럽과 합동봉사를 통하여 봉사의 기쁨을 알게되었다. 이제는 봉사의 기쁨을 신생클럽이지만 더나누기 위하여 새로운 여성클럽 차터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 차터예정인 클럽에 와이즈멘을 알고 있는 창립회원이 없어 똑같은 어려움이 예정되었으나 전주봄빛클럽에서 2명의 회원을 창립 예정인 가칭 미래로 클럽으로 이적을 해주어 창립준비가 더욱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주봄빛클럽에 배려에 새삼 감사를 드린다라고 발표를 하였다. 제5강의는 "스피치의 첫걸음 - 대화의 기법"의 주제로 스피치명인인 전주행복클럽 김명숙 직전회장의 강의가 있었다. 소통에 가장중요한 요소인 스피치의 기본적인 방법을 통하여 단체생활인 와이즈멘클럽 활동에 더 많은 자신감을 부여하여 장차 지도자로 성장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강의 였으며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가지 장점을 표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강의를 마치고 24/25 부스터클럽 및 멤버시상이 이승재 직전총재로부터 있었다. 8개클럽이 부스터클럽상을 수상하였고 38명의 회원이 부스터멤버로 수상을 하였다. 윤성중 총재는 종합평가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꼭 중요한 내용의 강의가 새롭게 시작하는 회원들에게 와이즈멘을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도움이 된것 같아 총재로서 기분이 참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하였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하였다. 끝없는 교육의 결실이 와이즈멘에서는 멋진 봉사자를 길러내는것이요. 또한 유능한 지도자를 길러내는 것이다. 함께 참여하여 더 좋은 세계를 만드는 와이즈멘이 되길 기원해본다. (본 기사는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홍보국장 황병수 회원님의 글을 각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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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단독보도] 사단법인 탄소중립 수소경제 운동본부,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성료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수료생 단체사진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 '제1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에 이어 '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도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금번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서연우)은 2025년 8월 30일(토) 오후 13시~ 18시까지, 익산 공공영상 미디어센터에서 ‘제2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수소에너지의 원리, 수소경제 정책과 활용기술,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전문성을 갖춘 환경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에는 환경교육과 지도에 관심이 있는 교육생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서연우 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행사는 오후 1시 등록을 시작으로 서연우 익산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의 개회식 및 환영사와 함께 막을 올리고, 이어 송승룡 이사장의 격려사,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축사와 정승운 1기 원우회장님의 축사가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서성희 (사)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장 이남호 전북연구원장 사진 강의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과 목조건축(이남호 전북연구원장) ▲6c리더십 역량교육 (서성희 교육연수원장) ▲수소환경개론 1(송승룡 이사장) ▲탄소중립과 탄소거래소((주)업데이크 최대수 대표이사)) ▲환경과 언론의 이해(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사 대표이사) ▲수소환경개론 2(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순으로 진행하여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과 익산시 환경통신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전북발전협회가 후원으로 실행되었으며,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박정화는 원우회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송승룡 (사)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한편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강좌를 넘어,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실현에 핵심 역할을 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과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환경 리더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사진 이번 제2기 수소환경지도사 수료생들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및 탄소중립실현과 수소경제운동에 앞장서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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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31
  • 군산시, 청원 대상 RE100 이해 제고 교육 실시
    군산시가 18일 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RE100 이해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응해 마련됐다.전 직원이 RE100 정책의 개념과 정부 정책 방향, 글로벌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군산시가 탄소중립 산업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에는 서영민 KBS 경제전문기자가 초청돼 ‘재생에너지와 군산 산업전략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연에서는 RE100 핵심 개념, 국내외 동향, 정부 정책 방향, 군산의 에너지 전환 과제 등이 다뤄졌다.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부서가 에너지 전환을 시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받아들이고, 산업·교통·도시 전 분야에서 실행력 있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산시는 RE100 산업단지 최적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8년 10월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을 선포한 이후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며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성장했고, 2022년 7월에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돼 지속 가능한 첨단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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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9
  •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수소-전기에너지와 친환경 모빌리티의 만남!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정책 총 집결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한국수소환경신문]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이 오는 9월 17 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수소·전기 에너지 기술과 미래형 친 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행사는 산업 간 융합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의 방향을 조망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HEY 2025는 ▲수소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배터리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ESS ▲정책 홍보관 등 친환경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 구성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 히 올해는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이 동시 개최되어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까지 아우르며 특별관으로 모빌리티존을 운영해 전시의 폭과 깊이를 더한다. 이와 함께 산업 전문가 대 상 세미나,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수출 상담회, 기술 발표회 등 실질적 교류가 가능한 다양한 부 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유익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본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주최, 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기관이 후원 하며, 경남 지역의 수소·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산업 생태계 조 성의 계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운영사무국은 “HEY 2025는 수소·전기에너지, 친환경 모빌리티, 탄소중립 기술 등 각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며, “기술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뿐만 아 니라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산업 간 연결과 협업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 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이 방문해 지속가능한 에너 지 전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사전등록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이번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은 9월 17일 (수)부터 19일(금)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사전등록은 9월 14 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등록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heyexhibi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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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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