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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소 산업 본격 시동… 산·학·연 18개 기관 한자리에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와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가 본격 가동된다. ‘바이오수소 활성화 토론 및 협의체 구성 회의’가 1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캠프 프론트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린데코리아,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등 총 18개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회의 목적은 바이오수소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가칭)」 설립을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있다 “바이오수소, 탄소중립 시대 현실적 해법” 이날 첫 발표에서 ㈜아헤스 김기동 전무는 바이오수소의 필요성과 산업적 가능성을 제시하며, 폐기물·유기성 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이 에너지 자립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이형술 교수는 활성화 방안 토론을 통해 기술 상용화와 제도 개선, 수요처 확보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한국전력공사 임재용 변리사는 청정바이오수소 국내 생산 및 발전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며 공공 인프라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 조직위원회 구성 특히 이날 핵심 의제였던 협의체 구성 논의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진행했다. 송 이사장은 “이제는 개별 기업이나 기관 단위의 사업을 넘어, 공급–생산–수요–정책이 연결되는 통합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를 통해 산업 표준과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역 기반 실증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술 공동개발 ▲정책 제안 ▲실증사업 추진 ▲지자체 연계 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의무제 대응 전략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공공기관도 지원 의지 마무리 발언에서 한국전력공사 송종협 부장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상기 국장은 “바이오수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국가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도 제도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및 오찬을 통해 향후 실무 협력과 협의체 공식 출범 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국내 바이오가스·폐자원 기반 수소 생산 산업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올리고, 2027년 청정수소 의무공급제(CHPS)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산업계에서는 “바이오수소가 수입 의존형 그린수소 대비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협의체가 향후 국내 수소시장 구조 전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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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경기과기대, 수소산업전환 직무교육생 모집 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 현장 실무교육 [한국수소환경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단장 하종태)는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전환 직무교육을 본격 개시하며, 교육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전환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는 헬륨리크 등 주요 실습 장비 구축과 기업 수요조사, 직무분석을 완료해 실습 기반 교육환경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교육을 개설하고 12월 중순부터 협약기업 및 지역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개론 및 정책 동향 △수소공급 기술 이해 △수소 저장·운송 설비 구조 △AI 기반 수소부품 품질분석 입문 등 4개 전환·직무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모든 과정은 평일 1~2일, 5~14시간 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고용보험 가입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기존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 ‘전환형 직무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수소 분야 대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내용·시간·일정 조정)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2025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동안 ‘수소산업전환 미래비전 포럼 2025’를 개최해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포럼에서는 수소산업 동향, 직무전환 전략, 안전·품질 기준 등 산업계 핵심 이슈를 다뤘으며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실제 전환훈련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학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장비 구축 현황, 협약 절차, 실습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기업·연구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추가 협약·교육 연계 가능성도 확보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직무수요가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 제조업체가 수소산업 공급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확보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실습 기반 교육 확대, 협약기업 네트워크 강화, 전환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산업전환 대응 전문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31-496-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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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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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7대 김정태 총재 취임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경기지구는 5월 23일 경기도 수원시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제67대 김정태 총재가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한국지역 박차상 지역총재와 한국지역 임원, 전북지구, 서부지구, 서울지구 총재, 경기지구 증경총재와 9개클럽의 회장단과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YMCA이사장과 많은 내빈들이 함께 하였다. 첫 순서는 경건회로 다같이 찬송과 이정운 증경지방장의 기도, 이주희 신임 메넷국장의 성경봉독을 하였고, 제1부는 이주호 25/26회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한국지역기와 박차상 총재의 입장을 선두로 이임, 취임 총재입장, 경기지구 증경총재단 입장, 9개클럽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특별히 국민의례에서는 애국가제창을 소프라노 신주연씨가 하였다. 제2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식 집례가 진행되었다. 김대영 증경총재는 취임총재에 대한 소개를 경기지구의 현상황을 타개하고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던 과거의 경기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젊은 지도자임을 강조하였고,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와 권면, 김정태 취임총재와 경기지구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회원간 신뢰와 유대강화, 지구내 조직 운영 내실화, 유스활동의 적극적 후원, 작지만 강한 봉사실천 4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하겠다. 회원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길을 만들어 갈테니 그길에 회원분들이 함께 동행 해 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지역총재는 치사에서 "지난1년간 경기지구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최정열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존경을 표한다. 김정태 취임 총재로 인하여 경기지구가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려 경기지구가 도약하는 25/26회기가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와이즈멘 경기지구 회원께 감사를 전한다. 오랜시간 경기지구 와이즈들의 선행이 우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감싸주었고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밝게 빛날 수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로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경기지구 총재단과 내빈들 앞에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경기지구 회원 200명 달성에 대한 서약서에 서명 후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전달을 통해 경기지구의 혁신을 이끌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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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칼럼] 중대재해처벌에서 안전인성교육문화 콜라보운동으로
[한국수소환경신문] [김성제 칼럼] 중대재해처벌에서 안전인성교육문화 콜라보운동으로 2025년은 8.15 광복 제80주년이 되는 해이며 특히 6월 3일은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다. 우리나라는 광복 후 극심한 좌우분열과 함께 1950년 6.25전쟁 발생 이후 1953년 7월 27일 휴전까지 최악의 국난을 당해야 했다. 그후 제1차 베이비붐세대의 가난을 극복하며 1962년부터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추진으로 1970~80년대에 세계적인“한강의 기적”을 이룩하였다. 모든 국민들의 노력으로 2025년 명목 GDP는 세계 13위이며 1인당 명목 GDP는 32위로서 US달러 기준 34,642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그런데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민주주의 정치 역사가 일천(日淺)하여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수의 의견을 중시하는 사회풍조와 함께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중하는 국민성을 낳았다. 돌아보면, 필자가 미군부대에서 KATUSA복무시절 경험에서, 한국말을 모르던 무등병이 제일 먼저 배우던 한국말이“빨리 빨리”였음을 기억하며 미소짓게 된다. 또한 19세기 독일의 대표적인 법실증주의 헌법학자인 옐리네크(Georg Jellinek)는“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다”,“법의 목적은‘정의(正義)’이고 도덕의 목적은‘선(善)’이다.”라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독재가 민주보다 더 정의로울 수 있음을 제시하며 국가통치권 관련해“완성된 사실의 규범력 이론”을 주장해 1933년 나치정권 탄생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나라는 성장과 생산 위주의 경제정책을 추진하며 많은 사회불평등과 빈부갈등을 낳았고 1980년대 후반부터 노동운동을 통하여 분배와 복지정책의 사회적 요구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성장위주 경제개발의 뒤안길에는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4년 12월 마포구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사고, 1995년 4월 대구 지하철공사장 가스폭발사고,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일련의 인위재난사고를 통해 국민들은 안전인성의 중요함을 교훈으로 깨달았다. 드디어 1995년 7월 18일「재난관리법」이 제정되었고 재난관리 관련된 정부기구가 탄생되었으며, 각종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는 기업에서 중대한 인명 피해가 동반되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기존의「산업안전보건법」이 법인만을 법규준수의무 대상자로 한정했지만 이제 법인 뿐만 아니라 사업주에게도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물으며 형사처벌하는 방향으로 강화되었다. 또한 2025년 3월 14일에서 4월 12일까지 전국에 기상청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단군이래 최대 기록적인 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당했다. 즉, 사망 33명과 부상 45명, 산림 소실면적 104,545ha로 집계되며 기타 주택 및 문화재 소실 등 많은 재산손해를 입었다. 최근 2025년 5월 17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화재 사례에서 소방청의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기도 했다. 상기 대부분 재난사고는 법제와 학설상 자연재난이기 보다는 사회재난으로 분류되고, 그 원인이 인간의 방·실화로 인한 발화와 연소확대인 경우로서 인(人)적인 원인으로 안전의식이 이슈로 된다. 또한 기후위기의 시대에는 지구촌의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기후가 많아지는 가운데 자연발화의 가능성이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적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혼합된 복합재난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구촌의 미래에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재난과 코로나 같이 예상못한 신종재난이 우리의 삶을 위협할 것인 바, UN에서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를 위해 2015년에 17개 새로운 목표를 세워 전세계 국가들이 공동노력으로 합의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다. 여러 가지 목표 가운데 최고는 이행수단 강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의 활성화로 상호협력(Partnerships)을 강조한다. 즉 국제적인 기후위기에 대한 공동대처 및 민‧관 협력 거버넌스에 의한 참여의식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한다. 이에 기업의 경영목표가 과거의“이윤극대화에서 지속가능한 경영과 ESG경영으로”전환되는 현실에서 처벌 위주의 산업안전관리정책은 분명히 한계점을 예정하고 있다. 이에「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산업안전보건법」은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법제로 운영되어야 하며 국민의식과 국가사회 전반적으로 ISO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재난안전 예방과 대비 위주의 안전사회로 대전환이 필요하다. ESG 경영의 시대에 한반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재난예방중심의 국민안전인성을 통한 국민성 대개조 운동으로 승화되고 한민족 중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즉, 안전인성 강화의 교육문화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아젠다에 일조하고자, 2025년 3월 23일 '국민안전인성 교육문화 연구회'를 구성해 함께 나아간다. 즉, "이제까지의 강요된 안전에서, 이제부터는 자율적 안전으로”국민의 마음과 국가정책의 방향이 근본부터 변화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앞으로 헌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 되면 국민의“생명안전권”이 생래적인 기본권으로 확실히 보장되는 방향으로 명문화를 제안한다. 국민들의 생명을 존중하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서로 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공감과 배려의 안전인성문화를 확산시켜 행복한 동행을 이루는 사회공동체로 융합하는 것은 한반도의 통일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수적인 방향인 것이다. 결국 우리나라도 국가사회공동체에서 안전인성의 교육문화로 승화시켜 관세전쟁과 같은 기업들의 무한경쟁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SDG)을 지향하며 나아가는 콜라보운동이 필요하다. 김성제 프로필 ○ 서울디지털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객원교수 ○ 전)건국대 대학원 안보재난관리학과 겸임교수 ○ 서울시립대 대학원 재난과학박사(Ph. D) ○ 소방청 인천부평소방서 근무, 암 수술 공상자 ○『교육학개론』,『안전기술과 미래경영』,『ESG 경영전략』공저출판 ○ (사)한국ESG학회, (사)소방안전교육사협회 정회원 ○ 시인 및 수필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무리창조문인협회, 하나로국제문화예술연합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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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공무원들 헌혈 동참 '헌혈 통해 생명 나누고 사랑 실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헌혈은 혈액 성분 중 한 가지 이상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다른 사람을 위해 건강한 사람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4일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생명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 4일 경기도청을 찾은 헌혈버스에서 도청 공무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혈액은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 헌혈버스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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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소 산업 본격 시동… 산·학·연 18개 기관 한자리에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와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가 본격 가동된다. ‘바이오수소 활성화 토론 및 협의체 구성 회의’가 1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캠프 프론트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린데코리아,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등 총 18개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회의 목적은 바이오수소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가칭)」 설립을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있다 “바이오수소, 탄소중립 시대 현실적 해법” 이날 첫 발표에서 ㈜아헤스 김기동 전무는 바이오수소의 필요성과 산업적 가능성을 제시하며, 폐기물·유기성 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이 에너지 자립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이형술 교수는 활성화 방안 토론을 통해 기술 상용화와 제도 개선, 수요처 확보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한국전력공사 임재용 변리사는 청정바이오수소 국내 생산 및 발전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며 공공 인프라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 조직위원회 구성 특히 이날 핵심 의제였던 협의체 구성 논의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진행했다. 송 이사장은 “이제는 개별 기업이나 기관 단위의 사업을 넘어, 공급–생산–수요–정책이 연결되는 통합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를 통해 산업 표준과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역 기반 실증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술 공동개발 ▲정책 제안 ▲실증사업 추진 ▲지자체 연계 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의무제 대응 전략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공공기관도 지원 의지 마무리 발언에서 한국전력공사 송종협 부장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상기 국장은 “바이오수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국가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도 제도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및 오찬을 통해 향후 실무 협력과 협의체 공식 출범 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국내 바이오가스·폐자원 기반 수소 생산 산업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올리고, 2027년 청정수소 의무공급제(CHPS)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산업계에서는 “바이오수소가 수입 의존형 그린수소 대비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협의체가 향후 국내 수소시장 구조 전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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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소 산업 본격 시동… 산·학·연 18개 기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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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 경기과기대, 수소산업전환 직무교육생 모집 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 현장 실무교육 [한국수소환경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단장 하종태)는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전환 직무교육을 본격 개시하며, 교육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전환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는 헬륨리크 등 주요 실습 장비 구축과 기업 수요조사, 직무분석을 완료해 실습 기반 교육환경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교육을 개설하고 12월 중순부터 협약기업 및 지역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개론 및 정책 동향 △수소공급 기술 이해 △수소 저장·운송 설비 구조 △AI 기반 수소부품 품질분석 입문 등 4개 전환·직무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모든 과정은 평일 1~2일, 5~14시간 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고용보험 가입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기존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 ‘전환형 직무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수소 분야 대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내용·시간·일정 조정)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2025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동안 ‘수소산업전환 미래비전 포럼 2025’를 개최해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포럼에서는 수소산업 동향, 직무전환 전략, 안전·품질 기준 등 산업계 핵심 이슈를 다뤘으며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실제 전환훈련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학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장비 구축 현황, 협약 절차, 실습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기업·연구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추가 협약·교육 연계 가능성도 확보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직무수요가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 제조업체가 수소산업 공급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확보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실습 기반 교육 확대, 협약기업 네트워크 강화, 전환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산업전환 대응 전문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31-496-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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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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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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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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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7대 김정태 총재 취임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 경기지구는 5월 23일 경기도 수원시 호텔리츠컨벤션에서 제67대 김정태 총재가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한국지역 박차상 지역총재와 한국지역 임원, 전북지구, 서부지구, 서울지구 총재, 경기지구 증경총재와 9개클럽의 회장단과 회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YMCA이사장과 많은 내빈들이 함께 하였다. 첫 순서는 경건회로 다같이 찬송과 이정운 증경지방장의 기도, 이주희 신임 메넷국장의 성경봉독을 하였고, 제1부는 이주호 25/26회기 사무총장의 사회로 한국지역기와 박차상 총재의 입장을 선두로 이임, 취임 총재입장, 경기지구 증경총재단 입장, 9개클럽 회장단 입장이 있었다. 특별히 국민의례에서는 애국가제창을 소프라노 신주연씨가 하였다. 제2부 이광섭 지역사무총장의 사회로 이·취임식 집례가 진행되었다. 김대영 증경총재는 취임총재에 대한 소개를 경기지구의 현상황을 타개하고 500명의 회원이 활동하던 과거의 경기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젊은 지도자임을 강조하였고, 박차상 지역총재의 집례와 권면, 김정태 취임총재와 경기지구 임원들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회원간 신뢰와 유대강화, 지구내 조직 운영 내실화, 유스활동의 적극적 후원, 작지만 강한 봉사실천 4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하겠다. 회원여러분과 함께 웃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길을 만들어 갈테니 그길에 회원분들이 함께 동행 해 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박차상 지역총재는 치사에서 "지난1년간 경기지구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최정열 총재님과 임원 여러분께 존경을 표한다. 김정태 취임 총재로 인하여 경기지구가 더욱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려 경기지구가 도약하는 25/26회기가 될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와이즈멘 경기지구 회원께 감사를 전한다. 오랜시간 경기지구 와이즈들의 선행이 우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감싸주었고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밝게 빛날 수 있었다. 김정태 취임총재와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원자로 함께 해주시길 소망한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김정태 취임총재는 경기지구 총재단과 내빈들 앞에서 임기동안 2개클럽 차터와 경기지구 회원 200명 달성에 대한 서약서에 서명 후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전달을 통해 경기지구의 혁신을 이끌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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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경기지구 제67대 김정태 총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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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칼럼] 중대재해처벌에서 안전인성교육문화 콜라보운동으로
- [한국수소환경신문] [김성제 칼럼] 중대재해처벌에서 안전인성교육문화 콜라보운동으로 2025년은 8.15 광복 제80주년이 되는 해이며 특히 6월 3일은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다. 우리나라는 광복 후 극심한 좌우분열과 함께 1950년 6.25전쟁 발생 이후 1953년 7월 27일 휴전까지 최악의 국난을 당해야 했다. 그후 제1차 베이비붐세대의 가난을 극복하며 1962년부터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추진으로 1970~80년대에 세계적인“한강의 기적”을 이룩하였다. 모든 국민들의 노력으로 2025년 명목 GDP는 세계 13위이며 1인당 명목 GDP는 32위로서 US달러 기준 34,642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었다. 그런데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민주주의 정치 역사가 일천(日淺)하여 소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다수의 의견을 중시하는 사회풍조와 함께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중하는 국민성을 낳았다. 돌아보면, 필자가 미군부대에서 KATUSA복무시절 경험에서, 한국말을 모르던 무등병이 제일 먼저 배우던 한국말이“빨리 빨리”였음을 기억하며 미소짓게 된다. 또한 19세기 독일의 대표적인 법실증주의 헌법학자인 옐리네크(Georg Jellinek)는“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다”,“법의 목적은‘정의(正義)’이고 도덕의 목적은‘선(善)’이다.”라고 강조했다. 더 나아가 독재가 민주보다 더 정의로울 수 있음을 제시하며 국가통치권 관련해“완성된 사실의 규범력 이론”을 주장해 1933년 나치정권 탄생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나라는 성장과 생산 위주의 경제정책을 추진하며 많은 사회불평등과 빈부갈등을 낳았고 1980년대 후반부터 노동운동을 통하여 분배와 복지정책의 사회적 요구에 직면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성장위주 경제개발의 뒤안길에는 19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4년 12월 마포구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사고, 1995년 4월 대구 지하철공사장 가스폭발사고,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일련의 인위재난사고를 통해 국민들은 안전인성의 중요함을 교훈으로 깨달았다. 드디어 1995년 7월 18일「재난관리법」이 제정되었고 재난관리 관련된 정부기구가 탄생되었으며, 각종 산업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끊임없이 발생하면서「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는 기업에서 중대한 인명 피해가 동반되는 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기존의「산업안전보건법」이 법인만을 법규준수의무 대상자로 한정했지만 이제 법인 뿐만 아니라 사업주에게도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물으며 형사처벌하는 방향으로 강화되었다. 또한 2025년 3월 14일에서 4월 12일까지 전국에 기상청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동시다발적인 산불로 단군이래 최대 기록적인 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당했다. 즉, 사망 33명과 부상 45명, 산림 소실면적 104,545ha로 집계되며 기타 주택 및 문화재 소실 등 많은 재산손해를 입었다. 최근 2025년 5월 17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화재 사례에서 소방청의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기도 했다. 상기 대부분 재난사고는 법제와 학설상 자연재난이기 보다는 사회재난으로 분류되고, 그 원인이 인간의 방·실화로 인한 발화와 연소확대인 경우로서 인(人)적인 원인으로 안전의식이 이슈로 된다. 또한 기후위기의 시대에는 지구촌의 기온이 상승하고 건조한 기후가 많아지는 가운데 자연발화의 가능성이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적으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이 혼합된 복합재난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구촌의 미래에는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재난과 코로나 같이 예상못한 신종재난이 우리의 삶을 위협할 것인 바, UN에서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를 위해 2015년에 17개 새로운 목표를 세워 전세계 국가들이 공동노력으로 합의해 추진해 나아가고 있다. 여러 가지 목표 가운데 최고는 이행수단 강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의 활성화로 상호협력(Partnerships)을 강조한다. 즉 국제적인 기후위기에 대한 공동대처 및 민‧관 협력 거버넌스에 의한 참여의식의 중요성을 기반으로 한다. 이에 기업의 경영목표가 과거의“이윤극대화에서 지속가능한 경영과 ESG경영으로”전환되는 현실에서 처벌 위주의 산업안전관리정책은 분명히 한계점을 예정하고 있다. 이에「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산업안전보건법」은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법제로 운영되어야 하며 국민의식과 국가사회 전반적으로 ISO45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재난안전 예방과 대비 위주의 안전사회로 대전환이 필요하다. ESG 경영의 시대에 한반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재난예방중심의 국민안전인성을 통한 국민성 대개조 운동으로 승화되고 한민족 중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즉, 안전인성 강화의 교육문화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건설하는 아젠다에 일조하고자, 2025년 3월 23일 '국민안전인성 교육문화 연구회'를 구성해 함께 나아간다. 즉, "이제까지의 강요된 안전에서, 이제부터는 자율적 안전으로”국민의 마음과 국가정책의 방향이 근본부터 변화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앞으로 헌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 되면 국민의“생명안전권”이 생래적인 기본권으로 확실히 보장되는 방향으로 명문화를 제안한다. 국민들의 생명을 존중하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서로 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공감과 배려의 안전인성문화를 확산시켜 행복한 동행을 이루는 사회공동체로 융합하는 것은 한반도의 통일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필수적인 방향인 것이다. 결국 우리나라도 국가사회공동체에서 안전인성의 교육문화로 승화시켜 관세전쟁과 같은 기업들의 무한경쟁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SDG)을 지향하며 나아가는 콜라보운동이 필요하다. 김성제 프로필 ○ 서울디지털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객원교수 ○ 전)건국대 대학원 안보재난관리학과 겸임교수 ○ 서울시립대 대학원 재난과학박사(Ph. D) ○ 소방청 인천부평소방서 근무, 암 수술 공상자 ○『교육학개론』,『안전기술과 미래경영』,『ESG 경영전략』공저출판 ○ (사)한국ESG학회, (사)소방안전교육사협회 정회원 ○ 시인 및 수필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무리창조문인협회, 하나로국제문화예술연합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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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칼럼] 중대재해처벌에서 안전인성교육문화 콜라보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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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3. 8. 25. 서울특별시 문화관광, 서울특별시 홍보영상, 서울시문화관광(英文字幕)Seoul Special City culture & sightseeing Public relations - English subtitles 제공 : 韓流IBC www.hib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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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소 산업 본격 시동… 산·학·연 18개 기관 한자리에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내 바이오수소 산업 활성화와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가 본격 가동된다. ‘바이오수소 활성화 토론 및 협의체 구성 회의’가 1월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디캠프 프론트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자원공사, 현대자동차,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린데코리아,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등 총 18개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다. 회의 목적은 바이오수소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가칭)」 설립을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있다 “바이오수소, 탄소중립 시대 현실적 해법” 이날 첫 발표에서 ㈜아헤스 김기동 전무는 바이오수소의 필요성과 산업적 가능성을 제시하며, 폐기물·유기성 자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이 에너지 자립과 탄소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이형술 교수는 활성화 방안 토론을 통해 기술 상용화와 제도 개선, 수요처 확보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한국전력공사 임재용 변리사는 청정바이오수소 국내 생산 및 발전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며 공공 인프라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 조직위원회 구성 특히 이날 핵심 의제였던 협의체 구성 논의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이 진행했다. 송 이사장은 “이제는 개별 기업이나 기관 단위의 사업을 넘어, 공급–생산–수요–정책이 연결되는 통합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청정바이오수소 협의체를 통해 산업 표준과 정책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역 기반 실증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술 공동개발 ▲정책 제안 ▲실증사업 추진 ▲지자체 연계 산업단지 조성 ▲청정수소 의무제 대응 전략 마련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부·공공기관도 지원 의지 마무리 발언에서 한국전력공사 송종협 부장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상기 국장은 “바이오수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국가 탄소중립 전략의 핵심축이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도 제도적·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회의 종료 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 및 오찬을 통해 향후 실무 협력과 협의체 공식 출범 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국내 바이오가스·폐자원 기반 수소 생산 산업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올리고, 2027년 청정수소 의무공급제(CHPS)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민관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산업계에서는 “바이오수소가 수입 의존형 그린수소 대비 경제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협의체가 향후 국내 수소시장 구조 전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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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수소 산업 본격 시동… 산·학·연 18개 기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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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 성료
- 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 성료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원생 및 예비대학원생의 취업 역량 강화활동 지원 2025년 12월 23일, 한국방사선진흥협회(회장 김상은)는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2월 22일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4개 대학(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 대학원생(석/박사급) 및 예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원으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과제로 △방사선기술 전문인력 양성기반 구축·운영 △방사선 특성화 교육 설계·운영 △취업 연계 확대 및 성과 확산 체계 구축 등을 골자로 4개 대학(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조선대학교)과 함께 공동 수행 중이다.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공학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업 참여 4개 대학과 더불어 관련 예비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2025년도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약 2개월간 논문교정 및 학술지 투고 지원을 포함한 연구역량 기반 취업 연계형 논문컨설팅과 기관·기업 일대일 채용상담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참여 대학원생의 연구 경쟁력과 취업준비도를 동시에 제고했다.특강 ZONE에서는 원자력/방사선분야의 채용트렌드 분석 특강, 공공기관 NCS 취업특강이 진행됐으며, 컨설팅 ZONE에서는 1:1 자기소개서 및 경력증명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이미지 컨설팅을 통한 대상자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아울러 ‘방사선기술 에너지산업 고도화 인력양성’ 사업 관련 참여 대학 취업 강화 성과 발표회를 통해 최신 대학별 연구 분야에 대한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참여자의 전문적 시야 확장 및 아이디어 공유의 기회를 제공했다.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원생 및 예비 대학원생들은 1:1 맞춤형 컨설팅과 더불어 관련 분야의 특강 및 기업상담에 참여함으로써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의 취업과 관련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박정기 부회장은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방사선 및 원자력 분야의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원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산·학 협력을 강화해 우수한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소개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방사선 등의 이용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및 기술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과학기술기본법과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진흥법에 의해 육성되는 비영리법인이다. 2022년 1월 방사선 국가연구개발관리 전문기관으로 지정됨으로써 방사선 과학기술과 산업의 진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방사선 산학연을 결집하고 연결해 방사선 산업, 연구개발, 인력양성, 정책 등 방사선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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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사선진흥협회, 방사선 및 원자력분야 취업지원 프로그램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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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 경기과기대, 수소산업전환 직무교육생 모집 나서 12월 중순부터 시작,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 현장 실무교육 [한국수소환경신문]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허남용)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단장 하종태)는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전환 직무교육을 본격 개시하며, 교육훈련생 모집에 나섰다.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의 전환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동훈련센터는 헬륨리크 등 주요 실습 장비 구축과 기업 수요조사, 직무분석을 완료해 실습 기반 교육환경을 마련했으며, 이를 토대로 수소 생산·충전·안전·품질관리 등 수소 전주기 핵심 직무 중심의 현장 실무교육을 개설하고 12월 중순부터 협약기업 및 지역 제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12월 중순부터 △수소산업 개론 및 정책 동향 △수소공급 기술 이해 △수소 저장·운송 설비 구조 △AI 기반 수소부품 품질분석 입문 등 4개 전환·직무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설한다. 모든 과정은 평일 1~2일, 5~14시간 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고용보험 가입 재직근로자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의 기존 직무역량을 바탕으로 수소산업으로의 연계를 강화하는 ‘전환형 직무교육’으로 설계되었으며, 수소 분야 대기업 및 공공·연구기관의 현업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업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내용·시간·일정 조정)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달 19~21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2025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동안 ‘수소산업전환 미래비전 포럼 2025’를 개최해 센터 출범을 공식화했다. 포럼에서는 수소산업 동향, 직무전환 전략, 안전·품질 기준 등 산업계 핵심 이슈를 다뤘으며 부품·소재 기업 중심으로 실제 전환훈련 수요를 확인했다. 또한 학회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장비 구축 현황, 협약 절차, 실습 과정 등을 소개했다. 또한 기업·연구자들과의 현장 상담을 통해 추가 협약·교육 연계 가능성도 확보했다. 센터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직무수요가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훈련생 모집을 시작으로 지역 제조업체가 수소산업 공급망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직무역량 확보를 집중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향후 실습 기반 교육 확대, 협약기업 네트워크 강화, 전환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산업전환 대응 전문훈련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31-496-4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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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수소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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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8차 수소산업위원회 개최…‘인천형 수소산업 기본계획’본격 추진
- [한국수소환경신문=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1월 4일 미추홀타워에서 ‘제8차 인천광역시 수소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소산업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기구로, 위원회는 수소산업 관련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소 및 수소에너지의 보급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시의 정책 방향을 자문하고 실행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수소산업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수소산업 육성 전략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중간보고에서는 인천이 보유한 수소 생산 인프라와 대중교통 부문에서의 수소 활용 경험, 그리고 지리적 장점을 적극 활용한 지역 특성 맞춤형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인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목표를 담은 「인천광역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2026년 3월 공개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반에 걸친 생태계 구축은 물론, 민간투자 유치와 인재 양성 방안까지 포괄하는 종합 전략으로 마련된다. 현재 인천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15곳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정부 공모사업 참여와 민간 수소 관련 사업 지원 등 다각적인 정책을 통해 수소경제 기반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수소산업위원회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형 수소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기술 혁신·인프라 확충·인재 양성 등 전방위적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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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8차 수소산업위원회 개최…‘인천형 수소산업 기본계획’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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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5년 탄소중립 숲놀이 한마당’ 열어… 아이들과 함께한 친환경 배움터
- [한국수소환경신문=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28일 송도 컨벤시아와 해돋이공원에서 ‘2025년 탄소중립 숲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 인천지회(지회장 김서경)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했으며, 특히 올해는 전국 규모의 탄소중립 숲놀이 행사로 확대 개최되어 전국의 숲유치원과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영유아 2,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탄소중립 주제 공연과 유아숲 정책 특강 발표를 시작으로, 해돋이공원에서 친환경 만들기마당·숲체험 놀이마당·부대행사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숲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나무의 가치를 배우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분리배출·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림교육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에게 인천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숲속어린이집 윤상숙 원장, ▲공룡숲어린이집 전소현 원장, ▲프라디움어린이집 김선미 원장으로 유아 숲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세철 인천시 녹지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유아숲교육의 긍정적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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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25년 탄소중립 숲놀이 한마당’ 열어… 아이들과 함께한 친환경 배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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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칼럼]홍익정신을 계승한 국민안전인성 문화운동으로
- [한국수소환경신문] 김성제 박사 홍익정신을 계승한 국민안전인성 문화운동으로 우리 대한민국은 홍익인간(弘益人間)정신을 구이(九夷) 배달로 시작해 1만년 넘게 이어온 겨레이다. 까마득한 옛날에 배달겨레는 나라의 근본을 '사람'에 두었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이 그것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라고도 했다. 아침 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에 자리를 잡은 단군왕검은, 1년이 지나는 사이에 사방팔방에서 제후국으로 자치를 행하던 구족(九族)의 수장들이 달려와 임금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추대하자, 서기전 2333년 무진년 해월(亥月, 10월) 3일에 나라를 열었다. 그래서 개천절 국경일로 기념하고 있다. 배달나라 거불단(居弗檀) 한웅이 돌아가시자 한웅의 아들로서 단군왕검은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전수받았다. 이는 홍익인간의 개국 이념을 계승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해 자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기 위함이다. 단군왕검은 배달나라의 정통성을 이어 받았으며, 단웅국(檀熊國)의 계승과 함께 홍익인간 세상을 시작하였던 것이다. 통일신라의 최치원선생은 우리나라에 옛부터 유불선이 모두 포함된 풍류도가 전해 내려온다고 말하고 이를 인간사회에서 구현하고자 노력했다. 이는 곧 화랑도의 행동철학이 되었고 홍익인간의 이념을 구현하려면“율려(律呂)”라고 하며 기(氣)의 조화로운 흐름을 통해 다른 만물들과 에너지를 교류하며 전개되었다. 이를 현대어로 해석하면 “파동학”이라고 하는 양자역학에 해당된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사서(四書)와 삼경(三經)을 독파한 후 마지막으로 접하는 책이 악경(樂經)이었다. 율려를 잘 알면 음악의 파동을 통해 나의 파동을 우주의 파동과 동조시킬 수 있으며 기도하며 이런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음악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으며 왕은 백성들을 착하게 만들어 국가를 잘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근대 세계역사를 재패한 유럽의 유물론적 기계론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영성적 세계관을 갖고 있다. 유물론적 기계론은 물질을 중시해 살상무기 등 기계를 발전시켜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영토와 영향력을 넓히는 작용을 해 왔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홍익인간 철학으로 우주가 모두 한 몸이므로 오로지 자기만을 중시해 남의 것을 빼앗거나 해치지 말고 자연의 만물들처럼 조화롭게 살아가는 민족성을 갖고 있다. 즉, 서로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고 상호이익을 주고 받아야 다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만물 한몸 상호 홍익”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이는 남과의 차별과 선민사상을 중시하지도 않으며 천하의 중심이 오로지 중국뿐이라는 중화사상과도 다르다. 즉, 인종에 대한 제한과 차별이 없는 평등과 화합을 중시하는 사해동포(四海同胞) 사상이다. 기미년 3.1운동의 정신처럼 우리 민족은 결코 무력에 굴복하지 않으며 덕으로 설득해야 함께하는 윤리적 의로움을 중시하는 백의민족이다. 이는“우리 남편”이나“우리 아들”이라 불러온“우리 성(性)으로 엮인 한뿌리 공동체 정신인 것이다. 또한 하늘 마음으로 세상이 한 몸이라는 뜻인 바, 서로 살려야 한다는 뜻을 가진다.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살아온 의로움이 한류의 철학 곧 K-Sprit임을 우리는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자주 쓰는“안전”은 홍익인간과 맥락을 같이하는 인간존중사상에서 출발한다. 인간이 우리 헌법상의 천부인권인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거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우선 안전이 확보되어야 한다. 그러면 “안전인성”이란 안전이라는 인류보편적인 가치를 통해 완전한 행복을 느끼도록 모든 국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가운데 공동체의식으로 하나가 되는 방향으로 가치관 혁명을 유도하는 정책 아젠더로 부각된다. 즉 관련해 세 분야를 살펴보면, 개인적인(1인) 분야에서는 최대한“자기중심성에서 타인중심성으로”바뀌며 겸손하고 정직하며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대인관계(2인) 분야에서는 상호 공감하고 서로 존중하며 소통하는 관계성(relationship)을 강조하는 이웃사랑으로 발전한다. 마지막으로 국민공동체(3인) 분야에서는 서로 신뢰하며 협력해서 전체적인 질서를 유지하며 국민통합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개인적인 행동의 변화는 조직과 공동체들 간의 사회적인 실천력을 강화해 국민들의 실천하는 인성으로 점점 완성되고 국가 전체적으로 안전인성문화가 일반화되는 선진사회로 발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안전의 개념을 결코 개인적인 영역에서만 한정할 수 없는 광범위하고 확대가능성이 있는 국가정책적인 가치이다. 개개인의 인성은 안전을 만들게 되고 안전함을 통해 국민들이 모두 행복을 상호 선물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는 것이다. 국제적인 환경위기의 위험시대에 인류공영을 위한 핵심가치로서 안전의식의 내면화가 필요하다. 이에 “국민안전인성 교육문화 연구회”동아리를 구성해 함께하며 안전인성계발론(安全人性啓發論)을 저술하게 된다. 그래서 정직과 진정성이 바탕을 이룬 인성을 중심으로 성실하게 직무를 하며 국가사회공동체의 발전을 겨냥하고 안전인성의 교육문화로 발전토록 하는 것이다. 민‧관 협력 거버넌스에 의한 참여의식을 바탕으로 이제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ESG 경영의 시대에 재난예방중심의 국민안전인성 국민성 대개조 운동으로 승화되어 한민족 중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김성제 프로필 ○ 서울디지털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객원교수 ○ 전)건국대 대학원 안보재난관리학과 겸임교수 ○ 서울시립대 대학원 재난과학박사(Ph. D) ○ 소방청 인천부평소방서 근무, 암 수술 공상자 ○『교육학개론』,『안전기술과 미래경영』,『ESG 경영전략』공저출판 ○ (사)한국ESG학회, (사)소방안전교육사협회 정회원 ○ 시인, 수필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무리창조문인협회, 하나로국제문화예술연합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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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칼럼]홍익정신을 계승한 국민안전인성 문화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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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제3회 한국ESG 대상" 공모
- [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 존경하는 한국ESG학회 회원 및 관계자 여러분, 깊어가는 가을, ESG 경영의 균형 있는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단법인 한국ESG학회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의 ESG 리더를 발굴하는 뜻깊은 행사인 '제3회 한국ESG대상'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기업의 성과를 넘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숨은 주역들을 찾아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여러분 주변에는 분명 끊임없는 혁신과 진심 어린 노력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훌륭한 기업과 기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일궈낸 값진 성과가 세상에 알려져 더 큰 울림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 대회를 통해 발굴된 사례들이 대한민국의 ESG 생태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ESG 경영에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ESG학회 고문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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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국수소환경신문]"제3회 한국ESG 대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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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 조국혁신당이 당내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오는 9월 15일(월) 오전 10시, 국회 본청 224호에서 첫 회의를 열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비상대책위원회는 총 9명으로 꾸려졌다. -위원장 : 조국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 -부위원장 :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위원 : 김호범 전 창당준비위원장,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 이사장, 윤솔지 다큐멘터리 제작자, 정한숙 대구시당 여성위원장, 여성 당직자 직접 선출자 1인 특히 이번 비대위는 여성 인사가 과반(9명 중 5명)을 차지해, 당내 성비위 사건 등으로 인한 갈등을 치유하고 성평등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비대위는 ▲국민과의 신뢰 회복 ▲성평등 가치 강화 ▲의원단과의 긴밀한 연계 ▲평당원·당직자 의견 반영 등을 핵심 목표로 내세웠다. 조국 위원장은 “피해자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열린 구조 속에서 혁신을 이끌어가겠다”며 “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원총회와 연석회의를 자주 열어 의원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자·평당원의 의견을 수평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창당 정신을 되새기며 외부 전문가와 문화예술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포용적 쇄신 작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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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신뢰 회복과 혁신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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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다원시스, ITER 핵융합 프로젝트와 900억원 규모 고전압 전원장치 추가 계약 체결 세계가 인정한 ‘K-전력전자’ 기술, 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 선도
- 위 사진: 계약을 체결 중인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이사(왼쪽)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오영국 원장 다원시스, ITER 핵융합 프로젝트와 900억원 규모 고전압 전원장치 추가 계약 체결 세계가 인정한 ‘K-전력전자’ 기술, 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 선도 2025년 9월 3일 -- 다원시스(대표이사 박선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공동 핵융합 연구 프로젝트인 ITER(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 국제핵융합실험로)와 약 900억원 규모의 전자사이클로트론(EC)용 고전압 전원장치(Electron Cyclotron High Voltage Power Supply, EC-HVPS) 개발 및 제작 계약을 9월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다원시스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전자 기술력과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다.첨단 전력전자 기술력, ITER의 심장을 뛰게 하다ITER 프로젝트는 태양의 핵융합 원리를 지구에 구현해 무한 청정에너지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세계 최대 과학기술 프로젝트다. 유럽연합(EU),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한국 등 7개 회원국이 참여하며, 차세대 에너지 시장의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이번 계약을 통해 다원시스는 ITER의 핵심 장비 운용을 책임지는 고정밀·고신뢰 전원장치를 공급하며, 국내 전력전자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최상위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했다.세계가 인정한 기술력으로 미래를 준비한다다원시스는 이번 계약은 당사가 수년간 축적해온 고전압·대전류 전원장치 설계 및 제작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ITER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핵융합 발전 상용화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데 기여하고, 이를 발판으로 차세대 청정에너지와 스마트 전력 솔루션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자사는 이제 국제 대형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력전자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성과는 한국 전력전자 기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인 이정표라고 평가했다.미래 성장 가속화와 글로벌 확장다원시스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스마트그리드, 고속철도 전장품 등 미래 성장 산업으로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ITER 프로젝트에서 확보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유럽, 미국, 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다원시스 소개 다원시스는 1996년 설립돼 전력전자 기술을 기반으로 철도차량 제작, 철도 노선 운영, 핵융합 전원장치, 가속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0년 코스닥에 상장됐고, 주요 매출은 철도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주력 사업은 철도차량 완성차 사업과 핵융합 전원장치 공급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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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다원시스, ITER 핵융합 프로젝트와 900억원 규모 고전압 전원장치 추가 계약 체결 세계가 인정한 ‘K-전력전자’ 기술, 글로벌 청정에너지 시장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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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메이커스-굿뉴스에너지 ‘숲세권 라이브’ 친환경 에너지 전환 협약 체결
- [한국수소환경신문] 폰드메이커스-굿뉴스에너지 ‘숲세권 라이브’ 친환경 에너지 전환 협약 체결 친환경 음악채널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의 재생에너지 구독을 통한 탄소 절감 실천, 문화예술 분야 ESG 경영 선도, 2025년 8월 21일 -- 폰드메이커스(대표 박이래)가 기후테크 전문기업 굿뉴스에너지(대표 김종규)와 서울 문래동 소재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 운영에 대한 재생에너지 구독 및 탄소 절감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폰드메이커스가 운영하는 ‘숲세권 라이브’ 공연장에 굿뉴스에너지의 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문화예술 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실질적으로 실천하는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굿뉴스에너지는 에너지 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의 자회사로, 누적 47GWh 이상의 재생에너지 조달 경험을 보유한 재생에너지 유통 전문 스타트업이다. 삼성전자, 카카오, NH투자증권, 현대모비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RE100 목표 달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전력 사용량이 적은 중소기업 및 소규모 사업장을 위한 ‘재생에너지 소규모 구독 서비스’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재생에너지 확산을 이끌고 있다. ‘숲세권 라이브’는 ‘도시 속 작은 울림을 전하는 숲’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되는 친환경 음악 콘텐츠 플랫폼이다. 나무와 꽃이 가득한 자연의 ‘숲’을 모티브로 한 고품질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며, 2025년 8월 현재 누적 200여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 수익의 일부를 ‘생명의 숲’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부하는 등 소셜 임팩트 활동을 지속해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굿뉴스에너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친환경 마케팅 파트너십을 구축하게 되며, 재생에너지의 대중화 및 사용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숲세권 라이브는 공연장 운영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함으로써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실질적 액션을 시작하게 돼 문화예술계의 ESG 경영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폰드메이커스 박이래 대표는 “음악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숲세권 라이브’의 정체성에 맞는 의미 있는 협업”이라며 “문화콘텐츠 산업에서도 환경 책임을 다하는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굿뉴스에너지 송민영 이사는 “식스티헤르츠와 굿뉴스에너지가 축적해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손쉽게 재생에너지를 도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파트너가 되겠다”며 “이번 협업이 문화예술계의 재생에너지 구매 및 사용 확산에 의미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시대의 소셜 임팩트 창출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성이 만나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업 간 상생 협력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과 기후테크의 만남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폰드메이커스 소개 ‘We Create New Music Wave.’ 폰드메이커스는 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뉴노멀을 제시하는 넥스트 유니콘을 꿈꾸며 새로운 디지털 IP 수익을 창출하는 뮤직-ICT 기반 엔터 스타트업이다. 기술과 음악을 융합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성장하는 건전한 음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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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메이커스-굿뉴스에너지 ‘숲세권 라이브’ 친환경 에너지 전환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