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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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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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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 한국선급 AIP 획득
- [한국수소환경신문] 친환경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 추진 시스템 전문기업 빈센(대표 이칠환)은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에 대해 한국선급(KR)으로부터 개념 승인(AIP, Approval in Principle)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AIP는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친환경 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작업선(하버 크래프트, Harbour Craft)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설계 적합성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예인선은 고출력과 급가감속 운항이 반복되는 대표적인 선종으로 친환경 추진 시스템 적용 난도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이번 성과는 빈센이 기존 중소형 전기추진 선박 중심의 적용 범위를 넘어 고출력 작업선 시장까지 기술 적용 영역을 확장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예인선은 총 3MW급 출력(1.5MW × 2)의 전기추진 체계를 기반으로 250kW급 수소연료전지 8기와 100kWh급 배터리 10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전력 시스템이 적용됐다. 연료전지는 안정적인 기저 출력을 담당하고, 배터리는 급격한 부하 변동에 대응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고방전율(High C-rate) 배터리를 적용해 고부하 대응 성능과 운항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연료전지–배터리–전력관리시스템(PMS)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통해 에너지 효율과 시스템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1.5MW급 림 구동 추진장치(Rim-Driven Thruster, RDT)가 적용돼 기계식 축계 없이 추진 효율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항만 내 작업선에 대한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특히 싱가포르 등 주요 항만에서는 친환경 선박 전환이 의무화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전기추진 기술 확보는 향후 시장 선점에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대외 협력 및 글로벌 시장 측면에서도 이번 AIP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선급 AIP는 고출력 전기추진 시스템에 대한 설계 완성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기술 검증 단계로, 해외 시장에서는 실제 발주 및 투자 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빈센은 현재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항만 국가를 중심으로 관련 프로젝트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번 AIP 획득을 통해 글로벌 항만 작업선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AIP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에서 수행 중인 ‘친환경선박 보급 확산을 위한 한국형 친환경선박(그린쉽-K) 해상실증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사업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빈센 이칠환 대표이사는 “이번 3MW급 예인선 AIP 획득은 수소연료전지와 배터리를 결합한 전기추진 시스템이 예인선과 같은 고출력 선박에도 적용 가능함을 선급 기준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향후 본 시스템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 적용을 통한 실증을 추진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 신뢰도 확보와 인증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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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 3MW급 수소연료전지 기반 예인선 한국선급 AIP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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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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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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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산업단지 노동자 복지 향상에 ‘잰걸음’
-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완주산업단지 및 완주테크노밸리 1~2단지 노동자의 복지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이돈승 예비후보는 최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원회(의장 박정진, 이하 현대차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현대차 전주공장의 경쟁력 제고, 완주산단 등 공단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7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간담회에서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산단 내 작업복 세탁 지원을 완주군 사회적경제 기구와 연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완주군 내 공단에서는 수백개의 영세기업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있지만, 작업복 세탁이 큰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미 여수산단 등에서는 이같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세탁지원금을 통해 노동자의 복지향상 및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선8기 들어 침체된 사회적경제도 되살리겠다는 것이 이 예비후보이 설명이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현대차를 비롯한 산단 내 노동자를 위한 ‘천원의 아침식사’를 추가 지원하는 것을 넘어, 현대차 구내 식당에 완주 로컬푸드 농가의 생산품도 매입하는 방안을 노조 측에 요청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와 노조는 현재 완주에는 수소충전소가 1개 밖에 없어 현대자동차이 수소상용차 생산 거점으로의 도약에 부족함이 많은 만큼, 수소충전소 추가 조성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이밖에 이 예비후보는 산단 출퇴근길 교통정체 문제가 심각하므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노조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하며, 셔틀버스 운행 등 구체적인 방안마련에 착수하겠다고 답변했다. 부산, 진주 등에서는 이미 산단노동자를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이번 간담회에서 현대차의 새만금 9조원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중심지로의 발전을 부각했다. 이 예비후보는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와 국내 유일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테크노밸리 제2산단)를 중심으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주기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며 “현대차 전주공장이 수소 상용차 생산기지로 자리하고 있어, 새만금 수전해 설비와 연계한 수소 공급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대차 전주공장의 정밀 자동차 제조 역량과 지역 내 방위산업 기업(다산기공·동양정공 등)의 기술력을 결합하면 로봇 산업에서도 충분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완주에 국방 로봇과 산업 로봇을 함께 실증하는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새만금 로봇 공장과 연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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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산업단지 노동자 복지 향상에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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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 18일(토)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전주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력한 바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로 화답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으로 전력 질주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는 4월 16일(목) 14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를 준비하는 비전 논의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김희수 상임고문 · 정정일 총괄본부장을 포함한 고문단과 분야별 본부장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정정일 총괄본부장은 전주시장으로 조지훈 예비후보를 택한 지지의 발표문을 통해 깊은 숙고 끝에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기에 조지훈 예비후보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에 이은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와 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전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의 결선투표가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전주시민의 단호한 심판과 새로운 선택이 절실하다며, 다시 한번 ‘이재명처럼 준비된 전주시장’ 조지훈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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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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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7일(금) 보도자료를 내고, ▲팔복동 SRF 설치 불허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 공개와 ‘공론화 위원회’ 운영 ▲전주형 ‘제로 웨이스트’ 실현 등 국주영은 후보와의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SRF 완전 퇴출”을 약속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에 대한 응답이고, 최근 「SRF 반대 시민대책위원회」에 답변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SRF 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환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SRF 불허와 함께 오늘의 갈등과 결과를 초래한 불투명한 행정을 바꾸겠다며,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건강과 안전 정보는 완전히 공개하고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추진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지적했듯이, 현재와 같은 쓰레기 소각과 매립 체계로는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없다며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전주의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제로 웨이스트 시티’는 소각과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방식에서 탈피해 매각 의존도를 줄이고 맞춤형 분리배출과 감량을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위한 종합적 정책 설계를 약속하며, ▲시민 1인당 배출량 감축 제도화 ▲혼합폐기물 선별 등 기술혁신 ▲쓰레기 배출 줄이는 ‘리필 스테이션’ 창업과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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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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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영석 후보의 지지 선언에 "감사의 뜻을 완주 군민에게 펼치겠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수 예비후보 였던 국영석 후보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완주군수 민주당 경선에서 이돈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영석 후보는 "완주-전주 통합이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서, 우리 완주의 자존심을 지켜낼 대안으로 임상규 후보를 지지했고, 임상규 후보 역시 저의 ‘자주 독립체로서의 완주’라는 신념에 깊이 공감하며 완주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이제 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고 서남용, 임상규 두 후보는 ‘정책연대’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과감히 내려놓고, 결선에 진출한 이돈승 후보를 단일후보로 전폭 지지하는 참으로 훌륭한 결단을 내린 부분데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완주 구석구석을 지켜온 그 단단한 초심으로, 완주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희망찬 미래를 여는 이 연대의 길에 기꺼이 마음을 보태겠다"며 지지를 확고히 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진정으로 완주를 사랑하고 완주를 위해서 앞장섰던 국영석 후보가 뜻을 함께해주어 큰 힘을 얻었다"며 "이제 남은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지해준 후보들의 뜻을 완주군민을 위해 펼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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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완주군수 예비후보, 국영석 후보의 지지 선언에 "감사의 뜻을 완주 군민에게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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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 조지훈 경선후보는 “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 시민을 살기좋게’ 만들고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경선후보는 “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 “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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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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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
- [한국수소환경신문] 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이돈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두 후보는 15일 지지 선언문을 통해 “완주의 미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선택으로 이돈승 후보를 지지한다”며 “20~21일 진행되는 민주당 결선 투표에서 이돈승 후보가 승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천명했다. 서남용·임상규 후보는 “지난 4월 6일과 9일,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내려놓고 오직 완주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정책연대‘를 결단했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대로 '정책연대‘의 정신을 이어가는 지지 선언을 통해 '완주대전환'을 향한 함께 가는 첫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완주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만큼 정체된 흐름을 바꾸고 다시 성장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이 필요하다”며 “이돈승 후보는 완주의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낼 준비가 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한 “완주를 지켜온 가치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각자가 준비해 온 생각과 비전 역시 이돈승 후보의 방향과 함께할 때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며, 결선을 앞두고 이돈승 후보의 승리를 위한 연대 의지를 강조했다. 두 후보는 “지금은 나뉘기보다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돈승 후보와 함께 완주를 다시 세우고 더 크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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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용·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 '이돈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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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바탕에 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 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 · 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 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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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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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황호진 예비후보와 단일화
- [한국수소환경신문] 이남호·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전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의 중단 없는 전진과 ‘학력신장 3.0 시대’ 실현을 위해 이남호 후보로의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 예비후보는 공동 선언문을 통해 “전북교육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결단했다”며 “성과는 잇고, 낡은 관행과 폐단은 과감히 바로잡는 실용적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단일화는 ▲실용적 교육, 학력신장 3.0시대 ▲도덕성 결여 후보 저지 ▲검증된 성과는 고도화 계승 ▲학력 중심 교육 강화 ▲현장 중심 교육행정 구축 등 전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결합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 예비후보는 “전임 교육감 체제에서 이뤄낸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성과는 중단 없이 이어가야 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학력신장 3.0 시대’를 열어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학력 저하와 교권 약화, 교실 혼란으로 이어졌던 과거의 문제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전북교육을 이념 싸움의 장이 아닌,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두 예비후보는 특정 이념에 매몰된 불통 행정으로 학력 저하와 교실 붕괴를 초래했던 과거 12년간의 ‘잃어버린 학력’을 정조준하며, 퇴행적 교육 체제로의 회귀를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피력했다. 천호성 예비후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도 이어졌다. 두 예비후보는 천호성 예비후보를 둘러싼 상습표절 논란과 허위이력 기재, 교수 연구년 선거 운동 논란 등에 대해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감은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자리로 반복되는 논란에 대해 명확한 해명과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며 “도덕적 파산에 직면한 후보에게 우리 아이들의 소중한 미래를 단 1초도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전북대 총장과 전북연구원장을 역임하며 거시적 안목을 증명한 ‘큰일을 해본 리더’ 이남호와 교육 현장의 전반을 꿰뚫는 ‘교육행정 전문가’ 황호진의 강점을 결합해 전북교육의 판을 바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두 예비후보는 ▲학력 신장 3.0 시대 개막 ▲AI 대전환 미래 교육 선도 ▲학생 경험 복지 강화를 ‘전북교육 성공 3대 전략’으로 삼아, 전북교육의 경쟁력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확고한 청사진을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이제는 전북을 떠나는 교육이 아니라, 전북에서 배우고 전북에서 성공하는 ‘찾아오는 교육’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정직과 실력으로 전북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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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황호진 예비후보와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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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4일(화)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반복되는 산업 재해를 철저히 예방,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를 만드는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4월 12일(일) 발생한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하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여러분께 위로를 표명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산업 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을 선포하면서 정부의 역할을 “사람 목숨을 지키는 특공대”라고 규정한 것을 상기하며, 작업장 사고 예방과 관련한 준비와 사업을 기업과 정부에 미루지 않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예방이 최선이고, 대응은 차선”이라는 기조 아래 전주의 산업 안전 주요 정책으로 ▲시장 직속의 전주시 안전 어사대 편성 ▲특수 가연물 DB 구축 ▲스마트 화재 감지 · 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확대 ▲35도 이상 폭염 시 공공 발주 사업장에 대한 야외 작업 중지 명령 발동 ▲산업 재해 전문 공공병원 유치·건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리사이클링 타운 폭발 사고 등 전주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를 거론하며 전주 역시 산업 재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위험 지역임을 지적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안전문제를 준비하는 부분에는 무리하고 과도한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작업장별로 분산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화재와 폭염 등 작업 환경과 기후 요인에 맞는 안전 관리 정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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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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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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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전북도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장학관·장학사·교육연구사)’을 행정 중심 조직에서 벗어나 공교육 혁신의 핵심 주체로 전환하는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청 교육 전문직원의 기능과 역할을 수업·생활 교육 컨설팅 중심의 학교 지원형 조직으로 전환하겠다”면서 “전문성을 보장하면서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현장 중심으로 반드시 재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육 전문직원의 정기 방문 점검과 실적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를 직접 찾아 수업을 함께 설계하고 학생 지도를 지원하는 ‘컨설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모든 공문과 신규 사업에 ‘학교 업무영향 분석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불필요한 행정을 사전에 차단하는 ‘업무 막기 책임제’를 도입한다. 또한 성과평가는 문서 생산량이 아니라 학교 만족도, 학력 개선, 교육복지 성과 중심으로 전환한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전문직원을 정책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격상시키기 위해 교육감 직속 ‘전문직원 정책협의회’를 상설 기구로 설치하고, 협의회에서 제안된 정책은 교육청이 반드시 반영 여부를 공식 회신하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사안은 교육감이 직접 검토하고 답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교육 전문직원이 정책 전달자가 머물지 않고, 정책 설계에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할 방침이다. 앞으로 전문직은 교육감과 함께 설계하는 ‘교육 동반자’로 격상된다. 또한 교육 전문직원의 정책 연구 기능은 대폭 강화해 국내외 교육혁신 연구 기회를 확대하고, 장기근속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연구 안식년제’ 등 실질적인 보상제도 마련할 계획이다. 인사 시스템 또한 전문성 중심으로 전면 개편된다. 선발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함은 물론, 교육과정·디지털·행정 등 분야별 전문 트랙을 도입해 본인의 전공 역량이 인사에 직결되도록 한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의 입직부터 퇴직이나 현장 복귀까지의 ‘중장기 경력 개발 로드맵’을 제공해 인사상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정책 연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 전문직원을 공교육 혁신의 실행 중심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 학교별 학습 위험군을 조기에 진단하는 데이터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직원과 학교가 함께 학습 회복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도록 한다. AI·디지털 교육의 허브 역할도 수행하고, 교사 대상 수업 코칭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전문직원이 학교와 지자체, 복지기관을 연결하는 ‘케이스 매니저’로서 다문화·특수·위기 학생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청이 바뀌어야 교실이 바뀐다”면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전북교육의 변화를 반드시 교실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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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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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교육 전문직원 혁신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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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진출
- [한국수소환경신문] 4월11일 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치뤄진 전주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우범기 전주시장이 결선에 진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3일(월) 입장문을 통해 결선에 돌입한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조후보는 "이번 결선을 무능과 거짓으로 점철한 지난 4년을 심판하고 새로운 바람의 새로운 전주를 여는 시작으로 규정하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시정으로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을 이룰 것" 이라고 강조하며 "조지훈은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전주시민의 바람을 듣고 전주 발전의 방향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를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와 피지컬 AI 특별도시로 만들어 500만 전북인의 플랫폼 도시로 나아가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 전주시가 어떻게 바뀌는지 반드시 증명하겠다"며 "다가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의 결선 투표에서 전주시민의 자존과 더불어민주당의 자부를 압도적인 승리로 확인해주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위기의 전주를 구하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정을 이루겠다"며 입장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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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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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로남불
- [한국수소환경신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민주당 도지사경선 열기가 뜨겁다 못해 따갑다. 민주당 경선은 사실상 '본선'이나 다름없어 지역 정서상, 후보 간의 경쟁이 총선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전북도민들의 마음은 시끄러움을 넘어 씁쓸함으로 가득 차 있을것 같다. 정치란 진보와 보수, 혁신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결국 '국민을 위한다'는 하나의 큰 줄기로 모여야 하는 길이다.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당을 만들고 동지라 부르며 미래를 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작금의 정치판은 '국민'이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누가 하느냐'는 식의 진영 논리만 남아 있는것처럼 보인다. 여당일 때 추진하던 정책을 야당이 되면 반대하고, 반대로 야당 시절 그토록 비판하던 현안을 여당이되자 숙원 사업이라며 밀어붙이는 광경을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변명도 이제는 구차하게 느껴진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뜻의 내로남불은 어느새 대한민국 정치를 관통하는 서글픈 키워드가 된것같다. 이러한 행태는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아 서글프다. 후보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당과 지지자들이 보여주는 잣대는 지극히 주관적이다. 만약 똑같은 사안이 상대 진영에서 발생했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불 보듯 뻔하다. 사건의 본질보다 '내 편인가 아닌가'가 더 중요한것 같다. 이러한 가치관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순간, 도덕성과 원칙은 설 자리를 잃는다.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특정 정당의 공천이 당선으로 직결되는 구조는 후보들로 하여금 도민의 삶보다 당내 권력 투쟁에 더 몰두하게 만든다. 이에 가장 피해를 보는건 결국 도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제 도민의 안목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된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누가 정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혜안을 가졌는지, 누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냉철하게 지켜보고 있을것이다. 가족들이 싸울 때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누워서 침 뱉기냐"라고...집안싸움이 격해질수록 그 집안은 무너지고 웃는 것은 아마도 그 집을 시기하던 이웃집이지 않겠는가 말이다. 이제 '자업자득'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정당이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에 매몰되어 있을 때, 정작 소외되는 것은 당을 믿고 있는 전북의 경제와 도민의 복지라고 생각된다. 도민은 누가 도지사가 되고 어느 당이 승리하느냐보다, 선거가 끝난 뒤 임기동안 우리에게 어떤 발전이 생기고 어떤 변화가 생길지의 기대감일 것이다. 민주당은 진영 논리의 늪에서 벗어나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일꾼 선정에 뜻을 모아야 한다. 전북도민은 승자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를 위한 일꾼의 승리가 되는 선거를 기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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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로남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