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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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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경선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그간 준비해 온 8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을 전면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정점을 찍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을 앞으로 보낼 것인가, 정치에 묶어둘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김관영 도정 성과와 이재명 정부 정책에 더해 안호영이 준비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8대 비전은 ▲반도체 전북 ▲전북형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중부권 시대 도약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AI·기본사회 선도 도시 ▲한류특별시 전북 ▲농생명산업경제 구축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 구축이다. 각 비전별로 총 48개의 대표 공약이 제시됐다. 먼저 ‘반도체 전북’을 위해 ①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배치 ②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③새만금 AI·반도체 수변도시 ④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3GW신설 ⑤새만금 재생에너지(풍력·조력·수상태양광) 12GW 추가 확대 ⑥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전주(전력반도체) 포함을 추진한다. ‘재생에너지 순환경제’는 ①에너지 자립률 200% ②가정용·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③분산에너지 특구(새만금·내륙· ④재생에너지 투자 도민성장펀드 조성 ⑤햇빛연금마을 1,000개 조성 ⑥RE100 산단·농공단지 조성 ⑦전북재생에너지공사 설립으로 구현한다. ‘중부권 시대’는 ①호남선(익산~세종) 직선화 ②익산 연계 서해안 철도 ③완주-세종·군산-논산 고속도로로 연결하고,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은 ①수도권 GTX급 JBX 광역급행철도(새만금~전주~남원) ②BRT ③DRT로 완성한다. 또한 ‘AI·기본사회’ 선도를 위해 ①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조성 ②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로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③농기계·자동차·조선 산업의 AX ④전북 아이 미래 기본펀드 조성 ⑤청년 창업 1,000개 프로젝트 추진 ⑥전북형 공공배달앱으로 추진하고, ‘한류특별시 전북’을 실현하기 위해 ①국립 K-전통문화 디자인 센터 ②전북 K-라이프스타일 3대(Living·Food Kit·Style) 명품화 사업 ③14개 시군 연계 K-푸드·장류, K-소리·공예-, K웰니스·힐링 벨트 구축 ④K-컬처 벤처기업 및 투자 펀드 조성 ⑤한옥·구도심 K-레지던시 ⑥월드 뮤직 어워드(WMA) 전용 아레나 건설로 추진한다. ‘농생명산업경제’는 ①농생명 4차 산업혁명 단지 조성 ②농생명 AI·데이터센터 설립 ③농생명 산업 특화 밸리(금융·벤처기업) 조성 ④AI농기계·농업로봇 실증단지 운영 ⑤K-농업 시스템(농기계·농업로봇·스마트팜) 수출 ⑥마을 공유형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조성 ⑦영농형 태양광 확대 ⑧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⑨AI 농부 양성을, 마지막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는 ①14개 시군 권역별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②중추도시권(전주·완주·익산): 피지컬AI·금융·행정·연구 ③새만금권(군산·김제·부안): 재생에너지·반도체·AI·물류·첨단산업 ④동부권(무주·진안·장수): 휴양·치유·건강·산악·관광 ⑤서남권(정읍·고창·임실·순창·남원): 그린바이오·미생물·전력산업·식품·치즈·K-푸드(장류) ⑥초광역협력(지리산권·덕유산권·대둔산권) 특별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8가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 외에 ‘작지만 중요한 공약’으로 ①개방형 공공 예술수장고 조성 ②반려동물 도립·군립공원 동반 출입도 포함되어 있다. 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설계한 공약은 오랜 시간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한 실행 가능한 설계”라며 “김관영 도정의 성과 위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더하면 완전히 새로운 전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새로운 전북은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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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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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내란보다 정책으로 검증해야”... “마이너스 경제 4년 연장인가, 새로운 전북인가”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이번 도지사 경선은 “내란 검증이 아니라 정책 검증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내란에 대한 평가와 책임 역시 도민 앞에서 분명히 가려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16일 전북도의회에서 경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지사 경선은 누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북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자리”라며 강도 높은 정책 검증을 통한 정책 경쟁을 예고했다. 안 의원은 이번 경선을 “마이너스 경제를 기록했던 지난 4년 도정을 연장할 것인지, 8년 전 무기력한 도정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전북을 만들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전북도지사 출마 선언 당시 제시한 △중부권 경제축 확장 △에너지 대전환 기반 미래 산업 유치 △AI 기본도시 실현 △한류특별시 전북 조성 △광역교통망 혁신 등 다섯 가지 비전을 다시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반도체 산업의 입지 전략을 재편해야 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북 분산 배치를 주장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RE100 산업 구조 속에서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을 지방으로 분산해야 한다”며 “전북을 단순한 에너지 생산지가 아니라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최근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도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AI와 반도체 같은 국가 성장 산업을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 전략을 이해하고 전북 산업 구조를 이에 맞게 바꿀 비전을 가진 사람이 도지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북도지사는 대통령과 정치적 철학을 공유하며 함께 호흡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도정이 국가 전략과 따로 움직이면 전북은 다시 주변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은 새 당 대표를 선출하게 되는데 당정이 흔들리면 국정도, 전북 발전도 함께 흔들릴 수 있다”며 “대통령, 당 대표, 전북도지사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삼두마차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전환을 통해 전북의 마이너스 경제를 끝내고 플러스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며 “정책 경쟁을 통해 누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경선이 지금 시작됐다”며 “도민과 당원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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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전북행동,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전북행동(상임대표 김용현)은 2026년 3월 10일 전주시에너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역할 강화와 지역 주도형 기후행동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실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탄소중립전북행동은 2022년 창립 이후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흡수원 보존, 바이오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정책 개발과 시민 참여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북 시민사회 연대 활동과 정책 제안, 탄소중립 정책 토론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회에서는 2026년 핵심 사업으로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캠페인, 기후·탄소중립 시민교육 확대, 에너지·교통·농업·산업 분야 정책포럼 개최, 청소년·청년 기후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회원 확대와 RE100 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방정부와의 파트너십 강화 등을 통해 전북형 탄소중립 모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탄소중립전북행동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규제가 아니라 전북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 될 수 있다”며 “도민이 주도하고 지역이 설계하는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만들어 전북이 대한민국 기후전환의 선도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전북행동은 향후 정책 제안과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방선거 및 지역 정책 과정에서도 탄소중립 의제를 적극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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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칼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투자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업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방향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전북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AI·로봇·수소에너지의 융합형 산업 생태계 구축이다. 현대차그룹이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수전해 수소 생산, 그리고 ‘AI 수소시티’ 조성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전략적이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미래 산업의 완성형 모델을 새만금에서 구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이번 투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수소 생산과 AI·로봇 산업의 결합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새만금은 넓은 부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 산업단지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수소경제 전환의 최적지다. 정부가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범부처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산업은 기업이 만들지만, 산업 생태계는 국가가 만든다. 교육·교통·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확충, 규제 혁신이 동시에 추진될 때 비로소 투자 효과는 극대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초속도전’ 주문은 이러한 인식을 반영한 적절한 방향 설정이라고 평가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다. 투자 협약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은 공동 운명체가 된다. 계획 수립과 인허가, 기반시설 구축, 인재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구조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연구개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전북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업 집적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지역경제는 구조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곧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공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현대차그룹의 결단과 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시에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수소 모빌리티 확산, 바이오수소 및 청정수소 기술 실증, 글로벌 협력 플랫폼 조성 등에서 적극적인 민간 협력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새만금은 더 이상 가능성의 땅이 아니라 실행의 땅, 혁신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이번 투자가 ‘전북의 기회’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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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김관영 지사에게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 만남 뒤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전북발전을 위헤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는 점을 재 확인했다“며, ”김관영 지사가 추진하는 현안들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청 관계자는 “예정된 일정은 아니었지만, 두 정치 지도자가 현안 해결을 위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있음을 보여 준 의미있는 만남이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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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 안호영의원, 9일 오전 “전북현안 위해 한마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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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안호영,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경선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경선을 앞두고 그간 준비해 온 8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을 전면 공개하며 정책 선거의 정점을 찍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는 전북을 앞으로 보낼 것인가, 정치에 묶어둘 것인가의 선택”이라며 “김관영 도정 성과와 이재명 정부 정책에 더해 안호영이 준비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8대 비전은 ▲반도체 전북 ▲전북형 재생에너지 순환경제 ▲중부권 시대 도약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AI·기본사회 선도 도시 ▲한류특별시 전북 ▲농생명산업경제 구축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 구축이다. 각 비전별로 총 48개의 대표 공약이 제시됐다. 먼저 ‘반도체 전북’을 위해 ①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배치 ②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③새만금 AI·반도체 수변도시 ④새만금 영농형 태양광 3GW신설 ⑤새만금 재생에너지(풍력·조력·수상태양광) 12GW 추가 확대 ⑥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전주(전력반도체) 포함을 추진한다. ‘재생에너지 순환경제’는 ①에너지 자립률 200% ②가정용·산업용 전기요금 인하 ③분산에너지 특구(새만금·내륙· ④재생에너지 투자 도민성장펀드 조성 ⑤햇빛연금마을 1,000개 조성 ⑥RE100 산단·농공단지 조성 ⑦전북재생에너지공사 설립으로 구현한다. ‘중부권 시대’는 ①호남선(익산~세종) 직선화 ②익산 연계 서해안 철도 ③완주-세종·군산-논산 고속도로로 연결하고,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은 ①수도권 GTX급 JBX 광역급행철도(새만금~전주~남원) ②BRT ③DRT로 완성한다. 또한 ‘AI·기본사회’ 선도를 위해 ①KAIST 남원 AI 공공의료캠퍼스 조성 ②피지컬 AI 기반 스마트팩토리·로봇·모빌리티 산업 육성 ③농기계·자동차·조선 산업의 AX ④전북 아이 미래 기본펀드 조성 ⑤청년 창업 1,000개 프로젝트 추진 ⑥전북형 공공배달앱으로 추진하고, ‘한류특별시 전북’을 실현하기 위해 ①국립 K-전통문화 디자인 센터 ②전북 K-라이프스타일 3대(Living·Food Kit·Style) 명품화 사업 ③14개 시군 연계 K-푸드·장류, K-소리·공예-, K웰니스·힐링 벨트 구축 ④K-컬처 벤처기업 및 투자 펀드 조성 ⑤한옥·구도심 K-레지던시 ⑥월드 뮤직 어워드(WMA) 전용 아레나 건설로 추진한다. ‘농생명산업경제’는 ①농생명 4차 산업혁명 단지 조성 ②농생명 AI·데이터센터 설립 ③농생명 산업 특화 밸리(금융·벤처기업) 조성 ④AI농기계·농업로봇 실증단지 운영 ⑤K-농업 시스템(농기계·농업로봇·스마트팜) 수출 ⑥마을 공유형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팜 조성 ⑦영농형 태양광 확대 ⑧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⑨AI 농부 양성을, 마지막 ‘전북형 광역정부 체제’는 ①14개 시군 권역별 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②중추도시권(전주·완주·익산): 피지컬AI·금융·행정·연구 ③새만금권(군산·김제·부안): 재생에너지·반도체·AI·물류·첨단산업 ④동부권(무주·진안·장수): 휴양·치유·건강·산악·관광 ⑤서남권(정읍·고창·임실·순창·남원): 그린바이오·미생물·전력산업·식품·치즈·K-푸드(장류) ⑥초광역협력(지리산권·덕유산권·대둔산권) 특별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8가지 비전과 48개 대표 공약 외에 ‘작지만 중요한 공약’으로 ①개방형 공공 예술수장고 조성 ②반려동물 도립·군립공원 동반 출입도 포함되어 있다. 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설계한 공약은 오랜 시간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한 실행 가능한 설계”라며 “김관영 도정의 성과 위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방향을 더하면 완전히 새로운 전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투표 참여로 안호영의 공약을 선택해 주십시오”라며 “새로운 전북은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여론조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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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 전북 미래 8대 비전·48개 공약 전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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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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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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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내란보다 정책으로 검증해야”... “마이너스 경제 4년 연장인가, 새로운 전북인가”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이 “이번 도지사 경선은 “내란 검증이 아니라 정책 검증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내란에 대한 평가와 책임 역시 도민 앞에서 분명히 가려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 의원은 16일 전북도의회에서 경선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지사 경선은 누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북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자리”라며 강도 높은 정책 검증을 통한 정책 경쟁을 예고했다. 안 의원은 이번 경선을 “마이너스 경제를 기록했던 지난 4년 도정을 연장할 것인지, 8년 전 무기력한 도정으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전북을 만들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전북도지사 출마 선언 당시 제시한 △중부권 경제축 확장 △에너지 대전환 기반 미래 산업 유치 △AI 기본도시 실현 △한류특별시 전북 조성 △광역교통망 혁신 등 다섯 가지 비전을 다시 강조했다. 특히 안 의원은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해 반도체 산업의 입지 전략을 재편해야 한다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북 분산 배치를 주장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RE100 산업 구조 속에서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을 지방으로 분산해야 한다”며 “전북을 단순한 에너지 생산지가 아니라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최근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도 전북의 재생에너지와 수소 산업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AI와 반도체 같은 국가 성장 산업을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 전략을 이해하고 전북 산업 구조를 이에 맞게 바꿀 비전을 가진 사람이 도지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전북도지사는 대통령과 정치적 철학을 공유하며 함께 호흡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도정이 국가 전략과 따로 움직이면 전북은 다시 주변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지방선거 이후 민주당은 새 당 대표를 선출하게 되는데 당정이 흔들리면 국정도, 전북 발전도 함께 흔들릴 수 있다”며 “대통령, 당 대표, 전북도지사가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는 삼두마차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전환을 통해 전북의 마이너스 경제를 끝내고 플러스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며 “정책 경쟁을 통해 누가 이재명 정부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경선이 지금 시작됐다”며 “도민과 당원 앞에서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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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도지사 경선, 내란보다 정책으로 검증해야”... “마이너스 경제 4년 연장인가, 새로운 전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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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전북행동, 2026년 정기총회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전북행동(상임대표 김용현)은 2026년 3월 10일 전주시에너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보고 및 결산 승인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사회 역할 강화와 지역 주도형 기후행동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도민 참여 기반의 실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탄소중립전북행동은 2022년 창립 이후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흡수원 보존, 바이오에너지 사업 등 다양한 정책 개발과 시민 참여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25년에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북 시민사회 연대 활동과 정책 제안, 탄소중립 정책 토론회 및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통해 지역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총회에서는 2026년 핵심 사업으로 도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캠페인, 기후·탄소중립 시민교육 확대, 에너지·교통·농업·산업 분야 정책포럼 개최, 청소년·청년 기후리더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회원 확대와 RE100 기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방정부와의 파트너십 강화 등을 통해 전북형 탄소중립 모델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탄소중립전북행동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규제가 아니라 전북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 될 수 있다”며 “도민이 주도하고 지역이 설계하는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만들어 전북이 대한민국 기후전환의 선도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소중립전북행동은 향후 정책 제안과 시민 참여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방선거 및 지역 정책 과정에서도 탄소중립 의제를 적극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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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전북행동, 2026년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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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 [칼럼]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 원 규모의 미래 산업 투자를 결정한 것은 단순한 기업 투자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대한민국 산업지도의 방향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자, 전북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축으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투자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은 AI·로봇·수소에너지의 융합형 산업 생태계 구축이다. 현대차그룹이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클러스터, 태양광 발전, 수전해 수소 생산, 그리고 ‘AI 수소시티’ 조성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은 매우 전략적이다. 이는 단순한 공장 유치나 산업단지 조성을 넘어, 미래 산업의 완성형 모델을 새만금에서 구현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특히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이번 투자는 탄소중립 실현과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두 가지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한다. 재생에너지 기반 수전해 수소 생산과 AI·로봇 산업의 결합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새만금은 넓은 부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잠재력, 산업단지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수소경제 전환의 최적지다. 정부가 ‘새만금·전북 대혁신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고 범부처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점 역시 매우 고무적이다. 산업은 기업이 만들지만, 산업 생태계는 국가가 만든다. 교육·교통·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확충, 규제 혁신이 동시에 추진될 때 비로소 투자 효과는 극대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초속도전’ 주문은 이러한 인식을 반영한 적절한 방향 설정이라고 평가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실행력이다. 투자 협약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지역사회와 정부, 기업은 공동 운명체가 된다. 계획 수립과 인허가, 기반시설 구축, 인재 확보까지 전 과정에서 ‘선제적 대응’과 ‘책임 있는 협력’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구조를 구축한다면 새만금은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연구개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투자는 전북이 오랫동안 겪어온 인구 감소와 산업 공동화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유입, 기업 집적 효과가 동시에 발생할 경우 지역경제는 구조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곧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실질적 성공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이번 현대차그룹의 결단과 정부의 전폭적 지원 방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동시에 수소 생산·유통·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 구축, 수소 모빌리티 확산, 바이오수소 및 청정수소 기술 실증, 글로벌 협력 플랫폼 조성 등에서 적극적인 민간 협력과 정책 제안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새만금은 더 이상 가능성의 땅이 아니라 실행의 땅, 혁신의 땅이 되어야 한다. 이번 투자가 ‘전북의 기회’에 머물지 않고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출발점’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다. 지금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변화는 곧 대한민국의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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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조 투자, 새만금 ‘대한민국 미래산업 심장’으로 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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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25년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31일 토요일,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강의실 502호에서 제1회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의 필요성은 수소환경에 대한 관심유발 및 동기부여를 통하여 단계적으로 수소환경관련 지식함양 및 수소환경보전 실천의식을 고취시키고, 수소환경문제 해결의 실질적 주체자를 양성하기 위한 방법으로 실시한다고 전했다. 특히, 본과정의 수료자는 수소환경에 관련된 전문지식을 가지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전북환경통신위원회, 한국수소환경신문사와 연계하여 수소환경교육 홍보단 및 기자단으로 활동할수 있다. 교육과목과 강사진은 아래와 같다. 1. 글쓰기 방법과 기자의 역할과 자질 강사 홍성학 시인 /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운영위원장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표이사 2. 탄소중립 수소 산업개론 강사 송승룡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사무총장 / 비티타임즈 출판사 대표이사 3. 6C 역량교육(리더십과 의사소통) 강사 서성희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교육연수원장 / 새론 세움 교육상담센터 대표 /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외래교수 4. 수소환경개론 강사 김정헌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수석상임이사 /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 한국수소환경신문 기획전략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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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25년 수소환경지도사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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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후보 총괄특보단 탄소중립특보단 전북단장에 송승룡 이사장 임명
-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은 10일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특보단에 임명했다. 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 안규백 총괄특보단장, 안호영 수석부단장 등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특보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특보단에는 농업, 미래기술, 대학생, 문화, 노동, 환경, 예술, 청년, 민생법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2030 청년농민 강보람씨가 1호 특보로 위촉된 가운데 선대위에서는 청년농업특보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북지역에서는 송승룡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탄소중립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조지훈 전 경제통상진흥원 원장과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이 지역균형발전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윤수봉 전라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미래교육특보단 단장으로, 오순덕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부본부장이 노동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청년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임명됐다. 안호영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은 "단순한 직함을 넘어 국민과 이재명 후보를 잇는 가교이자 변화의 주역이 되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모든 힘을 함께 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승룡 탄소중립특보단 전북특보단장은 "오는 17일(토) 오후 2시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탄소중립특보단 발대식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전북지역 탄소중립과 수소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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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후보 총괄특보단 탄소중립특보단 전북단장에 송승룡 이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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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통신위원회] 2025 축산분뇨 폐기물 처리 정기 심포지엄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주관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송승룡 이사장), 주최 전북 환경통신위원회(김정헌 위원장), 한국수소환경신문(홍성학 대표이사)이 후원한 “축산분뇨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심포지엄”이 전북도의회 2층 회의실에서, 17일 목요일 오후4시에 성황리에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친환경자연순환농업 협회의 이영수 회장과 김제자원순환센터 최인규 센터장,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임석민 국장의 주제발표 이후 전)서남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권영호교수가 우리나라 축분과 폐기물 현황 및 그로 인해 발생되는 갈등구조 및 해결방안에 대한 제언 이후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였다. 친환경자연순환농업협회와 김제자원순환센터에서는 축산농가 축분폐기물 현황과 에너지로의 전환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지역별 “자연순환센터(Eco Cycle Center)” 운영을 통한 해결방안과 전북특자도의 적극적 지원으로 추진 중인“우분고체연료화사업”의 확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에서는 해외의 축산분뇨 에너지화사업의 선진사례에 대해 소개하며 수소에너지화의 고도화사업과 탄소중립에 대한 기여방안에 대해 설명하였다. 끝으로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수석자문위원인 권영호교수는 축분관련 산업이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정치권, 행정, 시민사회, 관련업계가 함께 나설 필요가 있다고 하며 이제는 축분을 이용한 에너지화도 신재생에너지로 분류되는 만큼 혐오시설이라는 선입관보다 신재생에너지산업으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발표이후 진행한 참석자 질의응답에서는 우분연료 수소화의 추출량에 대한 구체적 질문에 김제순환자원센터에서 전체 축분량의 5%정도라고 답변하였고, 자연순환센터의 운영방식에 대해 양돈의 확대보다 식물공장과 연계한 대체육산업의 확대 필요성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심포지엄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게 진행되었다. 안호영 국회의원 또한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국회 본회의 일정으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 하며, 대신 메세지를 전해 왔다. 안녕하십니까. 국회 환경노동위회 위원장이자, 전북 완주·진안·무주 국회의원 안호영입니다. 오늘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관계로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축산업 종사자 여러분께서 그동안 가축분뇨로 인한 지역 갈등, 환경규제 강화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오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활용하는 사업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자원화라는 본래의 목적뿐만 아니라, 지역 내 갈등을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큰 관심을 갖고 있던 사업이었습니다. 현재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을 위한 실증 특례사업이 24년 3월 전북, 24년 12월 영주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울러 24년 말에는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남부발전 등 다양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고 다부처 협력 R&D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사업들이 축산업 종사자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여러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축산농가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호영 국회의원 메세지 전문) 특히 안호영(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축산분뇨의 에너지화 사업에 큰 관심과 우리나라의 우분고체 연료화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환경부와 함께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우리지역의 에너지화 사업이 속도를 낼수 있도록 예산과 법령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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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통신위원회] 2025 축산분뇨 폐기물 처리 정기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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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전북행동, 이사회 개최 및 안건상정
- [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전북행동(상임대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이사)이 16일 전주 연가에서 김용현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서남용(전 완주군의회 의장), 김용만(더민주혁신회의 전북공동대표) 공동대표와 한정수(전북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장), 신유정(전주시의원), 유남희(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이중희(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송승룡((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박은재(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전북행동 재건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전북행동은 2022년부터 도내 탄소중립 시민운동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2025년에는 JBS 탄소중립 포럼에 두 차례 참여하고 (구)코끼리유치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도색작업(정석케미칼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 예산과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25년 정기총회(25년 4월 22일, 전주시에너지센터) 준비를 위한 임원선출의 건, 정관 개정의 건, 사업계획 승인의 건 등 경과보고를 진행하였다. 김용현 상임대표는 "탄소중립전북행동이 기후위기 시대에 신재생에너지로의 시스템 대전환과 탄소포집 및 저장 기술 향상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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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통신위원회] 축산 분뇨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심포지엄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오는 17일 전북환경통신위원회(위원장 김정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축산 분뇨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전북도내 축산업에 의한 지역갈등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으로 축산 분뇨 및 폐기물로 인한 지역 갈등의 문제를 짚어보고, 대기와 수질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찾아 축산업과 지역민의 상생으로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높여 전북발전에 기여하고자 심포지엄을 마련한 자리이다. 참석인원은 약 100여명 이상 예상된다. 도내 축산업 관련 종사자와 지역의 시민단체 및 환경단체, 해당 상임위원회, 지역 주요언론사,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회원, 전북환경통신위원회 회원, 한국수소환경신문 임직원 등 주제발표는 주제설명으로 축산업 분뇨 및 폐기물 처리의 현황 및 문제점과 해결방안(친환경 자연순환농업회 회장 / 주)에코바이오 대표 이영수) 해결방안 발표는 축산 분뇨 에너지 전환(김제자원순환센터 최인규 센터장), 탄소중립연계 축산 분뇨의 처리 방향성(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임석민 국장), 중앙정부 정책 & 연구 우리나라 축산업 폐기물로 인한 갈등조정과 대응방안(전/서남대학교 부총장 권영호 교수)을 주제로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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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통신위원회] 축산 분뇨 및 폐기물 처리 관련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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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전북발전협회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전북발전협회(최석규 회장)는 지난29일 전북대학교 진수당 1층 77주년 기념홀에서 "에너지수도 전북, 2036올림픽 유치 및 AI 디지털 문명 선도하는 전북" 이라는 대주제로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전북발전협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발전소 역할을 자임하여 지난해 8월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치고 정식 출범했으며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과 자치행정 및 주민생활을 지원할 수 있는 지식 및 정책을 개발·공유하는 전국규모의 단체다. 최석규 전북대학교 교수가 회장을 맡고, NWSSU국립대학교의 조용로 교수와 박수형 교수가 부회장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에너지수도 전북, 2036올림픽 유치 및 AI 디지털 문명 선도하는 전북" 이라는 대주제로 열렸다. 전북발전협회가 주관하고, 전북발전협회와 전주시체육회 및 전북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1부 행사는 박수형 부회장이 사회를 보며 진행됐다. 국악실내악단 헤이락 복선영 대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 환영사, 김관영 도지사·정동영 국회의원·이원택 국회의원의 축사, 유홍진 감사의 2024년도 감사보고 그리고 KT 서울본사 김지웅 총괄부장의 ‘전북이 주도한 민족사 3대 전환기’를 주제로 한 전북역사이야기가 이어졌다. 전북발전협회 최석규 회장(전북대학교 교수 / 경제학 박사) 이어 최석규 회장의 개회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최 회장은 "일부 특정 세력이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풍요로운 문명과 인간존엄성이 존중되는 공동체 만들기에 무능함을 드러내다 보니 수십년 동안 추진해 온 전주권 도시통합은 기약 없이 헛발질하고 있고 전북경제사회지표는 나쁜 쪽으로 하락해왔다"라면서 "기존 전주도시권 통합 방향을 전환할 필요가 있으며, 전주와 김제의 시민들 서로가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는 전주·김제통합시 출범이 에너지수도 전북, 2036올릭픽 유치 및 AI디지털문명을 선도하는 전북을 만드는 지름길이다“라고 밝혔다. 전주시체육회 박지원 회장(법무법인 다지원 대표변호사) 이어 포럼 공동주최기관으로 참여한 전주시체육회의 박지원 회장(법무법인 다지원 대표변호사)이 환영사를 이었다. 박 회장은 "지방소멸의 위기, 산업구조 변화, 기후위기 등 전북이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이 많이 있다. 최근 2036하계 올림픽 유치 선정 도시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가 선정되었다"라면서 "2036하계 올림픽 최종 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의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가 축사를 이었다. 김관영 도지사는 29일 "전북발전협회의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개최를 축하드린다. 전북이 서울을 이기고 2036 하계올림픽 국내후보도시로 선정되었다."라면서 "오늘 포럼에서 논의될 재생에너지, AI와 같은 신산업이 전북의 경쟁력을 높이고, 올림픽 유치의 핵심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동영 국회의원도 축사에서 “2036 올림픽 유치는 전북이 글로벌 무대에서 한층 더 빛날 수 있는 기회이다.”라면서 “전북의 에너지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과 AI 디지털 기술이 전북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일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재생에너지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이며, 전북이 재생에너지 수도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면서 “전북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 도민이 주도하는 전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전헸다. 2부에선 조승현 교수(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학장, 공공정책대학원 원장)가 사회(좌장)를 맡아 5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춘구 박사(전 전북대 교수)와 조용로 부회장(전북발전협회, NWSSU대학교 교수), 조계현 위원장(전북발전협회 재생에너지위원회), 김진규 대표(누비온), 김정헌 수석상임이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는 각각 △에너지수도·올림픽국제도시로 도약하는 전주·김제 통합시 출범 방안 △AX(AI Transformation) 시대 전환을 통한 전북의 미래 △김제 새만금 2호 방조제(김제구역) 앞바다를 활용한 해상풍력에너지 사업 진흥 방안 △2036올림픽 유치 및 스포츠 문화관광 연계 자립형 도시재생 방안 △김제 새만금 신항 연계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방안 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제1주제 발표자로 나선 이춘구 박사는 “그동안 수십년 동안 추진해 온 전주·완주 통합 논의만을 지켜보는 것은 소극적인 태도이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전주·김제 통합의 가능성을 타진하며 김제시민의 행복추구권 충족과 전북 광역권의 발전 등의 관점에서 대안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2016년 12월 13일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정동영 국회의원이 ‘전주와 김제를 통합해 국제공항과 국제항만을 갖춘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열어갈 큰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 것은 전북발전협회가 지향하는 ‘에너지수도·올림픽국제도시의 전주·김제 통합시 출범 비전’과 맥을 같이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절대 다수의 김제시민이 전주와의 통합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전주시의회와 김제시의회 의결로 통합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지금 단계에서 전주·김제가 통합하면 면적은 751㎢로 서울시 면적보다 1.24배 넓어지고 인구는 71만 5000여명이 된다. 여기에 완주군 이서면이 전주시로 편입되면 73만 명으로 전주·완주 통합시 인구와 비슷하게 된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제3주제 발표자로 나선 조계현 위원장은 “김제 새만금 2호 방조제(김제구역) 앞바다를 활용한 해상풍력에너지 사업을 진흥시키는 일은 전주·김제 통합시 출범의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면서 “해상풍력에너지단지 활성화를 이루지 못하면 전북은 재생에너지 변방으로 전락될 것이므로 빠른 시일내에 새만금해상풍력을 살려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제2주제 발표자로 나선 조용로 부회장은 “AI를 통해 인류의 생활 혁신을 전북에서 시작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면서 “인공지능 중심 집적단지를 조성하고, 한국형 AI시티를 전북에서 선도하자”고 역설했다. 제4주제 발표자로 나선 김진규 대표는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를 전주시 스포츠산업 기반을 확보하는 기회로 확장하고, 올림픽 주경기장 인근 팔복동과 덕진동 일대에 자립형 도시재생 사업을 일으키고 전주시 관광 영역을 확장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수석상임이사(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제5주제 발표자로 나선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김정헌 수석상임이사는 “김제가 새만금 2호 방조제(김제구역) 앞다를 해상풍력 에너지 생산지로 활용하여 그린수소를 생산해낸다면, 김제는 새만금신항과 연계하여 국제수소거래소를 설립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라고 강조했다. 좌측부터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최훈일 재무총장(시대기프트 대표),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원 이병렬 초대이사장(행정학 박사), 전북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조승현 원장(행정학 박사), 김제시의회 이병철 의원, 전주시의회 이국 의원, 전주시의회 박윤정 의원 한편, 이날 전문가 종합토론에는 이병렬 교수(전 우석대학교 문화사회대학 학장), 이병철 의원(김제시의회), 이국 의원(전주시의회), 박윤정 의원(제11대 전주시의회), 최훈일 재무총장(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 참여했으며, 전주-김제 통합, 자립형 도시재생사업, 김제 새만금신항 연계 국제수소거래소 설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특히 김제시의회 이병철 의원은 “2017년 김제시가 시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66.2%가 전주·김제 통합에 찬성했으며 군산·김제·부안 소위 새만금통합에 대해서는 33.8% 찬성에 그쳤다”라고 하면서 “자신 주변의 김제시의회 분위기는 물론이고 김제시민들 생각도 전주·김제 통합에 대하여 우호적이다. 전북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주·김제 통합을 서둘러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종합토론에 참가한 전주시의회 이국 의원도 “전주·김제 통합을 찬성한다”면서 “전주시의회 의원 당선 후 첫 번째 5분 발언에서 전주·김제 통합을 주장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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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전북발전협회 제2회 전북발전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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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에코에너지센터, 기후위기 대응 위해 지역 기관 손잡다… 환경 거버넌스 본격 가동
- 기후위기 시대, 지역이 먼저 움직인다. 서울 금천구에서 활동 중인 환경·에너지·교육 분야 4개 기관이 손을 맞잡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천에코에너지센터 △사단법인 자연의벗(마포구환경교육센터) △금천GC생태포럼(금천구환경교육센터) △더금하에너지전환협동조합 등 금천구를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기관들이 주축이 돼 추진됐다. 이들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주민참여 환경교육 △에너지 전환 실천 △환경 정책 제안 △생태 전환 콘텐츠 개발 등 지역 현안에 밀착된 공동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협력체계를 통해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고유한 전문성과 활동 기반을 존중하면서도 금천구 차원에서의 통합적 환경 거버넌스를 모색하는 전환의 시작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같은 날 일본 교토의 대표적 환경학습기관인 ‘미야코 에콜로지센터’ 관계자들이 금천에코에너지센터를 방문, 금천구의 환경·에너지 활동 현황과 기후위기 대응 사례를 청취하고 국제교류를 위한 첫걸음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미야코 에콜로지센터는 일본 내 대표적인 환경교육 및 생태 도시 모델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금천구의 민간 주도 협력 모델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간담회에서는 지역 환경교육의 운영 방식, 시민 참여 사례, 에너지전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험이 공유됐으며, 향후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공동 포럼 개최 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금천에코에너지센터는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시민이 함께 연결되고, 나아가 국경을 넘는 연대까지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미야코 에콜로지센터와의 교류 역시 아시아 도시 간 생태 전환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는 뜻깊은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천에코에너지센터는 환경과 에너지, 교육이 연결된 통합적 전환 모델을 본격적으로 실험하며, 생활밀착형 기후행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금천에코에너지센터 손원호 02-899-99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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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에코에너지센터, 기후위기 대응 위해 지역 기관 손잡다… 환경 거버넌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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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안전협회 ‘저탄소 인증’ 기관 40개 돌파… ESG 경영 상생 협력 증대
- 도시재생안전협회(이하 협회)는 2023년부터 시행한 ‘저탄소 인증’이 인증 기관 40개를 돌파하는 등 공공기관과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3월 기준 협회의 저탄소 인증을 부여 받은 기업·기관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대구광역시 달서구를 포함해 40개를 돌파했으며, 여기에 10여 개 기업이 추가로 인증을 대기하고 있다. 협회는 국내 지자체·공공기관·기업의 인증 문의가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기관 평가와 기업 신뢰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며, 근본적인 원인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적 인식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ESG 중 환경 부문은 MZ세대가 중요시하는 가치로, 환경 친화 정책을 추진하지 않는 기관과 기업은 인지도 경쟁에서 뒤처진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협회의 저탄소 인증은 단순한 인증 이상의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저탄소 인증 기업의 제품 도입을 우선 검토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공기관과 인증기업 간 상생협력 모델로 자리잡고 있으며, 환경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한편 협회는 2024년부터 해양환경 보호 일환으로 ‘국가어항 대비 지방어항의 탄소배출 비교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바다 환경 문제점을 파악하고 정부의 해양환경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협회 김인건 고문(예비역 육군 소장)은 “도시와 농·어촌 모두 기후변화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앞장서 저탄소 인증을 획득하고 탄소배출 저감에 노력한다면 국가가 설정한 ‘2050 탄소중립’ 목표가 조기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협회는 2025년 ‘저탄소 우수기관(기업) 대상’을 신설하고, 선정된 기관과 기업을 시상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도시재생안전협회 오세기 상임이사 02-780-77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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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안전협회 ‘저탄소 인증’ 기관 40개 돌파… ESG 경영 상생 협력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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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개발 성과 시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24일(월)대전지하철 서대전네거리역에서 지하철 초미세먼지 저감기술연구개발 성과물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시연회에는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대전교통공사등 연구개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과기정통부 공공연구개발(공공R&D) 사업*을 통해 기계연에서 연구개발한 ‘지하철 터널초미세먼지 저감장치’가 시연되었다. * 공공수요 기반 혁신제품 개발·실증사업 (‘21~’24년) 그간 지하철 터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외부로 유출되고, 외부의미세먼지가 지하철 터널로 유입되는 등의 공기순환과정에서 미세먼지는 항상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지하철 터널내 초미세먼지 저감장치를 설치하여 미세먼지를 줄이고 있다. 이번 시연장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저전력에도 동작하여 오존 발생을 최소화(일반대기의 1/10 수준)하고, 물청소 대신 건식 청소가 가능하여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또한, 금속판 대신 플라스틱판*을 활용하는 등으로 제조비용을 낮추어 사업성 측면에서도 성과를 달성하였다. * 극세사 방전극과 비금속 탄소판을 활용하여 저전력 전기집진 방식 이를 통해 지하철 터널내부와 외부공기 유출입 간의 초미세먼지를 저비용·친환경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지하철 이용객 및 종사자의 미세먼지 노출 최소화를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지하철 터널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외부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수년전 대전교통공사의 수요에 의해 연구개발된 이번 시연장치는 대전시 지하철 서대전네거리역, 오룡역, 중구청역 터널구간에서 충분한실증을 통해 효과 검증을 완료하였고, 향후 지하철 전 구간 확대 설치는 물론 학교, 백화점,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확대할 수 있어 연구개발 성과의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사례로 의미가 크다. 과기정통부 황판식 연구개발정책실장은 “이번 성과는 국가 연구개발성과물이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생활에 직접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진정한기술사업화의 실현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과기정통부는대한민국 기술사업화 생태계의 조성과 확산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계연 류석현 원장은 “20년 이상 정전기술을 연구해 온 기계연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초미세먼지 저감기술을 개발했고, 2년간의 실증을 통해 그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공공시설에 확대 적용하여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교통공사 박필우 기술이사는 “중앙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지하철 터널초미세먼지 저감기술 연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기술개발 연구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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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확보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 [한국수소환경신문]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3월 21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제2전시장에서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유엔은 1992년 12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라도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되새기고,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을 열고 있다. 우리나라의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는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이다. 이는 유엔에서 정한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인 ‘빙하보존(Glacier Preservation)’에 내포된 ‘기후변화와 미래 수자원 확보’의 의미를 살리는 한편, 모두의 실천과 지속가능한 물 관리를 통해 미래 수자원 확보에 충실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간 물관리 분야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실시한다.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표창(5명), 국무총리표창(9명) 총 16명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훈장(국민훈장 동백장)에는 김현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포장(근정)에는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이 각각 선정됐다. 아울러 환경부 주최 (사)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 주관으로 물 관리 정책방향을 국민들과 공유하고, 물의 날 주제 등과 연계한 물관리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학술회(세미나)도 열린다. 이 자리에서 정부, 학계, 물관리 기관 등 물 관련 전문가들은 한반도 미래 기후 전망, 기후대응댐의 역할 등 기후위기시대 물관리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논의한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세계 물의 날’ 기념식 이후 국제물산업박람회 전시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물산업 제품과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 제어시스템 등 물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볼 예정이다. 국제물산업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안전한 물과 우리의 세상’을 주제로 200여 개 물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다. 한편, 환경부는 물관리 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카드뉴스, 퀴즈 이벤트, 아이디어 공모 등 여러 행사 정보를 환경부 누리집(me.go.kr)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아울러 관련 물관리 정책 정보를 집대성한 ‘물과 미래’ 책자를 발간하고 홍보영상을 3월 17일부터 환경부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의 가치를 되새기며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만드는데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라면서 “기후변화로 인한 물 위기는 우리의 생존뿐만 아니라 첨단산업 등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큰 만큼 정부는 앞으로도 안전하게 물을 지키고 미래에 필요한 물의 확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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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확보 2025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