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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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전북행동(상임대표: 김용현, 정석케미칼 대표이사)이 16일 전주 연가에서 김용현 상임대표를 비롯하여 서남용(전 완주군의회 의장), 김용만(더민주혁신회의 전북공동대표) 공동대표와 한정수(전북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장), 신유정(전주시의원), 유남희(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이중희(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송승룡((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 박은재(전주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사무국장)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전북행동 재건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전북행동은 2022년부터 도내 탄소중립 시민운동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2025년에는 JBS 탄소중립 포럼에 두 차례 참여하고 (구)코끼리유치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도색작업(정석케미칼 공동 사회공헌사업)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사회에서는 2025년 예산과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지고 25년 정기총회(25년 4월 22일, 전주시에너지센터) 준비를 위한 임원선출의 건, 정관 개정의 건, 사업계획 승인의 건 등 경과보고를 진행하였다.

 

김용현 상임대표는 "탄소중립전북행동이 기후위기 시대에 신재생에너지로의 시스템 대전환과 탄소포집 및 저장 기술 향상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앞장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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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전북행동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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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전북행동, 이사회 개최 및 안건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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