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사회 각 분야 전문가 특보단 임명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은 10일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을 특보단에 임명했다. 전현희 공동선대위원장, 안규백 총괄특보단장, 안호영 수석부단장 등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특보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특보단에는 농업, 미래기술, 대학생, 문화, 노동, 환경, 예술, 청년, 민생법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2030 청년농민 강보람씨가 1호 특보로 위촉된 가운데 선대위에서는 청년농업특보로 활동할 계획이다.
전북지역에서는 송승룡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사장이 탄소중립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조지훈 전 경제통상진흥원 원장과 서남용 전 완주군의회 의장이 지역균형발전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윤수봉 전라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이 미래교육특보단 단장으로, 오순덕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부본부장이 노동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전혜성 더불어민주당 부안군 청년위원회 위원장이 청년특보단 전북특보단장으로 임명됐다.
안호영 총괄특보단 수석부단장은 "단순한 직함을 넘어 국민과 이재명 후보를 잇는 가교이자 변화의 주역이 되어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모든 힘을 함께 하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송승룡 탄소중립특보단 전북특보단장은 "오는 17일(토) 오후 2시에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서 탄소중립특보단 발대식을 통해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전북지역 탄소중립과 수소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