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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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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4-07

지역뉴스 검색결과

  • 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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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생생장터‧전북사랑도민증’연계 가입 행사 추진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을 연계한 동시 가입 행사가 추진된다. 2일 이번 행사는 두 플랫폼을 함께 가입할 경우 1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배송비 포함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별도 신청 없이 가입 정보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자동 선정·발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은 전북생생장터 기존 회원 중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 또는 전북사랑도민증 가입자 중 전북생생장터 신규 회원이다. 특히 이용자가 원하는 품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으며, 분기별로 제공 품목을 달리해 다양한 전북 농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분기(4~6월) 제공 품목은 ▲대추방울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상추 ▲천연한끼 콩나물해물 육수팩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다만 혜택은 2026년 전북사랑도민증 신규 가입자에 한해 제공되며, 2025년 이전 가입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북생생장터와 전북사랑도민증의 연계 가입을 확대하고, 도민과 출향민이 전북 농특산물을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소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재관 전북특별자치도 스마트농산과장은“동시 가입 프로모션을 통해 플랫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며“향후에도 실질적인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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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대한민국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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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완주군, 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
    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 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완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우며, 청년들이 몰려오는 ‘당당한 자립도시 완주군’를 반드시 완성할 것을 다짐했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정부는 이재명, 완주는 임상규’라는 강렬한 슬로건을 들고 완주를 인근 대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당당한 자립도시로 도약 시키겠다”면서 “전통 주력산업의 한계를 넘어서 수소 경제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산업으로 완주를 완전히 탈바꿈 시키는,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실전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임상규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전주-완주 행정구역 원천적 차단, 봉동읍 일대 50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준공 및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등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 성공,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을 통한 ‘도농복합형태 시 설치 기준 특례’마련, 세무서, 법원, 등기소 같은 필수 국가 공공기관 완주 유치, 봉동·삼례권, 이서권, 고산권 등 권역별 ‘메가복합타운’조성 등 행정, 보건, 문화, 쇼핑인프라 집약 등을 내놓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임기 내 우량기업 100개를 조기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해 탄탄한 경제적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행정경험과 정치권 공조를 통해 전북특별법 특례안 통과부터 예산 확보까지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오늘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길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면서 “완주가 키운 인물, 임상규 입니다. 이제는 제가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다시 완주에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과 지방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완주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군민의 삶을 변화 시키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을 수료했으며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자치분권정책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 안전관리정책관, 제43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초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을 가진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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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6-03-23

한국수소환경신문 검색결과

  • 성중기 완주군의원, ‘2026 효도대상 시상식’ 표창
    [한국수소환경신문]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과 성중기 의원이 27일 완주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년 효도대상 시상 및 어르신 위안 행사’에서 효사랑실천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 연합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 속에서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전반에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어르신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과 복지 여건 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성중기 의원은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행사에서는 효도대상 시상과 함께 전통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도내 각 지역에서 효행을 실천해 온 주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이 진정 살기 좋은 완주라는 마음가짐으로, 사각지대 없는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중기 의원은 “오늘의 완주를 일궈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늘 군민 곁에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7
  • 윤수봉 도의원, 콘크리트 모듈러 기숙사 도입 위한 선진사례 견학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수봉 의원(완주1)이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과 관련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도입을 위해 26일 경북 의성군 봉양면 소재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기숙사 현장을 찾았다. 모듈러 건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건설 신기술로, 공사 기간 단축과 품질 확보, 안전성 측면에서 장점이 크다. 특히, 학교 기숙사와 같은 교육시설은 학사 일정에 맞춘 신속한 건립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현지 의정활동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창의인재과 오지숙 과장과 담당 장학관, 시설과 담당사무관, 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담당공무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송현진 교장 등을 비롯해 전북도의회 교육전문위원 등 관계 공무원 14명이 참여했다. 윤 의원 등은 경북소프트웨어고 기숙사 현장을 방문해 콘크리트 모듈러 방식 기숙사의 교육환경, 학생 생활 여건과 건축 공법 구조 기술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측으로부터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특히 기숙사 배치와 외관 접근 동선 등 주변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하는 등 새로운 기숙사 건립 방식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윤수봉 의원은 “2025년 기숙형 마이스터고로 새롭게 출발한 완주 수소에너지고 기숙사 건립이 늦어지면서, 학교는 물론이고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지역사회의 우려가 매우 컸다”면서 “이번 현지 의정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기숙사를 건립해, 수소에너지고가 지역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유일 수소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인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지난해 전북하이텍고(구 삼례공고)에서 교명을 변경한 이후 신입생 경쟁률이 2025년 3.6:1까지 상승하고, 전북교육청의 ‘전북글로컬특성화고’에 선정되는 등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또 지역 산업단지 기업들과의 채용 협약 및 우석대·전북대 계약학과 운영 등을 통해 수소 전문 인력 양성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2026-03-26

정치 검색결과

  • [칼럼] 내로남불
    [한국수소환경신문]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의 민주당 도지사경선 열기가 뜨겁다 못해 따갑다. 민주당 경선은 사실상 '본선'이나 다름없어 지역 정서상, 후보 간의 경쟁이 총선 이상의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이 과정을 지켜보는 전북도민들의 마음은 시끄러움을 넘어 씁쓸함으로 가득 차 있을것 같다. 정치란 진보와 보수, 혁신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결국 '국민을 위한다'는 하나의 큰 줄기로 모여야 하는 길이다. 뜻을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당을 만들고 동지라 부르며 미래를 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작금의 정치판은 '국민'이라는 본질은 사라지고 '누가 하느냐'는 식의 진영 논리만 남아 있는것처럼 보인다. 여당일 때 추진하던 정책을 야당이 되면 반대하고, 반대로 야당 시절 그토록 비판하던 현안을 여당이되자 숙원 사업이라며 밀어붙이는 광경을 우리는 수없이 봐왔다. 세월이 흐르고 상황이 바뀌었다는 변명도 이제는 구차하게 느껴진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뜻의 내로남불은 어느새 대한민국 정치를 관통하는 서글픈 키워드가 된것같다. 이러한 행태는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느껴지는것 같아 서글프다. 후보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당과 지지자들이 보여주는 잣대는 지극히 주관적이다. 만약 똑같은 사안이 상대 진영에서 발생했다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불 보듯 뻔하다. 사건의 본질보다 '내 편인가 아닌가'가 더 중요한것 같다. 이러한 가치관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순간, 도덕성과 원칙은 설 자리를 잃는다. 지역적 특수성 때문에 특정 정당의 공천이 당선으로 직결되는 구조는 후보들로 하여금 도민의 삶보다 당내 권력 투쟁에 더 몰두하게 만든다. 이에 가장 피해를 보는건 결국 도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제 도민의 안목은 예전과 다르다고 생각된다. 무조건적인 지지가 아니라, 누가 정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혜안을 가졌는지, 누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지를 냉철하게 지켜보고 있을것이다. 가족들이 싸울 때 어른들은 말씀하신다. "누워서 침 뱉기냐"라고...집안싸움이 격해질수록 그 집안은 무너지고 웃는 것은 아마도 그 집을 시기하던 이웃집이지 않겠는가 말이다. 이제 '자업자득'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정당이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에 매몰되어 있을 때, 정작 소외되는 것은 당을 믿고 있는 전북의 경제와 도민의 복지라고 생각된다. 도민은 누가 도지사가 되고 어느 당이 승리하느냐보다, 선거가 끝난 뒤 임기동안 우리에게 어떤 발전이 생기고 어떤 변화가 생길지의 기대감일 것이다. 민주당은 진영 논리의 늪에서 벗어나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진정한 일꾼 선정에 뜻을 모아야 한다. 전북도민은 승자의 전유물이 아닌, 도민 모두를 위한 일꾼의 승리가 되는 선거를 기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정치
    2026-04-12
  • 안호영 국회의원“투표 참여로 전북 바꿉시다… 경선 시작, 투표가 결과 만든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출마한 안호영 국회의원이 7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해야 전북이 바뀐다”며 경선 참여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며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나아갈지, 과거로 돌아갈지 지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안 의원은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꾼다”며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다”며 적극적인 투표를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번 선거의 성격에 대해 “전북은 다시 2014년에 시작된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며, “2026년 전북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명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을 지방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에너지 시대의 흐름을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산업 전환을 이끌 수 있다”며 “정책을 사업과 예산으로 연결해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자신의 경쟁력도 강조했다. 그는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고,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이라며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이라고 밝혔다. 이어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하자”며 투표 참여를 재차 호소했다. [기자회견문]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존경하는 전북도민 여러분, 전북 대전환을 위한 경선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도민 여러분께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전북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택입니다. 앞으로 나아갈 것인지, 다시 과거로 돌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가 결정해야 합니다. 투표해야 전북이 바뀝니다. 한 표는 작지만, 결과는 크게 바꿉니다. 그리고 결과는 결국, 참여한 사람이 만듭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결과에 대해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전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2014년에 시작된 과거의 도정으로 되돌아가는 선택은 안 됩니다. 2026년의 도정은 ‘오래된 과거의 반복’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도정이어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지방이 성장의 주체가 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AI 산업의 중심을 지방으로 옮기는 시대입니다. 에너지 정책을 설계해 온 사람, 국정의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사람, 그 실행력을 가진 사람이 바로 안호영입니다. 저는 20년 동안 지역에서 인권변호사로 살아왔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싸워왔고, 시민사회와 함께 전북을 지켜왔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를 처음 제안했고, 하계올림픽 전북 개최를 가장 먼저 이야기한 퍼스트펭귄이었습니다. 3선 국회의원으로서, 그리고 이재명 당대표 수석대변인으로서 전북을 국정과 연결할 수 있는 탄탄한 중앙인맥을 갖췄습니다. 지금은 에너지의 시대입니다. 에너지가 산업을 만들고, 경제를 움직이는 시대입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에너지 기반의 산업 변화를 전북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역시 저 안호영입니다. 민선 9기 전북도정은 김관영 도지사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성과는 이어가고, 부족한 점은 채우겠습니다. 전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더 크게 도약하는 전북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동안 문자와 카드뉴스로 많이 피로하셨을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탁을 드립니다. 투표해 주십시오. 안호영을 선택해 주십시오. 잘하겠습니다. 선거는 지지 경쟁이 아니라 참여 경쟁입니다. 지지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입니다. 결국 이기는 쪽은, 더 많이 참여한 쪽입니다. 이제, 참여로 새로운 전북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7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후보 안호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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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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