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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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들이 몰려오는 ‘당당한 자립도시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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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 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 완주의 자존심을 세우고, 군민의 지갑을 두둑하게 채우며, 청년들이 몰려오는 ‘당당한 자립도시 완주군’를 반드시 완성할 것을 다짐했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정부는 이재명, 완주는 임상규’라는 강렬한 슬로건을 들고 완주를 인근 대도시의 그늘에 가려진 배후도시가 아닌, 독자적인 경제와 문화를 선도하는 당당한 자립도시로 도약 시키겠다”면서 “전통 주력산업의 한계를 넘어서 수소 경제와 피지컬 AI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미래 첨단산업으로 완주를 완전히 탈바꿈 시키는, 말로만 하는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실전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임상규 예비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전주-완주 행정구역 원천적 차단, 봉동읍 일대 50만 평 규모의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준공 및 국제수소거래소 설립 등 대규모 메가 프로젝트 성공, 전북특별자치도법 개정을 통한 ‘도농복합형태 시 설치 기준 특례’마련, 세무서, 법원, 등기소 같은 필수 국가 공공기관 완주 유치, 봉동·삼례권, 이서권, 고산권 등 권역별 ‘메가복합타운’조성 등 행정, 보건, 문화, 쇼핑인프라 집약 등을 내놓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임기 내 우량기업 100개를 조기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해 탄탄한 경제적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행정경험과 정치권 공조를 통해 전북특별법 특례안 통과부터 예산 확보까지 빈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완주군민 여러분, 오늘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길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면서 “완주가 키운 인물, 임상규 입니다. 이제는 제가 지금까지 받은 은혜를 다시 완주에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과 지방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완주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며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성과로 군민의 삶을 변화 시키고,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군민 여러분과 함께 뛰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임상규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완주 고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행정학과 졸업, 서울대 행정대학원 정책학을 수료했으며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기획조정실장,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 자치분권정책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 안전관리정책관, 제43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초대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원장을 역임하는 등 뛰어난 행정력을 가진 강직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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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임상규 전)전북도 행정부지사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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