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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나서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는 14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예·경보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해대책기간에 앞서 시설 운영 실태와 사전 정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전주지역 15개 배수펌프장과 6개 유수·저류시설, 예·경보시설 등으로, 특히 진기들 배수펌프장과 금학천 배수펌프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수지 준설 및 수초 제거 등 사전 정비 추진상황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운영 상태 △강우계 및 도로수위계 등 예·경보시설 운영 실태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미비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 조치하고, 여름철 재해대책기간 중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성수 전주시 건설안전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방재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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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름철 대비 방재시설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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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래도시포럼’ 인연, 싱가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단 전주 방문
- [한국수소환경신문] 싱가포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들이 전주를 찾아 전주의 산업과 문화를 배웠다. 전주시는 싱가포르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폴리테크닉(이하 테마섹) 대학생 20여 명이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싱가포르 대표 공립전문대학인 테마섹 대학은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싱가포르 내에서 우수한 취업률을 자랑하는 대학으로,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전주미래도시포럼에 연사로 참여한 우탄키 테마섹 부총장과 전주시의 우호적 관계를 계기로 추진됐다. 특히 테마섹 학생단은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지역 내 유관 시설들을 둘러보고, 전북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간 교류도 이어갈 예정이다. 먼저 테마섹 방문단은 지난 5일 전주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일대를 둘러보며 전주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6일에는 전주의 첨단 기술 체험을 위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찾아 ICT·문화콘텐츠 시설을 견학하고, 입주기업 방문을 통해 지역 기반 스타트업 사례를 배웠다. 이들은 오는 7일에는 전주첨단벤처단지를 견학한 뒤 전주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테마섹 학생단의 방문 프로그램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전주의 ICT·콘텐츠 산업 현황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수미 전주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전주미래도시포럼이 이어준 테마섹 학생들의 이번 방문은 전주시의 산업 현장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이러한 국제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전주시 청년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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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래도시포럼’ 인연, 싱가폴 테마섹 폴리테크닉 학생단 전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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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제슈프시 대표단, 국제 우호 교류 및 산업 시찰 위해 전주 방문
- [한국수소환경신문=전주]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깊이 있는 협력이 이어지길폴란드의 항공우주 산업 중심도시인 제슈프시(Rzeszów) 대표단이 전주시와의 국제 우호 협력과 경제 교류를 위해 전주를 찾았다. 전주시는 콘라드 피요엑(Konrad Fijołek) 시장을 비롯한 제슈프시 대표단 5명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전주를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폴란드 제슈프시는 유럽 최대 항공 산업 클러스터인 ‘항공 밸리(Aviation Valley)’의 거점으로, 대한민국 탄소산업 중심지인 전주시와는 지난해 6월 탄소복합재·항공우주 분야의 상호 경제발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도시는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전주에서 열린 한·독·폴 ‘탄소복합재 테크브리지 국제포럼’에 참석하는 등 양 도시간 이루어진 지속된 교류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 이번 제슈프시 대표단의 방문이 성사됐다. 제슈프시 대표단은 전주 방문 일정 중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찾아 전주의 주력 산업인 탄소 산업 관련 연구 시설을 견학하고, 관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실질적인 산업 역량을 확인했다. 또한 대표단은 전주한옥마을과 팔복예술공장 등을 방문해 전주의 독창적인 문화 자산을 체험했으며, 전주문화재단 관계자들과 양 도시 간 문화 교류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특히 양 도시는 공식 면담을 통해 각기 특화된 산업 인프라를 공유하고, 앞서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항공우주와 탄소복합재 등 공통 관심 분야에서 공동 성장을 위한 기업 중심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탄소복합재가 항공우주 및 방산 산업에서 활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핵심 소재인 만큼 이번 교류를 통해 전주의 뛰어난 탄소 산업 기술력을 유럽 시장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항공 산업에 진출하는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방문이 제슈프시 대표단에게 전주의 다채로운 문화 자산뿐만 아니라 탄소 산업의 잠재력과 확장성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면서 “양 도시가 경제를 넘어 문화,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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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제슈프시 대표단, 국제 우호 교류 및 산업 시찰 위해 전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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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
- [한국수소환경신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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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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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글로벌 여행자 도시 전주로~’ 전주시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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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글로벌 여행자 도시 전주로~’ 전주시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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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연세대학교, 주거취약계층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 후원 동참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학과장 장미선 교수)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학과장 전정윤 교수)는 30일 전주시를 방문해 주거취약계층 가구 주거 공간개선을 위한 후원금 16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양 대학에서 추진 중인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과 ‘어깨동무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간복지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대학이 보유한 전문 지식과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천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양 대학은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의 이론·디자인·주거계획 역량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의 현장 실측·진단·시공 연계 역량을 결합한 공동연구 체계 구축을 통해 공간 복지 및 주거환경 개선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실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를 통해 사례 발굴된 주거 취약 가구에 지원되며,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공간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대 주거환경학과는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민·관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지난 2023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실증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노인주택 7가구에서 이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넘어 교수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주택 현장 조사부터 공간 진단과 설계, 시공까지 주거 공간 개선 활동 전반에 걸쳐 대학의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접목한 교육·실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전정윤 연세대학교 실내건축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주거 공간개선 사업을 통해 고령자 등 주거약자의 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반영한 설계를 진행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주 지역사회 연계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공간복지 실증 모델 구축에 노력하는 학과가 되겠다”고 밝혔다.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민·관·학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은 주거복지의 효과를 더욱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촘촘한 주거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 인재들의 참여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전주시는 이번 민·관·학의 협력을 발판 삼아 앞으로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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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연세대학교, 주거취약계층 ‘주거 공간개선 실증사업’ 후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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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 18일(토)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전주 변화와 혁신을 향한 강력한 바람으로 규정하고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로 화답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13개 시군을 잇고 500만 전북인을 품는 플랫폼 도시의 비전으로 전력 질주할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는 4월 16일(목) 14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새로운 바람·새로운 전주’를 준비하는 비전 논의를 진행했고, 이 자리에는 김희수 상임고문 · 정정일 총괄본부장을 포함한 고문단과 분야별 본부장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정정일 총괄본부장은 전주시장으로 조지훈 예비후보를 택한 지지의 발표문을 통해 깊은 숙고 끝에 조지훈 예비후보와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기에 조지훈 예비후보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에 이은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와 연대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다가오는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승리해 무너진 전주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경선의 결선투표가 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라는 것을 거듭 확인하고, 전주시민의 단호한 심판과 새로운 선택이 절실하다며, 다시 한번 ‘이재명처럼 준비된 전주시장’ 조지훈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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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전주병 총괄선거대책본부의 지지 선언에 화답···"새로운 바람 · 새로운 전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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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7일(금) 보도자료를 내고, ▲팔복동 SRF 설치 불허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정보 공개와 ‘공론화 위원회’ 운영 ▲전주형 ‘제로 웨이스트’ 실현 등 국주영은 후보와의 연대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SRF 완전 퇴출”을 약속한 국주영은 예비후보의 제안에 대한 응답이고, 최근 「SRF 반대 시민대책위원회」에 답변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의 SRF 불허를 정당한 행정 행위로 승인한 법원 처분을 환기하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일체의 시설과 행위에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SRF 불허와 함께 오늘의 갈등과 결과를 초래한 불투명한 행정을 바꾸겠다며, 대기오염 감시 체계를 구축해 건강과 안전 정보는 완전히 공개하고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 과제를 추진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지적했듯이, 현재와 같은 쓰레기 소각과 매립 체계로는 탄소 중립과 자원 순환을 이룰 수 없다며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전주의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제로 웨이스트 시티’는 소각과 매립 중심의 폐기물 처리방식에서 탈피해 매각 의존도를 줄이고 맞춤형 분리배출과 감량을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제로 웨이스트 시티’를 위한 종합적 정책 설계를 약속하며, ▲시민 1인당 배출량 감축 제도화 ▲혼합폐기물 선별 등 기술혁신 ▲쓰레기 배출 줄이는 ‘리필 스테이션’ 창업과 운영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도입할 것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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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와 연대 공약 발표···전주시 SRF 시설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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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 [한국수소환경신문]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국주영은 예비후보가 결선 투표를 앞두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훈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주영은 예비후보는 "전주의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성심을 다했지만 선택받지 못했다"며 "부족함을 깊이 통감하며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과 죄송함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발걸음은 잠시 멈췄지만, 전주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 멈출 수는 없다"면서 "민선 8기의 무능과 불통의 시정을 능력과 소통의 시정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주영은 후보의 조지훈 전주시장 경선후보 지지 선언과 관련해, 조지훈 경선후보는 “국주영은 후보의 큰 결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히고, “반드시 승리해‘전주를 전주답게, 시민을 살기좋게’ 만들고 ‘전주 발전과 시민 행복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조 경선후보는 “국 후보님의 지지 선언으로 전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면서 “국주영은과 조지훈이 마음과 힘을 모아 전주 발전을 위해 전력질주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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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후보 지지선언에 "반드시 승리로 화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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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5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바탕에 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의 장애인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 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꼽고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를 인정하며, 여기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장애 여부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것과 이동과 접근을 높이는 공공책임의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 · 통합 급식 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을 장애인 돌봄의 핵심 플랫폼으로 설명하고, 통합돌봄 관련 각종 협의에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참여를 보장하고, 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돌봄통합 사업을 선도해온 전주의 서사와 비전을 더 단단하게 키워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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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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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4일(화) 오전 10시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매년 반복되는 산업 재해를 철저히 예방, 시민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를 만드는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 앞서 지난 4월 12일(일) 발생한 완도 수산물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하며,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 여러분께 위로를 표명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이후 산업 재해 사망 근절의 원년을 선포하면서 정부의 역할을 “사람 목숨을 지키는 특공대”라고 규정한 것을 상기하며, 작업장 사고 예방과 관련한 준비와 사업을 기업과 정부에 미루지 않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예방이 최선이고, 대응은 차선”이라는 기조 아래 전주의 산업 안전 주요 정책으로 ▲시장 직속의 전주시 안전 어사대 편성 ▲특수 가연물 DB 구축 ▲스마트 화재 감지 · 샌드위치 패널 교체 지원 확대 ▲35도 이상 폭염 시 공공 발주 사업장에 대한 야외 작업 중지 명령 발동 ▲산업 재해 전문 공공병원 유치·건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리사이클링 타운 폭발 사고 등 전주에서 발생한 산업 재해를 거론하며 전주 역시 산업 재해에서 예외일 수 없는 위험 지역임을 지적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안전문제를 준비하는 부분에는 무리하고 과도한 것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작업장별로 분산된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화재와 폭염 등 작업 환경과 기후 요인에 맞는 안전 관리 정책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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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재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도시 만든다 ··· 산업 안전 공약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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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진출
- [한국수소환경신문] 4월11일 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치뤄진 전주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우범기 전주시장이 결선에 진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3일(월) 입장문을 통해 결선에 돌입한 전주시장 경선 결과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조후보는 "이번 결선을 무능과 거짓으로 점철한 지난 4년을 심판하고 새로운 바람의 새로운 전주를 여는 시작으로 규정하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시정으로 전주의 존엄을 회복하고 진짜 번영을 이룰 것" 이라고 강조하며 "조지훈은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전주시민의 바람을 듣고 전주 발전의 방향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를 아시아 5대 문화산업 도시와 피지컬 AI 특별도시로 만들어 500만 전북인의 플랫폼 도시로 나아가고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귀하게 듣는 사람이 시장이 되면, 전주시가 어떻게 바뀌는지 반드시 증명하겠다"며 "다가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의 결선 투표에서 전주시민의 자존과 더불어민주당의 자부를 압도적인 승리로 확인해주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여러분과 함께 위기의 전주를 구하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시정을 이루겠다"며 입장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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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전주시장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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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노동 공약 발표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10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일하는 사람을 존중하고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전주”를 만드는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9일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임금체계와 관련해 “불안정한 노동일수록 더 많은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 현실은 정반대”라는 의견을 인용하며, 소년공 출신의 이재명 대통령이 선구적으로 이룬 일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우선하는 사회를 전주시에서 이루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노동 존중을 이루는 전주시의 핵심 사업으로 ▲비정규직 공정 수당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과 ▲권익 보호 프로그램 확대를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점 사업을 전주시부터 실시하겠다며, 전주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고용 불안정성에 비례해 기본급의 5%~10%를 지급하는 ‘비정규직 공정 수당’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비정규직 공정 수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실시한 제도로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적 요소를 완화하기 위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본급 5%를 기준으로 최대 10%를 계약 만료 후에 일시 지급하는 사업이다. 근무 기간 1~2개월 3~4개월 5~6개월 7~8개월 9~10개월 11~12개월 보상 지급률 10% 9% 8% 7% 6% 5%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16년 서울시에서 처음 실행했고, 2022년 ‘공공기관 운영법’ 개정으로 확산한 노동이사제 시행도 공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노동이사제를 노동의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보장하는 상징적인 제도로 설명하고, 가장 공정하고 투명해야 하는 공공부문의 선구적 노력을 강조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노동 환경의 변화로 ‘취약 노동’의 대상과 범위가 달라졌음을 지적하며, 1인 자영업자 · 프리랜서 · 플랫폼 노동자 · 감정 노동자 등의 권익 보호와 권리 구제를 담당하는 ‘노동 보호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주시가 취약·소외 노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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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노동 존엄을 선도하는 노동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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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의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하는 ‘시민주권 전주’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를 “전주를 잘 아는 것”으로 규정하고, 전주시민의 바람과 요구를 제대로 알아야 현실을 바꿀 수 있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인 전주를 잘 아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과 함께 결정하는 시민주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설 것을 강조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시민주권 전주를 이루는 ▲시민청 설립 ▲전주시청 개편 ▲소통 체계 혁신을 제시하고, 전주시민의 존엄과 자부 회복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금의 자원봉사센터를 시민청으로 확대·개편해 시민의 직접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시민참여의 중심 기관으로 만들고, 전주시청 1층에 설치된 차단기는 즉시 철거하며, 시장 직통 번호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AI 기반 서비스로 즉각 화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전주시장 비서실을 ‘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민을 연결하는 부서로 꾸리고, 권위주의 군사정권을 연상케 하는 주민 동원의 연두 순방은 시장이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로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주권자 시민을 향한 시장의 태도에서 비전과 전략의 성공도 결정된다면서, 시민을 존중하고 시민의 말씀을 경청하는 시장으로 전주시정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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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 정부를 전주에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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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책마루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 논의
- [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4월 3일(금) 오전 10시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열어 롯데마트맥스 송천점 매각 계획에 따른 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 롯데마트맥스 송천점의 별관에 있는 ‘책마루도서관’은 지난 2009년 7월 롯데마트와 전주시의 협약을 통해 개관한 어린이 중심 문화 공간으로 시민·행정·기업의 협력 모델이자 대형마트의 사회공헌을 위한 좋은 예시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온라인 소비를 중심으로 전면 재편 중인 시장 상황은 대형마트의 실적 부진을 불러왔고 롯데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과 맞물리며, 롯데쇼핑은 롯데마트맥스 지점을 매각하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책마루도서관 살리기 추진위원회’는 2025년 롯데쇼핑 본사의 매각 추진 통보 이후 냉난방기 교체 등 책마루도서관의 일부 리모델링 사업이 중단되었고, 지난 2월 언론 보도로 매각 계획을 거듭 확인했다며 17년을 가꿔온 책마루도서관이 존폐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음을 호소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책마루도서관을 “대형마트와 지역사회 상생의 상징이자 전주시민 공동의 공공문화 자산”으로 규정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공간을 제공한 곳은 기업이고 운영을 지원한 곳은 행정이지만, 책마루도서관을 만들고 키워온 것은 송천동 주민과 전주시민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시민의 정성과 추억이 담긴 책마루도서관이 사라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는 말로 단호한 대응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 계획이 불러온 책마루도서관의 위기를 책마루 모델의 성장과 확대를 끌어내는 기회로 만들자며 ▲책마루도서관의 공백 없는 운영 ▲도서관 이용자 중심의 시민참여형 운영체계 확대 ▲전주시 곳곳에 ‘책마루도서관’ 모델 확산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건물 매각과 관련한 계획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주시는 신규 매입자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하는 방안과 매각도 되기 전에 롯데마트맥스가 문을 닫는 경우까지 고려해 책마루도서관을 가꾸고 지키는 방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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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책마루도서관' 폐관 위기 극복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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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전주시의원, 전주시 효자4동 꼬마린 어린이집 ‘착한가게’ 현판식 참여
-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시 효자4동 주민센터(박가영 동장)는 4월 2일 오전 10시경 효자4동 우미린2차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꼬마린 어린이집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꼬마린 어린이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에 동참함에 따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착한가게로 선정 하는 현판을 전달하게 되었다. 꼬마린 어린이집에서 기부하는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되며, 효자4동 주민센터의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 사업은 지역 내 사업체와 기관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추약계층을 도우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이번 '꼬마린 어린이집' 사례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효자4동 박가영 동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미경 위원장, 꼬마린 어린이집 송화영 원장, 김성규 전주시의원이 참석해 현판 전달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나눔 실천을 축하했다. 김성규 의원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복지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송화영 원장도 "작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이 자라나는 교육현장에서 시작된 따듯한 나눔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유가영 동장은 “꼬마린 어린이집의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더 많은 기관과 주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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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전주시의원, 전주시 효자4동 꼬마린 어린이집 ‘착한가게’ 현판식 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