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호영 국회의원, 전북 수소산업 정책현안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 논의
▲ 안호영 국회의원과 간담회 참석자들의 기념사진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10월 7일 화요일 전주시 덕진구에서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이수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송승룡 이사장의 개회 인사말을 비롯해 안호영 의원의 축사, 주요 참석자들의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지역 수소산업 정책현안'을 주제로 한 간담회는 송승룡 이사장, 안호영 국회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포함해 김정헌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위원장, 홍성학 한국수소환경신문대표이사, 이중철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전주지부장, 서연우 전북환경통신위원회 익산지부장 등 수소환경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심도있는 토론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는 ▲(사)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활동 경과보고 ▲수소산업의 현안 ▲수소산업의 정책 ▲수소산업의 미래 ▲수소산업이 활성화 되기위한 어려움과 해결해야할 과제 등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하고 정부·산업계·시민사회가 함께 협력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전북지역 수소산업이 열악하다는데 공감하며 정부 차원에서 정책적·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 송승룡 이사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안호영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에너지 전환과 수소경제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향후 민관 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의 활동 현안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사진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에너지 전환과 수소산업의 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수소경제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 위원장은 또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주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저 역시 동지로서 함께 협력하고 대한민국이 수소경제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좌측 송승룡이사장, 우측 안호영 국회의원 사진
특히,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이사장 송승룡)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감사패는 안호영 의원이 전북지역 수소산업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지원과 입법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된 것이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소산업의 현재와 미래, 정책방향,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자체, 민간의 협력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사단법인 탄소중립경제운동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대한민국 탄소중립 실현과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