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성중 총재 “소통과 협력으로 새로운 전북지구 만들자” -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총재 윤성중)는 10일 군산 ‘진수성찬’에서 25/26년도 제4차 지방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북지구 각 지방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성중 총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향후 일정 공유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윤성중 총재는 인사말에서 “국제와이즈멘의 핵심은 봉사와 우정, 그리고 협력에 있다”며 “지방장 여러분이 각 지역 클럽의 구심점이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다음 달 예정된 ‘2025 메넷대회’(11월 9일, 구이면 청정인성수련원) 관련 세부 일정이 공유됐다.
이번 대회는 약 2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경품추첨,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 마감은 10월 31일(금)까지이며, 지방장 및 각 클럽 메넷(여성클럽 포함)의 적극적인 참여가 독려되었다.
또한 25/26년도 총재 공식방문 일정도 확정·공유되었다. 10월 16일 정읍클럽을 시작으로, 12월 26일 전주한마음클럽까지 전북지구 내 50여 개 클럽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지방대회, 헌장전수식, 클럽 취임식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북지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연말까지의 공식 행사 계획을 재점검했다. 올해는 ▲5월 총재 이·취임식 ▲7월 제1차 의회(RCM) ▲9월 제43차 지구연수회 및 한국지역대회 ▲11월 제18차 메넷대회 등이 추진되었거나 예정이며, 내년 4월에는 ▲제2차 의회 및 ▲제67차 전북지구대회가 예정돼 있다.
간담회는 송승룡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채명신 재무총장, 고동기 홍보위원 등 임원진이 함께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지방 간 협조체계 강화와 회원 확대 방안, 홍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전북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소통과 협력으로 새로운 전북지구를 만들어가자”는 다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윤성중 총재는 “각 지방과 클럽이 한마음으로 연합할 때, 국제와이즈멘의 정신이 더욱 빛날 것”이라며 “다가오는 메넷대회와 총재 공식방문 일정을 통해 회원 간 유대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