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소환경신문] 사단법인 탄소중립수소경제운동본부의 송승룡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 ‘당대표 특별포상(1급 포상)’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포상은 민주당이 창당 70주년을 맞아 당의 가치 실현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당원과 시민 활동가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된 특별 포상이다.
이번 당대표 1급 포상은 당 중앙당이 주관하는 ‘당원의 날’ 행사에서 수여되었으며, 당내 최고 등급의 포상으로서 민주당의 역사적 성과와 당원의 헌신을 다각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송승룡 이사장은 오랜 기간 동안 민주당의 가치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영예로운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송 이사장은 수상 소감에서 “민주당의 70년 역사는 자유와 정의, 그리고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여정이었다. 이 귀한 상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과 관련해 민주당 관계자는 “당의 창당 기념행사에서 수여되는 당대표 특별포상은 당원과 시민 사회에서 민주당 가치를 실천해 온 분들에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의 상”이라며 “송승룡 이사장은 지역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왔다”고 평가했다.
송승룡 이사장은 수소경제, 탄소중립, 지역 환경 및 사회적 가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번 1급 포상 수상으로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사회적 역할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