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외된 이웃의 사회 복귀 돕는 ‘아름다운 동행’시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이승경)는 28일(수)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안착을 돕기 위한 신규 법무보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법무보호위원은 지역사회 내 성숙한 시민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법무부장관이 위촉함에 따라 법무보호복지사업 내 생활, 가족, 취업, 상담, 교육지원 등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2025년 4분기에 새롭게 위촉된 11명의 법무보호위원들은 위촉장을 수여받으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호공단은 보호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줄 열정 있는 신규 보호위원들을 상시 기다리고 있다.
이승경 지부장은“대상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는 우리의 동행이 우리 사회에 신뢰와 화합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더 안전하고 따듯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뜻을 함께할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전했다.
법무보호위원 활동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하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