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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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완주 통합청사 공모작

[한국수소환경신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 지역 12명의 도의원이 안호영 국회의원의 전주·완주 행정통합에 대하여 찬성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들은 "안호영 의원이 2일 밝힌 '전주·완주 통합 추진결단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 100년을 여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 이다"며 "그동안 안 의원은 완주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신중한 입장을 유지해 왔음에도,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속에서 전북이 3특 소외 위기를 극복하고 지방 주도 성장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역사적 판단을 내린 데 대해 깊이 공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주와 완주는 하나의 생활·경제 공동체로 이미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전주의 역량과 완주의 잠재력을 결합해 전북 전체의 초광역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상생의 길이다"고 말했다.

 

끝으로 "안호영 의원의 이번 찬성 입장 표명을 계기로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완주군민과 전주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우리 전주 지역 도의원들은 앞으로도 완주군민·전주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성공적인 통합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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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주지역 도의원 12명, 전주·완주 통합 찬성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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