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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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 청산·실거주 중심의 이재명 정책 적극적 지지와 호응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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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이하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주도하는 다주택 청산 · 실거주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우리 시대의 최대 과제이자, 최고의 민생 개혁으로 평가하고 적극적인 지지와 호응을 촉구했다.

 

조지훈 (전)원장은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무려 11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부동산 관련 글을 SNS에 올리며 높은 주거비용으로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을 닦아주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를 상기하며, 이번 “대통령의 결단을 환영하고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조지훈 (전)원장은 본인 명의 4채의 주택 가운데 실거주 1채를 제외한 3채를 매물로 내놓은 한성숙 장관과 다주택 처분 절차에 들어간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 김상호 춘추관장을 예로 들며 전주·전북의 정치인과 공직자의 적극적인 호응과 동참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조지훈 (전)원장은 민생 중심의 획기적 전환으로 평가받는 조선시대의 대동법과 해방 이후의 농지개혁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양극화와 청년 세대의 좌절을 상징하는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동법과 농지개혁을 잇는 21세기 최고의 개혁”임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원장은 주거는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이라며, 국민 다수가 불행한 투기 중심의 부동산 시장을 실거주 중심으로 전환해 소득 대부분을 은행 빚을 갚은 데 쓰는 기이한 형태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해낼 것”이라는 말로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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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 주거는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부동산 투기 뿌리 뽑으라는 것이 시대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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