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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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역을 금융중심역으로
  • 장재마을에 「퇴직연금공단」 유치
  •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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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4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북 금융중심지를 신속히 지정받고 ▲전주역을 금융중심역으로 변모시켜 전주를 세계가 인정하는 금융도시로 키워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7일 이뤄진 현대차의 새만금 9조 원 투자협약을  “이재명 정부의 지방 주도성장을 대표하는 전북 발전의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모든 산업의 기초 인프라인 ‘금융’ 산업 확립으로 AI·로봇·수소 등 첨단산업으로 질주하는 전북의 ‘산업 혁명’에 정점을 찍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이 지난 3번의 대선에서 여·야 모두의 공약으로 채택되었던 전북의 핵심 과제임을 환기하며,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으로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의 소재지인 전주를 연기금 중심의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금융중심지 지정을 뒷받침하는 전주시의 적극적인 정책으로 현재 증축 공사 중인 전주역을 ‘금융중심역’으로 전환하는 것을 공약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금융중심역’은 전주역을 오프라인 금융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구상으로 ▲KTX를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금융 관계자들의 회의와 교육을 위한 콘퍼런스 공간 조성과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금융중심지에 둘 수 있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설치 등이 담겨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과 전주역의 금융중심역 전환에 더해, 지지부진한 전주역세권 장재마을의 「퇴직연금공단」 설립·유치를 새로운 개발 방안으로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퇴직연금 기능 활성화와 기금 운용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퇴직연금의 기금화’를 서두르고 있는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에 적극적으로 대응, 「퇴직연금공단」 설립· 전주 유치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역설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자산운용 특화 금융중심지로 발돋움하는 전주는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최적의 도시이고, 금융중심역으로 전환하는 전주역 인근의 공공개발 지역인 장재마을은 퇴직연금 전문기관 유치의 최적지”라며, 멈춰선 장재마을 개발을 금융 관련 공공기관 신규 유치 등 새로운 정책 기획과 실행으로 돌파할 것이라는 의지와 계획을 밝혔다.


한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기자단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 빚 폭탄 문제에 대한 전주시의 무책임한 변명과 석연치 않은 해명을 지적하며 우범기 시장에게 빚 폭탄 문제에 대한 공식 토론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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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전주시 적극정책으로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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