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소환경신문] 탄소중립 이행 가속화와 AI·데이터센터·첨단산업 확산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고 재생에너지 확대가 이어지면서 전력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국가 전력망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동해안·서남해안의 대규모 재생에너지와 발전 자원을 수도권 핵심 수요지로 연결하고 만성적인 계통 병목을 해소하고 효율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산업교육연구소(https://www.kiei.com)는 오는 3월 19일(목)에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한국형 HVDC 핵심/융합 기술 개발과 전력망 혁신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관련 한전의 기술 개발 현황과 방안 ▲에너지 고속도로 계통 안정화를 위한 분산 에너지와 ESS 정책방향 ▲에너지 고속도로 인프라 국산화 기술 현황 및 실행 로드맵 ▲에너지 고속도로 실현을 위한 HVDC 송전망 해저케이블 시스템 개발 현황 ▲HVDC 기반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재생e 연계 최적화 전략 ▲HVDC 해저케이블 시공 절차부터 설치까지의 모든 것 ▲글로벌 전압형 HVDC 핵심설비기술 개발 현황과 국내 기업의 대응전략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우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