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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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17일 화요일, 65세 이상의 전주시민을 보편적으로 지원하고 책임지는 「65세 이상 시민 책임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65세 이상을 노인으로 규정한 현재 기준의 한계와 맞물린 전주시 정책의 문제로 ▲사업 대상자 발굴에 소극적이고 ▲기초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중심으로 보편적이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그리고 이런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정책 대상자를 발굴·확장하는 것과 ▲65세 이상의 전주시민 모두를 고루 지원하는 보편성의 원칙 확립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초고령 사회의 65세 이상을 노인이나 어르신으로 단순하게 구분하지 않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규정하고, 여기에 기반해 65세 이상 시민의 왕성한 활동을 촉진하고 촘촘한 돌봄을 지원하는 다층적 정책을 만들어 집행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의 기술혁신을 민첩하게 활용한 ‘AI 기반 스마트 시니어’ 시스템 구축을 제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의 ‘AI 기반 스마트 시니어’ 시스템은 시니어 활동과 돌봄의 컨트롤타워로 65세 이상 시민의 요구와 경력에 맞는 맞춤형 활동 정보를 제공해 실제 현장과 연결하고, 고립 위험이 있는 시민에게는 AI가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감지하면 신속하게 진단·대처한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AI 기반 스마트 시니어’ 시스템을 시작으로 ▲시니어 디지털 · 금융 교육 강화 ▲문화예술 시니어 도슨트 등 공공·사회 참여 일자리 사업 확대 ▲‘틀니·임플란트·보청기’ 지원 규모 10배 확충 ▲병원 동행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전주시 전체 인구 19%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12만 시민의 소득을 늘리고 건강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의 노후는 국가 책임”이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환기하며, “전주시민의 노후 역시 전주시의 책임”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영원한 현역”과 “안정적 돌봄”을 동시에 추구하는 65세 이상 시민의 다양한 상황과 기대를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행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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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65세 이상 12만 전주시민에 대한 보편적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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