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전북 교육의 판을 바꿔야 합니다!”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교육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이자,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인 이경한 교수가 이남호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이경한 교수는 "현재 시대는 AI 기술의 확산으로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이며,이제 교육은 학생들이 읽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협업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 능력의 힘을 길러야 한다"며 "이러한 시대 전환 속에서 전북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설계하고 실천할 적임자로 이남호 예비후보를 평가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감은 교육 재정 확보를 통해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하는데, 이남호 예비후보는 이미 교육 협치를 끌어낼 경륜과 역량을 검증받았다"며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전북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교육교부금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확보가 절실한데, 이남호 예비후보가 제시한 ‘정부·지자체·교육청이 함께하는 3각 협력 모델’은 지속 가능한 전북형 교육 복지를 실천할 실질적인 해법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행정·전문성·실천력이 결합한 협업의 산물이고, 현재의 행복을 넘어 성인기의 행복으로 이어져야 하며, 전북 교육은 ‘모두를 위한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전북 교육의 판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남호 교육감 예비후보는 "전주교대 이경한 교수님의 지지 선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경한 교수님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육자이자 시민사회에서 전북 교육의 방향을 고민해 온 분이고, 그런 분께서 전북 교육의 미래와 협치를 이야기하며 저를 지지해 주신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의 지지 선언은 저 이남호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니라, 전북 교육을 더 정직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교육으로 바꾸라는 도민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그 뜻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무거운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늘 이 교수님의 지지와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전북 교육의 판을 바꾸라는 도민의 요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가장 책임 있게 뛰는 교육감이 되겠다"며 "전북 교육을 정직하고 공정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