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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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 포기자 없는 「수학 특별시」 전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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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18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 수학 참고서의 신화로 불리는 「수학의 정석」이 상징하는 수학 도시 전주를 수학 포기자, 일명 ‘수포자’ 없는 수학 특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수학을 입시의 당락을 가르는 중요 과목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 언어로 다시 해석해야 한다며, 미래 산업의 근간인 수학 경쟁력이 곧 도시와 국가의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수학 특별시 전주”를 위한 아주 특별한 공약으로 ▲ 학생별 맞춤형 수학 상담을 위한 ‘수학 포기자 없는 전주 클리닉’ 운영 ▲보드게임과 수학 마술쇼 등 가족 모두가 즐기는 ‘수학체험전’(Math Festival) 정례화 ▲수학계의 올림픽인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IMO) 유치 ▲지역 대학과 연계한 AI 수학 체험형 ‘수학문화관’ 건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방 주도 성장’을 천명한 이재명 정부 이후, 현대차·DH 그룹 등의 전북 투자가 구체화하고 있는 지금이 전주 발전 최적의 기회라는 것과 이런 대규모 투자와 발전 계획이 수학이 중요한 로봇·AI·에너지 등 미래 첨단 산업에 집중되어 있음을 상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전주 발전의 출발은 결국, 사람”이라고 짚고 인재를 만들고 사람이 모이는 전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수학에 강한 시민과 시민에 특화한 학생 중심의 ‘수학 특별시’로 미래 산업의 혁신이 전주에서 기획되고 실증되는 것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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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수학 특별시 전주'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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