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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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지원의 중심, ‘전주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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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026년 2월 기준, 전주시 296,772세대 가운데 43%에 육박하는 1인 세대 126,714가구를 촘촘하게 지원하고 책임지는 「전주시 1인 가구 책임 공약」을 발표했다.

 

[참고] 전주시 1인 세대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2026년 2월 기준)

 

구분

세대수

126,714

00~19

767

20~29

19,918

30~39

20,366

40~49

14,862

50~59

20,666

60~69

23,040

70~79

16,035

80~89

9,145

90세 이상

1,915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26,714명의 1인 가구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책의 방향으로 청년·노인·중장년층까지 포괄하는 보편적인 지원을 강조하고, 이를 위한 기획과 추진 기구로 ‘전주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인 가구 시민의 ▲주거권 ▲건강권 ▲관계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 분야로 설정하고, ‘1인 가구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주거 관련 법률·금융 지원과 교육 ▲‘외로움 TF’ 구성, 외로움과 고립감에 적극 대응 ▲세대별 · 취향별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그램 진행 등 촘촘한 발굴·지원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특히, ‘외로움’이 사회적 위기 극복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실을 짚으며, 스웨덴 등 외로움 극복을 정책과 행정의 영역에 포함한 외국의 사례를 참조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1인 가구 시민의 안전과 복지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분야로 설명하고, ▲1인 가구 응급 동행 서비스 ▲스마트 CCTV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 세트’ 설치 ▲1인 가구 급증으로 더욱 많아진 반려동물 양육과 의료를 위한 ‘공공케어’ 체계 구축을 통해 1인 가구 시민의 생애주기와 생활 양식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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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1인 가구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전주 만들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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