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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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비전 선포 “AI 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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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환경신문]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3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에서 본격화하고 있는 피지컬AI 중심의 산업 대전환을 전주에서 주도하고 완성하는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선언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 5년과 전북 민주당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의 주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금이 전북 번영의 골든타임이라며, 준비된 실력으로 전북에 찾아온 유례없는 기회 앞에 이재명처럼 신속하고 강력하게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여는 전주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AI 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임을 강조하며, ‘피지컬AI 특별시 전주’의 확고한 목표로 가장 혁신적인 기술로 전북 발전과 시민의 삶을 책임질 것을 약속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이루는 3대 핵심 전략으로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 벨트 구축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 AI 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 ▲몸을 쓰는 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

 

[전략① 산업 생태계]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의 피지컬AI 벨트 구축

첫째, 전북의 피지컬AI를 연구·기획·생산·제작과 실증이 순환하는 거대한 플랫폼 현장으로 설정하고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피지컬AI 벨트’ 구축

 

[전략② 지역 주도]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를 위한 AI 펀드·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

둘째, 중앙정부와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지역 기업의 퀀덤점프로 만들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를 상징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지원

- ‘몸을 쓰는 AI 펀드’ 1,000억 원으로 연구개발과 스타트업 지원

- 데이터 플랫폼센터로 데이터 제공,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

 

[전략③ 시민 최우선] 몸을 쓰는 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시민 생활 지원

셋째, 몸을 쓰는 AI로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분야별 시민의 삶을 책임지고 공공의 역할과 기능 혁신

- 세계에서 AI를 가장 잘 쓰는 전주시민, AI 시민대학 개설

- AI · 빅데이터 기반 ‘AI 통합센터’로 재난과 사고 예방 중심 대응

-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AI 스마트 돌봄 플랫폼’ 구축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국민에게 파면당한 윤석열과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함께 경험한 시간을 상기하며, 대한민국이 국민의 힘으로 다시 섰듯이 전주도 전주시민의 힘으로 바로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술혁신과 AI 대전환이 최종적으로 도달해야 하는 곳은 시민의 삶이라는 것을 잊지 않겠다며, 피지컬AI로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표준의 피지컬AI 특별시를 완성하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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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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