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지방을 이끌어 갈 이도영 지방장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이 5월 29일(목)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제1대·제2대 지방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전주온누리지방은 전북지구 6개지방중 가장 늦게 창립 되었으며 현재 9개클럽 279명의 회원들이 봉사자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전주온누리지방은 24/25 전주지방을 분구하여 탄생한 지방으로 전주봄빛클럽 김도영 와이즈가 초대지방장으로 선출되었었다. 전북지구에는 여성클럽이 한국지역에서 가장 많은 지구이다. 전주온누리지방에만 여성클럽이 2곳이 있다.
그 2곳의 클럽에서 1대 지방장, 2대 지방장이 탄생한것은 전북지구의 여성클럽들의 활동성을 나타내는것이라 할 수 있다.
지방장 이·취임식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와 홍용승 명예총재, 지성은 차기지역총재, 유학봉 초대지구총재와 총재단, 전북지구 각 지방장단, 온누리 지방장단과 소속클럽 회장단등이 함께 하였다. 특별히 한국지역 박차상 총재와 지역임원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더욱더 빛나는 이·취임식이 되었다. 취임하는 이도영 취임지방장은 박차상 지역총재에게 초대의 변으로 임기내 꼭 클럽차터와 350명으로 온누리지방 회원을 증강하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구영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지방기 및 클럽기 입장이 있었으며 김도영 지방장의 개회선언으로 이·취임식이 개최되었다.
이·취임식 집례는 송승룡 사무총장의 사회와 윤성중 지구총재의 집례 및 권면, 이도영 취임지방장의 취임선서가 있었다.
김도영 이임지방장은 이임사에서 "지난1년간 열심히 소속 회장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들과 함께 하기위하여 협의회, 임원 워크삽, 지방대회와 지방 회원증강을 위해 전주세계로클럽 차터를 하였다. 이 모든것이 전주온누리지방의 회원님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주셨기에 이자리가 있는것 같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취임지방장은 "저의 임기는 겸손한 자세로 지혜를 모아 꽃을 보는 아름다운 시선으로 온누리지방의 와이즈들을 섬기며 소통이 만들어 내는 저력으로 온누리지방을 하나되도록 하겠다. 또한 지구와 클럽간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양보,배려,화합의 전북지구 주제처럼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고, 서로를 이해와 배려하는 실천이 곧 아름다운 화합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 이 뜻깊은 여정에 전주온누리지방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뛰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홍용승 명예총재는 격려사에서 "지방장 이·취임식에 한국지역 총재가 참석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아마도 취임 하는 이도영 지방장이 열심히 할것을 다짐하기위하여 초대를 하신것 같다. 한국지역 행사에 참석해보면 거의 모든 행사에 취임하시는 이도영 지방장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저런분이 지방장을 하면 참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취임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아마도 온누리지방이 많이 부흥할것같다. 김과 이씨라는 성만 다르지 꼭 한분이 지방장을 계속하는것 같다. 아무쪼록 두분이 힘을 합쳐 더욱 발전하는 전주 온누리지방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박차상 한국지역 총재는 "지난 4월 지역총재 취임식에서 김,이도영 두분의 지방장에게 부름을 받아 오늘 참석을 하게 되었다. 자신감이 충만하게 초대를 하여주신 두분의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곧 전북지구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지난1년간 수고하신 김도영 지방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치하를 하며 25/26회기 전주온누리지방을 더욱더 발전시킬것이라 믿는다. 전주온누리지방 회원들께 국제 2032전략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여 우리 모두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치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