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혁신클럽을 이끌어 갈 임호 회장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혁신클럽이 6월24일 전주 '오늘의 하루'에서 제7대·제8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혁신클럽은 2019년 3월 7일 전주 전일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27명이 헌장전수식을 하였고 현재 회원은 68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이승재 직전총재와 지구임원, 서원모 전라지방장, 김창규 차기지방장, 최인호 직전지방장, 김윤태 증경지방장, 최인호 증경지방장과 지방임원, 전라지방 소속클럽 회장단과 내빈들이 축하 자리를 함께 하였다.
지난1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김해성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유쾌,상쾌,통쾌한 혁신의 주제로 회기를 시작한것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훌쩍지나 이시간이 온것 같다. 하지만 열정을 아낌없이 소진하며 좋은분들과 좋은 만남, 행복한 나눔으로 소중한 경험을 배우고 나누었기에 영원이 기억에 남을것이다. 항상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함께 동행해주신 멘,메넷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였다.
"혁신클럽! Go Together!!"의 클럽 주제로 출사표를 던진 임호 취임회장은 "우리 와이즈멘은 오랫동안 지역사회에 긍적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고 회원들에게는 참된 우정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런 숭고한 정신을 함께 계승하고 더육 출요로운 미래를 향해 나가는데 헌신할 것이다. 회기동안 3가지를 달성하고자 한다.
1. 우리가 봉사클럽인것을 더욱 확인 하고자 한다.
2. 오늘 행사이후부터 새롭게 신입회원을 더 적극적으로 모집할것이다. 클럽의 성장의 기본은 회원이다. 더욱더 좋은 회원들과 미래를 그려보고 싶다.
3. 어떤 이유에서 혁신클럽을 떠났던 과거의 회원들을 다시금 혁신의 품으로 되돌아 올 수 있도록 하겠다.
봉사와 화합이라는 명분아래 우리 혁신클럽이 다시금 도약하여 익어가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지난1년동안 전주혁신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해성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혁신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임호 회장님께서 전주혁신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치사를 하였다.
서원모 전라지방장은 "전주혁신클럽 회원분들의 친교에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의 친교가 단순히 오락적 유희가 아닌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숭고한 행위임을 잘 알기 바란다. 전주혁신클럽의 회원이라는 그것만으로도 생명을 살리고 가정과 지역을 지키는것임을 잘알기 바란다. 여러분이 세워주신 임호 회장과 회원 모든분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