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봄빛클럽을 이끌어 갈 김형순 회장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봄빛클럽은 6월25일 전주 알펜시아웨딩홀에서 제8대·제9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봄빛클럽은 2017년 8월21일 전주세움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20명의 회원으로 창립을 하였다. 전주봄빛클럽은 전주지방소속으로 차터되었으나 2024년 전주지방에서 분구한 전주온누리지방소속이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차기지역총재, 하승빈 증경총재, 박기종 증경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과 지방임원, 온누리지방 소속 회장단과 내빈으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를 하였다.
지난 1년을 회원들과 하나되어 행복한 임기를 마치기 이임하는 김보경 이임회장은 " 처음 회장이란 임무를 부여받았을때의 책임감과 기대는 함께하면서 너무 행복하였고 또한 감사함으로 변하였다. 함께 한다는것은 그 작은 손길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맺는 이치를 다시금 깨닫게 하였다. 봉사를 통하여 스스로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진심은 통하게 되며 나눔의 큰 기쁨을 알게되는 1년이었다. 모든 공을 회원들께 돌린다"라고 이임사를 통해 소회를 밝혔다.
"블링블링 봄빛클럽"의 주제는 봄빛클럽과 딱 맞춘듯하며 취임하는 김형순 회장과도 딱 맞는듯 하다. 김형순 취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봄빛클럽은 작지만 반짝이는 마음들이 모여 이세상을 더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앞으로의 걸음을 함께 만들어가는 클럽이 되고자 한다. 사회와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꾸준히 이어가기 위하여 회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맘을 연결하고 보다 활기찬 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리더가 되겠다"라고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봄빛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보경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봄빛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김형순 회장님께서 전주봄빛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온누리지방장은 " 1년간 수고하신 김보경 이임회장님께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회장님으로 인하여 봄빛의 위상이 높아지고 더 발전하였다. 1년의 여정을 함께 할 김형순 취임회장님과 임원분들... 서로 사랑하고 하나되고 지혜롭게 이끌어가는 사명을 갖고 최선을 다하여 클럽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 1년후 최고의 클럽이 봄빛클럽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금번 이·취임식에는 블링블링한 봄빛의 11가지의 아름다운 빛들이 신입회원으로 입회를 하였다. 현재까지 신입회원 입회11명은 전북지구에서 가장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