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한마음클럽을 이끌어 갈 하진호 회장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한마음클럽은 6월28일 아름다운웨딩홀에서
제4대·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한마음클럽은 2022년 1월21일 전주수선화클럽을 스폰서클럽으로 30명의 창립회원으로 출발한 혼성클럽이다. 현재 51명이 전주한마음클럽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한국지역차기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김도영 직전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 최용성 전주지방장과 지방임원, 스폰서클럽인 전수수선화클럽의 김혜련 차기회장, 윤정민 증경회장, 손현아 증경회장과 온누리지방 소속의 클럽회장단과 하진호 회장과 함께 활동하는 봉사단체의 손님들이 축하의 자리를 함께 하였다.
지난 1년간 한마음클럽의 리더로 큰 수고를 하고 이임하는 손미예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시간 사심없이 열심히 봉사를 하였다. 회원님들의 협조로 회원증강과 다양한 봉사를 하였다. 이 모든것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참여와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들의 수고였다. 감사를 드린다. 새롭게 시작하는 하진호 취임회장으로 인하여 더욱 발전하는 한마음클럽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작지만 강한남자의 이미지로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하진호 취임회장은 "와이즈멘이 된지 벌써4년이 흘러 5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은 무한한 영광이다. 클럽 활동을 하면서 행복과 즐거움 그리고 아픔이 함께 공존하였다. 그 이유는 많은 회원이 입회를 하고 또 많은 회원이 우리 와이즈멘을 떠났다. 그 이유는 남아있는 우리에게서 찾아야 할것 같다. 그래서 저의 임기에는 한마음클럽은 한뜻이되어 클럽에 모든 회원이 정착하여 같이 봉사을 하면서 즐거움을 같이 나누는 시간을 만들겠다. 꼭 멋진클럽, 행복한클럽, 누구든 같이하고 싶은 클럽이 되도록 저와 함께 모든 회원이 하나가 되길 바란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윤성중 전북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한마음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손미예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한마음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하진호 회장님께서 전주한마음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저와 여정을 함께 할 하진호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서 클럽과 전주온누리지방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 "한마음 한뜻으로!!! " 라는 주제로 새롭게 취임하시는 하진호 회장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금번회기 전주한마음클럽이 좋은 성과로 최고의 클럽이 될것이라 믿습니다"라고 격려사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