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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가온클럽을 이끌어 갈 정선이 회장

[한국수소환경신문]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가온클럽(회장 김은영)은  6월27일 제6대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전주가온클럽은 2019년 8월8일 전주다한클럽을 스폰서 클럽으로 15명의 창립회원으로 헌장전수식을 하였다. 전주가온클럽은 여성클럽으로서 전북지구에 소속된 클럽들과 비슷하게 창립의 역사가 아직 10년이 채 안된클럽이지만 가온이라는 이름처럼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클럽이다. 전주가온클럽은 조용하지만 강하고 흔들림이 없는 클럽이며 창립이래 봉사의 가치를 더욱 더하여 회원한분 한분의 따쓰함이 지금의 가온클럽이 되었고 또한 다음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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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집례하는 이도영 지방장과 정선이 회장(우)

 

 이·취임식 행사에는 전북지구 윤성중 지구총재, 지성은 한국지역차기총재, 박기종 증경총재와 지구임원,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 김형철 차기지방장, 김도영 직전지방장, 최원재 증경지방장, 이용선 증경지방장, 김혜련 전주증경지방과 지방임원, 전주온누리지방 소속 클럽 회장단과 내빈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의 자리를 빛내주었다.


 임기동안 미소가 아름다운 회장으로 회자되었던 김은영 이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와이즈멘 클럽의 본분인 봉사를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저와 함께 해주셨던 집행부와 그런 집행부를 믿고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 큰 사랑을 보내주신 가온의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당신들과 함께 가온의 손길과 향기를 전할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고 봉사가 즐거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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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사하는 정선이 회장

 

 "봉사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듣기만 해도 입에 미소가 짙어지는 클럽주제로 임기를 시작하는 정선이 취임회장은 "열정을 듬뿍담아 봉사와 내실을 단단히 다지며 참여가 곧 봉사가되고 하하오호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봉사는 의무가 아니고 즐거움이 되어야 진정한 봉사자가 되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듯 저 역시 즐거움이 가득한 지도자가 되겠습니다.   저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기꺼이 헌신을 다짐하신 이아영 사무장, 이은주 재무장, 이수안 봉사위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취임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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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하는 윤성중 총재

 

 윤성중 전북지구 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1년동안 전주가온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주신 김은영 회장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전주가온클럽은 회장 한사람의 힘만으로는 결코 성장 할 수 없다. 클럽의 모든 회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협력과 배려의 마음으로 함께 하여 클럽의 발전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취임하시는 정선이 회장님께서 전주가온클럽의 위상을 높여주실것이라 믿는다"라고 하였다.


 이도영 전주온누리지방장은 "저의 호스트클럽으로 저와 여정을 함께 할 정선이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분께서 클럽과 전주온누리지방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

정선이 회장이 봉사 한 스푼, 사랑 두 스푼에 열정 세 스푼을 살짝 더하여 봅니다.

아마도 25/26회기에 전주가온클럽이 더욱 발전하는 클럽이 될것이다"라고 격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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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가온클럽 정선이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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