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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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은 총만 들고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소위 말하는 경제 전쟁.. 즉 물가고와의 전쟁 말이다.

[한국수소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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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님의 한-미 첫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합니다.

 

청일전쟁(1894.6~1895.4)으로 일본은 자국 영토 밖에서 10개월간 전쟁을 벌여 승전해 조선 지배를 확고하게 하고 전쟁 배상금으로 당시 국가 예산의 3.5배를 벌어들였다.

 

자신들이 입은 피해 없이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서 전쟁 유혹이 이처럼 매력적 이기 때문이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해 미국을 주축으로 한 자유 서방진영은 경제 제제로 맞서고 있지만 끄덕 않고 버티는 이유가 자국 밖 에서 전투가 치뤄지기 때문이다.

 

전쟁을 당하는 쪽이 되지 않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조선 조말 가뜩이나 약해진 국력에 동학농민 운동은 청나라와 일본이 한반도 내 에서 전쟁을 벌이는 구실을 제공했다.

청일전쟁이니 일본 청나라가 전투영역이 된 것이 아니라 한국 내에서 투쟁이 벌어지면서 조선이 망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된 것 을 되세겨 봐야 한다.

 

1950년 8월은 그 어느 해 보다 뜨거운 팔월로 기록된 여름이었다.

 

낙동강이라는 천연 방어막을 의지 하여 국군은 다부동에서 미군은 창녕.영산.박진. 마산진동에서 북한군을 막어 내는 혈전을 치루고 있었다.

 

개전 초기부터 행방이 묘연했던 인민군 최정예 방호산의 6 사단은 인민군 3.4사단의 뒤를 쫓아 대전 조용히 까지 내려와 충청 서부와 호남을 무혈점령하고 각 지역에 인민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내부 공산화 작업을 완수하고 7.31일 진주를 점령했다.

 

부산까지는 직선으로 48 km 마산 진동이 뚫리면 김해에서 인민군 122 곡사포 사정거리에 부산항이 노출되어 미 2사단 등 증원 전력의 한반도 전개가 불가능하게 되어 전쟁이 끝나는 절제 절명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었다.

 

유엔군 사령관이자 미 8군 워커 사령관은 대구 왜관 일대를 방어하던 미 24사단 병력을 기차로 급히 창녕 일대로 내려보내 인민군 3.4 사단의 낙동강 돌출부 도하를 방어하게 하는 동시에 미 25 사단과 한국 해병 연대가 인민군 6사단의 부산 진출을 저지하도록 하였다.

 

10 만 여명의 피난민 속에 숨어 들어 유격전을 펼치는 인민군의 물리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었다.

 

특히 촌각을 다투는 전쟁에서 분석가들은 김일성이 서울에서 아무일 하지 않고 3일을 지체한 것 , 부산이 최종 목적지였던 인민군 전략사단이 목포까지 들어갔다가 나오고 진주에서 시간을 지체한 3일을 6.25 전쟁의 최대 미스터리이며 승패의 갈림길 이 었다고 주장한다.

 

김일성의 서울에서의 3일은 남로당원들이 봉기가 일어나기를 기다리던 것이었다고 밝혀진바 있다. 아마 방호산의 6 사단도 각 시군에 인민 정부를 세우는 데 시간이 걸려서 였을 것이다. 나는 지금 창녕군 남지읍 월하리 낙동강 박진 나루 근처에 폐교를 이용하여 개관한 박진(津)전쟁 박물관이 서 있다.

 

낙동강 돌출부 창녕. 박진 전투와 마산 진동에서 적을 막아낼 수 있었기 때문에 미군 증원전력이 속속 부산항에 도착 할 수 있었고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도 치질 없이 진행 시킬 수 있었던 그 역사의 분수령 -1950년 8월의 산하 역사의 현장 낙동강을 굽어 본다.

 

마산 진동에서 패전한 방호산의 6사단 패잔병들이 경남 산악지대로 들어가 남로당 세력과 연합하여 빨치산 전투를 벌인 것이 바로 소설 남부군의 주요 소재이고 무대가 된다.

 

동족 상잔의 육이오를 경험하고도 우리 내부에 아직도 북한의 막가파식 대결을 감싸고 온정적으로 대하는 시각이 있는 이유는 또한 여기 있다고 본다. 백년의 역사 전쟁 인 것이다.

 

자유에 취해 역사가 주는 교훈에 무감각한 우리는 지금도 북한이 결코 포기한 적이 없는 남한 적화 의도에 대해 모른 체로 일관하여 동족끼리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닌가 하여 외세에(미국) 모든 책을 전가하려는 유혹에 자주 빠져 들 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강해질 때만 해답이 있다.

 

전쟁은 총만 들고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소위 말하는 경제 전쟁.. 즉 물가고와의 전쟁 말이다.

백악관 대변인이 나서서 기껏 관세착취 자화자찬 식으로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세계인 모두는 그 정도는 일고 있다. 이것이 트럼프 2기 관세 전쟁의 취악점, 아킬레스건이다.

 

이재명 실용 정부 또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정부가 벌이는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MASGA의 한계를 직시했으면 한다. 미국에서 전함을 만들고 보수할 넉넉한 시간이 미국에 주어져 있지를 않다.

 

군산시 비응도의 현대 군산조선소를 활용하여 미국 태평양전구의 해군MRO를 즉시 실시하도록 트럼프 정부에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하는 8.25일 백악괸 에서의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 되길 기대하며 성원한다.

 

안보적으로는 김정은의 핵 도발에 진보 보수진영을 막라 해서 한목소리를 내서 남한내 저들의 허튼수작 (남남갈등조장)에 동조하는 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이재명 실용 정부가 대한민국의 세계 G 3 국가 진입을 실현 시켜 줄 믿습니다.

 

 

2025. 8 월 8일 김 준 규 경남 창녕 박 진津 전쟁 박물관에서 mf3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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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규 칼럼]이재명 대통령님의 한-미 첫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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