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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소환경신문] 전주행복클럽(회장 변나경)은 8월 12일, 전주시 삼천동 소재 소망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간판 2개를 새로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지인의 소개로 간판 설치 협조 요청을 받은 변나경 회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본 후, 열악한 환경과 방과 후 39명의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추진하게 됐다. 클럽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도 회원들이 뜻을 모아 약 120만 원 상당의 간판 교체를 지원했다.

 

 변 회장은 “앞으로도 간식이나 학습물품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준 채명신 초대회장, 집행부, 김진아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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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행복클럽, 소망지역아동센터에 간판 교체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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