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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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전북도당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국민이 주인인 나라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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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별 고(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18일 추모 성명을 내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한 실천”을 다짐했다.

김 전 대통령은 군사독재 시절 죽음의 위협과 옥고, 망명을 견디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켜냈고, 외환위기(IMF) 극복과 정보통신(IT)·문화강국의 토대를 세운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도당은 “행동하는 양심이 되자”는 고인의 철학은 지금도 살아 있으며,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는 신념은 오늘날 정치가 실천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또 “이재명 대통령이 천명한 ‘빛의 혁명’은 김대중 정신의 계승”이라며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나라, 약자의 눈물이 존중받는 나라, 정의와 평화가 살아 있는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도당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서는 정의로운 분권과 민생 정치를 약속하며 “오늘의 추모를 내일의 실천으로 이어가겠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빛의 혁명으로 국민의 희망에 응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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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추모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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